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박사~국민의힘에 고한다!! -
국민의힘 병신 쪼다 등신 머저리 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다. 니놈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입도 한번 뻥긋 못하는 병신들이 무슨 당이고 국회의원이냐? 모두 뱃지떼고 국민들 앞에 대가리 처박고 사죄하라. 부정 선거를 알려줘도 못 막고, 사전 선거도 못 없애는 병신 쪼다 천치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기어나와 더불어 범죄당 놈들 앞잽이 노릇하고 있냐, 이 썩어 죽을 놈들아! 싸울용기도 없는 놈들이 무슨 얼어죽을 정치냐? 물지 못하는 개는 짖지도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아예 짖지도 못하는 개새끼가 국민의힘 놈들이니 굴비처럼 엮어 동네삼거리 테비깐에 내다버려야 한다. 쓰레기중의 쓰레기가 정치 쓰레기요, 국민 등골 빼먹는 놈들이 정치인들이니 정치인 집에는 개도 소스라쳐 도망간다 고 한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리더없는 세상은 돛대없는 쪽박이니 국민의힘은 리더부터 바꾸고 총에는 총, 칼에는 칼로 맞설 리더를 내세워 신선한 인물들로 새롭게 진용을 짜 이죄명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되찾아야 나라꼴이 된다. 지금 이대로는 백전백패요, 공산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니 이순신 처럼 12척의 배로 싸워 이겨라. 맨선두에 이진숙을 앞세우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난세 에는 반드시 영웅이 나타난다. 지금의 영웅은 이땅의 잔다르크 이진숙이다. 이진숙을 여자로 보지 마라. 이진숙은 총칼 앞에 서도 당당히 맞서 싸울 용사중의 용사요, 장군중의 장군이다. 총알이 빗발치는 걸프전쟁과 이라크 전쟁터에 뛰어들어 승전보를 전하던 MBC 여성 최초 종군기자 출신이다. 나라를 위해 몸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강철같은 신념의 여인이요, 국민의힘 108명 의원보다 나은 일당 백의 국회의원이다. 초선이지만 10선보다 낫고, 금기시 되어있는 5.18을 파 헤치고 있다. 이만한 정치인이 그나마 국민의힘에 있다는게 하늘이준 기회다. 그러므로 이진숙을 앞세워 이진숙 깃발아래 모여야 한다. 지금 더불어범죄당놈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이진숙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진숙읕 쳐내려고 발악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이진숙 은 철의 여인 영국의 마가렛 대처 수상처럼 승승장구할 것이다. 내나라는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내나라는 내가 지켜야하고 국민 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야 강한나라를 만들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이땅의 청년들 이여! 이진숙을 차기 지도자로 옹립하고 이진숙을 지켜라. 이진숙이 구국의 대통령으로 통일한국을 만들어갈 차기 대통령감이다. 이진숙을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계 4대 강국으로 만들어 대대 손손 물려줄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는가?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한국대중음악학술원장/한국웹3.0시대를 여는 글로벌 포럼대표/한국Wed3연구원상임이사/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