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국민들
오늘도 나는 서울집회 현장으로 갔다 우리나라 국민은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주인이 없다 지금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고궁에는 많은 사람들로 인산이내로 모여들었다 그앞집회장은 허전하고 쓸쓸했다 우리나라가 등전 풍화가 되고 망가지고 부서지고 갈기갈기 찍기고 있는데 구경꾼에 방관자만 있었다 외일까 국민은 많치만 주인이 없다는 사실이다 나라가 공산국가로 변했는데 무엇이 그리 좋은지 처먹고 놀기에 정신이 없었다 한심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 올랐다 저런 인간들이 이나라 국민인가 하는 배신감마져 들었다 국가는 처참하게 망가지고 부서지고 깨지고 갈기갈기 찍기어 나가는데 저럭해 놀고 즐기며 방관자가 되여도 되나 나는 목이 터저라 외치고 피을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 하지만 드르려는 생각조차 없었다 저런인간들이 우리 국민 만나 힘이 빠졌다 외그럴까 생각하니 나라의 주인이 없다는 현실이다 저 많은 사람들이 집주인이였다면 도독이라고 소리치면 도독놈 잡으려고 달려들었을 거다 지금 이 나라가 도독놈들이 득실거리고 호시탐탐 노리고 기회을 옆보는 깡패 강도가 노리고 있는데 가저가든지 말든지 망각이란 약에 취해 환각과 착각속에 헤롱대며 헤메는 구경꾼이 바로 나와 당신이다 호시탐탐 노리는 짱개 오랑케 새끼들이 대한민국을 노리고 공산국가로 속국을 만들려는 속셈이다 거기에 북한에 나이도 어린 김정은 김여정이 방귀만 꿔어도 경끼에 기절까지 하면서 말한마디 못하는 등신이 개재명이다 여기에 덤으로 개동령이란 골빈 놈도 가저가라 국민이 많치만 주인이 없다 국민과 주인의 차이가 몰까 생각 해봤어 국민은 이나라에 살면서 방관하고 구경꾼이 국민이고 주인은 할일이 많다 가족부터 시작해서 재산도 지키고 아무것도 뱃았기지 안고 지키는게 주인이다 이나라 주인 어른들이 일어서길 바랍니다 주인이 주인 답지 못하면 이 집구석은 망한다 이 나라에 주인이 없지만 집을 지키는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는 우리 주인 어른신들 믿어요 주인 어른들 고맙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금도 필요합니다 조금씩 이라도 도와주세요 돈도 행동으로 육탄전도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가족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주신 당신이 진정한 주인 어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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