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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4일 전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 성명서> 국민여러분! 지금 우리나라가 정상입니까?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지속적으로 눈부시게 경이로운 발전해온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정부의 꼴을 보십시오. 국정원장도 통일부장관도 더불당 전대표도 모두 미국입국이 금지되었습니다. 우리의 혈맹 미국트럼프정부의 단호한 정책은 분명합니다. 수시로 말 바꾸며 친중친북행보를 하는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이렇게 명확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스탄전대사를 아직도 불법감금하듯이...만용을 부리는 이재명정권입니다. 그러니 모스탄대사는 재명의 어린시절 안동댐사건을...그리고 그보다 더 심각한 작년대선과 금번63지방선거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부정선거감시단의 일원으로서 직접 우리나라 현장에서 부정선거문제를 확인한 미국의 국제사법재판소 전대사인 법학자 모스탄입니다. 그러나 그의 중대한 발언 내용들이 정규방송 뉴스로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아직도 우리나라 언론은 전혀 보도를 안하고 조용하니...특히 조중동 레거시 언론들은 중공의 초한전으로 전개하는 부정선거문제를 언제까지 이렇게 모른 척하면서 국민의 눈을 가릴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하루속히 우리나라는 부정선거로 만든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모든 가짜들은 물러나고 부정선거 없는 나라 정상적인 국가로 가야한다. 일찍이 6년전부터 민경욱전의원은 중공의 FOLLOW THE PARTY를 보여주면서 중공이 저질르고 있는 부정선거를 주장해왔다. 써버까국민운동본부의 장재언박사는 410총선이후 더불당의 가짜의원들 명단 50명을 공개했다. 그리고 서울역 앞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은 가짜대통령이니 내려오라고 외쳤다. 그러다가 20-30 젊은이들이 전라도 제주도 등 전국에서 모두 들고 일어나... 부정선거, CCP OUT, 가짜대통령, 윤어게인을 외쳐왔다. 그러다가 6.3지선에서 투표지 부족사태로 부정선거가 발각이 되자 올공국민혁명이 촉발되고 드디어 이태한 특검이 발족되었다. 우선 이재명은 410총선부터 부정선거로 만든 가짜국회의원이였고 작년에 미국 국제부정선거감시단이와서 직접 확인한 바와 같이 중공이 펼친 부정선거로 만든 가짜대통령이다. 하나. 이태한특검은 각성하라!! 미국트럼프대통령이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부정선거를 뿌리뽑겠다고 천명한 바와같이 중공이 초한전으로 벌인 세계적인 부정선문제는 반드시 금년내에 해결되어야한다. 그래서 지금도 가짜대통령 재명이한테 특검활동에 대해 오히려 상황보고나 하다 들킨...마치 돈으로 매수되어 범인과 공모하는 경찰처럼 현재의 이특검은 정말 심각한 범죄자와 같으니...국민을위해 선관위와 죄명정부를 특검하는 죄직이 되어야한다. 오늘도 장재언박사를 비롯한 애국시민들은 여리고성돌기등....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이 중심이되어 모두가 합심하여 그 외침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니 이태한특검은 반드시 국민을 위해 올공과학검증으로 그리고 선관위 써버까로 이재명과 더불당 가짜의원들부터 특검을 해서 하루속히 모조리 진상을 밝혀야한다. 하나.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정의를 바로 세워라!! 