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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3일 전

🔥친구들 무리가 엄청나게 깊은 동굴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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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 송학 스마팅 ♡ 《어이하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리고, 벌도 건드리면 독침을 쏘건만 어이하여 그대는 꿀 드신 벙어리가 되셨는고. 고양이도 해코지하면 긁어 버리고, 강아지도 때리면 깨물어버리건만 어이하여 당신은 엿 드신 합죽이가 되었는고. 독사도 약 올리면 물어버리고,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면 잡아먹어버리건만 어이하여 네 놈은 공업용 미싱에 주둥이 박힌 허수아비가 되었는고. 양아치는 건들면 소주병 들고 달려들고, 조폭을 건들면 몽둥이 들고 떼거지로 덤비는데 어이하여 저 어당팔이는 찍소리 못하는 산송장이 되었는고. 그런데... 그런데... 사람이 자기 아들이 얻어터졌는데도 가만있고 자기 국민이 북한 지뢰 때문에 발목이 잘렸는데도 가만있으면 아버지가 왜 필요하고, 군 통수권자가 왜 필요 필요하겠는가. 서애 유성룡은 "국가가 유지되는 것은 민심에 의해서이다. 비록 위태롭고 곤란한 시기라도 민심이 굳게 뭉치면 국가는 편안하며, 민심이 떨어지고 흩어지면 국가는 위태롭다"고 했다. 즉 옳고 그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만 혼란 없이 국가를 유지할 수 있다는 교훈이다. 쇼펜하우어의 에세이집 [소품과 부록]에는 '오만함은 무지의 가장 확실한 방패이자, 잘못을 인정할 용기가 없는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다'라는 글이 있다. 왜 이재명의 지지율이 하염없이 곤두박질치는지 자신의 국가 리더십을 진지하게 되돌아볼 때다. 2026. 10. 2.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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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내 고등학교 친구 중 하나로 아버지가 화교이고 어머니는 중국인이다.

