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직격탄 ♡ 《삼고초려》
이재명 정권의 국방, 안보, 인사를 보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군통수권자와 민주당 대표가 군 미필자여서 그런지 막무가내다. 미국을 대하는 것이나 북한을 대하는 것을 보면 마치 삼국지를 거꾸로 읽은 사람들 같다. 적국은 주적이라 못하면서 동맹국은 손절할 듯 열받는 짓을 골라한다.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하고 연평도 포격을 해도 찍소리 못하던 문재인 정권을 닮았는지 이재명 정권은 매설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들 발목이 날아가도 북한을 자극하지 말자고 한다. 심지어 김여정이 대화를 촉구하는 이재명을 겨냥해 '광대극'이라 조롱해도 반격을 못한다. 겨우 청와대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안 된다"라고 할 정도다. 지고지순한 것인지 아니면 멍청한 것인지 북한에 항의조차 못한다. 김정은도 아니고 김여정의 저딴 행동에 이 나라 좌파 전체가 벌벌 떤다. 북한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 저딴 굴종을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북한에 갔다 온 인간들이 겪는 이상야릇한 씨앗전쟁 증세가 아니라면 분명 뭔가 있다. 이건 평화통일 위한 인내가 아니다. 이것은 대화복원을 위한 참을성이 아니다. 이건 신뢰회복을 위한 양보가 아니다. 오히려 북한에는 무슨 짓을 해도 남한이 찍소리 못한다는 신호나 시그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웃기지 않는가. 일본, 우크라이나, 국민의힘, 애국 우파에는 무자비한 짓을 해대면서 정작 북한은 무슨 짓을 해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니 웃기지 않는가 말이다. 일본, 우크라이나, 국민의힘, 애국 우파에는 고성에 핏대를 올리고 죽일 듯이 달려들지만 유독 북한에 대해서는 알아서 기어준다. 무엇보다 전작권환수, 미군철수 등으로 미국을 자극하면서도 중국과 북한에는 마치 고양이 앞 쥐새끼처럼 낑낑거린다. 인사도 다를 바 없다. 2차 개각까지 탕평책은커녕 이재명 독주 인사였다. 어떻게 뽑았는지 전과자 풍년인사이자 당나라 인사로 국민들을 조롱하다시피 했다. 두말하면 잔소리 이진숙 강선우, 이혜훈, 김승원, 용혜인 낙마만 봐도 이건 인사가 아닌 망사였다. 이유는 딱 하나 이재명 사법리스크 막아줄 인사 아니면 말 잘 듣는 졸들로만 뽑았기 때문이다. 어차피 삼국지 얘기가 나왔으니 손해지만 한수 알려주겠다. 삼국지를 보면 '삼고초려'라는 단어가 나온다. 요즘도 인사 또는 인재영입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성어다. 유비가 제갈량을 영입하려고 거처를 세 차례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쯤으로 알 것이다. 그러나 두 번의 방문이 실패한 뒤 세 번째 만남에서 제갈량이 유비에게 '천하삼분지계'를 설명한다. 이 장면은 '삼국지연의'에서 인재를 귀하게 여기는 유비의 모습과 제갈량의 전략적 능력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 연 '천하삼분지계'는 뭔가. 제갈량이 유비에게 제시한 융중대(후한 말 제갈량이 유비에게 제시한 천하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다는 전략 안)에서 나온 전략이다. 그러니까 형주와 익주를 확보하고 손권과 동맹해 조조를 견제함으로써 위·촉·오가 균형을 이루게 하려는 구상이다. 요즘으로 말하면 약자가 강자와 정면 대결하기보다 동맹과 세력 균형으로 생존 기반을 만드는 전략이다. 이 전략을 안다면 정치·경제의 경쟁 구도와 협력 관계를 이룰 수 있다. 이재명이 유비처럼은 못해도 국가발전을 위한 인재가 있다면 이고초려는 하라는 것이다. 찾고자 하면 널린 게 인재인데 어찌 국민들 손가락질하는 인간들만 골라 뽑는지 신기할 정도다 세계를 보라. 미국의 세계관이 국제 체제를 서반구, 유럽, 아시아라는 세 주요 지역으로 구분하는 것과 유사하지 않는가. 지금 트럼프는 중국을 '외로운 섬'으로 고립시키기 위해 러시아와의 타협을 모색하고, 유럽의 결속을 유도하는 대전략을 구사하려 한다. 반면 시진핑은 러시아와 협력하며 미국에 대항하고, 유럽을 기술 협력 및 시장 측면에서 활용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뭔가. 지금이야 말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할 때임에도 뷸구하고 반대로 가고 있다. 전작권환수가 북한이 입맛을 다시는 연합사 해체와 미군철수임을 진짜 모를까. 제발 이재명도 제갈량 같은 인재를 찾아보라. 하는 짓들이 불안 불안하고. 국가경영까지 아마추어 꼴을 못 벗어났으니 국민들이 어찌 잠이 오겠는가. 성경 말씀에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일러주고 있다.(히브리서11장1절) 반드시 회개할 지어다! 2026. 10. 5. 송학

북한 괴뢰집단 중국 오랑케들 아가리만 벌리면 경끼을 하며 중국 새끼들이 우리 국민보다 우선이고 이북 간첩을 보호하는 개새끼들 보면 피가 꺽구로 선다 저 미친 개한마리 때려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