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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도는 좋은 글들을 공유합니다.

태극수호대
태극수호대•1시간 전

박상희 박사~국민의힘에 고한다!! -

국민의힘 병신 쪼다 등신 머저리 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다. 니놈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입도 한번 뻥긋 못하는 병신들이 무슨 당이고 국회의원이냐? 모두 뱃지떼고 국민들 앞에 대가리 처박고 사죄하라. 부정 선거를 알려줘도 못 막고, 사전 선거도 못 없애는 병신 쪼다 천치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기어나와 더불어 범죄당 놈들 앞잽이 노릇하고 있냐, 이 썩어 죽을 놈들아! 싸울용기도 없는 놈들이 무슨 얼어죽을 정치냐? 물지 못하는 개는 짖지도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아예 짖지도 못하는 개새끼가 국민의힘 놈들이니 굴비처럼 엮어 동네삼거리 테비깐에 내다버려야 한다. 쓰레기중의 쓰레기가 정치 쓰레기요, 국민 등골 빼먹는 놈들이 정치인들이니 정치인 집에는 개도 소스라쳐 도망간다 고 한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리더없는 세상은 돛대없는 쪽박이니 국민의힘은 리더부터 바꾸고 총에는 총, 칼에는 칼로 맞설 리더를 내세워 신선한 인물들로 새롭게 진용을 짜 이죄명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되찾아야 나라꼴이 된다. 지금 이대로는 백전백패요, 공산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니 이순신 처럼 12척의 배로 싸워 이겨라. 맨선두에 이진숙을 앞세우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난세 에는 반드시 영웅이 나타난다. 지금의 영웅은 이땅의 잔다르크 이진숙이다. 이진숙을 여자로 보지 마라. 이진숙은 총칼 앞에 서도 당당히 맞서 싸울 용사중의 용사요, 장군중의 장군이다. 총알이 빗발치는 걸프전쟁과 이라크 전쟁터에 뛰어들어 승전보를 전하던 MBC 여성 최초 종군기자 출신이다. 나라를 위해 몸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강철같은 신념의 여인이요, 국민의힘 108명 의원보다 나은 일당 백의 국회의원이다. 초선이지만 10선보다 낫고, 금기시 되어있는 5.18을 파 헤치고 있다. 이만한 정치인이 그나마 국민의힘에 있다는게 하늘이준 기회다. 그러므로 이진숙을 앞세워 이진숙 깃발아래 모여야 한다. 지금 더불어범죄당놈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이진숙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진숙읕 쳐내려고 발악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이진숙 은 철의 여인 영국의 마가렛 대처 수상처럼 승승장구할 것이다. 내나라는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내나라는 내가 지켜야하고 국민 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야 강한나라를 만들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이땅의 청년들 이여! 이진숙을 차기 지도자로 옹립하고 이진숙을 지켜라. 이진숙이 구국의 대통령으로 통일한국을 만들어갈 차기 대통령감이다. 이진숙을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계 4대 강국으로 만들어 대대 손손 물려줄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는가?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한국대중음악학술원장/한국웹3.0시대를 여는 글로벌 포럼대표/한국Wed3연구원상임이사/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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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홈런
만루홈런•5시간 전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서울도 걱정이다. -------------------

2차 대전. 히틀러는 파리 주둔군 사령관에게 “후퇴할 때 파리의 모든 기념물·주요 건물을 남김없이 폭파하라”고 지시했다. 1944년 8월 25일. 히틀러는 옆의 장군에게 물었다.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그러나 사령관은 히틀러 명령을 거부했다. 파리는 살아남았다. 그 역사는 1966년 프랑스 영화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 파리가 불타고 있다. 프랑스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히틀러 망령을 82년 뒤 제3세계 10대들이 집행하고 있다. 불법이민·난민을 마구 받아들인 결과다. 1) “계획된 이슬람의 서구 침공” 프랑스 1,000여 개 고교에서 데모가 일어났다. 무슬림이 대다수인 청소년들은 20여 일 동안 방화·파괴 등을 저질렀다. 경찰·교사를 공격했다. 학교·공공건물을 불태웠다. 7,000여 명 이상 체포. 그들 85%가 18세 미만. 10대들은 “이제 겨우 시작이다. 프랑스 전역에서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 한다. 세계의 좌파 매체들은 열악한 교실 환경 개선 등 교육 개혁을 요구하는 항의로만 몰아간다. 이를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 진실을 숨긴 “가짜 보도”이기 때문. 이것은 거저 "학교 시위"가 아니다. 10대들은 “프랑스 타도”를 외쳤다. 정치 봉기다. 원천은 마르크스주의와 이슬람주의의 결합. 현대 서구 사회를 파괴하는 치명적 조합이 일으켰다. 폭동 10대들은 “붉은색(공산주의)-녹색(이슬람주의) 연대"의 행동대원들로 불린다. 공통 목표는 기존 프랑스를 없애고 "새 프랑스" 기반을 다지는 것. 붉은색 “안티파”는 서구 좌파 운동. 녹색 “인티파다”는 팔레스타인 민족 저항 운동. 두 운동은 좌파 연대 깃발 아래 미국·유럽의 시위 현장을 휩쓴다. 특히 보수주의 정부·세력 타도가 목표. 이 두 급진 좌파가 프랑스 10대 봉기의 배후다. 프랑스 정부는 공산주의 위장 조직인 “극좌 정당 ‘불복하는 프랑스’가 이들을 엮어 시위를 선동했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보수주의자들은 10대 폭동을 “공산주의자 지원으로 계획된 이슬람의 서구 침공”으로 판단한다. “무슬림 공포”는 공권력마저 움츠리고 주저하게 만들었다. 프랑스 국민은 정부의 허약한 대처에 크게 실망했다. 그러나 이는 프랑스만의 현상이 아니다. 이슬람주의가 유럽의 의식 구조를 지배하는 탓이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를 비판하면 당장 파시스트, 극우로 몰린다. 2) 프랑스 좌파 정부는 북아프리카·중동의 옛 식민지 나라로부터의 대규모 불법이민, 난민 등을 받아들였다. 이들 대부분은 동화를 거부한다. 자신들만의 이슬람 고립 지구를 형성, 출신국의 민족·종교 정체성을 유지한다. 이들은 어떤 의미에서도 프랑스인이 아니다. 프랑스인이 되기를 원하지도 않는다. 영국도 같은 상황이다. 3) 문화 마르크스주의자들은 혁명의 구실로 “양극화”를 지어내면서 인종·종교 양극화를 맨 앞에 내세웠다. 흑백 갈등과, 무슬림 아랍인 대 기독교 백인의 갈등을 최대한 증폭시켰다. EU 등의 좌파 글로벌리스트들은 국경을 없애고 무슬림 불법 이민·난민을 한껏 수용했다. 기독교를 바탕으로 한 서구 자본주의 국가를 파괴하기 위해서였다. 메르켈 전 독일 총리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앞장섰다. 미국 투자가 조지 소로스가 자금을 댔다. 바이든은 남부 국경을 통째로 열어 1천만 이상 불법 이민자를 미국에 유입시켰다. 좌파 글로벌리스트들은 이들에게 선거권을 주어 영구 집권한다는 계산. 반대로 불법 이민자 등 때문에 일자리도 없어지고, 임금도 낮아져 보통 국민은 몰락한다는 것이 보수주의 포퓰리스트들의 신념. “국경을 지켜 보통 사람들 삶과 기독교를 보호하려는 포퓰리스트”와 “국경을 허물고 이슬람을 확산시켜 세계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글로벌리스트” 간의 세계전쟁이 한창이다. 4) 10대 폭동을 보며 젊은 프랑스 여성이 방송에서 호소했다: “미국·유럽의 친구 여러분, 정말 부끄럽지만, 프랑스가 어떤 처지가 되었는지 똑똑히 봐야 합니다. 우리가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지 마세요. 유일한 평화적 해결책은 그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공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죽거나, 우리가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여론은 “무슬림은 글로벌리스트들의 민병대다. 무슬림의 점령은 기독교 국가들에게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 했다. 5) 바다 건너 불구경만 할 일이 아니다. 한국도 감상만으로 “다문화주의”를 판단하면 안 된다. 좌파 연대 무슬림들의 “계획된 침공”으로 고통받는 미국·유럽을 봐야 한다. 한국은 무슬림 외에 공산주의 중국인들의 침투가 심각한 문제. 그들은 교묘한 공작으로 한국 사회 구석구석을 공략하고 있다. 중국에 아부하는 종북좌파 정권은 저지는커녕 거들고 있다. 서울이 불타고, 한국이 무너질 수도 있다. (손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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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통령•14시간 전