그 친구를 뒤에서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그 친구의 가족 얘기를 들으면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내가 얼마나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지 느끼게 된다. 우리는 그냥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만났다. 그 친구는 고3 학창 시절 반에서 10등 정도였고, 전교로 치면 90등 수준이었다. 우리 학교에서 그 정도 성적이면 3등급 내외로 지방 국립대 기계과를 가기도 벅찬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외국인 특별 전형으로 우석대 한의대에 입학했다. 이게 다가 아니다. 그 친구의 형은 경희대 의대에, 누나는 여대 약대에 입학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이 소식을 듣고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실제로 각 형제들은 위 대학에 입학을 했고, 멋들어지게 자랑하듯 카톡 사진들을 바꾸는 걸 보며 사실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도 다른 학교들은 외국인 특별 전형을 글로벌 인재 특별 전형 등으로 더 늘려놓고 있다. 정원이 다 차면 화교들만 특별히 추가로 정원 외로 받고도 있는 실정이다. 그 화교 친구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한다. 몇 년 전에 들은 얘기인데, 판교 아파트 분양권을 우선순위로 받아서 6억 정도에 분양받았다고 한다. 지금 그 아파트 가격은 현재 15억을 넘는다. 그 집안이 국가 유공자도 아니고 극빈층도 아닌데, 이런 혜택을 받는 걸 보면 정말 어이가 없었다. 왜 이렇게 인생이 술술 풀리는 거지라고 생각되며 배가 아프기도 했다. 심지어 그 친구는 군대도 안 갔다. 자기는 중국인이니 굳이 군대를 갈 필요가 없고 법적으로 인정된다고 하더라. 분양할 때는 억울했던 게 대출 제한도 없고, 혜택이란 혜택은 다 누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였다. 그 화교 아버지가 적당한 무역업을 하셔서 집안 자체가 돈도 꽤 있는 편인데, 왜 굳이 우리나라 국민이 누려야 할 혜택까지 가져가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귀화는 언제 할 거냐고 물으니 자신은 동의만 하면 언제든 한국인이 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을 거라고 했다. 그 마음은 공감이 갔다. 이 모든 혜택들을 내 자녀들도 누릴 수 있는데 왜 화교라는 사회적 지위를 포기하겠는가. 정말로 똑똑한 친구라 한의대를 스스로 쟁취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닌 실정을 내 눈으로 보았기에 정말로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는 수치적으로도 알 수 있다. 화교경제인협회가 60만 명 회원들의 직종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약 15여 년 전만 해도 화교 사회에서 50% 넘게 차지하던 중국 음식점은 점점 감소하여 2023년 말 기준으로 음식점은 단지 22.4%에 불과했다. 반면, 의약업은 15년 전 당시 1.2%에서 27.7%로 증가하며, 중국 음식점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는 최근 이상한 이름의 약사들이 넘쳐나는 이유이다. 화교들이 음식점 다음으로 즐겨하던 무역·상업은 19.7%로 감소했으며, 여행사는 3.9%, 정보통신은 2.6%에 불과하다. 의약업의 비중은 다른 직종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특례 입학 제도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음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의 의료 및 약학 분야는 높은 경쟁률과 뛰어난 실력이 요구되는 분야로,화교 사회가 이를 대거 차지하게 된 데에는 외국인 특별 전형과 같은 제도의 영향이 크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노력과 자질로 설명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나는 이런 일이 그 친구 가족만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화교와 조선족들에게 너무 많은 특혜를 준다. 외국인 특별 전형이라는 이름으로 입시의 문턱을 낮춰주고, 다양한 부동산 혜택과 금융상의 편의를 제공하며, 심지어 군 복무도 면제해 준다. 이런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민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이런 현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그 모든 혜택을 누리기 위해 평생을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외국 국적을 가진 이들은 그저 특별 전형 하나로 기득권에 쉽게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화교들에게 대학, 직업, 주택 등 안 주는 게 없다. 화교들은 특히 이름만큼은 중국 전통 방식을 고집한다. 여전히 전통 이름을 유지하고 있기에, 아직까지는 주변에서 화교를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명단이 공개되지 않는 모든 것들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권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가 어렵다. 그들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한국 사회에 완벽히 스며들어 있다. 그런데도 중국 국적을 유지하며 우리나라의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린다. 이것이 단순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특정한 정치적 설계의 결과가 아닐까 의심이 든다. 대한민국의 특정 정당은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화교들이 이 나라를 주무를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준 것 같다. 이것은 단순한 역차별을 넘어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다. 나는 이런 시스템이 하루빨리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화교와 조선족들이 이 나라의 국민들 위에서 군림하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우리의 혜택을 빼앗아가고 우리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다. 이쯤 되면 정상적인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화교에 대해 지원을 많이 해주는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경상도, 전라도, 수도권 등 지역을 막론하고, "아니, 이게 왜 이렇게 돌아가지?" 하며 궁금해할 수밖에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 하나다. 화교들은 경상도, 전라도, 서울 등의 지역적 구분을 넘어 대한민국을 경멸하고 있다. 그들의 정체성은 대한민국 땅에서 중국 국적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외국인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화교들은 대한민국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용납할 수 없다. 이들은 전문직과 요직을 차지하도록 서로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내부의 균열을 유도하고 있다. 그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대한민국을 내부에서 분열시키는 것이 외부에서 공격하거나 견제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와 언론은 이들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 극단적인 자살률과 출산율은 이미 그들의 계획대로 척척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이 내부에서 갈등과 혼란으로 무너진다면, 외부 세력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된다. 이런 맥락에서 화교들이 누리고 있는 특혜와 그들의 사회적 위치는 단순한 개인적 성공이나 공동체 내부의 문제를 넘어선다. 이는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방해하고 내부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이러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그리고 이를 방관할 경우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우리의 길을 막아서는 세력을 직시하고,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화교들은 혜택을 늘리고 계속 명단 공개 등은 거부하며 한국인들 사이로 숨으려고 할 것이다. 우리는 이들을 색출하여 최소한 대한민국 국민과 평등한 지점에서 시작하게 해야 할 것이다.... -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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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TikTok ⛔️ 정보유출주의

⛔️틱톡은 중국 기업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앱으로, 국내외에서 개인정보 수집 범위, 광고 동의 방식, 개인정보 해외 이전 및 저장 위치와 관련해 법 위반 의혹과 과징금·조사 대상이 된 사례가 다수 보도됩니다. <이거 보고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틱톡은 동영상 왼쪽 중간에 "TikTok" 표시 있어요 보면 알아요 ♧[뉴스딱] 미국, 캐나다, 일본까지 줄줄이 '틱톡 금지령'…중국 겨냥? 💥첩자들이 틱톡💥을💥 뿌립니다💥 "저는 tik tok 동영상 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지도 않습니다. 틱톡 표시가 있는 동영상은 바로 삭제합니다. 우리의 1000년 원수인 *중공오랑캐가 운영하는 틱톡동영상 을 보는 사람은 "중국 공산당"에 부역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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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좌익 문화 패권의 정신 테러에 침묵하는 것은 죄악이다.

