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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멤버·뉴스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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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커뮤니티,진화하는 세상' 싸이킹

관리자
관리자•3시간 전

6·25가 항미원조? 국방부장관은 입장을 밝혀라!

최근 일부 전시물과 안내문을 둘러싸고 국민적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6·25전쟁은 무엇인가.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동족상잔의 비극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이 걸렸던 전쟁이다. 수많은 국군 장병과 유엔군이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 전쟁기념관 전시 내용과 관련하여 "항미원조" 표현이 등장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항미원조는 중국 공산당이 6·25전쟁을 규정하는 공식 용어다. 직역하면 "미국에 맞서 조선을 돕는다"는 뜻이다. 중국은 지금도 6·25전쟁을 북한의 남침이 아닌 미국의 침략에 맞서 참전한 전쟁이라는 시각에서 설명하고 있다. 즉 항미원조라는 표현 자체가 중국 공산당의 역사관과 세계관이 반영된 정치적 용어인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표현이 대한민국의 전쟁기념관과 관련된 논란으로 번졌다는 점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전쟁기념관은 단순한 박물관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후대에 전달하는 국가적 교육기관이다. 특히 6·25전쟁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 가운데 하나다. 그 역사적 의미가 왜곡되거나 다른 나라의 정치적 시각으로 설명된다면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국민들이 묻고 있는 것은 복잡한 문제가 아니다. 정말 해당 표현이 사용되었는가. 어떤 경위로 전시되었는가. 누가 승인했는가. 현재는 수정되었는가. 국방부와 전쟁기념관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 국민들은 이에 대한 분명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다. 역사는 해석의 영역이 존재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국군과 유엔군의 희생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특히 국가기관은 역사 논란이 발생했을 때 침묵보다 설명을 선택해야 한다. 설명하지 않는 침묵은 의혹을 키우고 불신을 확대한다. 국방부는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기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분명해야 한다. 6·25전쟁에 대한 대한민국의 공식 역사 인식은 무엇인가. 항미원조 논란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은 무엇인가. 그리고 앞으로 이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지금 필요한 것은 모르쇠가 아니다. 명확한 설명과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다. 국방부장관은 국민 앞에 분명한 답을 내놓아야 한다. 그것이 국가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키는 첫걸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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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4시간 전

싸이킹 4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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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23시간 전

안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 싸이킹 프라임.

"안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큼 오래전부터 내려온 익숙한 놀이이다. 세대가 바뀌어도 가위바위보는 계속 이어졌고, 시대에 따라 다양한 변형도 등장했다. 그런데 최근 정치 풍자와 민심을 반영하는 새로운 표현이 회자되고 있다. 바로 "안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라는 말이다. 정치권에서는 단순한 풍자나 농담으로 치부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치 풍자라는 것은 단순한 장난으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국민들이 느끼는 불만과 실망, 기대와 분노가 응축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풍자이기 때문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국민은 늘 풍자를 통해 정치권을 평가해 왔다. 정치인이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비판보다 조롱이라는 말도 있다. 최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지층은 개혁과 정책 성과를 이야기하지만, 비판하는 측은 전혀 다른 평가를 내놓고 있다. 특히 이재명을 둘러싼 각종 사법 논란과 재판 문제, 정치적 책임론, 법 개정 논란 등을 둘러싸고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비판하는 시민들은 대통령 취임 이후 진행되던 재판 문제와 관련된 논란, 형사 절차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 그리고 각종 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선거 과정과 선거관리에서 들어난 부정선거 논란 역시 여전히 정치권의 뜨거운 쟁점으로 남아 있다. 국민들은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으며, 집회 현장과 온라인 공간에서도 관련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주장들이 모두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불만과 의문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정치는 결국 민심으로 평가받는다. 국민이 등을 돌리기 시작하면 아무리 강한 권력도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역사를 돌아보면 모든 정권은 지지율이 아니라 민심에 의해 평가받았다. 정치 지도자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야당도 언론도 아니다. 국민의 냉소다. 국민이 기대를 거두고 조롱으로 반응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경고음일 수 있다. "안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이 표현이 단순한 풍자로 끝날지, 아니면 국민 불만의 상징으로 남게 될지는 앞으로의 정치가 결정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국민이 원하는 것이 진영 논리가 아니라 책임 정치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잃는 순간, 그 끝은 언제나 같은 방향을 향해 왔다. 국민의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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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1일 전

