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인 ‘제30회 강경젓갈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강경젓갈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인 강경젓갈과 논산의 대표 농산물인 상월고구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논산시는 축제 30주년을 기념해 특별 공연과 불꽃놀이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축제 첫날인 15일에는 강경읍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강경포구장터 개장식과 풍물 길놀이 등이 펼쳐진다. 오후 6시 공식 개막식에 앞서 논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개막 축하공연과 30주년 기념 불꽃놀이가 강경포구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강경 콘서트, 노을 EDM 파티, 어린이 매직 벌룬쇼, 논산예술인 마실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어진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다. 방문객들은 강경젓갈을 활용해 직접 김치를 담그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김장김치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김치 담그기 체험은 주말인 17일과 18일 각각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3대 시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강경장의 옛 모습을 재현한 ‘강경포구장터’도 주요 볼거리다. 강경포구장터에서는 전통 장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풍물 길놀이와 장터 한마당을 비롯해 각종 공연과 게임,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이색 먹거리 체험도 준비된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을 비롯해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강경젓갈 퓨전 요리 체험, 양념젓갈인 어리굴젓 담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BBQ 캠프’에서는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을 구매해 즐기면서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논산시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부설 주차장과 황산대교, 소금문학관, 한산식당~금강배수지 구간, 순환버스 회차지 등 5곳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다. 행사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순환버스도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논산만의 먹거리 문화를 선보이겠다며, 관광객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 금강의 노을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충남 논산시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린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역사를 되새기고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경북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올해 축제는 ‘소년, 소년병이 되다’를 주제로,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에 나섰던 이름 없는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16~18일)와 205 문화거리 페스타(17~18일)가 연계 개최돼 호국·안보 체험부터 문화공연, 먹거리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축제장 입구에서는 ‘왜관철교 속으로’ 전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사진과 영상 자료를 통해 낙동강 전투의 역사적 기록을 살펴보고, 당시 전쟁의 참상과 낙동강 방어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테마파크 체험존에서는 소년병들의 훈련과 전투 상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이 당시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낙동강을 활용한 이색 체험도 마련된다. ‘낙동 아일랜드’에서는 수상레저와 워터 익스트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낙동강 위에 설치된 430m 길이의 부교를 직접 걸어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평화를 잇는 문교’ 체험에서는 문교를 타고 낙동강을 건너며 낙동강 방어선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다양한 군사 장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다. 칠곡보 오토캠핑장 일원에서는 KUH-1 수리온 헬기, AH-64E 아파치 공격헬기, K2 전차, K9 자주포, M903 패트리어트 장비 등 주요 군사 장비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장갑차 체험을 비롯해 기념 군번줄 만들기, 마일즈 장비 체험, 현궁 모의사격, 지뢰탐지기 운용 등 다양한 호국·안보 체험도 진행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공간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꼬마 평화 수호대’와 ‘호국 놀이터’, ‘평화 놀이터’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형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키즈 병영 체험과 군복 입기 체험도 선보인다. 먹거리와 문화공연 역시 축제의 주요 즐길 거리다. ‘칠곡 푸드존’에는 지역 대표 맛집들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꿀맥펍’에서는 칠곡의 꿀을 활용한 수제 꿀맥주를 만날 수 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과 버스킹이 이어져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장민호, 백지영, 에녹, 차지연, 포레스텔라 등 인기 가수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공연도 예정돼 있다. ‘칠곡스타를 찾아서!’, ‘군민화합한마당’, ‘피스 뮤직 페스티벌’, ‘칠곡화합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축제 기간 밤마다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와 불꽃쇼, 드론쇼까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를 되새기고, 이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칠곡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면서 평화의 의미도 함께 생각해 보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선관위특검(이태한 특별검사)에 강력히 촉구한다 《올림픽공원 보관 투표지의 증거보전 및 선거부정 의혹에 대한 긴급 수사 촉구서》 선관위 특검 출범 이후 증거보전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국민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10월 29일 투표지 검증에 앞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지가 선거 당시의 원본이며, 보관 과정에서 훼손•교체•추가가 되지 않았음을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해야 한다. ▶ 지난 “우리 선거이렇게 바꾸자! 