암살자(들)이란 영화는 좌익 문화 패권주의자들이 역사적 진실을 왜곡한 것일뿐 아니라, 진실을 진실로 믿고 있는 건전한 국민의 정신에 대한 문화적 테러행위다. 그동안 우리 국민은 좌익 문화패권주의자들의 정신적 테러행위에 대해 많이 참아 왔다. 근 현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뿌리채 뒤흔드는 좌익의 만행에도.. 수없이 참아 왔다. 그리고, 또.. 저들이 성역화한 5.18에 대해서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생각으로 너그러이 수긍하며 살아왔다. 좌익 문화패권주의자들이 세상을 어지럽혀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참아왔다. 하지만,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너무도 명백한 역사적 진실마저 왜곡하며, 우리의 기억, 새하얀 도화지에 오물을 뿌리며 낙서질을 하는 정신적 테러 행위에 더 이상 침묵할 수가 없다. 이런 것 까지 참으면, 인내가 아니라, 등신이고 찐따다. 중국 돈을 퍼먹고도 모자라, 범죄를 저지른 북한의 각본을 그대로 리메이크한 영화를 인정한다면.. 그건 국민이 아니라, 그냥 병신이고, 찐따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이제 일어나 싸워야한다. 좌익 문화 패권에, 좌익의 정신 테러에 계속 참는 것은 인내가 아니라, 병신 인증이고, 찐따 인증이다. 이제는 병신의 굴레, 찐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일어서 싸워야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우리는 진실을 간직할 권리가 있고, 우리의 정신에 오물을 끼얹는,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으로 저지르는 좌익의 문화테러를 거부할 권리가 있음을 외쳐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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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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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1일 전

제목: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및 사회적 혼란 우려에 따른 긴급 조사·상영 중지 등 조치 요청

안녕하세요.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라는 실제 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가 당시 공식 수사·재판 결과 및 주요 역사기록과 상반되는 내용을 새로운 ‘진실’ 또는 의혹인 것처럼 제시하면서, 관객이 영화적 허구를 실제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건의 배후 및 범행 동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역사적 사실관계와 다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북한의 관련 영화와 내용 및 서사 등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영화에 대한 호불호나 역사관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역사적 사건을 이용하여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흐리고 사회적 혼란과 역사적 사실에 대한 중대한 오인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관계기관이 확인해야 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긴급히 조사·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영화의 주요 내용과 당시 공식 수사·재판 결과 및 역사기록을 대조하여 사실관계를 조사해 주십시오. 특히 사건의 배후, 범행 동기, 북한의 개입 여부, 박정희 전 대통령 및 주변 인물의 관여 가능성 등 핵심 내용이 객관적 역사적 사실인지, 영화적 창작인지 명확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북한 영화와의 내용·서사상 유사성 및 연관성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단순한 의혹으로 치부하지 말고 관련 자료와 비교하여 그 실체를 객관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영상물등급위원회는 해당 영화의 등급분류가 적정했는지 긴급 재검토해 주십시오. 실제 역사와 허구가 충분히 구분되지 않아 관객, 특히 청소년이 창작된 내용을 역사적 사실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사후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조사 결과 역사적 사실의 현저한 왜곡, 관객의 중대한 사실 오인 또는 기타 법령상 문제가 확인될 경우 등급 재검토·재심의와 함께 상영 중지 또는 제한을 포함한 실효적인 조치를 즉시 검토·시행해 주십시오. 또한 실존 인물 및 유족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소지가 확인될 경우 사자명예훼손 등 관련 법률 위반 여부도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기관은 본 사안을 단순히 ‘영화적 창작’이나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종결하지 말고, ① 역사적 사실과 영화 내용의 차이, ② 관객 오인 가능성, ③ 북한 영화와의 유사성·연관성, ④ 등급분류의 적정성, ⑤ 상영 중지·제한 등 가능한 행정조치를 구체적으로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문제가 확인될 경우 해당 영화의 상영을 계속 방치하지 말고 상영 중지·제한을 포함한 가장 실효적인 조치를 취해 주시며, 조사 결과와 조치 내용을 국민에게 명확히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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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2일 전

"KN-25, 사거리 400km. : 한반도 전역이 사정권"

