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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일 전

❤️ 한 명의 군 지휘관이 군 전체의 기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 💙

나는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권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제기된 우려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대한민국 군의 작전 수행 능력과 지휘체계를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제1군단 이상렬 장군의 지휘체계와 관련해서도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가 드러난다면 그 책임을 명확히 물어야 한다. 신인균 국방TV에 의하면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에서 한국군의 북한군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강력한 무기와 첨단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서 강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휘관의 판단력과 책임감, 장병들의 훈련 수준, 확고한 군 기강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강군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역시 정치적 구호만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한미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우리 군의 독자적인 작전 수행 능력, 연합방위태세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박근혜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김관진 전 장관이 떠오른다. 한 명의 지도자가 조직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유능한 지도자는 국가를 발전시키지만, 잘못된 판단과 무책임한 지휘는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6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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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2일 전

🔥 태평양왕파리잡이새가 볏을 펼치는 모습은 자연에서 매우 희귀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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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4일 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사람들이 묻습니다. 나이 들면 어떤 약을 챙겨 먹어야 하냐고요. 그런데 사실 병원 약보다 더 중요한 약들이 있습니다. 1. 최고의 항생제는 “잘 걷는 다리“입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병이 먼저 옵니다. 천천히라도 매일 걷는 사람이 끝까지 버팁니다. 2. 최고의 피부약은 “햇빛을 피하는 지혜“입니다. 젊을 때는 몰랐지만 자외선은 조용히 늙게 합니다. 모자 하나 가 비싼 화장품보다 낫습니다. 3. 최고의 피 보약은 “깊은숨“입니다. 한숨 말고, 천천히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숨, 이게 혈관을 살립니다. 4. 최고의 장수 약은 “자주 웃는 얼굴“입니다. 억지웃음 말고 사소한 일에도 웃을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오래 삽니다. 5. 가장 확실한 노후 약은 큰돈이 아니라 ”통장에 쌓인 작은 여유“입니다. 많이 모으는 것보다 꾸준히 남겨두는 것이 약입니다. 6. 최고의 만병통치약은 ”물“입니다. 배고플 때보다, 목마를 때, 병이 먼저 옵니다. 하루 물 몇 잔이 약 한 봉지보다 낫습니다. 7. 가장 좋은 보약은 "발을 잘 쓰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한층. 버스 대신 한 정거장 걷기. 발이 살아 있으면 인생도 살아있습니다. 8. 최고의 미용약은 ”잠“입니다. 밤을 새우면 몸은 꼭 값을 받아 갑니다. 잘 자는 사람이 제일 젊어 보입니다. 9. 최고의 정신 안정제는 “자연“입니다. 약보다 좋은 건 나무 보고, 하늘 보고, 바람 느끼는 시간. 마음이 먼저 쉬어야 몸도 회복됩니다. 10. 가장 좋은 건강관리는 “마음가짐“입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괜찮게 넘기는 것 이게 진짜 약입니다. 약은 병을 고치지만, 습관은 인생을 고칩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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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4일 전

의성마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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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4일 전

♡ 송학 직격탄 ♡ 《삼고초려》

이재명 정권의 국방, 안보, 인사를 보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군통수권자와 민주당 대표가 군 미필자여서 그런지 막무가내다. 미국을 대하는 것이나 북한을 대하는 것을 보면 마치 삼국지를 거꾸로 읽은 사람들 같다. 적국은 주적이라 못하면서 동맹국은 손절할 듯 열받는 짓을 골라한다.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하고 연평도 포격을 해도 찍소리 못하던 문재인 정권을 닮았는지 이재명 정권은 매설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들 발목이 날아가도 북한을 자극하지 말자고 한다. 심지어 김여정이 대화를 촉구하는 이재명을 겨냥해 '광대극'이라 조롱해도 반격을 못한다. 겨우 청와대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안 된다"라고 할 정도다. 지고지순한 것인지 아니면 멍청한 것인지 북한에 항의조차 못한다. 김정은도 아니고 김여정의 저딴 행동에 이 나라 좌파 전체가 벌벌 떤다. 북한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 저딴 굴종을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북한에 갔다 온 인간들이 겪는 이상야릇한 씨앗전쟁 증세가 아니라면 분명 뭔가 있다. 이건 평화통일 위한 인내가 아니다. 이것은 대화복원을 위한 참을성이 아니다. 이건 신뢰회복을 위한 양보가 아니다. 오히려 북한에는 무슨 짓을 해도 남한이 찍소리 못한다는 신호나 시그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웃기지 않는가. 일본, 우크라이나, 국민의힘, 애국 우파에는 무자비한 짓을 해대면서 정작 북한은 무슨 짓을 해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니 웃기지 않는가 말이다. 일본, 우크라이나, 국민의힘, 애국 우파에는 고성에 핏대를 올리고 죽일 듯이 달려들지만 유독 북한에 대해서는 알아서 기어준다. 무엇보다 전작권환수, 미군철수 등으로 미국을 자극하면서도 중국과 북한에는 마치 고양이 앞 쥐새끼처럼 낑낑거린다. 인사도 다를 바 없다. 2차 개각까지 탕평책은커녕 이재명 독주 인사였다. 어떻게 뽑았는지 전과자 풍년인사이자 당나라 인사로 국민들을 조롱하다시피 했다. 두말하면 잔소리 이진숙 강선우, 이혜훈, 김승원, 용혜인 낙마만 봐도 이건 인사가 아닌 망사였다. 이유는 딱 하나 이재명 사법리스크 막아줄 인사 아니면 말 잘 듣는 졸들로만 뽑았기 때문이다. 어차피 삼국지 얘기가 나왔으니 손해지만 한수 알려주겠다. 삼국지를 보면 '삼고초려'라는 단어가 나온다. 요즘도 인사 또는 인재영입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성어다. 유비가 제갈량을 영입하려고 거처를 세 차례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쯤으로 알 것이다. 그러나 두 번의 방문이 실패한 뒤 세 번째 만남에서 제갈량이 유비에게 '천하삼분지계'를 설명한다. 이 장면은 '삼국지연의'에서 인재를 귀하게 여기는 유비의 모습과 제갈량의 전략적 능력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 연 '천하삼분지계'는 뭔가. 제갈량이 유비에게 제시한 융중대(후한 말 제갈량이 유비에게 제시한 천하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다는 전략 안)에서 나온 전략이다. 그러니까 형주와 익주를 확보하고 손권과 동맹해 조조를 견제함으로써 위·촉·오가 균형을 이루게 하려는 구상이다. 요즘으로 말하면 약자가 강자와 정면 대결하기보다 동맹과 세력 균형으로 생존 기반을 만드는 전략이다. 이 전략을 안다면 정치·경제의 경쟁 구도와 협력 관계를 이룰 수 있다. 이재명이 유비처럼은 못해도 국가발전을 위한 인재가 있다면 이고초려는 하라는 것이다. 찾고자 하면 널린 게 인재인데 어찌 국민들 손가락질하는 인간들만 골라 뽑는지 신기할 정도다 세계를 보라. 미국의 세계관이 국제 체제를 서반구, 유럽, 아시아라는 세 주요 지역으로 구분하는 것과 유사하지 않는가. 지금 트럼프는 중국을 '외로운 섬'으로 고립시키기 위해 러시아와의 타협을 모색하고, 유럽의 결속을 유도하는 대전략을 구사하려 한다. 반면 시진핑은 러시아와 협력하며 미국에 대항하고, 유럽을 기술 협력 및 시장 측면에서 활용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뭔가. 지금이야 말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할 때임에도 뷸구하고 반대로 가고 있다. 전작권환수가 북한이 입맛을 다시는 연합사 해체와 미군철수임을 진짜 모를까. 제발 이재명도 제갈량 같은 인재를 찾아보라. 하는 짓들이 불안 불안하고. 국가경영까지 아마추어 꼴을 못 벗어났으니 국민들이 어찌 잠이 오겠는가. 성경 말씀에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일러주고 있다.(히브리서11장1절) 반드시 회개할 지어다! 2026. 10. 5.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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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번개쇼 bungae show
번개쇼 bungae show•15일 전