윤석열대통령은 중공이 초한전으로 벌이는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구국의 결단으로 비상계엄을 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6.25전쟁의 휴전국으로서 중공과의 적대관계를 고려하여 외무장관 국방장관을 미국으로 보내 한미상호방위조약부터 보강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선관위원장이 모두 판사들이니 도저히 경찰, 검찰, 감사원으로 조사가 안되어 대통령이 할수 있는 최후의 수단으로 비상계엄을 한 것이다. 지금 윤대통령이 엉뚱하게 탄핵/구속되어있는 것은...애초부터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 오동운이 설쳐대고 구속영장을 발부한 차은경을 비롯하여 헌재에서 탄핵재판을 한 문형배 등은 판관8명중 6명이 탄핵으로 결말을 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들 모두가 선관위원장 출신 판사들이고... 후에 내란재판을 한 지귀연도 선관위원장출신이니 이들이 모두 부정선거를 감추려고 만든 사건이다. 그러므로 대법원장 조희대는 이제는 더 이상 가짜대통령을 비롯한 범죄자들에게 능욕당하고 시달릴 것이 아니라...반드시 이나라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하루속히 결단해야한다. 즉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가짜대통 재명이를 직무정지시키고 재판부터 속개하여 법치를 정상화시켜야 한다. 또한 더불당의 최소 50명이상인 가짜들이 벌인 특검, 탄핵, 각종악법 등 모든 사태는 무효이니...윤석열대통령은 즉각 직무복귀하고... 비상계엄이 내란이다하며 누명을 쓴 군인들은 모두 즉각 원대복귀해야한다. 하나. 국방부와 합참은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고 나라를 지켜야한다. 지금 가짜대통 이재명정부가 하는 짓을 보라!! 삼단봉경계다. 휴전선 최전방에서 빈총으로 경계한다하며 휴전선 경계병력은 대폭줄인다...거기에 국정원은 친북인사로 채우고 방첩사와 검찰을 모두 해체하였다. 재명이는 이렇게 말했다. 주한미군은 점령군이다. 선대 김일성일가의 노력을 폄훼하지말라...아니 이게 무신 개소리인가? 비무장지대에서 북괴가 몰래심어논 지뢰 때문에...수색대대장과 간부들의 발목 다리가 날아가는 대형참사가 일어나도...재명이는 태연하게 불의의 사고라하며 그저 평화나 떠들면서 북에 갖다줄 생각만하니 이게 북에서 통제하는 간첩이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인가? 북한에 수차례 다녀온 통일부장관 정동영... 한미간 비밀사항인 구성의 북한 핵시설을 발설한 이자가 MDL이 모호하다는 이자가 대한민국의 장관인가 북괴의 간첩인가? 총무비서관을 국회로 나오라하니...안나가려고 부속실장으로 직책을 바꿀 정도로 숨기고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김현지는 뭐냐? 이제 대한민국은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분명히 국가정상화로 가야한다. 그러니 정권의 눈치를 보다가 국민으로부터 호되게 지적받고 원망을 받던 국방부장관 강신철과 합참의장은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 특히 6.25전쟁의 휴전국으로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근거로 한미연합작전체제로 북괴와 중공오랑캐의 침략을 확실하게 물리쳐야한다. 가짜대통 이재명정부의 사병이 아닌 국민의 군대로서...간첩으로 지목되고 비판을 받는 친중공친북하는 모든 세력들을 제압하고 나아가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반국가세력을 모조리 척결해야한다. 2026년10월15일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 육해공군해병대 구국동지회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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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방
공지방•6일 전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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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8일 전