지뢰 폭발 다음날, 北 신형 방사포 시험… 미군기지 있는 평택도 사정권 北, 개량형 방사포 이어···"동·서해서 나란히 신형 군함 건조" 북괴가 24일 성능을 개량한 240㎜ 방사포의 시험사격을 했다고 공개했습니다. 240㎜ 방사포는 북괴가 ‘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때 들고나오는 대표적인 대남 타격용 장사정포입니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 대한 기습적인 대량 공격 용도로 군사분계선 인근 최전방에 전진 배치돼 있습니다. 미국의소리(VOA)는 이번 발사 시험에 대해 과거 구형 240㎜ 방사포의 사거리는 약 60~70km 정도였지만, 신형 방사포의 경우 최대 115km까지 비행할 수 있다고 북괴가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휴전선에서 사격할 경우 서울은 물론 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가 있는 평택까지 사정권에 들어오게 됩니다. 북괴는 이번 시험사격에서 유도 기능을 갖춘 방사포탄이 탄도비행 방식으로 100km, 활공비행 복합방식으로 최대 115km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존 구형 사거리(60~70km)를 2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최전방에서 발사 시 서울·수도권을 넘어 경기 남부의 오산·평택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까지 정밀 타격 범위에 들어가게 됩니다. 단순 포물선 궤도로 날아오던 재래식 포탄과 달리, 포탄 자체에 조종날개와 유도 시스템을 결합했습니다. 하강 단계에서 변칙 비행(Gliding)을 수행해 오차 수 미터 단위의 핀포인트 타격이 가능해졌으며, 한미 양국의 방공망 요격을 까다롭게 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습니다. 이번 시험을 참관한 박정천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은 "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 능력을 남부 국경에 집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한반도 유사시 최전방에서 기습적인 대량 방사포 사격으로 남측 지휘부와 미군 기지를 조기에 무력화하겠다는 전술적 협박입니다. 북괴가 2026년 9월 24일 감행한 갱신형 240mm 조종방사포 시험사격과 동·서해 조선소의 대형 신형 군함 건조 정황은 남부 국경(휴전선) 화력을 극대화하고 해군력을 현대화하려는 공세적 움직임입니다. 북괴가 서해안과 동해안 양쪽에서 나란히 신형 군함 건조작업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25일(현지시간) 플래닛 랩스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서해안 남포조선소와 동해안 청진조선소에서 군함 건조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소리(VOA) 및 NK뉴스의 플래닛 랩스 위성사진 분석에 따르면, 서해 남포조선소(7월 초)와 동해 청진조선소(8월 중순)에서 나란히 대형 함정 선체 조립 작업이 포착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군함들이 북괴 해군이 최근 취역시킨 5천 톤급 구축함('최현호')보다 더 큰 북괴 최초의 1만 톤급 순양함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지난 6월 "1만 톤급 순양함을 포함해 매년 수상함 2척을 건조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초 노동당 대회를 통해 해군 현대화 5개년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두 조선소 주변에는 대규모 건설 노동자 숙소로 추정되는 푸른색 지붕 건물 수십 채가 새로 들어서는 등 시설 현대화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동·서해에서 동시에 대형 함정을 건조하는 것은 해군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하겠다는 뚜렷한 의지의 표출입니다. 북괴는 비무장지대(DMZ) 인근 지뢰 매설 등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후방의 핵심 기지인 평택까지 타격할 수 있는 갱신형 방사포를 전방에 대량 보급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동·서해에서 수상함 전투력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를 동시에 감행하면서, 한미 연합 방위태세에 대한 거부 능력을 키우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수위를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북괴의 도발에 강력히 규탄합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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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24일 전

작은 물고기들이 군집을 이루어 스스로를 보호하는 집단 행동 (schooling) 도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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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4일 전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제50탄]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라 우기는 자들은 타도가 답이다 -주권 찬탈 세력을 즉각 심판하라!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우기던 조고의 횡포는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 힘으로 상대를 굴복시키기 위한 권력의 만행 시험대였다. 지금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그 비호 세력의 행태가 정확히 이와 같다. 쏟아져 나온 비정상 투표지, 조작된 통계, 파괴된 봉인, 외부 세력과의 연계 의혹 등 수많은 부정선거 물적 증거 앞에서도 저들은 ‘단순 부실’이자 ‘행정 미숙’이라는 비루한 물타기 레토릭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부실’이 아니라 명백한 ‘부정(Fraud)’이며,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강탈한 내란이다. 저들이 부정을 부실이라 우겨대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다. 권력과 제도의 칼자루를 쥐고 국민을 굴복시킬 수 있다는 오만함 때문이다. 사슴을 말이라 우기는 카르텔 세력에게 법리와 데이터로 규탄하고 설득하려는 것은 순진함을 넘어선 자기에너지 탕진이다. 부정선거 척결 판은 이성적 학술 토론장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힘의 결전장’이다. 이에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선언한다. 하나. 중앙선관위를 즉각 해체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할 중립적 비상대책 선관위를 구성하라. 헌법 기관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국가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농락하고 주권을 훼손한 선관위는 이미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 국민의 불신을 자초한 현 선관위 조직을 즉각 해체하고, 외부 독립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비상대책 선관위를 조속히 구성하여 공정한 선거 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다시 세워라. 둘. 특검은 특검답게 모든 권한을 사용하여 부정선거 카르텔을 심판하라! 더 이상의 면피용 조사나 권력 눈치 보기는 용납되지 않는다. 특검은 헌법이 부여한 모든 수사 권한을 총동원해 선거 서버 압수수색은 물론, 조작과 은폐의 배후에 도사린 최고위 권력 카르텔을 가차 없이 파헤쳐 국가 주권 찬탈에 대한 추상같은 기소조치를 해야 한다. 셋. 국민의 주권을 유린한 부정선거 카르텔을 국민 저항권의 힘으로 타도해야 한다. 칼을 들고 헌정을 파괴하러 들어오는 자들에게 붓을 들고 훈계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주권 회복의 길은 나약한 간청이 아니라, 억지를 부리는 세력 자체를 무너뜨리는 단호한 힘뿐이다. 5천만 자유 주권자는 분연히 떨쳐 일어나 거짓과 조작의 성벽을 무너뜨리고 헌법 제1조의 진정한 주권자임을 증명해야 한다. 우리는 피로 세운 자유대한민국이 내부의 어둠과 기만극에 무너지는 꼴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특검은 서버를 제대로 까서 진실을 밝혀라! 헌정 유린 세력을 남김없이 척결하라!@@ 2026년 9월 21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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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25일 전