좌빨들은 살처분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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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대구소식•17일 전

팔공산 동화사 ‘낙화축제’ 제동…산불 위험 놓고 동화사·행정당국 충돌

팔공산 동화사 ‘낙화축제’ 제동…산불 위험 놓고 동화사·행정당국 충돌 대구 팔공산 동화사가 올해 승시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려던 **낙화축제(낙화법회)**가 산불과 화재 위험 문제로 제동이 걸렸다. 동화사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새로운 문화행사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행정당국은 행사 장소의 특성상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대구 동구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낙화법회를 제외하는 조건으로 팔공산 승시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낙화놀이는 숯가루 등을 넣은 한지 봉지에 불을 붙여 줄을 따라 불꽃이 떨어지도록 하는 전통 민속놀이다. 동화사는 올해 승시축제 기간 통일약사여래대불과 인근 계곡 일원에서 낙화행사를 열어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행정당국은 행사장이 산림과 인접해 있고 주변에 전통 목조 사찰 등 화재에 취약한 시설이 있다는 점을 문제로 판단했다. 불꽃이 바람을 타고 날릴 경우 화재나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대구시 역시 산불·화재 위험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몰렸을 때 분산 대피와 긴급차량 진출입로 확보가 어렵다는 관계기관 의견을 동구에 전달했다. 소방 당국도 화기를 사용하지 않는 대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낙화법회를 개최하지 않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동화사 승려와 신도들은 1일 동구청을 찾아 항의하고 협의를 요구했다. 동화사 측은 침체된 팔공산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낙화축제를 준비했다며, 안전 문제가 있다면 행정기관과 전문가가 함께 대책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화재와 산불, 시설물 및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계기관·전문가와 협의해 구체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이다. 동구 측은 앞서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현장에서 낙화놀이 시연회를 진행한 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론을 내렸으며, 동화사와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공산 승시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화사 일대에서 열린다. 동화사는 당초 9일과 10일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낙화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현재 안전관리계획대로라면 낙화행사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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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 국가원로회 성명서 ☆

❤️ 존재 가치가 있는가? 💙 많은 사람이 모여 있어도 유난히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있어도 없는 것처럼 존재감이 없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정치인은 달라야 한다. 특히 국민의 세금으로 국회의원이라는 막중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았다면, 국민 앞에서 자신의 존재 이유를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국민이 이름과 활동을 제대로 기억하는 의원은 과연 몇 명이나 되는가? 최근 국민의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의원으로는 장동혁 당대표, 신동욱 최고위원, 김민수 최고위원을 비롯해 나경원·안철수 의원 등이 있다. 신인 가운데서는 이진숙·김태규 의원이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 주진우 의원의 활약도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 김민전·김은혜 의원을 좋아하지만,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국회의원은 이름만 올려놓는 자리가 아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잘못된 정책에는 목소리를 내며, 국민의 뜻을 대변해야 한다. 그런데도 존재감조차 없이 임기를 보내면서 다음 총선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한다면, 과연 국민 앞에 떳떳할 수 있겠는가? 특히 3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이 무기력하게 침묵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다음 총선에서 능력과 책임감, 투쟁력을 기준으로 과감한 세대교체와 물갈이를 해야 한다. 장동혁 당대표에게 강력히 요청한다. 이름만 국회의원인 사람들에게 더 이상 공천을 맡기지 말라.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지 않는 의원은 과감히 교체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온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라. 그것이 국민의힘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이다. 존재감 없는 국회의원에게 묻는다. 당신은 왜 국회의원인가? 2026년 10월 2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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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위기는 소리 없이 온다.