https://youtube.com/shorts/EcmnfNkTVvk?si=TE75bndj-Q2zP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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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1일 전

경찰청장은 가짜경찰 논란에 입장을 밝혀라 / 싸이킹 프라임.

최근 집회와 시위 현장에서 국민들이 제기하는 의문이 있다. "과연 저 사람들이 정말 대한민국 경찰이 맞는가." 이 질문은 더 이상 일부 인터넷 게시판에서만 제기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수많은 유튜브 영상과 시민들의 채증 자료를 통해 다양한 장면들이 공개되면서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영상 속에는 명찰이 보이지 않거나 관등성명 요구에 응답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복면이나 얼굴을 가리는 장비를 착용한 모습, 일반적인 경찰관의 모습과는 다른 외형, 시민들에게 지나치게 적대적이거나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행동하는 장면들이 촬영된 영상들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일부 영상에서는 현장 경찰이 자신을 "하청"이라고 표현하는 장면도 있다. 물론 이러한 영상만으로 모든 사실관계가 최종적으로 입증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국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근거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실제 공개된 영상과 채증 자료라는 점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경찰은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존재한다. 국민이 경찰을 믿지 못하게 된다면 법 집행의 정당성 또한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설명이다.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복잡한 것이 아니다. 집회 현장에 투입된 인력은 모두 정식 경찰관인가. 명찰과 신원표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적절히 이루어졌는가.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은 사례는 없었는가. 현장 투입 인력의 신분과 권한은 무엇인가. 국민들이 공개된 영상을 보며 의문을 갖고 있다면 경찰청은 이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할 책임이 있다. 억측은 사실관계가 공개될 때 사라진다. 그러나 국민적 의문이 커지는 상황에서 아무런 설명도 없다면 불신은 더욱 확대될 수밖에 없다. 경찰은 국민의 적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질서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투명해야 하고 더욱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강압도 침묵도 아니다. 투명한 설명과 책임 있는 해명이다. 경찰청장은 국민들이 제기하는 이 논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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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정신바짝
정신바짝•2일 전

경찰 신분증 보여달라고 해도 될까? #형사전문변호사 - https://youtube.com/shorts/H0bEZ7GTVu0?si=9tuFbqmZtjVs8i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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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2일 전

신탱크주의 선언 / 싸이킹 프라임.