포항 구룡포서 ‘해뜨면 국수축제’…모리국수부터 세계 국수까지 한자리에

포항의 다양한 국수와 구룡포의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는 **‘2026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구룡포 아라광장과 일본인 가옥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호미반도 국수존’, ‘포항국수맛집존’, ‘이색국수&글로벌존’이 마련된다. 호미반도 국수존에서는 모리국수, 꽁치당구국수, 회국수, 홍게칼국수, 해풍국수 등 포항을 대표하는 국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지역 국수 맛집들도 참여해 각자의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해외 국수도 만날 수 있다. 글로벌존에서는 일본 가가와현의 사누키우동과 중국 양저우의 양춘면 등을 소개해 국내외 국수 문화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구룡포의 전통 국수 제조법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해풍국수 체험’에서는 60년 된 국수 기계로 면을 뽑고 바닷바람에 말리는 과정을 살펴본 뒤 갓 만든 국수를 맛볼 수 있다. 10월 3일에는 포항 특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국수 요리를 만드는 **‘해뜨면 국수대전’**이 열린다. 장호준 셰프의 토크콘서트와 국수 레시피 체험도 진행되며 가족 방문객을 위한 국수놀이터와 전통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일본인 가옥거리에는 국수 포토존과 ‘국수로드’가 조성되고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구룡포 곳곳을 연결하는 스탬프·미션 투어와 버스킹, 무대공연, EDM 파티 등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 포항시는 지역 국수 음식과 구룡포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미식축제로 행사를 구성해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체험,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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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6일 전

북한이 심은 지뢰폭발로 군 장병이 죽어나가는데.. 북한 제재 완화와 핵 인정 떠드는 이재명..!! - 국군장병 긴급수송으로 생명을 구한 것은 미 항공여단

국군 장병들이 DMZ 정찰을 나갔다가 경계선을 넘어온 북한 군이 매설한 지뢰를 밟아 대대장을 비롯한 수명의 병사가 발목이 날라가는 등 중상을 입고, 죽어나가는데.. 군 통수권자라는 대통령이란 자는 유엔 총회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와 평화정착을 떠들었다. 그리고, 긴급 출동해서 부상당한 국군 장병의 생명을 구한 것은.. 그토록 철수하라고 떠들던 미군의 항공여단이었다. 결국 저들 말대로 전시작전권을 대한민국이 가져왔다면, 부상당한 국군 장병들은 그대로 DMZ에서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주한미군이 우리 국군 장병 목숨도 구하고 있는 셈이다. 도대체 대한민국 좌파들은 할 수 있는 짓이 무엇일까..?? 김대중은 IMF이후 카드로 국민들 호주머니 털고, 노무현은 바다이야기 인터넷 놀음으로 국민 털어먹고, 문재인은 코로나로 국민 털어먹고, 이재명은 레버리지 ETF로 52조나 되는 국민 쌈짓돈 털어먹고.. 온통 국민 털어먹고, 북한 지원 못해서 안달이니.. ㅠㅠ 그래도 저들을 지지하는 덜떨어진 일부 국민들은 뭔가..?! 좌파들은 또 무엇인가..?! 저능아들인가..?! 아니면 개 돼지만도 못한 지능의 소유자들인가..?! 오늘, 북한이 매설한 지뢰폭발로 목숨을 잃고, 부상당한 장병들 뉴스를 보다.. 장병들과 장병들의 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주한미군 사령관과 구해준 미 항공여단의 소식을 들으며.. 그 상황에서조차 유엔총회에 쳐나가 북한 제재 해제와 핵무기 인정을 떠드는 이재명을 보며.. 저런 매국노, 매국 집단을 지지하는 좌파들과 지지 국민을 생각하니, 분통이 치밀어 견딜 수가 없다. 제발, 국민들아.. 당신들 호주머니 털어먹는 좌파 사기꾼들에게 저능아, 개 돼지 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투표좀 똑바로 하고, 정신좀 제대로 차리고 살아라..!! 저런 좌익 사기꾼, 매국노들에게 속는 것도 한 두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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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26일 전