오늘 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국군 장병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최근 순찰 의무 수행 중 지뢰 폭발로 사고를 당한 국군 장병에게 위로와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국토방위와 국가 안보가 대통령의 가장 중차대한 의무임에도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눈치를 보는 친중 종북인 이재명 대통령과 군 수뇌부는 대한민국의 국군 통수권자가 아닌 북한군의 지령을 받는 첩자와 다름이 없다. 한반도 주변 정세가 한 치 앞을 모르게 변화하는데 이재명 정권은 시도 때도 없이 전작권 회수가 지상과제요 국군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이 눈앞이 떨어진 시급한 과제처럼 일방적으로 처리하려고 하니 국군의 날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순국한 호국 영령을 볼 면목이 없는 기념일이 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위기는 소리 없이 온다는 옛말처럼 지난여름 전 국민이 몸살을 앓든 삼복더위도 계절이 바뀌어 아침저녁 찬 바람이 불어오니 자신도 모르게 창문을 닫고 겉옷을 걸치는 것과 같이, 지난 50년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 들어온 공산주의 사상으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상이란 이념의 옷을 바꿔 입고 있는 처지인 것 같이 착각을 할 정도로 현 정국이 극도로 혼란스럽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1980년 이후 자칭 민주화란 구호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20세기와 함께 역사에서 사라진 공산주의 사상이 삼천리강산에 새벽 안개가 퍼지듯 서서히, 민심을 파고들어 안개가 걷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공산주의에 물든 자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을 줄 어느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나? 지난 추석 명절을 한번 돌아보라. 우리 민족이 해방 이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건국한 이후 한 민족이 이어온 명절 풍습이 21세기 들어 가족 제도의 해체와 더불어 고유한 옛 풍습이 우리 곁에서 이렇게 빨리 사라질 줄 어느 누가 알았겠나? 요번 추석 명절에 천만 관객을 동원하여 박정희 대통령 지우기의 대미를 장식하려고 <암살자>란 영화를 제작한 것은 공산주의자의 치밀한 계획하에 금 년 추석을 겨냥해 박정희 대통령 역사 지우기를 위해 치밀하게 기획 제작된 영화이다. 80년대 이후 출생한 자가 국민의 과반에 가까운 지금 1990년대 이후 청소년 교육 현장에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전교조를 인정한 김영삼 정부에 의해 왜곡 날조한 대한민국 현대사의 역사교육을 받고 성장한 자들이 지금의 젊은이들과 청장년층이다. 지난 좌파정권 20년 동안 예술과 표현의 자유란 美名하에 제작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악마화로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의 성공을 부정하고, 대한민국건국을 부정한 김구를 민족의 지도자로 받들고 공산주의자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민주화 투쟁과 인권 변호사로 포장하여 대통령직을 역임한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모두 합친 것을 능가하는 철저한 공산주의자로 자유대한민국의 마지막 숨통을 끊으려고 무서운 음모를 감추고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자이다. 지난 20년 동안 좌파가 조직적으로 이어온 문화 침탈로 인하여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4.19.학생 혁명으로 해외로 쫓겨난 독재자로 낙인찍고 전두환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학살자로 좌표 찍기에 성공한 좌파들의 오만방자한 행동에 철퇴를 가할 날이 머지않은 것이다. 이재명은 마지막 남은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까지 악마화하여 보수의 맥을 끊고 헌법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숨통을 끊으려는 무서운 음모를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재명이 집권 이후 무능한 야당과 지리멸렬한 보수 진영의 내부분열을 보고 좌파의 탄탄한 조직과 높은 여론의 지지에 잠시 도취 되어 잘못 생각한 것이 있다. 대한민국국토에 뿌리 깊이 박힌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과 박근혜 대통령의 나라를 사랑하는 호국 정신을 과소평가하여 경거망동한 행동을 하면 좌파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직과 사람과 돈은 있으나 과연 공산주의 사상을 내세워 좌파와 우파 국민을 이끌 지도자가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문재인 이재명 조국 정청래 김민석 추미애 유시민 같은 도토리 키재기 같은 인간들이 여권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로 과연 누가 적당한지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평소에는 조직과 사람과 자금이 있으면 나라를 끌고 갈 수 있으나 나라를 뒤집어엎을 때는 국민이 믿고 따르는 뛰어난 지도자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여야가 사상 문제로 생사를 건 전면전이 일어난다면 국민의 절대적 지지와 민심을 얻고 있는 지도자가 누구인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난 6.3 지방 선거 이후 야권의 지도자로 등장한 박근혜 대통령이 존재하는 한 2030년까지 좌파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공산화와 연방제 헌법개헌은 물론 정치적 노림 수의 헌법개헌조차 절대 불가능하다고 확신한다. 지난 좌파정권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온갖 정치적 노림수로 국민을 수도 없이 속인 것을 봐온 이상 앞으로 좌파의 감언이설에 속을 젊은이들과 국민은 더이상 없다는 점을 알고 이재명은 신중히 처신해야 한다. 자칫 자충수로 제 발등을 찍는 잘못을 범할지도 모른다. 삼천리 금수강산의 초근목피조차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입지 않은 것이 없거늘 하물며 대한민국에 발을 딛고 사는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여야를 막론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조직과 자금은 없으나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품위와 인품을 인정받은 세계적 지도자로 정치적 박해와 온갖 시련을 몸소 견디며 거인의 자세를 잃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심이란 바다에 몸을 담그고 계시는 지도자가 박근혜 대통령이다. 민심은 천심이란 옛말처럼 하늘은 세상을 뒤집을 힘이 있음을 알고 있기에 박근혜 대통령은 평소 국민을 믿고 조용하게 묵언하고 계시는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보수는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보수의 전통과 민족통일을 위한 국가 정통성을 확립하여야 한다. 지금의 젊은 현역 정치인 중 장동혁 대표와 이진숙 김태규 등 새롭고 참신한 정치인을 중심으로 당의 정체성과 체질을 강화하고 총선을 대비하여, 숨은 인재를 발굴 양성하여 앞으로 있을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해 보수정당의 30년 집권을 위한 장기 구상과 새로운 보수 진영을 탄탄하게 구축해야 할 시점이다. 10.1.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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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 DMZ 북한 지뢰 도발과 군 당국의 충격적 은폐·항명 전말