선거제도 및 투•개표개혁방안(2026.9.10, 자유민주총연맹, 국제자유주권총연대)”발행하여 이를 선관위특검 소속 검사들, 국회의원, 각 도서관에 전달하였다. ▶ 또한 기자회견 (https://youtu.be/cRY9A2eA7AE?si=G3jTZfSWKpY-3-z5)을 통하여 이를 우를 범하지 않도록 명확히 당부하였다. ▶ 이에 따른 해외동포 대표하여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대표들은 선관위 특검(이태한 특별검사)에, 지금이라도 다음 사항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자유롭게 국민에게 공개하길 촉구한다. 1. 투표지 보관 및 출입통제 실태 조사 ① 투표지 관리 책임자, 봉인 상태, 인계•인수 기록 및 보관 장소 변경 이력을 확인하라. ② 올공 핸드볼경기장 출입기록, CCTV, 경비일지 및 지하통로의 출입통제 실태를 조사하여 외부인의 출입 가능성과 실제 출입 여부를 규명하라. ③ 6.3선거일 이후 경기장에 체류한 것으로 보도된 선관위 직원 약 30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체류 목적, 활동 내용, 출입•퇴장 경로 및 전산장비 사용 여부를 조사하라. 관련자 진술의 진위여부도 객관적 자료와 대조하여 확인하라. 2. 대한체육회 전산장비 및 프린터 반출 경위 조사 아시안게임을 이유로 선관위 임원 출신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요구에 따라 핸드볼경기장 내 체육회 산하 기관 사무실의 전산장비가 반출되었다. 이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하라. 해당 장비가 선거 관련 자료나 투표지를 출력하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① 장비 반출의 내부 승인문서, 지시자, 실행자, 이동 경로 및 최종 반출 장소를 확인하라. ② 장비에 선거관리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는지, 선관위 서버와 통신한 기록이 있는지, 경기장 체류 기간에 실제 사용되었는지 조사하라. ③ 반출된 장비를 확보하여 6월 3일 선거일부터 반출 시점까지 사용 이력, 출력기록이 있는지 여부 및 선거관련 저장자료가 있는지 여부를 포렌식으로 하라. 관련 기록이 삭제되었거나, 기기가 폐기된 경우에는 그 경위와 원인을 규명하라. ④ 위 경우, 그 지시자와 실행자 및 경위를 밝혀 증거인멸 여부를 수사하라. 3. 서버 포렌식 및 투표지 추가 출력 가능성 조사 선거일 이후 투표지가 추가로 출력되거나 선거 관련 데이터가 생성•변경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관련 서버와 전산장비의 디지털 포렌식을 실시하라. ① 투표지 출력기록, 프린터 작업기록, 파일 생성•수정 이력 및 사용자 계정 기록을 확보하라. ② 선관위 서버 접속•통신기록과 데이터 변경 이력을 분석하라. ③ 기록 삭제•변경 가능성에 대비하여 원본 저장매체와 백업자료를 적법하게 확보하고, 증거의 무결성을 보전하라. 4. 선거인명부와 실제 투표 기록 전수 대조 올림픽공원 보관 투표지와 관련된 선거구의 통합선거인명부, 사전투표 기록 및 투표용지 교부•사용 자료를 확보하여 다음 사항을 전수 대조하라. ① 사전투표자 수 조작에 대한 증거가 주진우 의원에 의하여 제시되었다. 사전투표자로 기록된 선거인의 실제 투표 여부를 전수 조사하라. ② 관내•관외 사전투표를 구분하여 통합선거인명부 조회기록, 회송용 봉투의 발송•접수 기록 및 투표함 투입 기록을 확인하라. ③ 통합선거인 명부 상의 사전투표 기록과 실제 투표자가 다르거나 투표기록과 투표지 사이에 불일치가 있다면 그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라. 5. 시간대별 투표자 수 및 전산자료 교차검증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시간대별 투표자 수 관련 의혹에 대해 최종 집계값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최초 입력부터 최종 확정까지의 원자료를 확보하라. 수정 시각, 변경 사유, 작업자 계정 및 승인 기록을 확인하고,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실제 투표 기록, 투표용지 교부•사용•잔여 수량 및 개표 결과와 교차 검증하라. 불일치가 발견되면 단순 오류인지, 관리상 과실인지, 고의적 조작과 관련된 것인지 객관적인 증거로 규명하고 범죄의혹이 드러날 경우 엄벌에 처하라. 6. 선거용품 폐기 경위 및 증거인멸 의혹 수사 선거 후 선거용품을 펄프 용해로에서 화공약품 등을 사용해 처리했던 사건에 대해서도 즉각 수사하라. 폐기 대상과 수량, 처리 방법, 지시자와 실행자, 관련 문서 및 법적 근거를 확인하고, 증거 훼손이나 은폐 목적이 있었는지 규명하라. 위법한 증거인멸이나 범죄 혐의가 확인된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라. 7. 선관위 특검 수사의 독립성 및 10월 29일 검증의 신뢰성 확보 첫째, 이재명의 SNS상 띄워졌던 일일보고 문건에 있었던 이태한 특검의 올공(올림픽공원) 수사 관련 내용에 대하여, 그것이 어떤 내용이었으며, 정기 보고를 하였는지 여부, 내부 조력자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하여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둘째, ‘부정선거는 없다’는 예단을 가지고 수사에 임한다는 의혹이 있는 수사 인력은 즉각 퇴출시키고, 선거제도와 선거관리 절차의 문제점을 연구해 온 전문 인력을 참여시켜라. 세째, 10월 29일 검증에 앞서 투표지의 보관 연속성, 봉인 상태 및 동일성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그 내용을 국민에게 공개하라. 네째, 증거의 적정성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그 문제부터 우선 조사하고, 그 결과가 검증의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밝혀라. . 8. 국민의 최종 요구 해외동포들도 국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증거보전 조치와 독립적인 검증 없이 진행되는 투표지 검증은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위 요구사항은 선관위 특검이 지금이라도 즉시 착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증거보전 및 수사 과제다. 그런데도 핵심 의혹에 대한 수사와 책임 규명이 지연된다면 국민의 의심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이에 해외동포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에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투표지와 관련 전산자료의 원본성 및 무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라. 둘째, 전산장비 반출, 투표지 추가 출력 가능성, 선거인명부와 투표 기록의 불일치 및 선거용품 폐기 등에 대하여 그 관련자들을 즉각 구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셋째, 증거인멸이나 범죄 혐의가 확인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책임을 다하라. 선관위 특검이 증거 훼손을 방치하거나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국민이 판단한다면, 그 책임은 특검에 대한 단죄에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국내 주권국민과 함께 해외애국 동포들은 이태한 특검이 10월 29일 검증에 앞서 관련 증거의 보전과 동일성을 확인할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철저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10월 13일 국제자유주권총연대 (International Korean Wethepeople Leaders Alliance) 공동대표: 배창준, 신숙희, 허상기 • 국제인권 대표 : 마영애 • 재무 대표 :석샤론 • 대외 협력 대표 :김형동 유상용 • 홍보 대표 : • 정당협력대표 : 장동신 김미자 조수경 [위 성명서는 세계 30개국 134 개 단체(장)(아래 78단체(그룹)장 포함)에 의해 승인 선포되었다.] ■후원 : 1.