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소리 없이 온다.
오늘 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국군 장병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최근 순찰 의무 수행 중 지뢰 폭발로 사고를 당한 국군 장병에게 위로와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국토방위와 국가 안보가 대통령의 가장 중차대한 의무임에도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눈치를 보는 친중 종북인 이재명 대통령과 군 수뇌부는 대한민국의 국군 통수권자가 아닌 북한군의 지령을 받는 첩자와 다름이 없다. 한반도 주변 정세가 한 치 앞을 모르게 변화하는데 이재명 정권은 시도 때도 없이 전작권 회수가 지상과제요 국군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이 눈앞이 떨어진 시급한 과제처럼 일방적으로 처리하려고 하니 국군의 날을 맞아 국토방위를 위해 순국한 호국 영령을 볼 면목이 없는 기념일이 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위기는 소리 없이 온다는 옛말처럼 지난여름 전 국민이 몸살을 앓든 삼복더위도 계절이 바뀌어 아침저녁 찬 바람이 불어오니 자신도 모르게 창문을 닫고 겉옷을 걸치는 것과 같이, 지난 50년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 들어온 공산주의 사상으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상이란 이념의 옷을 바꿔 입고 있는 처지인 것 같이 착각을 할 정도로 현 정국이 극도로 혼란스럽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1980년 이후 자칭 민주화란 구호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20세기와 함께 역사에서 사라진 공산주의 사상이 삼천리강산에 새벽 안개가 퍼지듯 서서히, 민심을 파고들어 안개가 걷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공산주의에 물든 자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을 줄 어느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나? 지난 추석 명절을 한번 돌아보라. 우리 민족이 해방 이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건국한 이후 한 민족이 이어온 명절 풍습이 21세기 들어 가족 제도의 해체와 더불어 고유한 옛 풍습이 우리 곁에서 이렇게 빨리 사라질 줄 어느 누가 알았겠나? 요번 추석 명절에 천만 관객을 동원하여 박정희 대통령 지우기의 대미를 장식하려고 <암살자>란 영화를 제작한 것은 공산주의자의 치밀한 계획하에 금 년 추석을 겨냥해 박정희 대통령 역사 지우기를 위해 치밀하게 기획 제작된 영화이다. 80년대 이후 출생한 자가 국민의 과반에 가까운 지금 1990년대 이후 청소년 교육 현장에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전교조를 인정한 김영삼 정부에 의해 왜곡 날조한 대한민국 현대사의 역사교육을 받고 성장한 자들이 지금의 젊은이들과 청장년층이다. 지난 좌파정권 20년 동안 예술과 표현의 자유란 美名하에 제작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악마화로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의 성공을 부정하고, 대한민국건국을 부정한 김구를 민족의 지도자로 받들고 공산주의자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민주화 투쟁과 인권 변호사로 포장하여 대통령직을 역임한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모두 합친 것을 능가하는 철저한 공산주의자로 자유대한민국의 마지막 숨통을 끊으려고 무서운 음모를 감추고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자이다. 지난 20년 동안 좌파가 조직적으로 이어온 문화 침탈로 인하여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4.19.학생 혁명으로 해외로 쫓겨난 독재자로 낙인찍고 전두환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학살자로 좌표 찍기에 성공한 좌파들의 오만방자한 행동에 철퇴를 가할 날이 머지않은 것이다. 이재명은 마지막 남은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까지 악마화하여 보수의 맥을 끊고 헌법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숨통을 끊으려는 무서운 음모를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재명이 집권 이후 무능한 야당과 지리멸렬한 보수 진영의 내부분열을 보고 좌파의 탄탄한 조직과 높은 여론의 지지에 잠시 도취 되어 잘못 생각한 것이 있다. 대한민국국토에 뿌리 깊이 박힌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과 박근혜 대통령의 나라를 사랑하는 호국 정신을 과소평가하여 경거망동한 행동을 하면 좌파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직과 사람과 돈은 있으나 과연 공산주의 사상을 내세워 좌파와 우파 국민을 이끌 지도자가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문재인 이재명 조국 정청래 김민석 추미애 유시민 같은 도토리 키재기 같은 인간들이 여권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로 과연 누가 적당한지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평소에는 조직과 사람과 자금이 있으면 나라를 끌고 갈 수 있으나 나라를 뒤집어엎을 때는 국민이 믿고 따르는 뛰어난 지도자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여야가 사상 문제로 생사를 건 전면전이 일어난다면 국민의 절대적 지지와 민심을 얻고 있는 지도자가 누구인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난 6.3 지방 선거 이후 야권의 지도자로 등장한 박근혜 대통령이 존재하는 한 2030년까지 좌파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공산화와 연방제 헌법개헌은 물론 정치적 노림 수의 헌법개헌조차 절대 불가능하다고 확신한다. 지난 좌파정권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온갖 정치적 노림수로 국민을 수도 없이 속인 것을 봐온 이상 앞으로 좌파의 감언이설에 속을 젊은이들과 국민은 더이상 없다는 점을 알고 이재명은 신중히 처신해야 한다. 자칫 자충수로 제 발등을 찍는 잘못을 범할지도 모른다. 삼천리 금수강산의 초근목피조차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입지 않은 것이 없거늘 하물며 대한민국에 발을 딛고 사는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여야를 막론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조직과 자금은 없으나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품위와 인품을 인정받은 세계적 지도자로 정치적 박해와 온갖 시련을 몸소 견디며 거인의 자세를 잃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심이란 바다에 몸을 담그고 계시는 지도자가 박근혜 대통령이다. 민심은 천심이란 옛말처럼 하늘은 세상을 뒤집을 힘이 있음을 알고 있기에 박근혜 대통령은 평소 국민을 믿고 조용하게 묵언하고 계시는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보수는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보수의 전통과 민족통일을 위한 국가 정통성을 확립하여야 한다. 지금의 젊은 현역 정치인 중 장동혁 대표와 이진숙 김태규 등 새롭고 참신한 정치인을 중심으로 당의 정체성과 체질을 강화하고 총선을 대비하여, 숨은 인재를 발굴 양성하여 앞으로 있을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해 보수정당의 30년 집권을 위한 장기 구상과 새로운 보수 진영을 탄탄하게 구축해야 할 시점이다. 10.1.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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