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의 실체를 이제야 알아채는 사람의 글
전한길이 올공풍선 국토대종주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하루 먼저인 9월14일에 부산에서 출발했다는 말이 있어 확인해보니 사실로 보인다. 올공풍선 국토대종주를 기획한 분이 홍보를 부탁했더니 홍보는 해주지 않고 자기가 하루 먼저 시작했고 사람들이 국토대장정을 하는 것을 보고 응원한다며 슈퍼챗을 받은 것이 김어준. 매불쇼를 누르고 전세계 3위라고 자랑도 했다. ■부정선거를 알리는 것은 좋으나 한때는 AWEB을 외치는 청년에게 복면을 벗어보라고 하고 성조기를 지키는 철다르크 아저씨에게는 무례하게 굴더니 이제는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 슈퍼챗을 받고 있다.■ ■처음에는 일타강사를 그만두고 부정선거에 올인하는 것이 대단하게 보였으나 자유와혁신이 미국에 가서 활동해도 제대로 협조하지 않고 한미동맹단을 만들어 사람들을 모아 자유와혁신이 성장하는 것을 막더니 성조기를 지키는 철다르크 아저씨에게 시비거는 것이 이상했다.■ 그래도 부정선거를 규명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으니 별 비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부정선거 규명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자기가 가로채어 가지려하고 있으니 비판할 수 밖에 없다.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힘을 빼고 있다. 전한길은 부정선거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돈을 버는 것에 더 관심이 큰듯 보인다. 그러니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슈퍼챗 금액이 김어준과. 매불쇼를 앞섰다고 자랑하고 있을 것이다.
2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