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킹 프라임 칼럼] 미국 뒤에 숨은 거대 권력—우한연구소와 A-WEB 시스템이 보여주는 공통의 그늘 통제된 기술, 불투명한 자금, 그리고 사라진 국경…
인류는 누구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가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 각국의 선거 공정성 논란. 전혀 별개의 분야처럼 보이는 이 두 대형 이슈에는 이상하리만치 닮아있는 하나의 명확한 시스템적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글로벌 거대 권력의 뒤에 숨은 자금과 기술, 그리고 국경을 넘나드는 불투명한 통제 구조’**다.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앤서니 파우치 전 NIAID 소장이 111번이나 묵비권을 행사하며 숨기려 했던 진실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미 정부의 자금이 국경을 넘어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위험한 기능획득(Gain-of-Function) 연구로 흘러 들어갔고, 그 결과가 전 세계 인류의 자유와 생명을 위협한 대재난으로 이어졌다는 정황이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연구소였지만, 그 배후에는 미국과 글로벌 보건 권력의 거대한 자본과 승인이 결탁해 있었다. 마찬가지로 세계 각국의 민주주의를 흔든 전자투개표 시스템 논란 역시 동일한 메커니즘을 보여준다. 한국의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통해 공적적개발원조(ODA)라는 명목으로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해외 여러 국가에 보급된 전자개표 및 투표 시스템은, 현지에서 기술적 결함과 부정선거 논란, 그리고 심각한 정치적 소요를 유발했다. 이 과정 역시 공공의 이름 뒤에 숨은 거대 자본과 국제적 네트워크의 개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두 시스템이 공유하는 세 가지 핵심 구조 이 두 사건을 단순한 해프닝이나 특정 국가의 무능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두 사안이 완벽히 동일한 통제 메커니즘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글로벌 거대 자본(딥스테이트)'이라는 진짜 배후 우한연구소 사례는 미국 보건 당국과 거대 제약 자본이, A-WEB 사례는 공적 기구의 탈을 쓴 국제 네트워크와 정치 권력이 전면에 나섰다. 국적을 초월하여 움직이는 이 거대 세력은 국가라는 울타리를 넘어 자신들의 의도와 이권에 맞게 시스템을 설계하고 작동시켰다는 의혹을 받는다. 국민의 통제를 벗어난 '기술과 정보의 독점' 바이러스 연구의 위험성이나 전자개표 시스템의 내부 로직은 일반 국민이 쉽게 검증할 수 없는 '블랙박스' 영역이다. 이들은 전문성과 과학, 시스템의 효율성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대중의 접근과 검증을 철저히 차단한 채, 공포와 통제를 유도하거나 정권의 정통성을 조작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 책임의 외주화와 회피 문제가 터지면 미국은 중국을, 중국은 미국을 탓하거나, 국제기구와 개발도상국 현지 기관으로 책임을 전가하며 정작 판을 짜고 자금을 댄 진짜 주역들은 법적·도덕적 책임망을 빠져나간다. 파우치의 111번의 묵비권과 대통령 사면권 행사는 이들이 만든 완벽한 '법적 방어막'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준다. 공포와 조작으로 움직이는 세계, 진실을 향한 역사적 추적 인류의 생명과 직결된 '보건'과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이 두 가지 핵심 축이 특정 거대 세력의 기획과 통제 아래 놀아났다는 의심은 이제 단순한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덮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전 세계의 깨어있는 시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거대 권력이 설계한 통제망 속에서 자유와 권리를 침해당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검증되지 않은 정책을 강요하며 천문학적인 이익을 챙긴 제약 자본과 보건 권력, 그리고 투표의 정당성을 흔들며 민의를 왜곡하려 한 정치·기술 세력의 결탁은 반드시 끝까지 파헤쳐져야 한다. "누가 자금을 대었는가." "누가 이 기술의 진짜 통제권을 쥐고 있는가." "그리고 누가 이 모든 재난과 혼란으로 이익을 취했는가." 그들이 111번의 묵비권으로 입을 다물고, 복잡한 국제 기구의 뒤로 숨는다 할지라도 역사의 질문을 영원히 막을 수는 없다. 거대 권력의 그림자 뒤에 숨은 진실을 온전히 밝혀내는 일이야말로, 다시는 인류 전체가 거대 세력의 통제와 공작에 흔들리지 않도록 만들기 위한 가장 강력한 단죄이자 안전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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