2026 단풍절정 예측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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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6일 전

■ 농민을 허탈하게 하는 농지 전수조사와 강행조치 ! 농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이재명의 최악법 농지법에 대해 말 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 등으로 농사를 직접 짓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물려받은 땅으로 도시에서 거주 해서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경우. 2.농사를 짓다가 특히 벼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계를 다룰 수 없어 대단위로 농사를 짓는 기업농 형태의 경작자에게 농지를 빌려주는 경우나 임차하여 농사를 짓는 경우 3.밭농사를 지으려다 보니 어지간한 농작물을 재배하려해도 판매도 어렵고 수익성도 형편없어 농사를 포기하거나 휴작 할 수 밖에 없는 경우. 4.귀향이나 귀촌하여 전원주택이나 텃밭이라도 지어볼려고 사놓은 땅 등 농촌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1 농사를 지을만한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2 외국인들에 의존하지 않으면 농사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3 특수한 툭화 된 기업농이 아니면 적자가 대부분입니다. 4 농지는 농민에게만 팔아야 하는데 농지를 살 사람도 없습니다. 5 농지를 갖고 있어봐야 대출이 완전 차단 된 상태에서 농지를 팔지도 살 수도 없습니다. 6 자식들에게 학비나 결혼비용 등을 그래도 조금 보태 줄 수 있는게 농지였는데 부동산 시장은 완전 죽어버렸습니다. 이재명과 농업정책을 하는 자들. 책상머리에 앉아서 붕알만 탱자탱자 하고 있습니다.이재명 기자회견에서도 쥐새끼 껌씹는 소리만 하고 있었습니다.선무당이 칼을 휘두르고 있어 농민들이 아사직전 입니다. 이것은 토지개혁이 아니라 토지강탈의 빨갱이 짓입니다. 농민회는 이럴때 말한마디 못하는 공산부역세력 입니까? 이재명 끌어내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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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쇼 bungae show
번개쇼 bungae show•27일 전

파나마 선적의 대형 화물선에 작살나는 중국 선적의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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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8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묘한 나라?》

일범, 이범, 삼범, 사범... 진짜 쪽팔린다. 어떻게 전과 사범이 국가 지도자를 할 수 있을까. 별 하나, 별 둘, 별 셋, 별 넷... 진짜 실망이다. 어떻게 별을 네개나 달고 좌파를 할 수 있을까. 대위, 중위, 소위, 방위... 진짜 충격이었다. 어떻게 탈영 의혹 방위병 출신이 국방부 장관을 했을까. 일주택, 이주택, 삼주택, 사주택... 진짜 뻔뻔하다. 이재명 부동산 정책 뒤통수 치고 어떻게 국토부 장관을 하려고 할까. 이모, 고모, 삼촌, 오빠... 진짜 창피하다. 어떻게 술집 여동생 청탁 들어준 오빠가 법무부 수장을 하려고 할까. 육사, 해사, 공사, 객사... 진짜 무식하다. 어떻게 각군 사관학교들을 비빔밥처럼 만들어 객사시키려 할까. 부실, 부당, 불법, 부정... 진짜 미쳤다. 어떻게 인위적 조작을 했는데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진돗개, 삽살개, 풍산개, 국개... 진짜 더럽다. 어떻게 국개라는 국민 핀잔을 들으면서도 세비는 꼬박꼬박 받아 챙길 수 있을까. 청남대, 서청대, 해운대, 청와대... 진짜 환장하겠다. 어떻게 청와대가 내놓는 정책들은 하나같이 실패작일까. 무능, 무지. 무대책, 무대뽀... 진짜 돌겠다. 어떻게 국민들 40%이상이 '이재명은 잘한게 없다'고 했을까. 그래서 '정직한 좌파는 머리가 나쁘고, 머리가 좋은 좌파는 정직하지 않다'고 했는가? 그래서 '선거란 나쁜놈 중에서 덜 나쁜 놈을 뽑는 일'이라 했는가? 그래서 '정치인 거시기는 개도 안 먹는다'고 했는가? 그래서 '최고의 것이 타락하면 최악이 된다'고 했는가?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니 꼬라지를 알라"고 했는가? 2026. 9. 19.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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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9일 전

♡ 송학 스마팅 ♡ 《누굴까?》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누굴까? ☆모든 사람에게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저놈은 좋은 것은 안 배우고 죽기 살기 나쁜 것만 배웁니다. 저놈은. 누굴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굴까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자신의 욕망을 다스리는 사람이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이놈은 자기 자신을 버리고 지령에 따라 자신의 욕망을 과다 분출 합니다. 이놈은 누굴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굴까요?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조놈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는커녕 더 처먹을 게 없을까 연일 혓바닥을 날름 거립니다. 조놈은 누굴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은 누굴까요? ☆남을 먼저 존중하고 모든 이웃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저시키는 남은 업신여기고, 이웃들을 모조리 적으로 여깁니다. 저시키는 누굴까요? 이 것을 확실하게 맞히는 사람은 오늘 행복과 기쁨 넘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ㅎ 2026. 9. 20.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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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5·18은 사상 검열의 수단인가? -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징계 시도 중단하라!

