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허구성에 대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입장
□ 사실관계 체크 1. ‘6발의 총성 가운데 탄피가 4개만 발견되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 당시 현장에서 총 6발의 총성이 울린 것은 사실이다. 외교사료관에 보관된 수사 기록에 따르면, 문세광은 범행을 위해 권총에 총탄 5발을 장전했다. 1탄은 긴장한 상태에서 오발되어 자신의 허벅지에 명중했고, 2탄은 연설대 좌측 상단을 맞혔다. 3탄은 불발되었으며, 4탄은 육영수 여사에게 명중했다. 5탄은 문세광이 관객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사되어 태극기를 맞혔다. 나머지 1발의 총성은 경호원이 단상에서 관객석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이 총탄에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여고생 장봉화 양이 맞아 사망했다. 따라서 ‘6발의 총성이 울렸는데 탄피가 4개뿐이어서 사건의 진실이 은폐되었다’는 주장은 당시 수사 기록과 부합하지 않는다. 2. 중앙정보부가 기획한 사건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 문세광은 1972년 9월 3일,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조성된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민단과 조총련의 친선 모임에 ‘한청’ 대표 자격으로 참석 해 조총련 관계자 김호룡을 만났다. 이후 김호룡에게 포섭되어 8·15 저격 사건을 실행하게 된 과정은 수사 및 재판 기록에 나타나 있다. - 그럼에도 중앙정보부, 더 나아가 당시 대통령이 정치적 목적으로 영부인 암살을 기획했다는 주장은 사건의 본질과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할 우려가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사건의 책임 소재를 흐리고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과 국론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 □ 영화 제작사에 대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입장 -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국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그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긴 역사적 비극을 왜곡하는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 역사적 사건의 외형만을 차용한 채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마치 실제 사건에 근거한 것처럼 묘사하여 국민에게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만으로 정당화되기 어렵다. - 특히 국가적 비극을 흥행과 오락의 소재로 활용하면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과 국론 분열을 초래하는 행위에 대해 재단은 깊은 우려를 표한다. - 이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영화 제작사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해당 영화의 상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김영삼 김대중의 5 18폭동을 혁명으로 둔갑시킨 이두놈의 가면부터 벗겨라 좌는 겁나서 못하고 니놈들 처먹고 살게한 사람은 외곡하는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