❤️ 싸울 줄 모르는가? 💙

요즘 김태규, 이진숙, 주진우 세 사람의 적극적인 행보에 대해 자유우파 국민들의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 차기 대통령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나는 아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한다. 국민의힘에는 강선영, 김민전, 김은혜, 나경원 등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국회의원들도 있다. 그렇다면 나머지 의원들은 왜 싸우지 않는가?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으며,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혀야 할 국회의원들이 존재감조차 보여 주지 못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은 과감히 교체해야 한다. 다만 교체와 발탁의 기준은 철저하고 공정해야 한다. 첫째,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가? 둘째, 재산 형성 과정에 의혹은 없는가? 셋째,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넷째,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 가정에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조차 일치시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의 지도자가 될 수 있겠는가? 수신제가(修身齊家)는 지도자의 기본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도자를 누구로 세우느냐에 달려 있다. 인재는 단순히 유명하거나 목소리가 크다고 발탁해서는 안 된다. 능력과 도덕성, 책임감과 애국심을 엄격하게 검증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는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할 인재를 찾아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침묵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행동하는 정치인을, 말뿐인 정치인이 아니라 실천하는 정치인을 발굴해야 한다.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책임져야 할 때 책임지는 정치인! 그런 정치인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 2026년 10월 19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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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수호대
태극수호대•1일 전

■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일은 3년 내로 조국을 통일하여 김일성과 인민들에게 선물로 바치겠다고 장담했다. 군 장성 들은 흥분하여 김정일 만세를 불렀다. 김일성은 장령 들을 앉으라고 하고는 말했다. “물론, 우리는 남조선을 해방할만한 준비를 이미 끝낸 지 오래다. 우리는 3일이면 남조선을 해방할만큼 남조선에 자체 혁명역량도 충분하게 꾸려 놓았다. 그러나, 남조선에는 미군이 있다.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면 장기전이 된다. 우리는 장기전에선 견딜 수 없다. 낙동강까지 갔다가 퇴각했던 조국해방전쟁(6.25)의 교훈을 잊으면 안 된다. 제일 먼저 남조선에서 미군을 내보내야 한다.” 장내는 조용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는, 도대체 북한에서 어떤 준비를 했기에 김일성이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지금 내가 보건대,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 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 법•언론•교육• 공권력• 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 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런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기억해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덩어리와 국호가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 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 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 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있는 현실에 있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남한의 일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했고, 애국자 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 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 태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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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1일 전

비가온다

내가 좋아하는 비 다 하염없이 내려라 세상근심 걱정 없어질때까지 내려다오 설움받는 사람들의 눈물 마르기까지 내려다오 어떤분은 건강으로 할일을 못하고 육신의 연약함으로 살아온 인생 탓하며 하염없이 보이지 않는 눈물 흘리는 사람이 한둘인가 어떤사람은 억울한 누명 씌움 받고 고통당하며 사는 사람이 한둘인가? 그렇다 고통당하고 소망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탈출구가 필요하다 음악이 도움이 될까? 여행하는게 좋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땅을 밣고있는이상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이상 대한민국을 위한 길 이라면 우리는 뭔가 일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법대로 국민의 4대의무를 다하고 살아왔다 .특히 우리세대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명예롭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예기한다 나라의 법이 무너졌다 정치가 개판이다 여당의 힘이 세다보니 야당은 고양이 앞에 쥐다 아무리 바른말 해도 소용없다 힘의 원리에서 죽는다 발악해도 소용없다 불의가 판을 친다 법이 무법천지다 대법원장을 탄핵한다고 한다 뜻대로 될것이다 국민이 뽑은 의원들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뽑힌자들이고 여당의 강력한 힘의 균형으로 법을 발의하면 안되는게 없다 죽이고 살린다 살판난것이다 국민들은 말이없다 넑이 나간것일지 모른다 막걸리 소주에 위로를 삼는다 내버려 둘수는 없다 대한민국 을 살리자 법을 살리자 공정한 법으로 누구든 재판을 빋는 나라의 국민이 되자 떳떳한 국민의 길은 자유 진리 정의를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 일어나자 외치자 함께하자 경로당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늘의 지혜로 경험으로 공산당과 싸워온 반공정신 애국정신을 살리고 미래의 비전을 주자 할일없이 늙어가는 세월 바라보지 말고 부정 부패 탄핵정치를 몰아내고 신선한 나라 자유로운 나라 국영방송된 언론을 믿지말고 올바른 가치와 판단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온 민족과 나라의 모든 과정을 격은 우리가 일어나자 비가많이오면 좋겠다 타오르는 불의를 꺽어줄 용사이기도 하다 빗줄기야 거세게 이땅위에 깃든 불의 와 탄핵과 힘센자들을 꺽일때까지 마음껏 쏟아 부어라 우리는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리 한미동맹강화 등 대한민국의 출생자들이여 우리의 눈물인가 ?빗물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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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멸공
멸공•1일 전