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본부 총회장(배정호), 워싱턴D.C(), 뉴욕-뉴저지 (마영애), L.A(마유진), 애틀랜타(김일홍), 플로리다(최창건,조경구), 덴버(박헌일), 휴스턴(배창준, 헬렌장), Pacific(허상기), 토론토(공장헌). 2. 휴스턴 : 청우회, 재향군인회중남부지회, 이북5도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해병대전우회, 해군동지회, 풍운회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중앙 본부 • 미국 washington DC 협의회 : 제임스 신 • 미국 텍사스 협의회 대표: Sharon Suk, Simon Suk • 미국 아틀랜타 협의회 대표 : 임석현, 백성식 • 미국 남가주협의회 대표: 오진형, 조헌근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협의회 대표 : 양효식(Yang Hyo Sik) • 캐나다 동부 협의회 대표 : 한영아 • 남미 협의회 대표 : • 영국협의회 ( 웨일즈) : 김영환 • 한국본부 협의회 대표: 윤석남, 서승완 • 호주 협의회 대표: 이성도, Rhichard Lee • 뉴질랜드 협의회 : 변경숙, 장대망 • 아시아 협의회 대표: 오성일, 최용칠,이경수 • 태국(타일랜드) 협의회 대표: 김장열 • 중국 협의회 대표: 익명 • 베트남 협의회 대표: Martin Lee • 라오스 협의회 대표: 익명 • UN세계총연맹 : 은신그린 • 미국 IT 협의회 대표: 이정수, 오세영 • 미국 기독교협의회 대표: 김용익, 김명옥, 노기송. • 여성협의회 대표 : 김영실,서미희 • 청년협의회 대표: 김정현, 김민아 • 각국탈북민협조센타 : 연대 각 대표. • 국제무역협의회 대표: 김형동, 이우정 • 방송미디어협회 대표: 원용석, 마이클심 ■ 한미주권회복연대 대표: 맹주성, 도경구 ■후원 및 지지 : 1. 미국(텍사스): 배창준/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2. 미국(태평양): 허상기/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3. 미국(워싱턴): 윤경숙 / 자유민주연합 총연합회 (Alliance for Freedom and Democracy) 4. 미국(워싱턴) : 송재성/한미자유연맹(The Korean Freedom Alliance) 총재 5. 미국(뉴욕): 신완성 / 미국 구국동지 연합회 (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6. 미국(뉴욕): 마영애 / 국제북한인권연맹 총재(International North Korea Human Right Alliance) 7. 미국(뉴욕): 마영애 / 뉴욕구국동지회 회장(K-A Alliance Foundation of NY) 8. 미국(뉴욕): 손광락 / 세계한인애국연합 (United Korean Patriots) 9. 미국(뉴욕): 김용익 / 미국 자유통일당 뉴욕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10. 미국(뉴욕): 크리스장 / 지구촌 한인연대.com (Global Korean Affiliation) 11. 미국(로스엔젤레스): 김종명 / 성경암송 연구회 회장 (Bible Reciting Research Association) 12. 미국(로스엔젤레스): 신현웅 / 한미동맹 복원협회 총재 (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13. 미국(로스엔젤레스): 김경희 /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 (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14. 미국(로스엔젤레스): 이재권 /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 회장 15. 미국(로스엔젤레스): 김회창 / 한미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Korea-US General MacArthur Memorial Foundation)미주 총회장 /그레이트한반도통일리더십연구소 (Unification Leader- ship Institite for Great Korean Peninsula) 대표 16. 미국(L.A) : 김회창 / 미주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 (US Association for Succession of Park Chung-hee Spirits) 총회장 17. 미국(L.A) : 헬렌김 / 미주3.1여성동지회 (3.1 Women's Association in US). 18. 미국(L.A) : 권성주 / 반공투사유족회 회장/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LA 19. 미국(L.A) : 최만규 / 남가주 육군동지회(The Korean Army Veterans Foundation of So CA) 회장 20. 미국(L.A) : 이재학 / 6 25참전국가유공자회 미서남부 회장 21. 미국(L.A) : 고종필 /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가주지회 회장 22. 미국(L.A) : 박홍기 / 6 25기념사업회 남가주 회장 23. 미국(L.A) : 김영구 / 한미연합회(AKUS)남가주 LA회장 24. 미국(L.A) : 박요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회장 25. 미국(L.A) : Gilbert Lee / 나라사랑본부(nasabon.org) 회장 26. 미국(L.A) : Jay B Lee. Korean American Foundation of LA. 27. 미국(L.A): 정종오/LA한미지도자협의회, 박정희정신계승회 , 한미태권도협회, 세계 선교태권도협회,국제기공연구협회, 세계무의술협회, 세계유단자협회, 미주대한항공 보안승무원협회, (전) 미주한의사 총연합회, 가주한의사협회, 미주기독한의사협회 이상 회장, 골든스태이트 한의과대학 교수, South Baylo University 한의과대학 교수, 충효태권도총관장, 약손정종오한의원 원장 28. 미국OC(오렌지카운티) : 최 Paul /한미지도자협의회 회장 29. 미국(플로리다): 김형동 / 글로벌 자유구국총연대 (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30. 미국(플로리다): 최창건 / 서부 플로리다 탬파 전한인회 (Korea Association of West FL) 31. 미국(플로리다): 구자상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 플로리다지회 회장. 32. 미국(필라델피아): 장동건 / 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 (Philadelphia Patriotic Fellow- ship) 33. 미국(필라델피아):황준석/재미한인보수주의연합회(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34. 미국(필라델피아 ) : 박상익/한미자유안보 정책 센터(KAFSP) 미주 총회장 35. 미국(아리조나): 김태훈 / 미국 자유통일당 총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36. 미국(아리조나): 유영구 / 나라사랑 연합회(AZ Love Korea Foundation) 37. 미국(애틀랜타): 김일홍 / 북미주 자유수호 연합 (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38. 미국(애틀랜타): 임석현 / 나눔장로교회 (NahNum Mission Presbyterian Church) 39. 미국(뉴저지): 뉴저지 한인 연합 (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s) 40. 미국 (택사스) : 석시몬 / 한미 보수 연합 재단 (Korean-American Conservative Coalition Foundation), AKUS 41. 