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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대한민국 수호국민 여러분!

#국민안전과 생존문제! 코로나백신은 강제가 아니니, 또 속아 코로나.독감백신을 맞지 않도록 합시다! 이미 속아맞은 백신은 첨부동영상 참조-해독요합니다! 비무장지대를 3단봉 경계서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을 누가내렸는지, 휴전국가에서 적국인 북괴집단에 의해 휴전선을 잠식당해 지뢰가 깔린 줄도 모르고, 애국 군인3명이 영구중상을 당했고, 언론이 통제되어, 진상이 밝혀지지 않는 상황에 부상 10여 명에 실명한 병사도 있다 하고, 해당 사단의 대위의 사망도 조사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명절이라고 조사미루고, 국방장관 강씨는 지뢰가 아군 것일 수도 있다 하고, 국방위 국개 김민석.박선원.진성준은 지뢰진상규명을 막고있고, 유엔사의 조사요구도 거부했습니다. 대통령이란 놈은 사건 6시간 뒤 뉴욕으로 출국해 멕시코서 명절 휴무를 즐긴 후 귀국했습니다. 중국놈 4놈이 국민을 테러하고 도망가는 국민의 생존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 이런 자들은 반역자들이며, 국가를 지킬 의지가 없는 놈들이므로 모두 법에 따라 즉시 처리해야 합니다! 국민의 생존권을 위해 지뢰사건은 신속히 조사되어, 안전조치를 바로 취해야 하며, 이에 반대하는 반역자들은 먼저 처리해야 합니다! 이런 안전과 생존의 요구에는 좌.우가 있을 수 없다. *코로나(독감)백신-절대 맞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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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샤크(Shark)는 쇼크(Shock)였다.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샤크(Shark)가 쇼크(Shock)를 주었다. 요즘 상어 한 마리가 부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놀라운 볼거리를 주고 있다. 말 그대로 쇼킹했었다. 먼바다에 서식하고 있어야 할 커다란 상어 한 마리가 부산의 새로운 북항 친수 공원에 출몰했었다. 말 그대로 부산시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수조 원의 관광 홍보를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그 상어를 보기 위해 지금 그 친수 공원에는 무려 오십만 명이 몰려오고 있었다. 그동안 시민들은 정치권의 시시하고, 낯부끄럽고, 암울하고, 억울하고, 우울하던 차에 상어 한 마리, 곧 <부캉이>가 북항에 나타나 흥미를 끌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상어 부캉이는 부산 친수 공원에 5분 간격으로 나타나 지느러미와 꼬리를 흔들어댔다. 그 모습을 본 관광객들 모두가 아이들처럼 마냥 들떠 있었고, 괴성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그동안 볼거리도 위안거리도 없었던 시멘트 바닥 같은 세상에, 상어 한 마리가 출몰해 고단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었다. 이런 것을 보면 사람들은 몰리는 데는 몰리고, 어떤 곳은 아무리 띠 띄고 나팔 불어도 눈길 한번 안 주는 데도 많다. 사실 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세 가지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은 대학이나, 일반 행정이나, 어느 단체나 엇비슷하다. 첫째,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이 원리는 성경 창세기 3장에 나와 있다. 아담의 아내 하와가 선악과를 보고 느꼈던 모습이다. 즉 먹음직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먹는 것이 없으면 모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먹고 마시는 즐거움이 크기 때문이다. 성경은 선악과를 설명하면서 <먹음직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 국가나 공동체나 배고픔을 달래주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처럼 교회도 말씀의 먹거리가 풍성할 때 사람들이 몰려온다. 즉 영적으로 배고픈 사람들에게 영의 양식인 복음을 먹어주어야 한다. 목자가 양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꼴을 먹이듯이, 목회자는 성도들을 복음의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야 한다. 둘째,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성경은 <보암직>하다고 말했다. 지금 한국은 갑자기 관광대국이 되었다. 서울에는 청계천, 경복궁, 남산 등 거리에 볼거리가 차고 넘친다. 그런데 이번에 부산 시민들은 자신들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 <부캉이>라는 애칭이 붙은 상어의 출현이 큰 행운이 되고 있다. 아무리 높은 빌딩을 짓고, 도를 반듯하게 닦아 놓아도, 살아있고 실감 나는 역동적 볼거리가 없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요즘 도시계획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예전과 많이 다르게 디자인하고 있다. 즉 인위적인 볼거리와, 전기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신선하고, 창의적이고, 교육적으로 디자인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에게 사랑과 소망을 주는 역동적 볼거리를 줄 때 사람이 모인다는 것이고, 볼거리에도 진정성을 가져야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셋째, 배울 것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움을 갈망한다. 때문에 배움은 신선해야 하고, 교육적이어야 한다. 아무리 네온 싸인이 화려한 거리와 화려한 빌딩이 있어도,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즉 지속적으로 배울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배울 게 없고, 지식과 지혜를 얻는 곳이 아니면, 사람들은 발길을 끊는다. 위의 세 가지는 교회나 대학이나, 정부나 공동체도 비슷한 원리가 작동한다고 본다. 인간의 세 가지 욕구가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한 것을, 가지고 접근했던 것을 기억하면, 오늘의 모든 공동체의 중요 성장 모델이 될 듯하다. 오래전 내가 이 말을 했더니, 어떤 기업의 회장이 나보고, “그 아이디어를 살 수 없습니까?”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나는 그분에게 ‘특허를 낸 일도 없고, 단지 성경에서 배웠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계속해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끊임없이 가르쳐 주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가르쳐 준다. 그리고 구원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삶의 모든 영역에 깊은 진리와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라고 말했었다. 그랬더니 그는 내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 회사에 적용하겠다고 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끝없는 논쟁거리와 서로의 잘 잘못을 비판하며 탄핵을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닫는 것은, 사람은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는 공간이 있을 때, 비로소 사람들은 감동하고, 감사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므로 교회의 지도자들, 행정가들은 삶의 모든 공동체를 역동적으로 세울 수 있는 비결을 배워야 한다. 즉 <먹거리> <볼거리> <배울 거리>를 제공해 주는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상어 한 마리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갑자기 나타나 부산과 부산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은 물론, 때아닌 관광객들로 호황을 누리고 있었다. 그러니 삶의 모든 영역에 이러한 지혜를 새겨 둘 만하지 않은가! 샤크(Shark)가 모든 사람에게 쇼크(Shock)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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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26일 전