5·18은 완전무오한 민주화운동인가? 5·18은 누구도 의심해서는 안 되는 성역인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징계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의원이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는 이유에서다. 이 의원은 포럼에서 5·18을 마땅히 기념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존중과 분석은 함께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포럼에서 발표자들이 제기한 주장까지 이 의원의 책임으로 돌리며 징계안을 제출했고, 국회에서는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됐다. 민주화를 열망했던 선량한 시민들의 무고한 희생은 반드시 기려야 한다. 계엄군의 과잉 진압과 불법적인 폭력에 대해서도 마땅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더 나아가 5·18을 성역화하며 반론에 린치를 가하고 재갈을 물리는 것은 검열이고 독재다. 이런 행태가 과연 민주적인가? 5·18이 진정 모든 국민이 존경하는 민주화운동이 되려면 그에 대한 반론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5·18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복잡한 사건 가운데 하나다. 민주화를 향한 국민의 열망, 신군부의 권력 장악과 폭력적인 진압, 무기고 피탈과 시민들의 무장,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헌정질서를 부정하고 사회주의 혁명을 추구했던 세력의 역할, 북한의 직간접적인 개입 가능성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이 가운데 무엇이 사실인지, 각 세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자료와 증거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 문재인 정권에서 설치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도 최초·최종 발포 명령자, 무기고 피탈의 정확한 시점과 경위, 암매장 의혹 등 핵심 과제를 규명하지 못했다. 북한군 개입설을 다룬 해당 직권조사 과제에서 조사위가 설정한 ‘북한군’의 범위는 간첩이나 공비 1∼2명 수준이 아니라 ‘최소한 수백 명 규모의 북한 특수군 부대’로 한정됐다(종합보고서 1113쪽). 다시 말해, 그보다 작은 규모의 특수군이나 간첩의 개입 가능성은 보고서의 조사 대상이 아니었다. 따라서 적어도 이 조사 결과만으로 소규모 공작원이나 고정간첩, 국내 연계망 등 모든 형태의 북한 관련성까지 조사되어 부정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북한은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전체주의 국가다. 북한이 열리고 관련 자료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5·18에 관한 북한의 개입 여부와 범위를 확정할 수 없다. 북한의 개입을 입증된 사실로 단정해서도 안 되지만, 반대로 모든 가능성이 이미 부정됐다고 선언해서도 안 된다. 국내 혁명세력의 개입 여부도 충분히 조사되지 않았다. 당시 대한민국에는 남민전을 비롯해 베트남식 통일전선과 사회주의 혁명을 추구한 세력이 실제로 존재했다. 이들이 1980년의 혼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이들과 5·18 사이에 실제로 어떠한 조직적·인적 연계가 있었는지, 민주화를 열망한 시민들의 순수한 참여를 혁명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시도가 있었는지는 자료와 증거를 통해 검증되어야 한다. 이러한 질문이 5·18의 희생자를 모욕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민주화를 열망한 선량한 시민들과 대한민국 체제의 전복을 추구한 혁명세력을 분명하게 구별하는 것이 희생자들의 명예를 제대로 기리는 길이고 진실한 역사 규명의 출발점이다. 진실을 밝히는 일과 피해자의 명예를 존중하는 일은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특정한 역사관을 법과 권력으로 강제하고 다른 견해를 제시한 사람을 징계와 제명으로 겁박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관점을 강제하고 반론을 금지하는 것이 바로 검열이며 독재다. 잘못된 주장은 자료와 증거로 반박하면 된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토론을 통해 검증하면 된다. 국회가 할 일은 질문자를 추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주장과 증거가 국민 앞에서 검증되도록 하는 것이다. 5·18을 누구도 질문할 수 없는 성역으로 만든다면, 5·18은 민주주의의 상징이 아니라 사상 검열의 수단으로 전락할 것이다. 이미 많은 청년들과 국민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과 징계로 겁박한다면 앞으로 어떤 국민이 자유롭게 5·18을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겠는가? 재갈을 물리려는 것인가? 5·18이 국민 모두가 존경하는 민주화운동이 되려면 이를 추진하는 과정도 민주적이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과 징계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5·18을 완전무오한 역사적 도그마로 성역화 한다면, 오히려 역풍만 거세질 뿐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에 대한 조사와 자유로운 토론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정치적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의 모든 논의는 진실에 기반해야 한다. 그리고 진실은 강요될 수 없다. 진실에 기반한 진정한 화해와 상생을 소망한다. 2026.09.18 서울대 트루스포럼 truthforum.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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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대한민국 예산이 전라도로 향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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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입만 열면 구라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는것이 나라 정책 다 망치구 ᆢ

