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변불경"을 염불한 안규백과 주권도적떼 부역자 윤상현
국방부장관 안규백이 지난 6월 15일 공군사관학교 행사에 참석해 "큰 변화가 일어나도 놀라지 않는다"는 뜻의 "처변 불경"이란 매우 생소한 말을 하면서 "이 말은 모택동이 대 륙을 통치하면서 좌우명으로 삼은 것인데, 나도 이 말을 항 상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다"고 주절댔다. 역시 탈영방 위출신다운 간첩스런 망발이다. 국방부장관이란 자가 6.25때 인해전술로 우리나라를 침공 해 한반도를 분단시킨 철천지원수의 어록을 평생 가슴속 에 지니고 좌우명 삼았고 이 말을 사관생도들을 앞에놓고 했다니, 더구나 6월 15일은 노망상탐욕에 눈먼 김대중(호 남교주)과 북한주민수백만을 굶겨죽인 김정일이 6.15선 언을 한 이적기념일이다. 그런데 국방부 대변인이란 여자는 일반국민들은 생전 들어 보지도 못한 이 용어를 놓고 "기자님도 이 말을 평소에 잘 들어 보지 않았냐"고 요사스레 묻더니 곧이어 "정치권에 서는 많이 쓰는 인문학적 언어"라고 허위사실도 유포했다. 고사성어 잘쓰기로 유명한 정치인은 작고한 JP인데 그의 생전에 이런 말을 쓰는 것을 들어보지 못했으며 특히 인문 학자나 심지어 친중재래식언론조차 써먹지 않던 말이다. 국방장관이나 국방부대변인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처변불경"이란 단어는 장개석이 1971년 중공에 밀려 유 엔에서 쫒겨나면서 했던 처절함이 묻어나는 단어라고 알려 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처참한 단어를 국방장관이 왜 하필 공사생도들 앞에서 이적기념일에 했을까? 안규백은 이재 명과 함께 반미, 반군을 노골화하며 휴전선경계를 허물고 군을 무력화시키려는 각종 반역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방첩사해체, 빈총경계, 휴전선드론비행 허용, 최전방경계 외주, 대북방송중단을 추진하고, 반도체공장짓겠다고 한미 공군이 사용하는 광주비행장도 없애겠다고 한다. 급기야 3 군사관학교를 통폐합하겠다는 물오리반군계략도 발표했다 따라서 안규백은 즉시 국방부장관직과 국회의원직책을 내 려놓고 탈영여부에 대해 국민조사를 받기 바란다. 특히 안 규백의 사악함을 알고도 국방장관에 임명한 이재명은 안보 파괴공동책임을 지고 즉시 하야한후 재판부터 받아야 한다 그런데 국민의힘당에도 트로이목마에서 기어나와 배신이 라는 페스트균을 발산시키는 윤상현(국민의힘당의 은덕으 로 5선까지 한 자)이가 있으니 이 자는 과분하게도 참정권 침해(부정선거)국회국정조사특위위원장을 맡았는데 이 자가 위원회를 주재하면서 "투표율을 조작했지 득표율을 조작하지 않았잖은가"라고 말하는등 민주당스럽게 선관위 대변인역할을 했다. 또한 국힘당입장과는 정반대지론을 펼 치다 결국 국힘당 국조위원들의 강한 항의를 받기도 했다. 윤상현은 "선관위 주도로 올공의 재검표를 실시하자"고 짖 고 있는데 이는 도둑에게 도둑을 잡으라는 것, 고양이에게 생선가계 맞기는 격이다. "재검표"는 "재계수"가 아니다. 해당 투표지가 찐인지 가짜인지 정밀검사,확인조사하자는 것이며 투표지를 단순하게 계수하자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을 윤상현이는 명심해야 한다. 선관위가 전국적으로 투표율을 조작했으며 조작의 방법,실 태, 내용,과정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지막지하다. 윤상 현에게 묻자. 선거때마다 투표율을 조직적으로 조작한 선 관위가 개표율은 조작하지 않았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구리반지 훔친 도둑이 금반지는 훔칠 생각이 없었을까? 선관위 직원이 전산으로 투표율을 조작할 수 있는데 당선 자는 바꿔치기 하지 않았을까? 그동안 상습적 조직적으로 투표율을 조작한 선관위가 단 한번이라도 조작사실을 스스 로 고백한 적이 있던가? 법원은 와중에 서울시장선거 무효소청신청에서 "올공투 표지가 시장당락을 좌우하지 못한다"며 기각했다. 그래 서 그 투표지들이 찐투표지인지 살펴보자고 며칠전 통영시 장재검표신청을 했는데 법원은 종전의 행태를 답습하며 종 이의 질이나 인쇄상태도 확인하지 못하게 금지,방해했다. 국조특위에서 보여주는 중앙선관위 위철환 상임위원의 우 픈 개그표정과 몸짓이 선관위의 공식입장일 것이며 강동완 사무총장의 억지주장과 거짓요설이 부정선거의 정황을 더 욱 짙게 만들고 있다. 돌이켜 보자 2020년 4.15부정선거의혹이 터져 나왔을 때 도 선관위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국민들을 정신병자수준 으로 폄훼,기망,탄압,협박했다. 또한 선관위와 한통속인 대 법원은 선거무효소송에서 (선관위편)편파적으로 재판을 진행했으며 명백한 부정선거 물증도 인정하지 않았고 부정 정황에는 눈 감았으며 온갖 궤변판시로 기각개판했다. 더구나 부정선거 최대수혜세력인 민주당은 "부정선거"의혹 읕 제기하는 국민들은 징역10년에 처하는 법을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이준석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음 모론자로 몰고갔다. 이준석이 표면적으로 자신에게 이득도 없는 이슈에 대해 이렇게까지 게거품물고 쉴드치는 것 자 체가 부정선거수혜자라는 의혹을 더욱 짙게 만들고 있다 위와 같은 배경,과정,사유,결과가 있는데도 윤상현이 이준 석과 공조해 민주당스럽게도 선관위대변인역할을 자처하 는 것은 부정선거 저지른 자들을 도와주는 공동정범이다 윤상현이 명태균과 엮여 수사대상이 되기 때문에 이를 벗 어나기 위해 이 따위 짓거리를 한다면 부정처사에 해당되 며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벗어나기 위해 국가시스템을 짓밟 아 파괴하는 이재명과 다를 바 없다. 지금 21세기 대명천지 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두눈부릅뜨고 이재명,안규백,이준석, 윤상현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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