제목 ㅡ 산

산은 나무 풀 기는 짐승 나는 짐슴 꽃 물 바람 등등 모두 있어야 산이죠 ㅡ 나무만 있고 풀만 있으면 수풀이지요 우리 사는 사바세계도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 개막나니 사악한 양아치 인간말종 인간망종 별거 별거 다있지요등등 ㅡ같이 살지요 다만 모든것에 질서가 있어야 되지요 도둑놈만 살고 사기꾼만 산다면 세상이 굴러 갈까요 바람이 한 방향으로만 불까요 비가 그치지 않고 오나요 햇볕이 뜨겁기만 할까요 차가운 고체 얼음이 차갑기만 할까요 다 시절 인연이 되면 잠시 무성하다가 제자리로 복귀하지요 ㅡ 지금 나라가 웅덩이 늪에 빠졌다 그러나 언제까지 늪에 빠져있지 않는다 금세 나와서 또 다시 늪에 빠지게 한 놈들을 다시 웅덩이 늪에 빠뜨린다 이것이 우리가 시는 사바세계 불변의 진리다 옛기 이놈 어리석은 죄명아 ㅡ 까불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국민 앞에 席藁待罪 석고대죄 하기 바란다 ㅡ 이 정신 뱀파먹은 한심한 어리석은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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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슈퍼스타•1일 전

범죄자 찢죄명 배임죄로 처벌하라

이웃 나라 일본은 브라질산 계란 10알을 206엔, 즉 30알 한 판 기준으로 약 5700원 안팎에 수입하고 있다. 심지어 대한민국 국내산 특란 30개의 산지 도매가조차 5200원에서 6500원 선을 맴돈다. 그런데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위대한 식탁 혁명은 이 모든 옹졸한 시장 가격을 비웃듯, 한 판에 무려 3만 9000원이라는 경이로운 수입 원가를 창조해냈다. 브라질의 암탉들이 오직 한국 수출용 계란을 낳기 위해 최고급 스파와 마사지라도 받았단 말인가. 일본보다 7배, 국내산보다 6배 비싼 아마존 럭셔리 계란의 탄생이다. 이 찬란한 무역의 수학적 구조는 실로 눈물겹다. 3만 9000원에 사들인 황금 계란을 마트 매대에서는 4,980원에 떨이로 던져주는 이 웅장한 자선 사업의 배후에는, 국민의 피땀이 서린 축산발전기금 800억 원이 있었다. 수입업자가 가장 비싸게 사 오면 정부가 그 물건을 가장 싸게 팔아주고, 중간에 증발해 버린 3만 4000원의 막대한 차액은 정부 보조금이라는 이름으로 조용히 메워버린다. 이것을 세상의 보편적 상식으로는 물가 안정이 아니라 국고 슈킹이자 교과서적인 배임이라고 부른다. 특정 카르텔의 배를 불리기 위해 국가 예산을 허공에 태워버린 완벽한 합법적 자금 세탁의 현장이다. 이 기괴한 계란 무역의 전말을 지켜보다 보면,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왜 그토록 눈에 불을 켜고 상법상 배임죄 폐지나 완화를 부르짖었는지 등골 서늘한 퍼즐이 맞춰진다. 국민의 혈세를 동원해 시세의 7배가 넘는 가격으로 해외의 물건을 사들이는 짓을 저지르고도 법망을 빠져나가려면, 애초에 배임이라는 사법적 족쇄 자체를 입법 권력으로 끊어버려야만 했을 것이다. 좌파의 슈킹은 착한 슈킹이라는 그들만의 기괴한 면죄부가 의회의 다수결 폭력을 타고 완성되는 셈이다. 도대체 왜 하필 브라질이었는가에 대한 해답은 결국 권력의 뒤틀린 세계관 속에서 씁쓸하게 빛난다. 자국 내 상식적인 비판은 좌아하다면서 수용하지 못하면서도 지구 반대편이라도 좌파 정권과는 맹목적으로 연대하는 이념적 굴종이 이 사태의 본질이다. 이재명과 브라질 룰라, 두 사람이 공유한다는 그 애틋한 소년공 서사는 참으로 절묘한 타이밍에 8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국가 예산의 탕진으로 돌아왔다. 평범한 국민이 평생을 뼈 빠지게 일해도 가늠조차 안 될 막대한 혈세가 그들의 감성적인 글로벌 좌파 연대를 증명하기 위한 제물로 바쳐진 것이다. 외교의 성과는 찰나의 사진으로 남지만, 부패의 청구서는 국민의 영수증으로 영원히 남는다. 물가 안정이라는 거룩한 핑계 뒤에 숨어 수백억 단위의 검은 차액을 증발시키고, 자신들의 범죄를 덮기 위해 국가의 법률마저 개조하려는 이 파렴치한 탐욕 앞에서, 우리는 대체 언제까지 피 같은 세금으로 저들의 값비싼 우정 사진 관람료를 지불해야만 하는가. - 박주현(디지털 크리에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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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Prime•1일 전

(사랑) ♡ 진정한 배려(配慮) ♡

가난한 학생이었던 마틴(Martin)은 조그마한 도시에 있는 작은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았습니다. 그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찾아 나섰고,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온실 재배 농장의 현장 감독이 그 마틴의 사정을 듣고서 그 곳에다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농장의 인부들은 점심 시간이 되면, 농장 한편에 있는 커다란 나무 밑에 둘러 앉아서점심을 먹었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점심을 싸오지 못한 마틴은 조금 떨어진 다른 나무 그늘 밑에서 그 시간을 보내야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현장 감독의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젠장, 이놈의 마누라가 나를 코끼리로 아나? 이렇게 많은 걸 어떻게 다 먹으라고 싸준 거야? 이봐, 누구, 이 샌드위치와 케이크 좀 먹어 줄 사람 없어?” 그리하여 마틴은 현장 감독이 내미는 샌드위치와 케이크로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현장 감독의 불평섞인 하소연은 매일 이어졌고, 그 덕분에 마틴은 점심 때 마다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월급 날, 마틴은 급료를 받기 위해 사무실로 들어갔고, 급료를 받고 나오면서, 그곳의 경리 직원에게 “현장 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감독님 부인의 샌드위치도 정말로 맛이 있었다고 전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자 경리 직원은 놀란 눈으로 이렇게 되묻는 것이었다. “부인 이라니요? 감독님의 부인은 5년 전에 돌아 가셨는데요. 감독님은 혼자 살고 계시답니다. 부인을 그리워 하시면서...” 진정한 배려(配慮), 그것은 내가 하는 일을 자랑하거나 나타내지 않기에 상대방을 불쾌하거나 부담스럽게 만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감동(感動)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 사랑이 왜 하트 모양인지 아세요?♡♡ 사람은 처음 태어나게 되면 마음이 □모양입니다. 그래서 네모난 모서리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상처를 주고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차츰 자라면서 이 네모난 모서리는 이리 부딪치고 또 저리 부딪치고 하면서 차츰 깎여지고 다듬어지게 된답니다. 나이를 점점 더 먹어가면 그 모서리는 다 깍여 버리고 □가 ○이 되어야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 하지요.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는 둥근 맘. 그러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둥근 맘은 변한답니다. 어느 때에 부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토라져서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을 하면 둥근 맘은 어느새 ♡모양이 됩니다. 그렇지만 ♡도 하나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죠. 그 모서리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도 한답니다. 글쎄! 그렇지만 ♡를 자세히 보세요. 뾰족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지요? 그래요. 사랑은 움푹 들어간 부분으로 뾰쪽한 부분을 감싸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모양이래요.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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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통령•1일 전

