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킹
싸이킹
로그인
새로고침
홈싸이킹 소개인기동영상상품판매·중고거래설문조사·투표탐험해 보세요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하기공지사항© 2026 CYKING
홈
커뮤니티
만들기
채팅
받은 편지함
싸이킹
대구소식

대구소식

5명 멤버·우리동네소식
대구소식

대구소식

5명 멤버·우리동네소식

대구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합니다.

cykings
cykings•13일 전

TK신공항 군공항 이전 ‘기부 대 양여’ 고수…정부,광주공항은 일사천리,대구공항은 차별하나

대구경북(TK)신공항 군공항 이전사업이 재원 문제로 장기간 후속 절차를 밟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정부에 국가사업 전환과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에 준하는 지원을 요구했지만 중앙부처는 기존 ‘기부 대 양여’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대구시, 경북도 등 관계기관은 지난 9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TK신공항 건설 협의기구 실무 협의체 회의를 열고 군공항 이전사업의 재원 마련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군공항 이전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TK신공항특별법을 개정하고,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과 형평성 있는 정부 지원 기준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방·안보 기능을 수행하는 군공항 이전은 국가 차원의 역할이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이 대구시의 입장이다. 특히 대구시는 당장 전체 사업방식을 바꾸기 어렵다면 내년도 토지 보상에 필요한 자금이라도 정부의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통해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방부는 국가사업 전환이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고, 재정경제부 역시 현행 기부 대 양여 방식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광주와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추진 배경을 다르게 보는 정부 측 시각도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획예산처 측에서는 광주 사업은 ‘국가적 필요’에 따른 사업인 반면 대구 사업은 ‘지자체 요구’에서 시작됐다는 취지의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구·경북에서는 두 군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은 군공항 이전은 국가안보와 직결된 국가사무라며 대구만 특별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광주와 동일한 수준의 지원과 추진 의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TK신공항 군공항 이전사업은 재원 마련 문제가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실무협의에서도 정부와 대구시가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국가사업 전환과 재정지원 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지 1
3
1
싸이킹
싸이킹•17일 전

팔공산 동화사 ‘낙화축제’ 제동…산불 위험 놓고 동화사·행정당국 충돌

팔공산 동화사 ‘낙화축제’ 제동…산불 위험 놓고 동화사·행정당국 충돌 대구 팔공산 동화사가 올해 승시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려던 **낙화축제(낙화법회)**가 산불과 화재 위험 문제로 제동이 걸렸다. 동화사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새로운 문화행사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행정당국은 행사 장소의 특성상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대구 동구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낙화법회를 제외하는 조건으로 팔공산 승시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낙화놀이는 숯가루 등을 넣은 한지 봉지에 불을 붙여 줄을 따라 불꽃이 떨어지도록 하는 전통 민속놀이다. 동화사는 올해 승시축제 기간 통일약사여래대불과 인근 계곡 일원에서 낙화행사를 열어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행정당국은 행사장이 산림과 인접해 있고 주변에 전통 목조 사찰 등 화재에 취약한 시설이 있다는 점을 문제로 판단했다. 불꽃이 바람을 타고 날릴 경우 화재나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대구시 역시 산불·화재 위험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몰렸을 때 분산 대피와 긴급차량 진출입로 확보가 어렵다는 관계기관 의견을 동구에 전달했다. 소방 당국도 화기를 사용하지 않는 대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낙화법회를 개최하지 않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동화사 승려와 신도들은 1일 동구청을 찾아 항의하고 협의를 요구했다. 동화사 측은 침체된 팔공산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낙화축제를 준비했다며, 안전 문제가 있다면 행정기관과 전문가가 함께 대책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화재와 산불, 시설물 및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계기관·전문가와 협의해 구체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이다. 동구 측은 앞서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현장에서 낙화놀이 시연회를 진행한 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론을 내렸으며, 동화사와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공산 승시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화사 일대에서 열린다. 동화사는 당초 9일과 10일 통일대불 특설무대에서 낙화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현재 안전관리계획대로라면 낙화행사는 제외된다.