미국(텍사스): 윤효한 / 텍사스 한인 애국 연합회 (Texas Patriotic American Korean Association) 42. 미국(휴스턴): 제이 킴(Jay Kim) /풍운회 회장 43. 미국(달라스): 원관혁 / 한미 애국 기독인 연합회 총회 (The Federation of U.S.-Korea Patriotic Christians) 44. 미국(하와이): 허상기 / 이승만 기념재단 본부 (The Syngman Rhee Founding Memorial Foundation) 45. 미국(메사추세츠): 이정수, 오세영 / 한인 반도체 전문가 협회 (American Korean Semiconductor Technology Association) 46. 미국 (휴스턴): 이상일 / 휴스턴 청우회 (Huston Green Friendship Association) 47. 미국 (시애틀): 김수영 / 한미 자유수호 연합회 (Korean American Freedom Alliance) 48. 미국(시애틀): 이창구/ 한미애국단체연합 이사장 49. 미국 (플로리다): 조경구 / 플로리다(전)한인연합회 50. 미국 (네바다): 김수철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네바다 대표 51. 미국 (산타바바라): 박영미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산타바바라 대표 52. 캐나다 (벤쿠버): 한상휘, Jeannie Kim, 강창석 / 벤쿠버 애국동포 대표 (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53. 캐나다 (벤쿠버): 추경호 /국제구국연대 벤쿠버 지부 대표(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54. 캐나다 (토론토): 김정남 / 토론토 코리안뉴스 (시사월간지) 편집장 55. 호주 (시드니): 장병일 / 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 (Syngman Rhee Research Community Sydney) 56. 호주 (시드니): 조욱정 / 서태모: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 (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57. 호주 (시드니): 이성도 이기주 / 자주연 호주협의회 58. 호주 (시드니): 황철환/호주나라사랑 총연합회 59. 뉴질랜드(오클랜드): 손호현(Maverick Son) /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60. 뉴질랜드(오클랜드): 변경숙 장대망 / 전 오클랜드 한인회장 61. 일본 (도쿄): 고재운 /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협회 (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62. 필리핀: 이경수 / 필리핀 한인애국 대표 (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63. 독일 (베를린): 쾨펠 연숙 / 코모 베를린 (KOMO BERLIN e.V) 64. 영국 ( 웨일즈): 김영환 65. 휘지: 오영준 / 휘지 애국교민 대표 (Fuj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6. 파푸아뉴기니: 강동호 / 파푸아 애국교민 대표 (Papua Niugin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7. 칠레: 정윤 / 칠레 애국교민 대표 (Chile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8. 브라질: 이백수 / 백수의창 유튜브 대표 (Brazil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9. 캄보디아 (프놈펜): 김대윤 / 캄보디아 대표, 캄보디아 자유총연맹 회장. 70. 캄보디아 (프놈펜): 오성일 / 캄보디아 자유의 사회 부총재. 71. 중국: 백태웅(가명) / 중국 애국교민대표 (Chin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2. 몽골: 이재복/대표 자유총연맹 몽골 부회장 73. 러시아: 장세환 / 러시아 애국교민대표 (Russi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4. 베트남 (하노이): 최용칠 / 베트남 애국교민대표 75. 타일랜드 : 김장열 /태국 자유총연맹 회장 76. 재외동포 세계 연합 : 신현웅/ 미국시민연맹 전국의장(National Chairman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USA) 대표 77.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서울. 경기도.대구)/토론터/벤쿠버/L.A/뉴욕.뉴져지/ 워싱턴D.C/ 덴버/ 달라스/ 애틀랜타/플로리다/휴스턴/하와이/ 78. 미국 김회창/ 배창준(미주), 권성주(LA), 허상기(Pacific) /미공화당필승한인팀 (Republican Trump Victory Korean Team, USA).
나도 연단에서서 목청이 터저라 외치고 노력해도 그자리일뿐 달라지지 않았다 외그럴까 생각해 봤지만 우리 국민이 모르는 한가지가 있다 냉전시대의 착각이 우리에게 잠재적으로 남아 있었다는 거다 냉전시대에는 서로 견제하면서 경계가 분명했다 하지만 냉전시대가 무너지고 견제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공산당이 무너졌다고착각속에 방심하면서 우리속으로 스며들어왔다고 본다 가랑비에 옷젖드시 젖어든것이 공산주의다 양의 탈을쓰고 늑대로 점령하는 공산당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로 돌아가야 한다 우왕좌왕 헤메는것은 니생각 내생각이 다르다고 따지고 하다보니 좌파들의 웃음거리로 밖에 된거다 개미는 때로 몰려다년도 질서와 본인이 할일을 정학히 하니까 그질서가 유지되고 깨지지 않는거다 우리도 여기서 배울점이 있다 집을 지을려면 터부터 만들고 석가래 기둥 벽체 문 구들 등 수많은 재료와 인력이 필요하다 각부분별로 자기가 해야할 일만 묵묵히 하면서 집을 지어야 하는데 지할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의 실력을 영역을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뭉치지 못하는거다 그러구도 지가 기술자라고 너는 잡부라고 큰소리치지만 본인이 잡분대 이러니 우왕좌왕 웃음거리가 되고 놀임거리가 되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개미의 지혜만도 못한 당신이나 나나 똑같은 놀임거리다 국민 여러분 공산당은 죽지않았습니다 짱개 오랑케 러시아 북개등 많은 공산국가 살기 위해 양위 탈을 쓰고 위장한 겁니다 청와대 개재명이 새끼도 양에 탈을 쓰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가 국가을 망트리는 빨갱이 공산당 앞잡이다 공산당이란 병명은 전세계에 고질병주에 고질병이다 처방약은 딱 한가지다 모조리 도살 하던지 살처분 해야만 고칠수 있다 앞에서 말한대로 자신 해야할일에 묵묵히 각자 맞은일만 잘하면 공산당은 우리나라에서는 두번다시 발붙칠수 없을거다 각자 자신있는 일에 힘써서하나의 자유시민이 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도 짱개 오랑케에 말에는 쫑끝이 귀기우리고 꼬리치면 샐샐거리는 공산주의 개새끼들 북개의 어린 김정은 김여정이런 미친년이 주댕이만 털면 기겁하고 아무 반응도 못하고 굴욕이 몬지도 모르는 정신병자 개재명 평화가 굴종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오로지 힘에서 오는게 평화다 이런개새끼가 대가리을 하겠다고 한심하다 우리 국민도 마찬가지다 공산국가에는 자유가 없어 종교도 없어 개인재산도 없어 당신이 하고싶은 일도 못해 그냥 노예요 시키는대로 하는 노벗트다 이제는 개재명과 민주당 동조하는 각 위장 정당들이 똥개들 새끼가지 대청소날을 정합시다 대청소날은 무조건 나와서 대청소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국민이 주인입니다 개한마리가 주인이 아닙니다 우리의 개입니다 집잘 지키라고 맞기니까 지가 주인인줄 알고 미처서 날뛰는 미친개새끼 한마리일 뿐입니다 오늘도 가족을 위해 고생 하셨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좋아 질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의 수제맥주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즈 챌린지’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서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수제맥주 업체 8개사가 참가해 최고의 수제맥주를 가리는 경연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축제다. 