패륜 좌파 2 - 요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거주 27세 딸 소식으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좌파 인간들은 하나같이 온통 거짓말로 나라를 ×칠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몰고 가더니 특검 발표 벌써 50곳에서 거짓 수치를 넣어 발표 한 것이 드러났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을 억지 내란으로 몰더니 이제는 모두 거짓 주장으로 드러났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사기극으로 온 시대를 흔들더니 김대중, 김영삼 모두 국립현충원 파묘 이장해야 할 것이다. 특히 좌파 장기집권을 위해 전자개표기 도입과 부정선거 조직적 개입으로 민주연구원 설치 및 A-WEB 세계적 부정선거 적극적 추진하다 들켰다. 이제 이재명 뿐 아니라 어떤 좌파가 어떤 말을 해도 모두 거짓말로 들린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 - 이재명 가짜 다수당 - 더불어 민주당 그동안 민주당 주도 악법들 무효화는 당연지사 영원히 일망타진 박멸하여 ■ 건강한 자유 대한 민국 다시 세우자. 2026년 10월 18일 카이로스 tv 처치 김성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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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영웅
민족의영웅•1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정도껏 해라 잉!》

요즘 민주당 골뱃지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이 아니다. 심청이. 논개, 황진이, 춘향이. 이태백, 김삿갓도 천국에서 편히 못 있을 것 같다. 이 전에도 별반다르지 않았지만 지금 국감서 하는 짓을 보라. 독불장군, 안하무인, 무소불의, 우격다짐, 내로남불, 무대뽀까지 좋게보면 천태만상이고, 나쁘게 보면 엉망진창이다. 때만되면 발작하는 '탄핵 병'은 급기야 조희대 대법원장 협박용 도구로 전락했다. 그것도 모자라 입만열면 '제명'이고, 주둥이 열면 '출당'이며, 아가미 열면 '탄핵'노래다. '문조털래유'포탄에 한방 맞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서 그런건지, 박지원이가 국힘을 향에 '장주김이한'을 패륜 5인방이라며 퇴출시키라고 지랄이다. 정작 퇴출해야 할 사람들은 패륜영화를 보고 가슴이 벌렁벌렁한다는 민주당 골뱃지들 아닌가. 하나님이 달아 준 입은 어디서 엿바꿔 먹고 전신만신 고물 아가리를 달고 있는 것인지 백주대낮도 쪼인트 까일 잡소리. 헛개소리만 나불 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게 하는 짓을 보면 김삿갓 보고 집에 가만 있지 왜 올공루에 가냐고 꼴깝 떠는 식이고. 이진숙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심청이 보고 누구 허락받고 아버지 눈뜨게 했냐는 꼴이다. 또 주진우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이몽룡에게 과거급제 한 것을 왜 속이고 변사또를 체포했냐고 닥달하는 격이며. 김태규 의원에게 하는 꼬락서니는 이태백 보고 술이나 먹지 왜 시를 써 자꾸 시끄럽게 하냐는 악다구니다. 지랄도 풍년이면 감나무에 옥수수가 열리고, 호랑이가 쥐새끼를 낳는다 하더니 딱 그런 꼬라지다. 집안에 도둑이 들려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했는데 나라가 망하려니 저딴 발작을 보고도 전신만신 입을 닫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으랴. 그래서 '장주김이한'은 더 강력한 전투력으로 저들이 다시는 저런 망발을 못하게 코를 납작하게 해주어야 한다. 어차피 좌파에선 이재명ㆍ김민석과 한판붙을 '문조털래유' '추임박김'선수들이 몸 풀고 있으니까. 2026. 10. 18 송학 ♤♤♤♤♤♤♤♤ https://youtu.be/wQo3Fr5F0Po?si=r72DgkHRHaIRY4Tm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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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외계인
외계인•1일 전