♦️시국선언서♦️ 피고인 이재명은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26년 10월 9일 오전 11시,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자교모)’의 교수들은 청와대 앞에서, 피고인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물러날 것을 국민과 함께 요구한다. 정상적인 사회와 정당이었다면 이재명과 같은 정치인은 애초에 존재할 수 없었다. 검사 사칭, 음주운전을 포함한 4개의 전과 기록을 가진 자가 공당의 공천을 받는 일은 가능치 않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재명은 12개의 혐의로 5개의 재판을 받는 피고인 신분에서, 민주당의 당 대표와 대선후보가 되었다. 이전의 민주당에서 이런 정도의 범죄 혐의를 받는 경우, 당직을 그만두어야 하고, 공천도 받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민주당 당권파는 온갖 편법을 동원하여 이재명에게 당 대표와 대선후보 자리를 상납하였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파행과 반칙은 이재명 관련 재판과정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이념 편향적인 특정 집단의 판사들은 이재명의 수많은 혐의를 병합하여 수년의 시간을 재판에 소요하도록 만들었다. 대북 송금의 종범들은 유죄를 받아 구속 상태에 있음에도, 정작 정범 혐의를 받는 이재명은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롭게 정치활동을 하여 왔다. 국회는 국정조사 특위까지 열어 불법 대북 송금 사건을 은폐하고 범죄자 처벌을 방해해 왔다. 이러한 기이한 현상은 백현동, 대장동 사건에서도 발생하였고, 그들이 착복한 재산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처분되어 부정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정치와 사법의 부패 카르텔, 도둑정치 (kleptocracy)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재명 정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사는 이재명의 범죄를 삭제하고 부패 먹이사슬을 구축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하였다. 이재명 사건의 변호인 15명은 대통령실 비서관, 보좌관, 국정원 실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엔대표부 대사, 공공기관 이사회 회장, 법제처장, 금융감독원장으로 나뉘어 들어갔다. 또한 이재명 측근들의 무자격 인사들이 정부 요직과 공기업 사장직에 낙하산으로 임명되는 일은 일상이 되고 있다. 급기야 이재명 정권은 3군 사관학교를 통폐합하고, 방첩사를 해체하며, 최전방 경계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소리까지 하고 있다. 비무장지대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우리 군인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북한군의 고의적인 공격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통일부 장관, 김정은 정권에게 항의, 한 마디 못하는 이재명, 그리고 이번 사태의 상응하는 가장 강력한 조치가 겨우 우리 군에 의한 지뢰 제거라는 국방부 대변인의 모습에서 이재명 정권의 안보는 우리 국민을 지키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이재명 정권의 검찰개혁은 검찰개혁이라고 부르기조차 민망하다. 친문 세력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은 문재인 정권의 60여개의 권력형 비리를 은폐하고 중국 공산당식 떼도둑 정치를 완성하려는 검수완박이며, 이재명식 검찰개혁은 공소 취소를 목표로 정치 검사를 권력의 하수인으로 남겨 두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권력을 견제하기 위한 검찰개혁의 본질적인 목표는 애초에 이들의 개혁내용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재명의 농지 전수조사는 국가가 거대 지주로 군림하려는 신(新)소작제의 기초작업이며, 농민을 국가에 예속시키려는 위험한 발상이다. 고령화된 농촌의 현실을 무시한 채, 미경작지에 대하여 거액의 강제이행금을 부과하려는 것은 국가에 의한 농지 수탈에 불과하다. 더구나 농지를 태양광 사업장으로 전환하라고 권장하는 것은 태양광 패널과 기자재에 대한 중국 침투를 확장하려는 매국적 발상이며, 중국산 패널에 의한 농지의 중금속 오염에 대한 경계가 전혀 없는 어리석은 정책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영역과 자유민주의의 가치는 이재명과 그를 둘러싼 좌파 먹이사슬에 의해 송두리째 파괴되고 있으며, 그 폐해가 너무 방대하여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이에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의 교수들은 피고인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내려오기를 엄중히 요구한다. 이 방법만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길이며, 국민을 희생시키지 않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2026년 10월 9일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 (자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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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0일 전