행사는 사흘간 매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부산항대교와 북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의 핵심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수 수제맥주를 선정하는 경연 방식이다. 부산지역 양조업체 8개사는 각자의 특색을 살린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행사장에서 제품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 우수 수제맥주는 전문가 심사와 ‘바이킹 저지스’로 불리는 시민평가단 투표, 행사 기간의 실제 매출 실적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전문가들의 품질 평가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구매 결과까지 반영해 부산을 대표할 수제맥주를 가린다는 계획이다. 축제장에는 독특한 테마 공간도 조성된다. ‘북극항로 개척을 위해 부산 북항에 정박한 바이킹’을 주제로 행사장을 꾸미고,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수제맥주 스탬프투어와 맥주 OX 퀴즈, 수제맥주 미니어처 만들기, 바이킹 머리띠 만들기, 인공지능(AI) 사진관 등이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먹거리 행사도 눈길을 끈다. 부산지역 식음료 업체 15개사 등이 참여해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방문객들은 부산지역 수제맥주와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고, 참여 업체들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제품을 알릴 기회를 얻게 된다.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부산항대교의 야경과 북항의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운영돼 가을밤의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 수제맥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덕원 부산경제진흥원 단장은 시민들이 부산을 대표하는 수제맥주를 직접 맛보고 평가할 수 있도록 경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며, 북항에서 지역 수제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즈 챌린지’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부산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서 열린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의 폭정에 시달리는 국민들 일각에서 이재명탄핵을 거론하는데 이는 가능하지도않고 좋은방법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탄핵은 국회의원 200명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정족수를 채울수없다. 설혹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의결한다고해도 헌법재판소를 통과해야하는데 헌재재판관들의 성향상 인용될수가 없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도 있다. 차선으로 이재명 재판재개가 있다. 대법원에서 이재명의 선거법위반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하였기에 고등법원에서 다시 재판후 대법원에서 재판해 유죄확정시 이재명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 그리고 2달안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치뤄야 한다. 이 경우는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까지는 성공했지만 범죄집단 선관위가 대통령보궐선거를 주관하기에 좌파대통령이 또다시 당선될것은 뻔하다. 부정선거를 자행하기때문이다. 가장 좋은방법은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 이재명을 끌어내리는 방법이다. 이재명은 총체적인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만한다.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진다는것은 선관위가 부정선거에 적극 개입한것이 확인되는것이기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선관위가 관리할수없다. 국민들이 용서치 않기때문이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짜국회,가짜지방자치단체장,가짜교육감등 모든 선출직공무원에 대한 재선거를 치뤄야한다. 선거관리는 UN이 관리해야한다. 1948년 제헌국회인 510총선도 UN이 관리한 사례가 있다. 나는 이 방법만이 대한민국을 리셑하고 제 2의 건국으로 나가는길이라고 굳게 믿는다. 지난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로 올공혁명이 일어났고 수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알게됐고 전국에서 규탄시위가 들불같이 번지고있다. 선관위특검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기도하다. 특검은 수사기간이 3개월이다. 특검자체적으로 1달을 연장할수있고 추가 1달은 이재명의 승인이 있어야한다. 최대 5개월까지는 할수있지만 추가1달을 이재명이 승인할지는 미지수다. 부정선거의 진실은 특검만이 밝힐수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특검앞에서 특검을 최대한 압박해야한다. 잘하는경우는 박수를 쳐주어야한다. 이태한선관위특검은 국민적인 여망을 안고 출범한만큼 가짜대통령 이재명과의 소통이 아닌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역사적인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성웅 이순신장군이 될것인가? 매국노 이완용이 될것인가?는 전적으로 이태한선관위특검에 달려있다. 나는 이태한선관위특검이 전자를 선택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사람은 같은 하늘 아래 살아 가지만,모두가 같은 세상을 보는 것은 아니다. 같은 문장을 읽고도 누군가는 희망을 읽고, 누군가는 불만을 읽는다. 같은 현실 앞에서도 누군가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는 한계만을 본다. 이는 단순한 지식의 차이가 아니다. 그 사람이 살아온 경험, 사유의 깊이, 내면의 구조, 그리고 세계를 받아들이는 ‘그릇의 크기’의 차이이다. 인천 사람은 서울을 동쪽에 있다고 말하고,강릉 사람은 서울을 서쪽에 있다고 말한다. 서울은 움직이지 않았으나 사람의 위치가 다르기에 방향이 달라진다. 진리는 종종 이와 같다. 세상은 고정되어 있으나 인간은 자기 위치에서만 세상을 해석한다. 그러나 미숙한 인간일수록 자신의 방향만이 절대적이라고 믿는다. 자신의 좌표를 진리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선과 악,옳음과 틀림,긍정과 부정이라는 단순한 흑백의 이분법으로 재단하려 한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은 오래전부터 세계는 음과 양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흐름이라 하였고, 서양 철학 역시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변화 속 과정이라 통찰하였다. 