진화파 신탱크주의 대한민국 정치권에는 오래된 유령이 하나 떠돌고 있다. 그 유령의 이름은 선택적 정의이고, 또 다른 이름은 선택적 분노다. 어떤 사안에는 목숨을 걸 듯 분노하면서도 자신들이 지지하는 진영의 문제에는 침묵한다. 과거에는 독재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오늘은 권력의 편에 서고, 공정을 외치던 사람들이 내 편의 불공정에는 눈을 감는다. 민주주의를 말하면서도 자신들과 다른 목소리는 배척한다. 국민들은 이러한 모습을 수십 년 동안 지켜보았다. 특히 2030세대는 과거 세대와 다르다. 그들은 이념보다 현실을 본다. 구호보다 결과를 보고, 명분보다 행동을 본다. 과거의 운동권 서사와 진영 논리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는 내로남불을 누구보다 빠르게 감지한다.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불의를 감싸고, 민주주의를 말하는 사람이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모습을 보며 더 이상 과거의 낡은 구호에 감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신탱크주의다. 신탱크주의는 과거의 군사주의도 아니고 물리적 강압도 아니다. 신탱크주의는 거짓과 위선을 밀어내는 정신적 탱크다. 선택적 정의를 돌파하고, 선택적 분노를 돌파하고, 내로남불을 돌파하는 시민정신이다. 낡은 진영 논리에 갇혀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정치문화와 맞서겠다는 선언이다. 신탱크주의의 첫 번째 원칙은 같은 기준이다. 내 편에게 적용하는 기준과 상대편에게 적용하는 기준이 달라서는 안 된다. 두 번째 원칙은 공정이다. 권력자일수록 더 엄격한 검증을 받아야 하며, 법과 원칙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세 번째 원칙은 책임이다. 잘못을 저질렀다면 직위와 진영을 떠나 책임을 져야 한다. 네 번째 원칙은 자유민주주의다.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훼손하려는 시도에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 2030세대는 더 이상 과거의 프레임에 머물지 않는다. 그들은 새로운 시대의 기준을 요구한다. 공정, 책임, 자유, 상식. 이 네 가지 가치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새로운 엔진이 되어야 한다. 신탱크주의는 사람을 향한 운동이 아니다. 거짓을 밀어내고, 위선을 밀어내고, 특권을 밀어내고, 내로남불을 밀어내는 운동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특정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 상식의 승리 위에 세워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상식의 틀 안에서 진화하며, 종중종북주의자들이 말하는 선택적 탱크주의가 아닌 신탱크주의를 선택해야 한다. 신탱크주의는 사람을 향한 투쟁이 아니라 사상을 가장한 위선과 선택적 정의, 내로남불과 특권의식에 맞서는 시민정신이다. 우리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에서 밀어내야 할 것은 자유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낡은 정치문화와 선택적 정의의 이중잣대다. 공정과 책임, 자유와 상식이라는 가치 위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고, 자유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것. 그것이 진화파 신탱크주의가 추구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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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3일 전

'선택적 탱크' 내가하면 착한탱크.니가하면 나쁜탱크 / 땅꼬마 녀석이 죽을려고 환장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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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3일 전

투표를 못했어 노래 (다같이 재선거 외쳐요) - https://youtube.com/watch?v=4h0GsFHB3HA&si=H5_Z8w--UYxGhf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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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3일 전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재선거를 외치며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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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김상익
김상익•4일 전

잠실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그리고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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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4일 전

"몸은 못 가도 배달로..." 송파구 개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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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4일 전

타워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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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4일 전

현재 잠실에서 지인이 보내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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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4일 전

잠실에 우리 교회 성도님들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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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세일 •홍보됨

번개세일에서는 1년 365일 다양하고 저렴한 상품들을 번개세일합니다.