《미워할 때 미워 하더라도 진실은 거짓일 수 없다》

“한강을 보면서 전두환 대통령을 그리워하라” 서울 시민들은 물론이 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조차 한강의 경관에 찬탄을 금치못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말 정비 잘했다. 아름다운 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게 누구의 작품인지?” 하고 생각 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밝힌다. 이 사업은 “전두환의 작품이었다!”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드러누워 훼방 놓고도 완공되고 나자 맘껏 질주했던 김대중 김영삼 등 다 열거하기 도 힘들다. 무지 몽매한 자들 참 웃기는 족속들 이다. 1981년 2월 2일 전두환은 레이건과 정상회담을 했다. "레이건 대통령 각하, 저는 두 가지 목적으로 각하를 만나러 왔습니 다. 하나는 각하의 당선 을 축하하는 것이고, 둘째는 각하를 도와 드리려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손을 벌리지 않고 도와주겠 다? 동행한 각료들까지 도 의아해 했다. "각하, 캘리포니아 연간 GNP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아는 사람이 없었다. "800억 달러입니다. 한국의 GNP는 600억 달러입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국가가 이렇게 작아? 모두가 놀랐다. "한국은 그 6%를 덜어 내 국방비로 쓰고 있습 니다. 지금 한국경제가 어렵습니다. 한국이 무너지면 자유진영이 무너지지 않겠습니까? 일본의 GNP는 1조1,600억, 한국의 20배입니다. 그런데도 국방비는 GNP의 0.09%만 쓰고 있습니 다. 안보의 무임승차입 니다. 미국의 돈을 달라 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의 돈을 주십시오. 그러 면 그 돈으로 미국에서 전투기와 탱크를 사겠 습니다." 안보차관이라 는 새로운 개념으로 그는 40억 달러를 얻어 냈다. 그 중 10억 달러 (1.3조)를 털어 냄새 진동하는 시궁창 물을 정화시켜 오늘의 아름 다운 한강 앙상블을 조각했다. 한강을 보면 전두환을 그리워하라. 그는 42%의 물가를 2.3%로 낮췄다. 천재 적 발상과 종교적 신념 이었다. 개미허리 중산 층을 맹꽁이배처럼 불 렸다. 중소기업 육성은 그의 종교였다. 기술자 들을 합숙시켜 가면서 한국은 불가능하다는 전자식 교환기를 개발 하여 통신 일등국을 만들었다. 레이건보다 10년 앞서 IT, 반도체, 컴퓨터 산업을 진두지 휘했다. 1980년에 88올림픽 유치권을 따냈다. 그의 참모들에 게도 너무나 무모해 보였다. 올림픽 사상 처음, 동서가 다 참가 하는 완전한 올림픽을 치렀다. 기업을 국제 시장으로 내몰아 체질 을 강화시켰다. TV 시장, 핸드폰 시장, 반도체 시장을 우리가 장악한 건 우연이 아니 었다. 야간통행금지도 없앴다. 교복과 두발도 자유화, 심지어는 자유 를 억압한다며 연좌제 도 없앴다. 누구도 찬성 하지 않은 저돌적 혁명, 창의를 꽃피게 하는 자유의 토양을 열었다. 원전 연료를 국산화하 고 한국형 원자로를 개발한 것은 무용담의 대상이다. 주부들을 위해서는 코끼리 밥솥 을 능가하는 밥솥을 만들었고, 그가 개발시 킨 손톱깎이는 당시 세계 시장의 50%를 점령했다. 예술의전당, 국립미술관, 국립중앙 도서관 등 현존하는 문화 공간 모두가 그의 작품이다. 전두환은 엘리트들과 토의를 하면서 토의가 뽑아낸 지혜로 국가를 지휘했 다. 미국 육사 교과서로 공부한 최초의 엘리트 인 그는 독서와 학습과 사색의 화신이었다. 이 세 가지가 있었기에 그는 특출 했다. 전두환 이 쌓아놨던 우리나라 역사적 과업과 삶의수 준이 그 후부터는 축소 봉쇄 돼 왔다. 그러나 몽매한 사람들 반대로 서거 후 대한민국 어디 에도 분향소 하나 없었 고, 국립 묘지 안장은 커녕 '유골함'을 이순자 여사님이 집에 모시고 있다네요. 기가 찹니다. ~~~~~~~~~~~~ 📮 매국노 문재인이 한 역적 짓!!~● 아래 내용들을 보시고 행동하는 국민으로 거듭 나야되겠습니다. 최소한 이 내용전달은 하셔야 됩니다. 📹국정원 국내활동 해체. 📹기무사 해체. 📹휴전선 DMZ GP군철수. 📹동해안 휴전선 근방 철조망 철거. 📹서해5도 북한군 방어 시설 철거 요구. 📹한강하구 철책 철거. 📹탱크방어벽 철거. 📹병력12만 감축 발표. ✔북에 유류공급. 북에서 석탄수입의혹. ✔북 고속도로 건설지원. ✔전쟁 발발시 북쪽의 대량 무기 남쪽으로 바로 이동.속도전 허용. ✔북에 철도지원. ✔문재인이 공중분해 시키는 군사력. 📹8기계화 사단 해체. 📹11기계화 사단해체. 📹26기계화 사단해체. 📹28 보병사단 해체. 📹73 동원사단 해체. 📹 6군단해체. 📹8군단해체. 📹제1야전군사령부 해체. 📹21보병사단 해체. 📹27보병사단해체. 📹52향토보병사단 해체. 📹56향토보병사단 해체. 📹51향토보병사단 해체. 📹55향토보병사단 해체 등등. 📹역적(쳇)문재인을 반드시처형시켜야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 바로 공산화 적화통일. 📹군복무 북한 9년. 📹남한 복무기간 또 줄여서1년 6개월 📹해병대 대폭감소. 📹3군 사령부 해체. 1명도 좋으니 많이많이 전파해 주시라고 보내 드립니다. 이것이 진정 한 안보를 바로 잡는 초석이고 바로 애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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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1일 전

제목 ㅡ 선거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로 망한다 민주주의 한다고 일정 나이만 되면 어쟁이 떠쟁이 개구리 매미 다 국회의원 지자체 장 대통령을 할수있다 ㅡ 이번 이죄명 사태만 봐도 지금의 선거 제도로는 아무리 개구리 울음처럼 매미 울음처럼 씨브렁대어 봐도 말짱 도로아미 타불이다 ㅡ 지금의 선거 제도로는 천 만년이 가도 말짱 도로아미 타불이다 지금 처럼 나이를 기준으로 하데 일단 자격을 검증하는 시험을 치르자 시험 급제자에서 가려서 대표를 뽑아 입후보자를 세우자 ㅡ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정말 엉터리 선거를 되풀이 할것인가 가장 우수한 영리한 인간이 하는짓 하고는 정말 어리석지 아니한가 ㅡ 밤낮 곰 좆터는 소리로 선거 제도가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상품의 안되는데 잘될 턱이있나 ㅡ 그래요 안그래요 맞아요 안맞아요 정말 한심한 허접한 우울한 불량한 불량품 쌍놈의 양아치 세상풍경 입니다 ㅡ오호통재라 오호애자라 나라가 미쳤구나 국민의 돌았구나 돌아서 미쳐돌아 가는 세상 풍경 입니다 갈아야 할 엔진 오일같은 개 자식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니 잘될 턱이있나 ㅡ 그래요 안그래요 맞아요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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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메신저
싸이킹메신저•2일 전

대한민국, 까치밥도 안 먹는 세상인 걸 정치인만 모르나 [윤은기의 직설]