이미지 1
2
0
CykingPrime
CykingPrime•25일 전

대구 두류공원에 2만석 돔구장 추진…5000억 투입해 2034년 완공 목표

대구 도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이 추진된다. 가변좌석을 활용하면 최대 2만8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대형 공연부터 프로농구와 e스포츠, 각종 실내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대구시는 두류공원 내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과 인접 부지를 돔구장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시유지여서 별도의 토지 매입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예상 사업비는 약 5000억원이다. 국비와 민간투자를 적극 활용해 대구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2만석 기본·최대 2만8000명 수용 대구시가 5만석급 초대형 시설 대신 2만석 규모를 선택한 것은 사업비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결정이다. 5만석급 돔구장은 건립비가 1조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연중 안정적인 가동률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는 판단이다. 새 돔구장은 기본 2만석에 가변좌석을 설치하면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대형 콘서트뿐 아니라 프로농구, e스포츠,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 경기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돔구장 내부 또는 주변에는 호텔·쇼핑몰·컨벤션 등 수익시설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민간투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건폐율과 용적률 등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두류역·이월드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 입지도 강점으로 꼽힌다. 후보지는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에서 약 1㎞ 떨어져 있으며 도보로 약 12분 거리다. 주변에는 이월드와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두류수영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대구시는 돔구장을 두류공원 일대의 기존 문화·관광시설 및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스포츠·공연·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돔구장 추진 배경에는 대구의 대형 공연장과 실내 스포츠 시설 부족도 있다. 대구의 1000석 이상 공연장 상당수가 2000석 미만이고, 엑스코 역시 대형 공연 때 약 8000명 수준을 수용하는 데 그친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대구체육관도 1971년 준공된 3800석 규모 시설이어서 대규모 경기와 국제대회 유치에 한계가 있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첫 관문은 정부 돔구장 공모 사업 성사의 첫 번째 관문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다. 정부는 대규모와 중규모 돔구장 건립 대상지를 각각 한 곳씩 선정해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10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실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2월 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대구가 대상지로 선정되면 2027년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고 2027~2028년 중앙투자심사와 관련 규제 완화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2029년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31년 착공, 2034년 완공한다는 일정이다. 대구시는 돔구장이 건립될 경우 노후한 실내 스포츠 인프라를 보완하는 동시에 수도권 등에 집중된 대형 공연을 대구로 유치하고, 두류공원과 이월드를 연계한 관광·콘텐츠 산업 활성화에도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미지 1
1
0
CykingPrime
CykingPrime•1개월 전

영남권 첫 전통주 전문 박람회 ‘백주대간’…10월 대구 엑스코서 개최

영남권에서 처음 열리는 전통주 전문 박람회 **‘2026 대한민국 백주대간’**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우리의 전통 술과 지역 가치의 만남’**을 주제로, 전국 각지의 전통주와 지역 양조장을 소개하고 소규모 양조장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통주를 비롯해 탁주, 양주, 과실주 등 관련 업체 100여 곳이 참여하며, 전시장에는 약 20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규모가 작은 지역 양조장과 증류소의 사업 확장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양조장과 유통 바이어가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제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시음과 체험 행사도 준비된다. 행사 기간 매일 500명에게 시그니처 시음잔을 제공하고, 숙취해소제품 증정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까지 가능하다. 또한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주류 전시를 넘어 지역 전통주와 양조 문화를 관광·유통·지역경제와 연결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전국의 개성 있는 전통주를 소개하는 동시에 소규모 양조장들이 새로운 소비자와 유통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 1
2
0
삼촌
삼촌•1개월 전

