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헌정 성명(2026-43)
대북 확성기 틀고 북한 지뢰 제거하라 !!! 국군장병 3명이 크게 부상당한 25사단 DMZ 지뢰폭발이 북한의 도발에 의한 사건임이 밝혀졌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군의 날 행사 기념사를 통해 "불의의 사고"라고 규정해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이 전혀 없음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이틀전 강신철 국방장관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 명백하다"고 했고, 뒤를 이어 합참에서 북한을 향해 "국경선 요새화를 즉시 중단하라"며 사과와 책임 조치를 촉구했는데,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이를 깔아 뭉개고 교통사고가 난 것쯤으로 격하시키는 황당한 일을 저질렀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이 '적대적 두개 국가론'을 천명한 후 군사분계선(MDL)을 따라 요새화 작업을 벌인 사실을 알고는 있는가? 북한의 김여정이 이번 사건을 두고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조롱하고 "국경선을 넘은 적이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 모르고 있는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책임지고 있다는 대통령과 군 고위층 간에 중대한 안보사안에 대해 엇박자가 나고 있는 현실에 국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느니 "평화공존정책" 운운하면서 '평화타령'만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이다. 이러하니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같은 태도를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8백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에 발목이 잡혀 북한의 눈치를 보고 비위 맞추느라 할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날 박정희 대통령이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 밖에 없다"며 강경하게 대북정책을 펼쳐 북한을 무릎 꿇린 사례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강신철 국방장관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했으니 다음 세가지를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 첫째, 북한의 아킬레스 건인 대북확성기를 다시 설치하고 대북방송을 즉각 재개하라 !! 둘째, 북한이 MDL 남쪽에 심어 놓은 모든 지뢰 제거작업을 즉시 실시하라 !! 셋째, 북한 지도층 참수작전 훈련을 즉각 실시하라!! 2026.10.2 자유헌정포럼 상임대표 이규택, 대변인 이규진

말은 쉽다 동의 한다 열마전에 파주 갑지구 개국 윤후덕이란 놈이 민통선을 개방하라고 선동하는 기사을 읽었다 하기야 민주당 (공산당) 개들이 목청 높이 외치는 개소리가 우리 젊은이들을 죽이는 행동이다 자유을 지키기 위해선 주댕이질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합시다 주댕이로는 전세계도 가질수있다 말만 떠들지 말고 목숨걸고 저미친 개한마리 때려잡아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