겨울철에 들어서면 감나무 가지 맨끝에는 붉은 홍시 몇 개가 달려있게 마련이다. 까치밥이다. 춥고 배고픈 겨울에 날짐승들이 굶어 죽지 않도록 남겨두는 조상들의 따뜻한 배려이자 상생(相生)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 풍경이 사뭇 달라졌다. 까치들이 까치밥에 예전만큼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초겨울에 다 먹어치우던 감이 한겨울이 되어도 그냥 달려있다. 먹을 것이 천지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가을철 시골 뒷산 밤나무에 밤이 달려도 따가는 사람이 없다. 마트에 가서 사 먹거나 아무 때나 주문하면 현관 앞에 갔다 놓으니 굳이 자잘한 밤을 따러 다니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 밤나무 아래에 알밤이 굴러다녀도 다람쥐는 더 이상 필사적이지 않다. 사람이 줍지 않으니 동물들의 곳간은 차고 넘친다. 집에서 기르는 개들도 웬만한 사료에는 별 관심이 없다. 주인은 개가 잘 먹을만한 건강식을 챙기느라 개눈치까지 살피는 세상이다. 동물조차 생존을 넘어 여유를 부리는 ‘먹거리 풍요 시대’다. 우리 사회의 급속한 경제 발전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시민의식까지 바꿔놓았다. 전쟁 직후 가난에 찌들었던 시절 거리를 휩쓸던 소매치기, 쓰리꾼, 좀도둑은 이제는 모두 아련한 옛풍경이 되었다. 요즘은 커피점이나 카페 테이블 위에 최신형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놓아두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누구 하나 손대지 않는다.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해 가장 경이로워하며 ‘K-양심’이라고 감탄하는 시민의식이다. 국민은 이제 남의 물건을 탐하는 것을 ‘생존 본능’이 아니라 ‘수치’로 여긴다. 까치조차 굳이 까치밥에 욕심내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유독 탐욕에 눈이 멀어 허기진 짐승처럼 구는 집단이 있다. 바로 여의도에 둥지를 튼 정치인들이다. 까치도 짐승도 배가 부르면 욕심을 멈추는데, 정치권은 어찌 된 영문인지 그 탐욕에 끝이 없다. 고액 세비에 상여금을 받고 온갖 특권을 누리면서도 돈 욕심이 끝이 없다. 수천에서 수억 원이 오가는 공천 뇌물은 예사고 국민의 혈세로 지원되는 각종 특수활동비며 소소한 밥값, 선물 비용까지 돈을 탐한다. 국민은 카페에 놓인 남의 노트북도 지켜주는데, 그들은 국민의 지갑을 제 쌈짓돈처럼 여기며 뻔뻔하게 손을 뻗친다. 이것은 단순한 부정부패의 문제가 아니다. ‘염치’의 상실이자, 권력이라는 달콤한 먹이에 대한 심각한 ‘중독’이다. 배가 고파서 훔치는 것이 아니라, 더 가지고 싶어서, 남들 위에 군림하는 맛에 취해서 탐하는 병적 행동이다. 까치밥이 나무 꼭대기에서 말라 비틀어질 때까지 그대로 남아있는 풍경은 역설적으로 우리 사회의 풍요를 증명한다. 그러나 그 풍요 속에서 유독 정치인들만 굶주린 동물처럼 눈을 번들거린다. 짐승도 배부르면 사냥을 멈추는 법인데, 만물의 영장이라 자처하는 인간이 짐승보다 못한 탐욕을 부린다.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국민의 눈높이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정치인들만 모른다.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 된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탐욕에 젖어 있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까치도 체면을 차리는 세상에, 당신들의 양심은 대체 어디로 사라졌는가?" 흰눈이 내린다. 겨울이 깊었는데 아직도 감나무 꼭대기에 홍시 몇개가 달려있다. 붉은 홍시를 바라보니 탐욕에 찌든 인간들이 부끄럽다. 내 마음이 저절로 빨개진다.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2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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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
싸이킹•2일 전

❤️ 한 명의 군 지휘관이 군 전체의 기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 💙

나는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권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제기된 우려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대한민국 군의 작전 수행 능력과 지휘체계를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제1군단 이상렬 장군의 지휘체계와 관련해서도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가 드러난다면 그 책임을 명확히 물어야 한다. 신인균 국방TV에 의하면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에서 한국군의 북한군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강력한 무기와 첨단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서 강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휘관의 판단력과 책임감, 장병들의 훈련 수준, 확고한 군 기강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강군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역시 정치적 구호만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한미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우리 군의 독자적인 작전 수행 능력, 연합방위태세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박근혜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김관진 전 장관이 떠오른다. 한 명의 지도자가 조직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유능한 지도자는 국가를 발전시키지만, 잘못된 판단과 무책임한 지휘는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6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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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영웅
민족의영웅•2일 전

📢 '특정 국가 모욕 처벌법' 발의, 거대 여당의 내로남불과 입법 독재가 불러온 민주주의의 위기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둘러싸고 국민적 분노와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해당 법안은 특정 국가, 특정 국가의 국민, 또는 특정 인종에 대한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시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모욕 행위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일반 명예훼손·모욕죄와 달리 피해자의 고소가 없어도 수사기관이 직접 수사에 나설 수 있도록 규정하여, 사실상 공권력이 자국민의 표현을 직접 감시하고 처벌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두었다. 발의 측과 민주당은 '외국인 혐오 발언 방지'와 '차별을 끝내는 상식적 법안'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운다. 그러나 이 법안의 본질은 자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거대 의석의 힘을 무기로 삼은 전형적인 '입법 독재'이자 주권자에 대한 배신 행위다. 1.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전면적 유린 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모든 국민에게 언론·출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타국의 외교적 압력, 역사 왜곡, 불공정 무역 행위나 안보위협 등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이 의문과 비판을 제기하는 것은 국익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권리다. 그럼에도 '특정 국가 모욕'이라는 모호하고 자의적인 잣대로 형사처벌의 칼날을 휘두르겠다는 것은, 자국민의 정당한 비판과 알 권리를 철저히 봉쇄하겠다는 사대주의적 발상에 불과하다. 2. 정치적 이익에 따른 극심한 '내로남불'과 이중잣대 이번 입법 시도는 민주당 세력이 보여온 전형적인 편의주의적 내로남불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과거 광우병 사태나 사드(THAAD) 배치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괴담과 허위 선동이 기승을 부릴 때, 그들은 이를 '정부 정책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자 '표현의 자유'라며 적극 보호하고 부추겼다. 과거 반미 집회나 반일 선동이 극에 달했을 때 단 한 번도 제재 법안을 입법하려 하지 않던 자들이, 정작 자신들이 불리해지거나 특정 국가(중국 등)에 대한 국민적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허위 사실에 의한 혐오'라는 프레임을 씌워 법으로 입을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는 표현의 자유고, 자신들이 불편할 때는 혐오 범죄인가. 3. 법적 형평성 상실과 자국민 역차별 타국이나 외국인이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향해 행하는 비방, 폄하,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법적 제재 수단도 내놓지 못하면서, 자국민이 타국을 향해 내는 비판의 목소리만 수사기관을 동원해 엄벌하겠다는 것은 외교적 상호주의는 물론 최소한의 법 감정조차 저버린 역차별이다. 주권자인 자국민을 보호하고 대변해야 할 국회의원이 오히려 타국의 눈치를 보며 자국민을 처벌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꼴이다. 4. 수사기관의 임의적 판단과 과잉 처벌 위험 형법상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특정 '개인'의 인격권을 보호하기 위해 엄격히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이를 추상적인 '국가'나 '집단' 전체로 확대하는 순간 정당한 비판과 모욕을 구분할 객관적 기준은 사라진다. 결국 고소 없이도 수사할 수 있는 독소 조항을 통해, 거대 권력과 수사기관이 임의로 국민을 표적 수사하고 정치적 반대 세력의 입을 막는 악용 수단으로 전락할 위험이 매우 크다. 🔥 국민의 엄정한 심판이 필요하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국가의 주권을 수호해야 할 국회의원과 거대 여당이 수적 우위를 무기로 국민의 자유를 제약하는 법안을 밀어붙이는 것은 입법권의 심각한 남용이다. 국민이 제기하는 합리적 의심과 비판을 조사하고 국익에 맞게 수렴해야 할 입법부가 오히려 자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며 처벌하려 하는 행태는 입법부 본연의 책무를 완전히 망각한 것이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어떠한 성역도 없는 자유로운 토론과 비판에 있다. 거대 의석의 힘으로 국민의 입을 막고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려는 어떠한 입법 폭주도 용납될 수 없다. 국민의 기본권과 주권을 침해하려는 위정자들과 반헌법적 법안에 대해서는 주권자인 국민의 철저한 감시와 강력한 심판이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이다. 양부남, ‘형법 개정안’ 대표발의…野 “국민 입에 재갈 물리나” / 채널A / 뉴스A 라이브 https://youtu.be/aQ5PVzMLcnA?si=Qe9nRInvxt7tQ6p8 "중국 욕하면 경찰 수사?" 국민 재갈 물리는 양부남·민주당의 입법 독재! 자유민주주의 파괴하는 독소 법안 당장 철회하라! 대한민국 국회의원인가, 중국 대변인인가!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표현의 자유' 유린하는 양부남 법안 규탄한다! ― 주권자인 자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는 거대 여당 퇴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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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노래
바람의노래•2일 전