- 대대장 방탄조끼 파편이 밝혀낸 진실 - 최초 보고서 삭제와 현장 작전지시 거부 인사의 승진 미스터리 우리 군 장병들을 다치게 한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 지뢰에 의한 도발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 대대장의 방탄조끼에서 갈색 플라스틱 파편이 검출되었음에도 군 당국은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습니다. 최초 보고서의 '북한 목함지뢰 추정' 문구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되었고, 작년 9월 북한의 지뢰 매설 정황을 확인하라는 합참의 작전 지시를 거부한 25사단장이 오히려 중장으로 승진해 군단장이 되는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 사고가 아닌 군 지휘계통의 반역과 안보 파탄 사건입니다. 여러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 군 장병 세 명을 크게 다치게 한 지뢰 폭발 사고, 결국 합참의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인정했습니다. 유엔사 조사단까지 들어와서 함께 조사했으니, 이제는 군 당국도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재명 정권과 그 정권에 부역하는 정치 군인들이 이번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 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 맥락을 세 가지로 딱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방탄조끼에 박힌 파편... 빼도 박도 못하는 북한 지뢰입니다! 합참에서는 계속 ‘지형 변화’라는 말을 쓰면서 어렵고 꼬아서 이야기하는데, 지형 변화가 뭡니까? 북한군이 와서 지뢰를 매설했다는 뜻 아닙니까! • 지뢰 매설 시점:이미 작년인 2025년 9월, 감시장비로 북한군이 우리 측 영역으로 넘어와 지뢰를 매설하는 정황을 다 포착했습니다. • 결정적 증거:사고 당시 24일 비가 내려 화약과 잔해가 떠내려가길 바랐을지 모르겠지만, 크게 다친 대대장의 방탄조끼와 방탄헬멧에서 갈색 플라스틱 파편과 TNT 성분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 지뢰의 정체:우리 군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갈색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구소련의 PMD-6 목함지뢰를 요즘 러시아나 북한이 플라스틱으로 찍어내 만든 수지반보병지뢰 형태입니다. 현장 장병들도 갈색 플라스틱 지뢰를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MDL 남쪽 10m 지점에서 58초 간격으로 지뢰 두 발이 터졌고 인근에 지뢰 3개가 매설되어 있었는데, 이걸 두고도 군은 그저 "북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준으로 미온하게 발표하고 있습니다. 별 달고 참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2. 최초 보고서 ‘북한 목함지뢰 추정’ 문구 삭제... 은폐 배후를 밝혀야 합니다! 사건 발생 직후 해당 부대(25사단)에서 올린 최초 보고서에는 분명히 ‘북한 목함지뢰 추정’이라는 구절이 똑똑히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 보고서와 언론 발표 자료에서는 이 문구가 누군가에 의해 감쪽같이 삭제됐습니다. • 보고서 삭제 주체: 25사단이 올린 명확한 보고를 중간에서 삭제시킨 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강신철입니까, 아니면 청와대 안보실입니까? 또 안보실장에게 그런 지시를 내린 배후는 누구입니까? • 정치권의 대응:이건 국회와 야당이 당력을 집중해서 반드시 특검을 통해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잘 쓰던 조사 기법 그대로 적용해서, 문구 삭제를 지시한 자와 그 배후를 철저히 파헤쳐야 합니다. 3. 상부 작전지시 거부하고 중장 승진? 이게 군대 맞습니까! 정말 충격적이고 기가 막힌 사실이 또 하나 밝혀졌습니다. • 상부 지시 거부:작년 9월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한 정황을 확인했을 때, 합참이 "현장 가서 직접 확인하라"고 작전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당시 25사단장이었던 자가 이 합참의 작전 지시를 거부하고 무시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묵인하고 거부한 겁니다. • 이적행위자의 승진:군 지휘계통의 명령을 거부하고 항명한 자가 처벌받기는 커녕, 작년 11월 소장에서 중장으로 1차 진급해서 육군 제1군단장으로 취임(한기성 중장)했습니다. 심지어 예하 부대에 중화기 실탄을 제거하라고 지시까지 했던 인물입니다. 군대는 명령으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북한군의 지뢰 매설 도발을 확인하라는 합참의 작전 명령을 거부했는데, 왜 지휘계통에서 문제 삼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누구를 믿고 이런 항명과 이적행위에 가까운 짓을 저질렀으며, 어떻게 진급까지 할 수 있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은 단순히 지뢰 두 발이 터진 사고가 아닙니다. 북한의 MDL 무단 침범과 지뢰 매설 도발, 이를 감추기 위한 상부 명령 거부와 지휘계통의 붕괴, 그리고 사건 발생 이후 보고서 문구 삭제 및 은폐 시도까지 얽혀 있는 심각한 안보 파탄 사건입니다.정치인은 탄핵과 형사재판으로, 부역한 정치 군인은 군사재판을 통해 이 반역과 이적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https://youtu.be/pC7yMe0S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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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번개투어 bungae tour
번개투어 bungae tour•19일 전

