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과 전·현직 장병들의 이름으로 묻는다. 김병주, 당신이 그러고도 명색이 4성 장군 출신이 맞는가?
내 나라, 내 조국을 지키던 우리 청년들이 북한의 목함지뢰에 다리가 잘려 나가고 평생 치유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런데 군의 최고 지휘관까지 지냈다는 인간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더니, 장병들의 피와 살이 튀는 안보 현장 앞에서 과학이니 미신이니 하며 입에 담지도 못할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로 정쟁이나 일삼고 있는가? 장군 시절 장병들에게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외치던 그 알량한 주둥이로, 어떻게 감히 사선을 넘나드는 후배 장병들의 희생을 이토록 철저히 모욕하고 짓밟을 수 있단 말인가! 당신이 단 그 4개의 별은 대한민국 장병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국회에 앉아 부끄러움도 모르고 처먹는 권력의 노리개가 아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군의 명예를 시궁창에 쳐박고 북한의 도발 앞에 궤변을 늘어놓는 모습은 전직 대장이 아니라 안보의 적일 뿐이다. 지금 당장 고통받는 장병들과 군을 사랑하는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더 이상 그 가벼운 입으로 군을 더럽히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는 것만이 장병들에 대한 최소한의 속죄다! 2026.9.26 박 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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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똥개는 똥별이라 우리장병들은 이등병 수준도 안되는 짐승 개한마리에 불과 하다 미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