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의 군 지휘관이 군 전체의 기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 💙
나는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권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제기된 우려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대한민국 군의 작전 수행 능력과 지휘체계를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제1군단 이상렬 장군의 지휘체계와 관련해서도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가 드러난다면 그 책임을 명확히 물어야 한다. 신인균 국방TV에 의하면 금년 8월 한미연합훈련에서 한국군의 북한군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강력한 무기와 첨단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서 강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휘관의 판단력과 책임감, 장병들의 훈련 수준, 확고한 군 기강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강군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역시 정치적 구호만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한미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우리 군의 독자적인 작전 수행 능력, 연합방위태세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박근혜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김관진 전 장관이 떠오른다. 한 명의 지도자가 조직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유능한 지도자는 국가를 발전시키지만, 잘못된 판단과 무책임한 지휘는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6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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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너지고 망가진 마당에 더무너질거나 있고 좌파들 좌하게 해산 하고 정신개조 학교 가자 싸나이답게 안양에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