한국서 러시아로 건너간 경유 17만t.... '국가 사망선고'가 될 수 있다!

북한군 포로 송환 협의를 둘러싼 잡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한국발 석유제품의 러시아 유입 논란이 터졌다. 영국 가디언지가 항만 데이터와 선박 추적 기록을 토대로 울산과 여수 등 국내 항구에서 17만 6천 톤 상당의 석유제품이 14차례에 걸쳐 러시아 극동으로 향했다고 보도하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대러 제재에 역행하는 행위”라며 격렬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는 즉각 "수출통제 기준을 엄격히 이행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향해 공개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이번 대응은 문제의 본질을 비껴간 소극적 해명이자 외교적 대응의 실패다. 이번 가디언 보도가 치명적인 이유는 단순한 추측성 기사가 아니라 선박 자동식별장치(AIS) 추적 데이터, 선적량, 기항 항구, 운송 횟수(7척·14회)까지 적시한 구체적 물증을 담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보도는 영국과 EU의 제재 대상 유조선들이 국내 항구에 버젓이 기항해 기름을 실어 나르고, 목적지를 제3국으로 속인 기만적 운송 정황까지 짚었다. 우크라이나는 전력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러시아 정유시설을 드론으로 타격하며 사투를 벌이고 있다. 적의 연료 공급을 끊으려 피를 흘리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물동량 데이터와 함께 우방국 항구를 거친 경유가 러시아의 연료 난을 채워줬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그들에게 절망이자 분노일 수밖에 없다. 정밀 조사 데이터를 들고 조용히 설득해야 할 시점에 감정적 유감 표명으로 맞선 것은 전쟁 당사국에 반격의 판을 깔아준 격이다. 만약 이번 사태에 단순 통제 실패를 넘어 정부의 공식·비공식적 개입이나 제재 위반을 알면서도 방치한 치명적 방임이 확인된다면, 이는 정권의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생존을 흔드는 대재앙으로 이어진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과 EU가 한국을 대러 제재 우회 및 방조국으로 규정하고 '2차 제재(Secondary Sanctions)'를 발동하는 순간, 주요 시중은행의 해외 달러 결제망(SWIFT)이 즉시 차단되고 원화 가치는 폭락하게 된다. 나아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등 대한민국 핵심 주력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와 수출길이 전면 봉쇄되며, 국가 신용등급 추락과 외국인 자본 유출이라는 외환위기급 경제 충격을 피할 수 없다. 이러한 국가적 파국은 안보 무대에서 더욱 가혹하게 적용된다. 서방 제재 선박을 방임하고 제재망의 구멍을 방치한 국가라는 낙인이 찍히는 순간, 한미 간 핵추진 잠수함 기술 협력, 차세대 방산, 민간 원전 파트너십 등 완벽한 전략적 신뢰를 전제로 했던 국가 핵심 안보 프로젝트는 미 의회의 거부로 즉시 백지화될 수밖에 없다. 특히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과 전선 투입이 현실화된 마당에, 우리 항구를 거쳐 간 경유가 북한군의 무기와 수송 장비를 움직이는 동력원으로 쓰였다는 사실까지 드러난다면 상황은 완벽한 파국이다. 이는 국민적 법감정상 '적국에 핵심 동력원을 대어준 사실상의 이적(利敵) 행위'이자 안보 자해로 규정될 것이며, 국제무대에서 북·러 군사 밀착을 규탄해야 할 한국의 외교적 도덕성과 발언권 역시 완전히 소멸하고 말 것이다. 외교는 자존심 싸움이나 말싸움으로 풀 수 없다. 청와대와 외교부가 해야 할 일은 메신저를 향한 화풀이가 아니라, 가디언지가 적시한 7척의 선박과 14차례 운송 건에 대한 항만·관세 통관 전수조사 결과를 구체적인 데이터로 밝히는 것이다. 그리고 정부와 절대 무관함을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최종 소유주와 제3국 우회 거래 여부를 철저히 가려내 미국, EU, 우크라이나에 정밀 데이터를 공개해야 한다. 제도적 허점이 드러난다면 즉각 핀셋 행정명령을 내려 차단해야 한다. 억울함만 주장하며 전선을 넓힐 때가 아니다. 명확한 사실 입증과 재발 방지책만이 꼬인 외교 타래를 풀고, 한미동맹과 통상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생존을 지키는 길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젤렌스키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감정적 대응만 하지않았어도 사태가 이 정도로 심각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우리 정부를 감싸지 않았을까? 김진안 전 삼성전자 중부유럽지역장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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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컷•11일 전

잠자는 정육점 암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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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대구소식
대구소식•13일 전