히든 산책로,대구 북구 동변 화담공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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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이진숙 논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극좌 언론매체 등이 5.18 재조명 포럼을 시민단체와 공동주최했다는 이유로 이진숙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직 제명’ 운운하는 전체주의적 압박까지 가하는데 맞서 우파 국민과 지식인들 사이에서 이진숙을 적극 지지하고 성원하고 연대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친정 부모가 모두 전남 출신인 여성 작가 박선경 박사는 “역사는 결코 단정해서도, 확정해서도 안 된다. 역사엔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며 시대의 맥락과 함께 이해하고 평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학 공식처럼 불변의 원칙으로 규정할 수 없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박선경은 이어 “이진숙은 국민을 대신해 물었다. 5.18은 왜 성역이어야 하는가. 5.18 유공자 명단은 왜 밝히지 못하는가”라면서 “왜? 라고 물을 수 없다면 자유가 아니고 역사도 아니고 민주도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녀는 “김대중 석방하라고 광주에서 소요사태가 일어난 건 변함없는 진실이다. 빨간당아, 이진숙 체급 키워줘서 고마워”라면서 “이진숙은 전진하라. 이진숙은 투쟁하라. 우리가 이진숙이다“라고 강한 연대의식을 표명했다. 광주 출신 경제학자인 이우연 박사는 “5‘18 정신은 친 김대중, 반 전두환이었다. 그 외에 뭐가 있나? 이후 김대중은 거기에 민중, 민족, 민주라는 떡칠을 하고 거기에 올라탔다. 운동권은 그에 야합했다. 그래서 오늘의 광주5.18이 되었다”라면서 “그 5.18광주가 성역이라고? 웃기지 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북 출신의 법조인인 김향훈 변호사도 "어떤 민주주의? - 슨상님 대똥 만들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이라고 말했다. 경제학자인 주익종 박사는 “새역사국민운동과 5.18 심포지엄을 공개 개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한 더불당의 파상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힘당에서도 원내대표가 부적절 운운하니 더불당은 국회 제명까지도 추진할 듯하다”고 말했다. 주익종은 이어 “용기 있는 의원의 모습을 보여준 이진숙 의원은 돈쭐을 내줘야 한다. 299명 국개의원 누구도 못한 일을 한 이진숙 의원은 돈쭐을 내줍시다”라면서 이진숙에게 1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보낸 사실을 이체 내역과 함께 공개했다. 이들 외에도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진숙을 적극 지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진숙은 지금까지 국힘 계열 정치인들이 종종 보여준 비겁한 모습과 달리 좌익 진영의 총공세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진숙은 포럼 다음날 기자회견을 통해 반(反)대한민국체제 종북 운동권 출신 상당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가짜 5.18 유공자 카르텔’의 최대 아킬레스건인 5.18 유공자 제도의 투명성을 공개하라고 촉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5.18과 전혀 관련이 없는 우리 사회 각계의 좌익세력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소위 ‘가짜 5.18 유공자’와 그 일족들이 누리고 있는 금전적 특혜, 취업 특혜, 진학 특혜는 갈수록 그 국민적 폐해가 심각해지면서 우리 헌법이 명백히 금지하는 ‘특권 계급’이 창설됐다는 지적도 적지 않게 나온다. 이 때문에 진짜 5.18 희생자 유족들이나 피해자들 사이에서도 말도 안되게 급증한 ‘가짜 5.18 유공자들’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심심찮게 제기된다. 이 문제는 현재 ‘특권 카르텔’ 밖에 있는 다수의 호남 출신 국민을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인들, 특히 정의감이 강한 젊은이들 사이에서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는 점에서 이 문제를 더 이상 쉬쉬하면서 계속 덮고 갈 수는 없다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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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0일 전

영화 '암살자(들)'의 허구성에 대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입장

□ 사실관계 체크 1. ‘6발의 총성 가운데 탄피가 4개만 발견되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 당시 현장에서 총 6발의 총성이 울린 것은 사실이다. 외교사료관에 보관된 수사 기록에 따르면, 문세광은 범행을 위해 권총에 총탄 5발을 장전했다. 1탄은 긴장한 상태에서 오발되어 자신의 허벅지에 명중했고, 2탄은 연설대 좌측 상단을 맞혔다. 3탄은 불발되었으며, 4탄은 육영수 여사에게 명중했다. 5탄은 문세광이 관객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사되어 태극기를 맞혔다. 나머지 1발의 총성은 경호원이 단상에서 관객석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이 총탄에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여고생 장봉화 양이 맞아 사망했다. 따라서 ‘6발의 총성이 울렸는데 탄피가 4개뿐이어서 사건의 진실이 은폐되었다’는 주장은 당시 수사 기록과 부합하지 않는다. 2. 중앙정보부가 기획한 사건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 문세광은 1972년 9월 3일,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조성된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민단과 조총련의 친선 모임에 ‘한청’ 대표 자격으로 참석 해 조총련 관계자 김호룡을 만났다. 이후 김호룡에게 포섭되어 8·15 저격 사건을 실행하게 된 과정은 수사 및 재판 기록에 나타나 있다. - 그럼에도 중앙정보부, 더 나아가 당시 대통령이 정치적 목적으로 영부인 암살을 기획했다는 주장은 사건의 본질과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할 우려가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사건의 책임 소재를 흐리고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과 국론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 □ 영화 제작사에 대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입장 -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국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그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긴 역사적 비극을 왜곡하는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 역사적 사건의 외형만을 차용한 채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마치 실제 사건에 근거한 것처럼 묘사하여 국민에게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만으로 정당화되기 어렵다. - 특히 국가적 비극을 흥행과 오락의 소재로 활용하면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과 국론 분열을 초래하는 행위에 대해 재단은 깊은 우려를 표한다. - 이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영화 제작사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해당 영화의 상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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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0일 전

대한민국 국민과 전·현직 장병들의 이름으로 묻는다. 김병주, 당신이 그러고도 명색이 4성 장군 출신이 맞는가?

내 나라, 내 조국을 지키던 우리 청년들이 북한의 목함지뢰에 다리가 잘려 나가고 평생 치유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런데 군의 최고 지휘관까지 지냈다는 인간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더니, 장병들의 피와 살이 튀는 안보 현장 앞에서 과학이니 미신이니 하며 입에 담지도 못할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로 정쟁이나 일삼고 있는가? 장군 시절 장병들에게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외치던 그 알량한 주둥이로, 어떻게 감히 사선을 넘나드는 후배 장병들의 희생을 이토록 철저히 모욕하고 짓밟을 수 있단 말인가! 당신이 단 그 4개의 별은 대한민국 장병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국회에 앉아 부끄러움도 모르고 처먹는 권력의 노리개가 아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군의 명예를 시궁창에 쳐박고 북한의 도발 앞에 궤변을 늘어놓는 모습은 전직 대장이 아니라 안보의 적일 뿐이다. 지금 당장 고통받는 장병들과 군을 사랑하는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더 이상 그 가벼운 입으로 군을 더럽히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는 것만이 장병들에 대한 최소한의 속죄다! 2026.9.26 박 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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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
뉴스 7•21일 전