관리자
관리자•4일 전

한국 좌파 성향 연예인들의 선택적 분노 / 싸이킹 프라임

분노는 정의를 향할 때 힘을 가진다. 그러나 분노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진다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선택이 된다. 국민들이 일부 좌파 성향 연예인들을 바라보며 느끼는 가장 큰 실망도 바로 여기에 있다. 대한민국의 일부 연예인들은 사회적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세월호 참사, 환경 문제, 노동 문제, 여성 인권 문제,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사회 참여를 강조했다. 그 자체는 비판받을 일이 아니다. 오히려 유명인이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문제는 기준의 일관성이다. 어떤 사건에는 분노하고 어떤 사건에는 침묵한다면 국민들은 그 분노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된다. 자신이 지지하는 좌파 정치세력에 불리한 사건에는 침묵하면서 반대 진영에 불리한 사건에는 누구보다 앞장서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사회정의가 아니라 정치활동으로 비쳐질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사례가 6.3 지방선거 이전 기간에 불거졌던 이른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다. 당시 일부 연예인들과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SNS를 통해 의견을 밝히고 언론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등 매우 민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런데 선거 이후 제기된 각종 선거관리 논란과 관리 부실 문제에 이은 명백한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민주주의의 근간은 선거다. 선거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흔들린다면 그 어떤 사회 문제보다도 중대한 사안일 수 있다. 특히 선거관리 부실과 명백한 부정선거 의혹이 확산되었고, 결국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각종 사회·정치 이슈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던 일부 좌파 연예인들은 침묵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안에 대해 입장을 밝힐 의무는 없다. 연예인도 시민이며 침묵할 자유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일관성이다. 왜 어떤 문제에는 그렇게 민감하면서도 다른 문제에는 침묵하는가. 왜 어떤 의혹에는 즉각 반응하면서 다른 의혹에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가. 국민들이 비판하는 것은 특정 정치 성향 자체가 아니다. 한쪽에만 적용되는 기준이다. 진정한 용기는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의 문제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다.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목소리는 설득력을 갖는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좌파 연예인도 아니고 우파 연예인도 아니다.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 공인이다. 내 편일 때는 침묵하고 상대편일 때만 분노한다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진영논리일 뿐이다. 선택적 분노는 결국 스스로의 신뢰를 갉아먹는다. 분노는 선택적으로 사용될 때 힘을 잃는다. 그리고 국민은 생각보다 훨씬 예리하게 그 차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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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바짝
정신바짝•5일 전

1. 이번은 다른 이유 2. 청와대 집결? 잠실 수호? 3. 이재명 계엄령도 대비해야 - https://youtube.com/watch?v=W2du5xO9R8Y&si=VsuauHZIDyyZjp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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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5일 전

이승만은 책임졌다. 이재명도 책임져야 한다 / 싸이킹 프라임.

정치는 결국 책임이다. 권력의 자리는 영광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 앞에 책임을 지는 자리다. 국민의 신뢰를 잃고 국가적 혼란이 커질 때 지도자는 변명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1960년 3·15 선거 사태 이후 거센 국민적 저항에 직면했다. 그는 건국 대통령으로서 큰 업적을 남겼지만, 당시 발생한 선거 문제에 대한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결국 그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 역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공과를 평가할 수 있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는 책임을 졌다. 반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또 다른 정치적 혼란 속에 놓여 있다. 이재명은 오랜 기간 각종 사법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국민들은 수많은 의혹과 재판, 수사 과정들을 지켜보며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키워왔다. 여기에 이번 6.3 지방 선거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선거관리 부실 문제까지 겹치면서 국민적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부정선거가 명백한 사태에 이르러고 있고 이에 대다수 올바른 사고를 가진 국민들의 분노가 전국적으로 폭발하고, 그 결과 선거를 총괄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장인 노태악 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책임을 진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은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선거관리 책임자는 물러나는데 정치적 수혜를 받은 최고 권력자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가.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민의 신뢰다.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 국민 다수가 의혹을 제기하고, 선거 과정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사회적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면 정치 지도자는 그 목소리에 답해야 한다. 정치적 책임은 법원의 판결문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었을 때, 국가적 분열을 초래했을 때, 사회적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 때 지도자는 스스로 책임을 고민해야 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국가적 혼란 속에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노태악 위원장 역시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그렇다면 이제 국민은 이재명에게 묻고 있다. 수많은 사법 논란과 국민적 갈등, 선거를 둘러싼 의혹과 불신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책임정치는 특정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원칙이다. 이승만은 책임졌다. 이제 이재명도 국민 앞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다. 권력에 집착하는 지도자보다 책임지는 지도자가 역사의 평가를 받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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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5일 전

이승만은 책임졌다 이재명이도 책임지고 내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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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
싸이킹•5일 전

오세훈 너는 꿀만 빨지 말고 재선거를 요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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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 상위 1위

'진화하는 커뮤니티,진화하는 세상' 싸이킹

생성일: 2026년 3월 10일

카테고리: 뉴스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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