●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비밀을 말해줄게!,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생텍쥐 베리의 어린 왕자에 나오는 한 구절 입니다. 생각해 보면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있습니다. 바다는 눈에 보이지만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파도를 만들고 멀리까지 물결을 움직 입니다. 눈에 보이는 돈이나 땅, 보석이나 자동차, 같은 것들도 어쩌면 보이지 않는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공간을 따뜻하게 만드는것은 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도 그가 가지고 있는 권력, 명예, 물질 보다는 어떤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지에 더 가까이 있을지 모릅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과 믿음, 자유와 행복 처럼 삶을 지탱하는 것들은 손에 잡히지 않지만 사람을 가장 깊이 움직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가치를 지켜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__ __ 날씨는 쌀쌀하지만 가을 향기가 나내요... 좋은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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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니나노•3일 전

입이 무거우려면 몸이 가벼워야 하옵니다... 前 경기감영 이방 이화영 옥중상소

쇠창살 틈으로 머리를 조아려 삼가 아뢰나이다 소신 이화영(李華泳)은 쇠창살 틈으로 머리를 조아려 삼가 아뢰나이다. 주상전하, 신이 옥중에서 듣자 하니 전하께옵서는 근래 좌불안석이시라, 밤이 되면 붓을 잡고 아무렇게나 휘갈겨 쓴 낙서를 편지랍시고 대신들에게 마구 날려 보내신다 하옵니다. 대신들이 새벽 파발 소리에 잠을 깨어 펴 보면 뜻도 알 수 없는 글이라, 모두 귀찮아 문을 걸어 잠근다 하옵니다. 신이 그 불면의 까닭을 아옵니다. 신이 옥에 있기 때문이옵니다. 허나 신 또한 잠이 오지 않사옵니다. 두 사람이 한 나라에서 밤새 눈을 뜨고 있으니, 이 어찌 군신동락(君臣同樂)이라 하지 않겠나이까. 신은 경기감영의 이방에 불과하옵니다. 이방이 무슨 재주로 북쪽 오랑캐에게 800만금을 보내겠나이까. 그 돈은 모두 경기감사로 계시던 주상께서 보위에 오르시기 위한 일이었사옵니다. 그렇다면 주범은 어디에 계시옵니까. 옥좌에 앉아 팔도를 호령하고 계시옵니다. 종범은 어디에 있사옵니까. 옥에 갇혀 죽을 날을 세고 있사옵니다. 천하에 이런 법이 어디 있사옵니까. 의금부(義禁府) 추국(推鞫)을 받을 때 신은 전하의 혐의를 대신 짊어졌사옵니다. 그 뒤 판관이 연어회와 술을 대접했다 하여 허위 자백을 했다고 우겼으나, 믿어 주는 이 없어 죄만 더 늘었사옵니다. 회 한 접시에 형기가 몇 해이옵니까. 조선 팔도에 이처럼 비싼 횟감은 없었사옵니다. 이 또한 누구의 책임이옵니까. 더구나 감영에서 함께 있던 김용, 정진상이는 벌써 옥문을 나갔사옵니다. 신만 남겨 두신 것은 법이 아니라 인정에도 어긋나옵니다. 어찌 신만 장마철 빨래처럼 걸어 두시나이까. 근일 송영길 대감이 옥문에 찾아와 입을 다물어 달라고 애걸복걸하였사오나, 그 대감은 한때 옥에 있다가 무죄 방면되어 나간 뒤 다시 등용되어 출세길이 활짝 열린 사람이옵니다. 감옥에서 나와 잘된 사람이 감옥에 있는 사람을 위로하러 오니, 이는 위안이 아니라 약 올리기이옵니다. 그가 평화외교특보라 하더니 평화는 간 데 없고 옥문외교만 남았나이다. 소신은 입이 무거운 사람이옵니다. 허나 입이 무거우려면 몸이 가벼워야 하옵니다. 소신의 석방(釋放)이 늦어지면 신도 어쩔 수 없이 입을 열어, 북쪽 오랑캐에게 800만금이 간 사연을 팔도에 아뢸 수밖에 없사옵니다. 신은 그리하고 싶지 않사옵니다. 다만 입이 몸을 따르는 것이옵니다. 주상전하, 신을 꺼내 주시면 전하께서는 낙서를 그만두고 단잠을 주무시게 될 것이옵고, 대신들은 새벽 파발에 시달리지 않게 될 것이옵니다. 신 한 사람을 놓아주어 온 조정이 잠드니, 이만한 선정이 어디 있사옵니까. 그러지 않으시면 머지않아 전하와 신의 자리가 바뀌어, 신이 전하의 옥바라지를 하게 될지도 모르옵니다. 주상전하, 신은 이방 출신이라 장부에 밝사오니 사식 값도 영수증을 붙여 올리겠나이다. 속히 옥문을 열어 주소서. 신은 매일 문 앞에서 기다리겠나이다. 옥중 이방 이화영 돈수재배(頓首再拜) 올림 前京畿監營吏房李華泳獄中上疏 伏以 臣前京畿監營吏房李華泳 獄中 隔鐵窓 叩頭謹奏。 臣聞殿下近日坐臥不安 夜則信筆亂書 投諸大臣 大臣皆厭之。臣竊以爲 殿下之不眠 非他 臣之在囚故也。然臣亦不寐。二人同夜不眠於一國 此非君臣同樂歟。 臣一吏房耳 安能以八百萬金送于北虜。此乃爲京畿監司登寶位之計也。然則主犯坐玉座 號令八道 從犯處囹圄 待死之日。天下寧有此理。 義禁府推鞫之日 臣代受殿下之嫌。後以判官鱠魚酒食之饋 妄稱虛招 其說不售 罪反加焉。一盤鱠魚 刑期幾年。此皆誰之責歟。 金龍鄭進相 同在監營 已出獄門 獨留臣一人 非法也 亦非情也。 宋永吉大監 臨獄門 哀乞臣緘口。然彼嘗在獄 無罪放免 復被登庸 前程洞開者也。以出獄得意之人 慰在獄之人 非慰也 乃戲也。曰和平外交特補 和平不見 獨餘獄門外交。 臣口重人也。然口重必待身輕。若遲釋放 臣不得已開口 以八百萬金之事 奏於八道。臣不欲也 口隨身耳。 伏願殿下 放臣一人 則殿下止亂書而安枕 大臣免曉驛之苦。一人出獄 而滿朝安眠 善政孰大於此。 不然 恐不日 殿下與臣易位 臣反爲殿下獄饋之役。臣出吏房 長於簿書 獄饋之費 當附憑票以進。 速開獄門。臣立門前以俟。 獄中吏房李華泳 頓首再拜 2026-10-09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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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
CYKING•3일 전