대구 대표 먹거리 10종 할인 행사…9~11월 ‘대구 10미 데이’ 운영

대구시가 지역 대표 음식인 **‘대구 10미(味)’**를 알리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특별 할인·경품 행사를 운영한다. 매달 10일과 20일, 30일을 ‘대구 10미 데이’로 정하고 지역 음식점과 연계한 소비 촉진에 나선다. 대구 10미는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막창구이, 복어불고기, 논메기매운탕, 누른국수, 따로국밥, 야끼우동, 납작만두, 무침회 등 대구를 대표하는 10가지 음식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9개 구·군에서 대구 10미를 판매하는 86개 음식점이 참여한다. 매달 10·20·30일 할인 또는 음료 제공 행사 기간은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참여 음식점에서 매달 10일과 20일, 30일에 대구 10미 메뉴를 주문하면 음식값 5% 할인 또는 테이블당 음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정해진 날짜에 혜택을 집중해 시민과 관광객이 대구 대표 음식을 자연스럽게 찾도록 하고, 지역 외식업계에도 소비 효과가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QR코드 응모하면 1만원 상품권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별도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친 뒤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총 36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상품권은 카페와 아이스크림 매장,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참여 음식점은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구 푸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토음식 관광콘텐츠로 육성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 할인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음식문화 홍보와 관광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뭉티기와 막창, 동인동찜갈비처럼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객이 직접 지역 음식을 경험하도록 해 미식 관광 수요를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 음식과 외식업체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10미’를 지역 대표 관광콘텐츠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미지 1
2
0
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CykingPrime
CykingPrime•1개월 전

대구 달서구 ‘장미문화벨트’ 추진…이곡장미공원서 이곡역까지 장미길 넓힌다

대구 달서구가 이곡장미공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장미 명소를 주변 도심으로 확대하는 ‘장미문화벨트’ 조성사업에 나선다. 공원에 집중됐던 장미 식재 공간을 주요 도로와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기존 장미축제도 한 달 동안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달서구는 오는 2030년까지 이곡장미공원을 중심으로 성서동로·달구벌대로·선원로 등 약 3㎞ 구간에 장미 식재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서나들목과 이곡역 주변 등에도 장미를 심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장미를 접할 수 있는 녹지축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5월 장미축제도 확대…한 달간 축제 분위기 이어간다 매년 5월 이곡장미공원에서 개최되는 ‘장미꽃 필 무렵’ 축제도 확대한다. 현재 2~3일 정도 집중적으로 열리는 본행사를 중심으로 하되,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5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특히 축제 방문객 가운데 20~30대와 가족 단위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포토존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 콘텐츠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 5월 15일부터 사흘 동안 약 2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축제는 2026년 대구시 우수지역축제에도 선정됐다. 주민·구청 함께 현장 점검…“심는 것보다 관리도 중요” 사업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달서구는 지난 3일 주민들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관계자와 인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이곡장미공원에서 사업 계획을 검토한 뒤 이곡역까지 약 800m 구간을 직접 걸으며 추가 식재가 가능한 장소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장미를 추가로 심는 것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축제 기간 부족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꽃을 감상하며 쉴 수 있는 의자를 늘려야 한다는 제안도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이곡정자공원 주변 등 장미 식재 후보지를 확인하고 일조량과 주변 환경 등 실제 생육 조건도 점검했다. 포토존·문화예술 콘텐츠 결합…사유지 활용은 과제 장미길 조성과 함께 방문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포토존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다만 도로와 맞닿은 아파트 담장 등 일부 공간은 사유재산이어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장미를 식재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확인됐다. 달서구는 기존 제도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까지 검토해 민간 공간과 공공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장미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장미축제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 장미문화벨트 사업의 또 다른 목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다. 외부 관광객이 장미만 보고 떠나는 구조에서 벗어나 주변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을 함께 이용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축제 기간 플리마켓과 지역 소상공인 먹거리 부스 등도 확대해 지역 상권의 직접적인 참여를 늘릴 방침이다. 사업비는 한꺼번에 대규모로 투입하지 않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해 재정 부담을 줄인다. 조성이 완료된 이후에는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도시형 장미 명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달서구는 주민 의견과 현장 점검 결과를 향후 세부계획에 반영하고, 이곡장미공원에서 시작된 장미축제를 약 3㎞ 규모의 문화·관광벨트로 확장해 힐링과 축제, 지역상권이 결합된 대구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미지 1
3
0
대구소식

대구소식

c/c04psk

우리동네소식 상위 1위

대구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합니다.

생성일: 2026년 9월 4일

카테고리: 우리동네소식

모더레이터

  • u/CykingPr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