뮤지컬 배우 스타일 발언 논란에 이어, 최전방 부대를 양복 입고 순시한 국방장관 강신철…“수십 년간 처음 본다” 논란 / 만면에 미소를 띄고 순시중 (사진)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최전방 부대 현장점검에 전투복이 아닌 양복 차림으로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장관은 지난 23일 서부전선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전방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GOP 지휘통제실 등을 점검했다. 25사단은 이틀 전 DMZ 수색작전 과정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간부 3명이 다친 부대다. 강 장관은 현장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며 적이 도발하거나 침범할 경우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관심은 강 장관의 복장으로 옮겨갔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강 장관은 전투복이 아닌 회색 계열 양복을 착용하고 있었다. 강 장관은 다음 날인 24일 중동부전선 육군 제7보병사단을 방문했을 때도 양복 차림으로 GOP 등 최전방 현장을 점검했다. “수십 년간 장관 부대 순시 봤지만…” 논란은 28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도 이어졌다. 브리핑에서는 역대 국방부 장관들이 전방부대를 방문할 때 전투복을 착용해온 관행과 비교해 강 장관이 양복을 입은 이유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한 기자는 수십 년 동안 국방부 장관들의 부대 순시를 지켜봤지만 이 같은 경우는 본 적이 없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국방부는 강 장관이 현역 군인이 아닌 예비역이자 민간인 신분의 국방부 장관이라는 점을 들며 양복 착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방부 측은 취임 직후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것이 시급했다는 취지의 설명도 내놨다. 역대 민간인 국방장관들은 왜 전투복 입었나 쟁점은 강 장관이 현역 군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군인이 아닌 사람이 군복을 착용하는 데에는 법률상 제한이 있다. 다만 역대 민간인 신분 국방부 장관들은 전방부대 방문 때 전투복을 착용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왔다. 국방부는 과거 장관들이 전투복을 입었던 배경에 장병들과의 동질감과 현장 인원 보안 등을 고려한 관행이 있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따라서 강 장관이 전투복을 입지 않은 것 자체를 규정 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국방부의 입장이다. 반면 이번 방문이 단순한 부대 행사가 아니라 최근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최전방 부대에 대한 취임 후 첫 공식 현장점검이었다는 점에서 복장이 갖는 상징성을 두고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특히 25사단에 이어 7사단 최전방 방문에서도 양복을 착용하면서 일회성 선택이 아니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다. 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양복을 입는 것이 불법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 최전방 작전 현장을 점검할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적절한가를 둘러싼 관행과 상징성의 문제로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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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1일 전

지뢰사고 전 왜 대대장이 투입됐을까?

수색대대장이 최전방 DMZ 지뢰밭 작전에 직접 투입되어 큰 부상을 입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상황으로 요약됩니다. 첫째는 작전 자체가 대대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해야 할 만큼 고위험 안보 작전이었기 때문이며, 둘째는 1차 폭발 직후 부하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지로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과거 군 지침 및 이번 파주 육군 25사단 사건의 실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1차 폭발 후 '부하 구출'을 위해 지뢰밭 진입 (직접적 부상 계기)사고 당일 현장에서는 총 2차례의 폭발이 있었습니다. ☆1차 폭발: 간부 15명과 병사 3명이 수색로를 개척한 뒤 철수하던 도중 최선두에 있던 중사 등 2명이 지뢰를 밟아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대대장의 행동: 현장에서 부하들이 쓰러지자, 현장 지휘관인 수색대대장(중령)은 주저하지 않고 부상자들을 직접 구출하기 위해 미확인 지뢰지대로 진입했습니다. ☆2차 폭발: 부하들을 구하는 과정에서 대대장의 발밑에서 2차 지뢰 폭발이 일어나면서, 대대장 역시 발목이 절단되는 심각한 중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군 지침상 지뢰 폭발 시 추가 폭발 위험이 있어 접근이 극도로 제한되지만, 눈앞에서 피 흘리는 부하들을 살려야 한다는 지휘관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몸을 던진 것입니다. 수술 후 깨어난 대대장이 자신의 몸보다 "부하들은 무사하냐"고 먼저 물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군 내부에서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2. 왜 처음부터 '대대장'이 현장 작전에 동행했는가? 일반적인 GOP 경계나 단순 수색은 중대장(대위)이나 소대장(소위·중위) 선에서 지휘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작전에 영관급 지휘관인 '대대장(중령)'이 직접 동행한 이유는 이번 작전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극도로 위험하고 중대한 작전이었기 때문입니다. '북괴군 침범 지역'이라는 고위험성: 올해 초부터 북괴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한 정황(20여 개소 지형 변화)이 포착된 상태였습니다. 언제 북괴군과 조우하거나 적이 심어놓은 지뢰를 밟을지 모르는 극도의 긴장 상황이었기 때문에 책임 지휘를 위해 대대장이 직접 작전을 이끌었습니다. ☆유엔사(UNC) 합동 조사를 위한 선제 작전: 이번 작전은 다음 주 예정된 유엔군사령부의 현장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수색로를 새로 개척하는 특수 작전이었습니다. 국제기구인 유엔사와의 조율 및 MDL 인근에서의 민감한 작전 특성상, 현장 판단의 실수를 막기 위해 대대장이 직접 투입된 것입니다. ☆부대원 구성의 특수성: 투입된 인원 18명 중 15명이 간부(장교 및 부사관)였고 병사는 단 3명뿐이었습니다. 작전의 위험도가 너무 높아 숙련된 간부 위주로 태스크포스(TF)가 꾸려졌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대대장이 직접 최전방에서 진두지휘를 맡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대장이 투입되어 다친 것은 "북괴군의 도발 징후가 명백한 사지(死地)에 철저한 기계화 장비나 방호 대책 없이 지휘관과 간부들을 도보로 밀어 넣은 군 수뇌부의 무리한 작전 계획"이 근본 원인입니다. 그리고 그 위험한 현장에서 "부하가 쓰러지자 본인의 목숨을 걸고 구하려던 참된 지휘관의 희생정신"이 더해지면서 대대장이 직접적인 참변을 당하게 된 안타까운 경우입니다. 국회와 시민단체들이 군 지휘부를 '직무유기'로 고발한 이유도 바로 이처럼 위험한 작전을 안일하게 구상해 의로운 지휘관과 장병들을 다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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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1일 전