TK신공항 군공항 이전 ‘기부 대 양여’ 고수…정부,광주공항은 일사천리,대구공항은 차별하나

대구경북(TK)신공항 군공항 이전사업이 재원 문제로 장기간 후속 절차를 밟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정부에 국가사업 전환과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에 준하는 지원을 요구했지만 중앙부처는 기존 ‘기부 대 양여’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대구시, 경북도 등 관계기관은 지난 9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TK신공항 건설 협의기구 실무 협의체 회의를 열고 군공항 이전사업의 재원 마련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군공항 이전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TK신공항특별법을 개정하고,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과 형평성 있는 정부 지원 기준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방·안보 기능을 수행하는 군공항 이전은 국가 차원의 역할이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이 대구시의 입장이다. 특히 대구시는 당장 전체 사업방식을 바꾸기 어렵다면 내년도 토지 보상에 필요한 자금이라도 정부의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통해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방부는 국가사업 전환이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고, 재정경제부 역시 현행 기부 대 양여 방식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광주와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추진 배경을 다르게 보는 정부 측 시각도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획예산처 측에서는 광주 사업은 ‘국가적 필요’에 따른 사업인 반면 대구 사업은 ‘지자체 요구’에서 시작됐다는 취지의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구·경북에서는 두 군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은 군공항 이전은 국가안보와 직결된 국가사무라며 대구만 특별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광주와 동일한 수준의 지원과 추진 의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TK신공항 군공항 이전사업은 재원 마련 문제가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실무협의에서도 정부와 대구시가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국가사업 전환과 재정지원 방식을 둘러싼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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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랭킹
월드 랭킹•14일 전

기름 가장 많이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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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5일 전

[리얼 감동 칼럼] 2024. 10. 04. 일요일

두 팔을 잃은 날 멈춰버린 시계 그리고 24년 만에 파리 센강에서 다시 흐르기 시작한 기적의 시간 인생이란 때론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급정거를 강요합니다. 평탄하게 흘러갈 줄 알았던 평범한 삶의 궤도가 한순간의 사고로 완전히 박살 날 때, 과연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내일의 행복을 당연하게 믿어 의심치 않던 청년에게 찾아온 시련은 그야말로 청천벽력과도 같은 마름모꼴의 거대한 장벽이었습니다 2000년, 결혼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전선 가설 작업 중 고압선 감전 사고로 두 팔을 잃은 23살의 청년 김황태. 정신을 차렸을 때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 잔인했고, 그의 몸에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거대한 공백이 생겼습니다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신부와의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던 그에게 다가온 것은 새로운 시작이 아닌, 어둡고 긴 절망의 터널이었습니다 거울에 비친 낯선 자신의 모습, 매일 밤이 술과 눈물로 지새워졌던 1년이라는 시간, 그리고 20kg이나 불어난 체중.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 숨어 지내야 했던 그를 붙잡아 준 단 하나의 버팀목은 사고 전부터 곁을 지켜온 연인 김진희 씨였습니다. 두 팔 없는 청년의 손을 놓지 않고 오히려 그의 두 팔이자 다리가 되어주겠다고 자처한 그녀의 사랑은 그야말로 숭고했습니다. 주변의 우려와 걱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남편의 울타리가 되어 준 아내의 존재는 그에게 다시 살아가야 할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절망의 바닥에서 그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처음 내딛은 발걸음은 소박한 ‘달리기’였습니다 걷기조차 버거웠던 몸으로 한 걸음씩 거리를 늘려가더니 마침내 42.195km 풀코스 마라톤 완주라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습니다 마라톤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멈춰버린 그의 인생 시계를 다시 움직이게 만든 심폐소생술이었으며 무력감에 젖어 있던 영혼을 깨우는 거대한 북소리였습니다 노르딕스키, 태권도, 그리고 마침내 도전한 철인3종(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두 팔이 없는 선수에게 트라이애슬론은 목숨을 건 사투와도 같았습니다. 거친 파도를 두 팔 없이 헤쳐 나가야 하고, 균형을 잡기 힘든 자전거 페달을 밟아야 하는 극한의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고, 2024년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트라이애슬론 PTS3 등급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출발선에 섰습니다 그 출발선에는 언제나 함께였던 아내 김진희 씨가 핸들러로 함께 있었습니다. 장애인 트라이애슬론은 선수의 경기 준비를 돕는 핸들러의 역할이 당락을 좌우할 만큼 중요합니다. 경기복을 갈아입히고 장비를 착용시키는 수많은 순간의 전환 시간을 줄이기 위해 남편과 함께 수없이 동작을 연구하고 연습하며, 때로는 작은 갈등도 겪었지만 그녀는 어느덧 또 한 명의 든든한 선수이자 감독이 되어 있었습니다 2024년 9월 2일, 프랑스 파리 센강. 두 팔 없이 거친 물살과 도로를 헤쳐 나온 김황태는 1시간 24분 01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온몸의 땀과 눈물이 뒤섞인 그 순간, 그가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뜨겁게 자신을 안아주기 위해 달려온 아내였습니다 “다치기 전부터 지금까지 내 옆에서 나의 팔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 눈물의 고백 속에는 지난 24년 동안 두 사람이 함께 견뎌낸 계절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장애를 극복한 한 인간의 감동적인 승전보가 아닙니다 절망의 나락에서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24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 걸어온 한 부부가 써 내려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애값이자 눈부신 리얼 감동의 드라마입니다 시련은 그의 두 팔을 앗아갔지만, 부부의 굳건한 사랑은 더 단단한 날개가 되어 두 사람을 세계 가장 높은 곳으로 비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삶의 거센 파도 앞에서 겨우 주저앉고 싶은 수많은 이들에게, 김황태·김진희 부부가 보여준 눈부신 발걸음은 깊은 울림과 함께 조용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거대한 용기를 건네줍니다 청명한 가을 독서증진과 살신성인 하면된다 할수있다 라는 리얼 감동 스토리에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으로 보내 드립니다 2026. 10. 04. 일요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용천 권선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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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
싸이킹•16일 전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Figure'가 구형 세대 로봇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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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
싸이킹•16일 전