오늘의 고사성어 ㅡ공생공사

함께살고 함께 죽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을 함께 이겨낸 아주 막역한 사이를 이르는 말로 독 속의 게 한국인의 안 좋은 습성을 풍자한 속담 중에 '독 속의 게'라는 것이 있다 독 속에 게를 풀어 놓으면 서로 밖으로 기어나오려 발버둥친다 그러나 결국 한 마리도 나오지 못한다 밑에 있는 게가 올라가는 게를 끊임없이 물고 당겨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중국인 1명이 봇짐을 들고 공항에 내리면 중국인 10명이 십시일반으로 도와 가게를 낼 수 있게 해준다 다음번에 다른 중국인이 오면 이번에는 중국인 11명이 도와서 자리 잡게 한다 한국인은 1명이 이민 오면  10명이 달려 들어서 벗겨 먹는다 또 다른 한국인이 오면 이번에는 11명이 달려든다 한때 해외 동포들 사이에 돌던 얘기다 영국에는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대체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사촌을 대접해 그의 지혜를 배울 줄 모른다 우리는 넓은 세상 큰 외적과 상대해 이길 생각보다는 같은 업종. 가까운 이웃부터 밟고 올라 서려는것은 아닐까 정치는 그런 동네가 된지 오래지만 자잘한 밥벌이까지 마찬가지 같다 모함과 비방도 서슴지 않는다 몇년전 경기도 한 제과점 빵에서 쥐가 나왔다는 고발이 인터넷에 떴다. 경쟁 제과점 주인이 벌인 자작극이었다 수원 어느 대학 앞 한 건물에 있는 대형 PC방 두 곳이 고객 유치를 놓고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한쪽이 '시간당 요금 500원, 라면 500원' 으로 손님을 부르자  다른 쪽은 '시간당 300원, 라면 300원' 을 내걸었다 둘은 원래 동업까지 생각한 사이였다  이제 "너 죽을 때까지 PC방 요금 무료 !"  까지 갔다 "성범죄자도 PC방 차리나요 ?" 같은 인신공격 현수막도 마다하지 않는다 양쪽 다 적자요 출혈(出血)일 것이다  그러나 상관없다 중요한 건 상대를 끌어 내리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인근 업소들까지 죽는다 무더운 여름날 사자와 멧돼지가 샘터에서 만났다 둘은 서로 먼저 물을 먹겠다고 사납게 싸웠다 잠시 숨을 고르고 보니 멀리서 독수리 떼가  먼저 죽는 쪽을 먹어 치우려고 지켜 보고 있었다 사자와 멧돼지는 서로에게 말했다.  "독수리 밥이 되느니 친구가 되는 편이 낫겠다."  이런 얘기는 이솝우화에나오는 것이다 안에서 우리끼리 사생결단 싸우다 이민족 지배를 받은 쓰라린 경험을 했던 우리다 아직 공생(共生)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특히 정치판 싸움 구경을 보고 있으면 독속에 게 싸움이고 진흑탕에 개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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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프라임•3일 전

이재명탄핵은 답이 아니다.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 끌어내리는것이 답이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의 폭정에 시달리는 국민들 일각에서 이재명탄핵을 거론하는데 이는 가능하지도않고 좋은방법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탄핵은 국회의원 200명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정족수를 채울수없다. 설혹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의결한다고해도 헌법재판소를 통과해야하는데 헌재재판관들의 성향상 인용될수가 없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도 있다. 차선으로 이재명 재판재개가 있다. 대법원에서 이재명의 선거법위반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하였기에 고등법원에서 다시 재판후 대법원에서 재판해 유죄확정시 이재명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 그리고 2달안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치뤄야 한다. 이 경우는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까지는 성공했지만 범죄집단 선관위가 대통령보궐선거를 주관하기에 좌파대통령이 또다시 당선될것은 뻔하다. 부정선거를 자행하기때문이다. 가장 좋은방법은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 이재명을 끌어내리는 방법이다. 이재명은 총체적인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만한다.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진다는것은 선관위가 부정선거에 적극 개입한것이 확인되는것이기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선관위가 관리할수없다. 국민들이 용서치 않기때문이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짜국회,가짜지방자치단체장,가짜교육감등 모든 선출직공무원에 대한 재선거를 치뤄야한다. 선거관리는 UN이 관리해야한다. 1948년 제헌국회인 510총선도 UN이 관리한 사례가 있다. 나는 이 방법만이 대한민국을 리셑하고 제 2의 건국으로 나가는길이라고 굳게 믿는다. 지난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로 올공혁명이 일어났고 수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알게됐고 전국에서 규탄시위가 들불같이 번지고있다. 선관위특검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기도하다. 특검은 수사기간이 3개월이다. 특검자체적으로 1달을 연장할수있고 추가 1달은 이재명의 승인이 있어야한다. 최대 5개월까지는 할수있지만 추가1달을 이재명이 승인할지는 미지수다. 부정선거의 진실은 특검만이 밝힐수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특검앞에서 특검을 최대한 압박해야한다. 잘하는경우는 박수를 쳐주어야한다. 이태한선관위특검은 국민적인 여망을 안고 출범한만큼 가짜대통령 이재명과의 소통이 아닌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역사적인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성웅 이순신장군이 될것인가? 매국노 이완용이 될것인가?는 전적으로 이태한선관위특검에 달려있다. 나는 이태한선관위특검이 전자를 선택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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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4일 전

❤️ 반미·친중·종북 논란을 초래하는 정책을 포기하라! 💙

최근의 한미관계와 이재명 정권의 대북정책을 둘러싸고 우려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미국과의 신뢰를 유지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지킬 의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이종석 국가정보원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교체 요구설도 거론되고 있다. 미국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에 대한 신뢰도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 사태를 되돌아보며 국제정세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대중국·대북정책이 한미동맹과 국가 안보에 미칠 영향을 냉정하게 검토하고,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할 것이다. 한미동맹을 흔들지 말라! 국가 안보와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라! 2026년 10월 14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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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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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2026년 4월 27일

카테고리: 토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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