■배문태 자유칼럼리스트■ 양재윤 박사가 카톡에 올린 "한국이 잘 살게 된 지나온 근대사" 란 주제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그 중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미국방문 내용이 잘 못되어 바로 잡아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양재윤 박사의 글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박정희 의장의 미국방문을 흠집내기 위해 누가 일부러 중간에 짜집기 조작 해 올린 글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글을 쓰다 보면 중요한 본질을 놓칠수도 있고 잘못 생각하여 오류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부분을 독자들이 읽고 잘 못 판단한다면 그 파장은 감당할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아야 된다는 생각에서 올려봅니다 ----------------------------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방미(1961,11,11~25일)일정은 13박15일 입니다, ------------------------------- 양재윤 박사의 글에 의하면 "박정희 의장은 존 f 케네디 미국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케네디 대통령은 헌정을 중단시키고 군인이 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의장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 원조로 먹고 사는 나라에 무슨 돈을 꿔 줄수 있는가 하고 박정희 의장 일행을 만나주지도 않고 문전박대를 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지 못한 박의장 일행은 숙소로 돌아와 가난한 나라의 설음에 북받쳐 서로 얼싸 안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 왔다, 가장 믿었던 미국에 가서 문전박대를 받은 박정희 의장은 가난한 나라의 설음에 목이 메었다^^ 여기 까지가 소설 같아서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 빅정희 의장은 1961,11,11일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에 도착한 후 14일 백악관에서 케네디 대통령과 1차 회담ㆍ15일 2차 회담을 가졌습니다, 매우 역사적인 첫 회담이 이뤄진 것이지요, 박정희 의장의 방미 목적은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 5,16쿠데타 의 불가피성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군사정권의 정당성을 인정받으면서 군사정부가 취한 반공 및 개혁조치 등을 설명하고 동시에 우리국민들의 시급한 민생고 해결을 위해 수립한 경제개발5개년계획 추진에 따른 부족한 예산 충당 등 경제적 원조 요청을 하기 위한 것이 방미 목적이 었습니다, 위에 더 추가 하면 박정희 의장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1963년 여름까지 군정을 종식하고 민정이양을 하겠다는 것과, 한국이 처한 확고한 군사 안보문제, 국군현대화 문제, 한일협정문제, 베트남전 논의, 한국민의 자립의지 등을 논의하려는 회담이었습니다, 회담 이후 발표된 공동성명에서 보는 바와 같이 미국 측은 한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동맹 강화를 재 확인하고 경제개발5개년계획에 따른 부족한 예산조달을 위해 미국의 차관 제공 및 각종 경제지원 등에 합의했으며 미국은 이에 대해 모든 협조를 하겠다는 약속을 담아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회담 성과는 매우 유익하고 만족한 회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박정희 의장 일행이 미국방문 시 문전박대 당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짓말 입니다, <참고사항> # 박정희 의장 방미 때 수행한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무부장관 최덕신 *재무부장관 천병규 *국방부장관 박병권 *최고위 외교 국방위원장 유양수 *주미한국대사 정일권 *경제기획원 부원장 송정범 *통역관 중령 한상국 <의장 경호> *경호대장 박종규 *경호과장 신동관 외 경호원 다수 이렇게 박정희 의장의 첫 미국 방문은 큰 성과를 거둔 후 돌아왔고 이어서 1964년 12월 서독방문 길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이 외에 양재윤 박사가 쓴 박정희 대통령의 서독방문기는 사실 그대로 여서 눈물을 삼키면서 회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첨언> 1960년 전 후의 한국민이 처했던 당시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가난해 배가 고파 죽어가던 시절, 이때가 보리고개를 넘기기 어려웠던 시절 아닙니까? 4,19학생혁명으로 자유당정권이 무너지고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서 신파 구파로 나눠져 윤보선 대통령과 장면 국무총리 를 필두로 정권쟁탈전 만 벌이면서 부정부패는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였고 국민들의 생활은 도탄에 빠져 사회는 병든 상태 그대로 였습니다, 이때가 1960년 4,19학생 의거로 자유당정권이 무너진 이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바로 그 당시 민주당 정권이 저지른 실상이었습니다, 이때 부산군수기지사령관 박정희 육군소장과 육사8기생 주역들이 앞장서서 5,16군사혁명을 일으킨 후 민주당 정권을 해산하고 박정희 의장이 대통령에 취임하여 18년을 집권하는 동안 그분의 위대하신 영도력에 힘입어 새마을가꾸기 운동을 통해 온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국근대화를 이룩하게 된것 아닙니까? 그러한 결과 오늘날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러한 토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훌륭하신 영도력하에 온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고 허리띠를 조여메고 악착같이 일한 우리국민들의 덕분아닙니까? 그 결과 세계10대 경제강국, 세계5대 군사대국이 되어 k-방산 군사장비를 세계를 무대로 수출하는 나라, 원전, 조선, 반도체 등 수출로 성장해 우뚝섬으로서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세계정치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대한 영도자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칭송받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한시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감사할 줄도 모르고 독재자로만 폄하 하기 좋아하는 극소수의 인간들은 동물농장에서 사육되는 짐승같은 존재들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는 것을 첨언합니다, 2026,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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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2일 전