노자는 말한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다투지 않으며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도 결국 바위를 깎고 바다를 이룬다. 작은 도랑물은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은 강이 되며, 강은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그러나 흐르지 못한 물은 썩는다.자신의 생각만 옳다 믿고,타인의 시선과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며,시대의 흐름과 소통하지 못하는 순간 사람 역시 ‘고인물’이 된다. 고인물은 처음에는 깊어 보일 수 있다.하지만 흐름을 잃은 순간 생명력을 잃는다. 물은 흐르기에 살아 있고, 사상은 움직이기에 발전하며, 문명은 서로 섞이기에 진화한다.유연함은 비굴함이 아니다. 흐른다는 것은 중심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는 뜻이다. 대나무는 강풍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다.몸을 굽힐 줄 알기 때문이다. 반대로 지나치게 단단한 나무는 태풍 앞에서 먼저 부러진다. 인간의 품격 역시 그러하다. 진정한 품격은 많이 아는 데 있지 않고,다름을 받아들일 줄 아는 여백에 있다. 인격의 깊이는 자신의 주장만 강하게 말하는 데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타인의 관점 속에서도 부분적 진실을 발견할 수 있는 사유의 유연성에서 드러난다. 결국 세상은 누가 더 크게 소리치는가로 움직이지 않는다.누가 더 깊게 이해하는가에 의해 발전한다. 바다는 모든 강을 품기에 바다가 된다.가장 낮은 곳에 있기에 모든 물이 스스로 흘러든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작은 그릇은 다름을 공격하지만,큰 그릇은 다름을 포용한다.흐르는 자는 살아 남고,고이는 자는 증발한다. 자신의 생각에 갇힌 사람은 세상을 판단하려 하지만,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을 비운다. 그래서 고전은 끝내 같은 말을 남긴다. “강한 것은 부러지고, 유연한 것은 살아 남는다. 인간의 성숙이란 세상을 흑백으로 단정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수많은 회색과 결을 이해하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오늘도 유연함과 포용으로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쇠창살 틈으로 머리를 조아려 삼가 아뢰나이다 소신 이화영(李華泳)은 쇠창살 틈으로 머리를 조아려 삼가 아뢰나이다. 주상전하, 신이 옥중에서 듣자 하니 전하께옵서는 근래 좌불안석이시라, 밤이 되면 붓을 잡고 아무렇게나 휘갈겨 쓴 낙서를 편지랍시고 대신들에게 마구 날려 보내신다 하옵니다. 대신들이 새벽 파발 소리에 잠을 깨어 펴 보면 뜻도 알 수 없는 글이라, 모두 귀찮아 문을 걸어 잠근다 하옵니다. 신이 그 불면의 까닭을 아옵니다. 신이 옥에 있기 때문이옵니다. 허나 신 또한 잠이 오지 않사옵니다. 두 사람이 한 나라에서 밤새 눈을 뜨고 있으니, 이 어찌 군신동락(君臣同樂)이라 하지 않겠나이까. 신은 경기감영의 이방에 불과하옵니다. 이방이 무슨 재주로 북쪽 오랑캐에게 800만금을 보내겠나이까. 그 돈은 모두 경기감사로 계시던 주상께서 보위에 오르시기 위한 일이었사옵니다. 그렇다면 주범은 어디에 계시옵니까. 옥좌에 앉아 팔도를 호령하고 계시옵니다. 종범은 어디에 있사옵니까. 옥에 갇혀 죽을 날을 세고 있사옵니다. 천하에 이런 법이 어디 있사옵니까. 의금부(義禁府) 추국(推鞫)을 받을 때 신은 전하의 혐의를 대신 짊어졌사옵니다. 그 뒤 판관이 연어회와 술을 대접했다 하여 허위 자백을 했다고 우겼으나, 믿어 주는 이 없어 죄만 더 늘었사옵니다. 회 한 접시에 형기가 몇 해이옵니까. 조선 팔도에 이처럼 비싼 횟감은 없었사옵니다. 이 또한 누구의 책임이옵니까. 더구나 감영에서 함께 있던 김용, 정진상이는 벌써 옥문을 나갔사옵니다. 신만 남겨 두신 것은 법이 아니라 인정에도 어긋나옵니다. 어찌 신만 장마철 빨래처럼 걸어 두시나이까. 근일 송영길 대감이 옥문에 찾아와 입을 다물어 달라고 애걸복걸하였사오나, 그 대감은 한때 옥에 있다가 무죄 방면되어 나간 뒤 다시 등용되어 출세길이 활짝 열린 사람이옵니다. 감옥에서 나와 잘된 사람이 감옥에 있는 사람을 위로하러 오니, 이는 위안이 아니라 약 올리기이옵니다. 그가 평화외교특보라 하더니 평화는 간 데 없고 옥문외교만 남았나이다. 소신은 입이 무거운 사람이옵니다. 허나 입이 무거우려면 몸이 가벼워야 하옵니다. 소신의 석방(釋放)이 늦어지면 신도 어쩔 수 없이 입을 열어, 북쪽 오랑캐에게 800만금이 간 사연을 팔도에 아뢸 수밖에 없사옵니다. 신은 그리하고 싶지 않사옵니다. 다만 입이 몸을 따르는 것이옵니다. 주상전하, 신을 꺼내 주시면 전하께서는 낙서를 그만두고 단잠을 주무시게 될 것이옵고, 대신들은 새벽 파발에 시달리지 않게 될 것이옵니다. 신 한 사람을 놓아주어 온 조정이 잠드니, 이만한 선정이 어디 있사옵니까. 그러지 않으시면 머지않아 전하와 신의 자리가 바뀌어, 신이 전하의 옥바라지를 하게 될지도 모르옵니다. 주상전하, 신은 이방 출신이라 장부에 밝사오니 사식 값도 영수증을 붙여 올리겠나이다. 속히 옥문을 열어 주소서. 신은 매일 문 앞에서 기다리겠나이다. 옥중 이방 이화영 돈수재배(頓首再拜) 올림 前京畿監營吏房李華泳獄中上疏 伏以 臣前京畿監營吏房李華泳 獄中 隔鐵窓 叩頭謹奏。 臣聞殿下近日坐臥不安 夜則信筆亂書 投諸大臣 大臣皆厭之。臣竊以爲 殿下之不眠 非他 臣之在囚故也。然臣亦不寐。二人同夜不眠於一國 此非君臣同樂歟。 臣一吏房耳 安能以八百萬金送于北虜。此乃爲京畿監司登寶位之計也。然則主犯坐玉座 號令八道 從犯處囹圄 待死之日。天下寧有此理。 義禁府推鞫之日 臣代受殿下之嫌。後以判官鱠魚酒食之饋 妄稱虛招 其說不售 罪反加焉。一盤鱠魚 刑期幾年。此皆誰之責歟。 金龍鄭進相 同在監營 已出獄門 獨留臣一人 非法也 亦非情也。 宋永吉大監 臨獄門 哀乞臣緘口。然彼嘗在獄 無罪放免 復被登庸 前程洞開者也。以出獄得意之人 慰在獄之人 非慰也 乃戲也。曰和平外交特補 和平不見 獨餘獄門外交。 臣口重人也。然口重必待身輕。若遲釋放 臣不得已開口 以八百萬金之事 奏於八道。臣不欲也 口隨身耳。 伏願殿下 放臣一人 則殿下止亂書而安枕 大臣免曉驛之苦。一人出獄 而滿朝安眠 善政孰大於此。 不然 恐不日 殿下與臣易位 臣反爲殿下獄饋之役。臣出吏房 長於簿書 獄饋之費 當附憑票以進。 速開獄門。臣立門前以俟。 獄中吏房李華泳 頓首再拜 2026-10-09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밥 모양 도자기부터 김밥 속 재료 넣은 페이스트리까지…SNS서 이색 상품 관심 집중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를 앞두고 김밥을 소재로 한 이색 상품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밥 한 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도자기 그릇부터 김밥 속 재료를 활용한 빵까지 등장하면서 축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김천김밥축제에서는 김천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김밥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김밥 등 6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짜 김밥처럼 생긴 도자기 그릇…SNS서 관심 지난 13일 SNS에는 김천김밥축제 플리마켓에서 판매할 예정인 '김밥 그릇'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제품은 검은색의 길쭉한 타원형 도자기 그릇으로, 김밥 한 줄을 통째로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그릇 표면에는 검은 유약을 입혀 김밥을 감싼 김 특유의 색감과 광택을 표현했다. 특히 그릇 한쪽 끝에는 김밥을 잘랐을 때 보이는 알록달록한 속 재료의 단면을 장식으로 넣어 실제 김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제작자는 지난해부터 김밥 모양의 수저받침을 판매해 왔으며, 올해는 새로운 상품으로 김밥 그릇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SNS 이용자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는 반응을 보이며 축제 현장에서 판매될 상품에 관심을 나타냈다. 