놀라운 공학 작품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정확한 인간 유사성보다는 시뮬레이션 가능성과 제조 용이성을 최우선으로 최적화했습니다. 새로운 네 손가락 손 잠금은 다양한 정교한 동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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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박주현/칼럼니스트 > 살다 살다 권총 실탄 100발이 스스로 다리가 달려 교도소 담장 밖으로 탈옥을 감행하는 기상천외한 블록버스터를 다 보게 된다.

대한민국 대전교도소에서 벌어진 이 눈부신 무장 탈주극의 전말을 뜯어보면, 작금의 나라 꼬라지가 얼마나 경이로운 수준으로 썩어 문드러졌는지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난다. 사건의 팩트는 명확하다. 대전교도소 장부에 적혀 있어야 할 K-5 권총용 실탄 100발이 허공으로 증발했다. 전수 조사 과정에서 천안교도소의 M16 소총 실탄 40발마저 추가로 사라진 사실이 밝혀졌다. 도합 140발의 살상용 실탄이 국가의 철통같은 보안 시설을 뚫고 야반도주를 친 것이다. 그런데 이 140발의 행방보다 진정으로 소름 끼치는 것은, 이 대형 치안 참사를 다루는 법무부와 경찰의 그 환상적인 핑퐁 게임이다. 법무부는 합동조사반을 꾸려 53명을 털고 가택 수색까지 벌였으나 끝내 실탄을 찾지 못했다. 그러자 자신들의 관리 부실과 무능을 덮기 위해, 만만한 교감 한 명을 희생양 삼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우아하게 꼬리를 잘랐다. 바통을 이어받은 경찰의 수사력은 더욱 눈부시다. 실탄 140발이 털렸다는 수사 의뢰를 받고도, 증거가 부족하다며 해당 직원을 아예 입건조차 하지 않고 종결 처리증을 끊어주었다. 국가의 무기고가 털렸는데도 도둑을 잡을 생각은커녕, 증거가 없으니 사건 자체를 서랍 속에 조용히 밀어 넣고 문을 닫아버린 것이다. 법무부는 경찰이 불입건했으니 우리 손을 떠났다며 발을 빼고, 경찰은 증거가 없으니 우리 책임이 아니라며 서류를 반려한다. 미국의 역사가 밀턴 마이어는 이런 기막힌 관료주의의 본질을 이렇게 통찰했다. 책임이 모든 사람에게 분산될 때, 그 어떤 사람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명색이 국가의 치안과 법치를 수호한다는 두 거대 권력 기관이, 실탄이 허공으로 증발했는데도 서로의 엉덩이를 닦아주며 완벽한 무책임의 카르텔을 완성했다. 어디로 흘러갔는지 모를 저 총알이 당장 내일 어느 번화가에서 누구의 목숨을 앗아갈지 모르는 아찔한 시한폭탄이 되었음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아무도 징계받지 않는 이 평화로운 뇌사 상태. 국민의 생명이 걸린 무기고가 털려도 네 탓 공방만 벌이며 합법적으로 수사를 덮어버리는 이 찬란한 나라 꼬라지를 보며, 오늘도 평범한 소시민들은 알아서 방탄조끼나 쇼핑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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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자유헌정 성명(2026-43)