전한길이의 실체를 이제야 알아채는 사람의 글

전한길이 올공풍선 국토대종주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하루 먼저인 9월14일에 부산에서 출발했다는 말이 있어 확인해보니 사실로 보인다. 올공풍선 국토대종주를 기획한 분이 홍보를 부탁했더니 홍보는 해주지 않고 자기가 하루 먼저 시작했고 사람들이 국토대장정을 하는 것을 보고 응원한다며 슈퍼챗을 받은 것이 김어준. 매불쇼를 누르고 전세계 3위라고 자랑도 했다. ■부정선거를 알리는 것은 좋으나 한때는 AWEB을 외치는 청년에게 복면을 벗어보라고 하고 성조기를 지키는 철다르크 아저씨에게는 무례하게 굴더니 이제는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 슈퍼챗을 받고 있다.■ ■처음에는 일타강사를 그만두고 부정선거에 올인하는 것이 대단하게 보였으나 자유와혁신이 미국에 가서 활동해도 제대로 협조하지 않고 한미동맹단을 만들어 사람들을 모아 자유와혁신이 성장하는 것을 막더니 성조기를 지키는 철다르크 아저씨에게 시비거는 것이 이상했다.■ 그래도 부정선거를 규명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으니 별 비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부정선거 규명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자기가 가로채어 가지려하고 있으니 비판할 수 밖에 없다.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힘을 빼고 있다. 전한길은 부정선거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돈을 버는 것에 더 관심이 큰듯 보인다. 그러니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슈퍼챗 금액이 김어준과. 매불쇼를 앞섰다고 자랑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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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2일 전

🔴 한국을 먹어 치우자

🔴 2030년까지 중국인종으로 만들어 속국 완성 전략 !! 1. 중국 정부는 중국인이 자국내 돈, 자산을 빼가는 것을 최고의 처벌을 한다 !! 2. 그런데 해외 부동산을 사는 자금은 오히려 대출을 지원한다. 중국 사람이 해외 부동산을 소유하면 이는 곳 중국 땅이라는 것이다 ! 3. 이 전략으로 전세계를 점령한다 ! 4. 특히 한국의 안산 ,대림, 제주, 전국의 땅과 부동산 소유로 대한민국을 점령하라 !!! 5. 중국인들 한국으로 침투시켜서 아이를 많이 낳아라. 6. 투표권을 얻어 한국정치를 잡아먹어 비중을 높여라. 7. 대한민국 시장 상가 등을 사들여 시장 경제를 잡아 먹어 중국경제의 식민지 로 만들자. 8. 대한민국 여성들은 결혼 안하고, 아이도 안 낳는다! 인구 감소는 저절로 된다. 9. 이점은 중국사람 유입으로 대한민국 민족을 소멸 시키고,중화인민 공화국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 10. 제주도와 섬들의 땅을 전부 사들여 중국 땅으로 만들어 바다 경계권 영해를 점령한다 ! 11.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신의 땅, 건물등 모든 부동산 가치를 시중의 가격보다 2배 3배씩 주면 중국사람 한테 팔아 넘긴다. 12. 중국 정부는 전쟁 없이 한국 땅을 점령 하는 대가로 투자하는 것이다!!! 13. 중국인들이 사들인 한국 부동산은 수배로 올라가서 이득을 올리고 이 돈으로 부동산 투기한다. 14. 한국의 부동산 시장을 점령하라 ! 15. 이득을 올려 한국의 국부를 중국이 먹어치운다! 16. 한국내 중국인들 인구를 늘려, 한국을 먹어치워 중국 땅으로 만든다! 💥지금 급속도로 진행중이다!! 🚫 대한민국 정치인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중국의 점령에 전혀 관심이 없다!!! 국가와 민족의 소멸에는 관심이 없다. 그저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중국의 간첩들이 한국 땅에서 엄청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 민족정신 애국애족의 국가관이 있다면!!! 이내용을 널리 퍼뜨려 중국인들의 투기와 점령에 맞서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널러 퍼뜨려 경각심으로 강력한 국가적 대책을 세워 실행하라!!! 중국 인들 투기이득을 코인으로 세탁하여 다 빼간다 !! 중국인들 부동산 땅 , 아파트, 상가 건물, 소유 못하게 법을 만들어 시행하라 !!! 한국 여성들 대한민국 미래 아이들을 낳아 잘 기를수 있는 환경의 혜택을 마련 하라!!! 중국인들이 부동산 인수할때, 수배의 돈으로 산다고 하면 한국인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팔아 넘긴다!!! 이는 국가와 민족을 팔아 넘기는 반역이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 막 퍼 나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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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2일 전

■ 트럼프의 유엔 메시지

나는 전쟁광이 아니다 전세계의. 테러ㆍ마약ㆍ범죄에 대해 힘으로 대응함으로쎠 좌파들이 말로만 떠들어왔던 펑화와 정의를 지키고 확장했다 이란ㆍ베네수엘라ㆍ쿠바ㆍ멕시코에 대한 개입이 그것이다 이란은 위대한 국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전멸당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국면에 놓여있다 이란은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 결정과 관계없이 이란은 핵을 가질 수 없다 테러국가의 핵은 전인류에 대한 위협이자 재앙이다 이와관련 이번 총회에서 이란에 대한 규탄결의안을 채택에 주심에 감사드린다 미국은 에너지ㆍ기술ㆍ무력ㆍ경제력을 모두 장악한 인류사에서 유례가 없는 국가이다 그리고 이 힘을 사용할 것이다 자유와 평화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침략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NATO이다 이번에 그린란드와 네델란드의 협력으로 유럽은 강해지고 북해는 안전해질 것이다 그리고 러우전쟁의 조기종식에도 기여할 것이다 러시아원유수입국에 대한 100% 관세도 즉각 시행하겠다 유엔기구이다 반미적이고 좌파아젠다를 확산하는 유엔은 혁파되어야 한다 PCㆍ젠더정책ㆍ반기독교정책ㆍ불법적인 이민정책 및 환경정책 그리고 국제형사재판소는 유엔의 이름으로 폐지될 것이다 유엔을 좋은 기구로 거듭날 것이다 세계의 미래이다 AI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고 좌파들이 이를 부추키고 있어 SI로 명칭을 바꾸겠다 최고지능은 인류의 미래를 안전과 번영으로 인도하며 미국은 모든 역량을 투입해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 250년전, 이 자리는 미국의 애국자들이 적들과 맞서 미국을 지키기위해 싸웠던 곳이다 그리고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자유와 번영에 대한 이상은 현재까지 미국을 이끌고 있고 세계를 인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 거룩한 임무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인류는 더 안전하고 더 번영할 것이다 ■후기 시진핑ㆍ푸틴ㆍ김정은ㆍ그리고 골치거리 이재명 ㅡ! 네들은 모두 죽었다 복창이다 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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