저런게 한나라의 가짜대통령 부정선거 570만표 쎼쎼 정권탄생 나라가 어찌 되려고ᆢ 다음세대에게 뭘 남겨 주려고 ᆢ 좌파들의 행태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 반공정신만 온국민이 똘똘 뭉쳐도 나라는 살고 ᆢ 사법부가 살아 있으면 나라가 살텐데 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어 ᆢ 그래도 진실은 이긴다 세월이 가면 역사가 증명한다 지금도 나라위해 부정선거 위해 아스팔트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이들이 있기에 소망을 가지며 주여 그들을 축복하소서 반국가 세력들 간첩들 나라를 이롭지 못하게 하는 자들을 엄몰 하소서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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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바닥짐(Ballast)의 원리 -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배 밑에 있는 <바닥짐(ballast)> 때문이다. <바닥짐>이란, 배가 전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배 바닥에 채워 넣은 돌이나 물을 가리킨다. 우리 인생도 무겁게 느껴지는 바닥짐이 있어야, 고난을 극복하고 무너지지 않는다. 평생을 아프리카인들의 삶과 노예제도 폐지를 위하여 살아온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어느 모임에서 연설한 내용이다. '리빙스턴'에게도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었다. 그에게는 집을 나가버린 방탕한 아들이 있었다. 그런 아들을 생각하며, 남들 앞에서 더욱 겸손한 마음을 가졌고, 어려움을 당하거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만나면 외면하지 않았다. 우리 인생도 이런 근심거리들이 발을 무겁게 한다. 그러나, 장애물이라고 생각하였던 근심거리가, 어쩌면 내 인생을 지탱하는 <바닥짐>일 수도 있다. 인생의 <바닥짐>은 자신 안에 배려와 겸손을 채워 무너지지 않게 한다. <바닥짐>은 버리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희망의 길을 보여주는 '지혜의 눈'이기 때문이다. 유명한 맨발의 인도 전도자인 '선다 싱'이 히말라야 산길을 걷다가 동행자를 만나서 같이 가는 도중에 눈 위에 쓰러져 있는 노인을 발견하였다. '선다 싱'이 동행자에게 "여기에 있으면 이 사람은 죽으니 함께 업고 갑시다."하고 제안하였다. 그 말에 동행자가 "안타깝지만, 이 사람을 데려가면 우리도 살기 힘들어요."라고 대꾸하곤, 그냥 가버렸다. '선다 싱'은 하는 수 없이 노인을 등에 업고 얼마쯤 가다가 길에서 죽은 사람을 발견하였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먼저 떠났던 동행자였다. '선다 싱'은 죽을 힘을 다해 눈보라 속을 걷다 보니, 등에서 땀이 났다. 두 사람의 체온이 더해져서 매서운 추위도 견녀낼 수가 있었던 것이다. 결국, '선다 싱'과 노인은 무사히 살아남았고, 혼자 살겠다고 떠났던 사람은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다. 🔰사람을 가리키는 한자 <人>은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맞댄 형상이다. 나와 등을 맞댄 사람을 내치면 나도 넘어진다는 것이 <人>의 이치이다. 그렇게 서로의 등을 기대고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인생살이다. 히말라야의 동행자는 그것을 무시하고 혼자서 행동하다가 자신의 생명을 잃어버린 것이다. 훗날, 어떤 사람이 '선다 싱'에게 '인생에서 가장 위험할 때가 언제입니까?' 하고 물었다. '선다 싱'은 '내가 지고 가야할 짐이 없을 때가 인생에서 가장 위험할 때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사람들은 자신의 짐이 가벼워지기를 바라지만, 그 때가 위험하다는 것이 '선다 싱'의 가르침이다. 먼 바다를 떠나는 선박도 항해를 시작하기 전에, 배의 밑바닥에 물을 가득 채운다. 이것이 배의 전복을 막기 위해 채우는 <바닥짐>이다. 우리 인생, 역시 마찬가지이다. 등을 맞댄 사람 덕분에 자신이 넘어지지 않을 수 있듯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가 삶의 항해를 지켜주는 <바닥짐>입니다. ㅡ 교훈의 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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