대북 확성기 틀고 북한 지뢰 제거하라 !!! 국군장병 3명이 크게 부상당한 25사단 DMZ 지뢰폭발이 북한의 도발에 의한 사건임이 밝혀졌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군의 날 행사 기념사를 통해 "불의의 사고"라고 규정해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이 전혀 없음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이틀전 강신철 국방장관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 명백하다"고 했고, 뒤를 이어 합참에서 북한을 향해 "국경선 요새화를 즉시 중단하라"며 사과와 책임 조치를 촉구했는데,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이를 깔아 뭉개고 교통사고가 난 것쯤으로 격하시키는 황당한 일을 저질렀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이 '적대적 두개 국가론'을 천명한 후 군사분계선(MDL)을 따라 요새화 작업을 벌인 사실을 알고는 있는가? 북한의 김여정이 이번 사건을 두고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조롱하고 "국경선을 넘은 적이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 모르고 있는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책임지고 있다는 대통령과 군 고위층 간에 중대한 안보사안에 대해 엇박자가 나고 있는 현실에 국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느니 "평화공존정책" 운운하면서 '평화타령'만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이다. 이러하니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같은 태도를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8백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에 발목이 잡혀 북한의 눈치를 보고 비위 맞추느라 할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날 박정희 대통령이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 밖에 없다"며 강경하게 대북정책을 펼쳐 북한을 무릎 꿇린 사례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강신철 국방장관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했으니 다음 세가지를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 첫째, 북한의 아킬레스 건인 대북확성기를 다시 설치하고 대북방송을 즉각 재개하라 !! 둘째, 북한이 MDL 남쪽에 심어 놓은 모든 지뢰 제거작업을 즉시 실시하라 !! 셋째, 북한 지도층 참수작전 훈련을 즉각 실시하라!! 2026.10.2 자유헌정포럼 상임대표 이규택,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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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한미일보 기사 본문 중>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 설계도가 마침내 실체를 드러냈다.

지난 2020년 4·15총선 이후 꾸준히 나돌았던 ‘총선 사전설계’ 의혹이 6년 만에 베일을 벗게된 것이다. 4·15총선의 사전 투표 결과가 선거가 치러지기 수년 전 작성된 민주연구원 전략 문서의 수치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밀하게 일치한다는 충격적인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른바 ‘4·15 총선 조작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전격 공개하고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팀에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할 방침이다. KCPAC 연구팀이 제시한 핵심 근거는 2015년 5월 작성한 ‘20대 총선 마이크로 선거지리학’ 문서다. 작성자는 고한석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문서 안에는 ‘핵심지수’라는 숫자가 있다. 지역구 후보자 한 명 한 명에게 매겨진 숫자다. 이 숫자를 정해진 방식으로 100% 기준으로 재환산하면, 후보별 목표 득표율이 산출된다. 이 목표 득표율을 4.15총선의 실제 사전투표 득표율과 대조한 결과, 전국 252개 지역구 후보 756명 모두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일치했다. 마치 신(神)의 설곗값과도 같은 수적 일치 현상이 발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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