김밥인 줄 알았더니 빵…김천 베이커리 '김빵' 출시 예고 김천의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는 김밥 모양을 재현한 이색 빵 '김빵' 출시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빵은 노릇하게 구워진 빵의 겉면에 검은 김을 두른 듯한 모습으로, 실제 김밥과 비슷한 외형을 갖췄다. 빵을 반으로 자르면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 속에 계란지단과 맛살, 당근, 소시지 등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일반적인 달콤한 빵과 달리 김밥의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빵을 찍어 먹을 수 있는 흰색 소스도 함께 제공된다. 카페 운영자는 빵 반죽과 어울리는 속 재료의 조합을 찾기 위해 여러 차례 고민했으며, 함께 제공하는 소스 역시 수개월에 걸쳐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김밥의 외형과 빵의 식감을 결합한 김빵은 김천김밥축제를 앞두고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김천 하면 김밥천국'…MZ세대 답변에서 탄생한 축제 김천김밥축제는 2024년 처음 시작됐다. 축제의 출발점은 김천이라는 지명을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지를 묻는 질문에 MZ세대가 '김밥천국'이라고 답한 데서 비롯됐다. 김천시는 이 같은 답변을 지역 홍보 아이디어로 활용해 실제로 김밥을 주제로 한 축제를 기획했다. 지역 이름과 친숙한 음식인 김밥을 연결한 역발상으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낸 것이다. 올해 축제 역시 김밥을 중심으로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행사로 마련된다. 로컬 김밥부터 이색 김밥까지 60여 종 선보여 2026 김천김밥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북 김천시의 김천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김천의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김밥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김밥, 김밥쿡킹대회 수상작 등 약 60여 종의 김밥을 맛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김밥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김밥은 김천 농산물의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김밥공장·김밥아트·김밥놀이터…체험 프로그램도 풍성 김밥을 먹는 것뿐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김밥공장'에서는 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김밥아트'에서는 김밥을 소재로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김밥놀이터'도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밥 그릇과 김빵처럼 지역 상인과 창작자들이 선보이는 이색 상품 역시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김천김밥축제, 지역 먹거리 넘어 관광 콘텐츠로 확대 김천김밥축제는 익숙한 음식인 김밥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김밥을 소재로 한 도자기와 빵 등 다양한 상품이 등장하면서 축제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김밥을 먹는 축제에서 나아가 김밥을 보고, 만들고, 체험하며 관련 상품까지 구매하는 복합적인 먹거리 문화행사로 발전하는 모습이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김천김밥축제가 이색 김밥과 지역 특화 상품을 앞세워 관광객들의 관심을 얼마나 끌어낼지 주목된다. 2026 김천김밥축제 안내 행사명: 2026 김천김밥축제 기간: 2026년 10월 23일(금)~25일(일) 장소: 경북 김천시 김천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주요 먹거리: 로컬 김밥, 전국 이색 김밥, 김밥쿡킹대회 수상작 등 약 60종 주요 체험: 김밥공장, 김밥아트, 김밥놀이터 화제 상품: 김밥 그릇, 김밥 모양 빵 '김빵' 입장료: 무료 참고 사항: 일부 먹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 유료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열린 공천헌금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강 의원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는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사건에 연루된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이번 사건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 과정에서 거액의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검찰 측은 당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관리위원으로 활동하던 강 의원이 같은 해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이 담긴 쇼핑백을 건네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김 전 시의원은 이후 강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아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수사기관은 이 과정에서 전달된 금품이 공천과 관련된 대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지난 3월 구속기소했다. 강 의원에게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 혐의가 적용됐으며, 김 전 시의원에게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증재 혐의가 적용됐다. 앞서 공소청은 지난 9월 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다. 김 전 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을, 전직 보좌관 남 씨에게는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이날 선고공판에 출석한 강 의원은 법원에 들어서면서 취재진에게 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소명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재판부의 판단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반면 김 전 시의원은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법정으로 향했다. 이번 1심 판결은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1억 원대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 선고로, 향후 항소 여부와 상급심 판단에 따라 최종 형량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 36조 원을 쏟아붓는다. 삼성은 텍사스주 테일러에 30조 원을 투자한다. 합치면 66조 원이다. 대한민국 1년 국방예산보다 많은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간다. 어용언론은 "글로벌 기업의 성공"이라 포장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대탈출이다. 