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카센타 사장놈 때문에 황천길 갈 뻔 했네여
앞뒤 바퀴 브레이크 라이닝 교체하고 우측 뒷바퀴만 볼트를 손으로 조여 놓은줄도 모르고 운행하다가 잡소리가 나서 출동기사 불러 확인하니 볼트 하나는 날아가고 세상에 이런일이,고속도로 올리기 직전에 확인해셔 천만다행. 애XXX드 카센타 사장놈아 신고 안하고 넘어간게 고마운 줄 알고 똑바로 잘하자.


진실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발걸음.

1. 식약처장이 민주당 의원의 청탁 문자를 받고 인체에 해로운 약물에 대해 초고속으로 임상승인 → 주식 폭등으로 폭리취함. 2. 배후에는 민주당 의원과 사적 관계인 룸살롱 업주 양수진이라는 여자가 존재. 이 여자가 코스닥기업 제넨셀의 청탁을 받고 김승원에게 부탁. 3. 양수진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하자, 법원 판새 새끼가 김승원, 양수진과 함께 술판을 벌이고, 문제의 "3인 셀카" 찍고 구속영장 기각시켜줌. 4. 나중에 검새 새끼도 김승원을 기소유예해버림. 5. 국회, 법원, 식약처, 코스닥 기업, 주가조작세력, 룸살롱까지 호남종북 범죄단체 패거리들 싹 다 걸린 엄청난 게이트 사건이다. 썩을대로 썩어버린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된다!! 범죄정권 끝장내야 한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반대 전국행동’은 서울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규모와 입지, 예상 전력 수요를 다시 검증하고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7월 30일 전남 해남에서 출발해 송전선로 예정 지역을 따라 약 20여일 동안 행진한 뒤 서울에 도착했다. 전국 54개 지역을 거치는 과정에서 송전탑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와 수도권 전력 집중 문제를 알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