이재명 정권이 기업들을 다 쫓아내고 있다. 노란봉투법과 민노총 횡포, 그리고 반기업 규제가 대한민국을 좀비국가로 만들고 있다. 현대차 미국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국내 생산물량은 연 30만 대 규모로 줄어든다. 자동차산업연구소는 국내 고용 1만 명 이상 감소를 경고한다. 울산공장 가동률이 떨어지고, 협력업체들은 구조조정 칼날 앞에 서게된다. 삼성도 마찬가지다. 텍사스 반도체 공장 증설로 국내 협력사들은 이미 피를 흘리고 있다. 2024~2025년 반도체·전자업계에서 2,500~3,000명이 실제로 짤렸다. 경기·경북 공단은 매출 역성장에 신음하고 있다. 이게 이재명이 자랑하는 경제 성과인가? 지방은 더 심각하다. 경북 구미, 충남 천안·아산의 부품업체들은 공장 문을 닫고 있다. 인구는 빠져나가고 상가는 텅 비었다. 군산을 기억하는가? GM이 떠나자 군산은 하루아침에 좀비도시가 됐다. 이제 구미와 천안, 울산이 그 뒤를 따를 것이다. 현대차가 떠나면 울산은 끝이다. 포스코가 떠나면 포항은 끝이다. 이재명은 이 참상을 보면서도 노란봉투법을 밀어붙혔다. 기업을 옭아매고, 민노총에 칼자루를 쥐여주었다. 문제의 핵심은 이재명 정권의 반기업 광풍이다. 노란봉투법은 기업의 파업 피해배상을 제한하고, 불법 쟁의권을 확대한다. 민주노총과 민노총은 이 판국에도 6% 임금 인상을 외치고 자빠졌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멈추고, 삼성 협력사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기업들은 묻는다. "왜 우리가 이 지옥 같은 나라에 남아야 하나?" 고용총량제, 상생협력 의무, 상법·공정거래법 규제까지. 이재명 정권은 기업을 범죄자 취급한다. 외국 투자자들은 한국을 보고 투자 손사래를 친다. 국내 기업들도 대탈출 준비에 여념이 없다. 경제계는 절규한다. "노동환경이 지나치게 경직됐다. 정부 규제는 글로벌 투자 환경에 역행한다. 경쟁국보다 인건비가 더 오르면 기업은 다 떠난다." 맞는 말이다. 🇯🇵 일본은 기업을 살리기 위해 규제를 푼다. 동남아국가들 특히 베트남, 인도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혈안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기업을 조인다. 민노총을 받든다. 노조 귀족들은 연봉 1억을 받으며 파업을 주도하고, 중소기업 사장들은 빚더미에 앉아 목을 맨다. 이게 나라인가? 중장기 재앙은 이미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제조업 붕괴로 연 0.3~0.5%p 성장률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중소 협력업체는 줄도산하고, 청년 일자리는 증발하면서 캄보디아 고액 알바 미끼에 현혹되고 있다. R&D 투자는 끊기고, 첨단산업 혁신역량은 바닥을 치고 있다. 요즘은 좌파들조차 불안해 한다. 미국으로 몰려가는 기업들, 국내 산업·일자리 보호는 어떻게 하나? 미국정부의 파격적인 규제완화와 글로벌 관세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앞다투어 미국에 투자하고 공장을 이전하므로 제조기반 생태계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현대차와 삼성전자 미국 현지화로 국내 일자리 타격 불가피해졌고, 이러한 문제는 좌우 가릴 것 없이 모두 불안해 하고 있는데, 이재명만 귀를 틀어 막고 있다. 이재명은 반기업 광풍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가속 페달을 밟는다. 민노총은 임금 인상과 파업으로 기업을 압박하고, 정부는 규제로 숨통을 조이고 있다. 기업들의 해외이전으로 벌써 20조가 넘께 빠져나갔다. 현대차는 조지아로, 삼성은 텍사스로, 포스코는 미국 철강업체를 인수하며 살길을 찾는다. 남은 것은 텅 빈 공장과 실업자뿐이다. 구미는 좀비도시가 되고, 울산은 군산을 따라가고 있다. 이재명 정권 5년이면 대한민국 제조업은 전멸하고 대한민국은 망한다. 해법은 명확하다. 정권교체다. 이재명을 끌어내리고, 친기업 보수 정권을 세우는 것만이 답이다. 노란봉투법을 폐기하고, 민노총을 해체하며, 규제를 철폐해야 한다. 기업이 돌아와야 일자리가 생긴다. 공장이 돌아야 지방이 산다. 투자가 들어와야 청년이 일자리를 얻는다. 이게 상식이고, 이게 경제다. 이재명 정권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제조업을 죽이고, 지방을 좀비로 만들며, 청년의 미래를 빼앗고 있다. 이 정권을 하루라도 더 놔두면 대한민국은 회복 불가능한 늪으로 빠진다. 정권교체만이 살 길이다. 하루빨리 이재명 재판을 속개하자. 🇺🇲 미추홀에서 - 🔈🔉🔊
한국인은 레밍족 한미연합군 사령관이었던 위컴 대장은 미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인들의 모습은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들쥐(lemming)였다. A라는 정치적 인물을 따라 몰려다니는 들쥐, B라는 인물을 따라 몰려다니는 들쥐, 자기 철학이 없고, 자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없이 짹짹거리기만 하는 들쥐 무리들 이 위컴 대장의 눈에 비친 한국인들이다. 개미보다 못한 한국의 레밍족 개미들은 몰려 다니지만 조직의 생존을 위해 각기 짐을 나른다. 반면 들쥐는 찍찍 소리를 내면서 몰려다니는 것 말고는 조직을 위해 각자가 하는 역할이 없다. 오늘의 우익 진영 사람들의 모습이 영락없는 레밍족이다. 각자 서까래 하나씩이라도 날라야 집이 지어질 텐데! 학습 없는 레밍족 광화문이나 올공에만 열심히 나가면 나날이 파괴돼 가는 나라가 구해지는가? 세력을 전국적으로 늘려야 우익세력이 확장되고, 세력이 확장돼야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여론을 휘어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들을 뭉치게 하려면 콘크리트가 필요하다. 그 콘크리트가 학습이다. 학습이 없으면 뭉치지도 못하고, 뭉쳤던 세력도 산산이 부서진다. 북한이 매일 같이 학습을 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익세력에 학습 내용이 있는가? 이재명이 배설하는 오물 따라다니면서 손가락질하면 나라가 사는가? 사람들이 최근 하는 일은 이재명 패들이 저지르는 공포스런 장면들을 서로 퍼나르기에 바쁘다. 자기가 방금 카톡으로 읽은 이재명의 저지레를 다른 사람이 모르면 속터진다며 아우성이다. 이재명의 저지레를 하나씩 따라다니면서 중계방송하면 이재명이 죽는가? 이진숙에 박수치고, 김태규에게 박수치고, 시원하게 외치는 젊은이에게 환호하면 이재명이 죽는가? 이재명이라는 나무의 뿌리를 찾아 공격해야 이재명 세력의 뿌리를 자르는 방법을 찾아 각자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우익들은 들쥐 신세로 죽는다. 아킬레스건이 없는 사람 없다. 이재명 족의 아킬레스건은 5.18이다. 나는 남들이 광화문에 나가는 시간에 24년 동안 지속해오던 5.18연구를 마감하는 책을 완성했다. 빨갱이 세력의 거대한 시기극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 제친 책이다. 몰려는 다녀도 학습비 2만 원은 아깝다? 24년 연구한 5.18의 실체가 엊그제 발간한 [5.18 초상화]에 담겼다. 이 책이 5.18에 관한 마지막 책이다. 5.18을 연구하야 한다는 것은 누가 내게 부여한 임무가 아니라, 내가 나에게 스스로 부여한 임무였다. 나는 이 책에 빨갱이들이 그동안 우리를 어떻게 농락해왔는지 속속 묘사했다. 이 책을 학습하는 사람들은 얼굴을 모르면서도 서로 뭉친다.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이다. 이게 학습을 통해 우익을 뭉치게 하는 아직은 우익계의 유일한 시멘트다. 그런데 사람들은 2만 원이 아까워서인지, 읽는 것 자체가 싫어서인지 신간의 존재를 알면서도 읽으려 하지 않는다. 빨갱이들의 급소를 공격하는 유일한 무기를 개발해 놓았는데도, 학습은 외면하고, 여기저기 몰려만 다니는 사람들이,풍전등화의 벼랑에 선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면, 그건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이변이 될 것이다. 2026.10.14. 지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