뚝섬한강공원서 10월 3~5일 ‘가을운동회'

서울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과 청담대교 하부에서 ‘한강플플 가을운동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은 50m 규모 종합 장애물 바운스로, 오후에는 기록에 도전하는 ‘플플드림팀’ 대회도 열린다. 박 터트리기, 훌라후프, 신발 던지기와 함께 실내에서는 컬링·림보·컵 쌓기 등 다양한 운동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만들기 체험, 체력·컨디션을 점검하는 ‘핏 스톱’도 운영된다. 또한 오후 1시부터 공연이 이어지며 청담대교 하부에는 플리마켓 30개 업체와 푸드트럭 15대가 참여해 운동·체험·공연·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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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9일 전

"BBC가 바라본 판사로 망해가는 대한민국 !!!

法官이 돈50억에 나라를 파탄내고 있다" 法官들의 편향된 이념과 주체사상(主體思想)이 한국을 파탄내고 있다. 영국 BBC방송의 오늘날 한국 촌평이다. 한국은 제 살 뜯어먹는 미친 나라이다. BBC방송은 멀쩡하던 나라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하여 침몰해가는 과정을 보며 역사에 남을 멘트를 날렸다. 영국식의 우아한 문학적 표현을 대중이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면 "제 살 뜯어먹는 미친 나라 국민들"이란 뜻이다. 한국은 판사(判事)들이 나라를 망해 먹는 이상한 나라, 탄핵사태 이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BBC방송의 표현을 빌려 보다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이런 말이 되겠다. 판사들이 나라 망치는 이상한 나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사 몇 사람이면 멀쩡한 나라도 식은 죽 먹기로 말아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체험하고 있지 않은가? 한국은 판사가 개판인 나라가 되었다. 판사가 良心이 없고 또 양심을 팔면 판사 자격이 없다. 판사가 이중 잣대로 제멋대로 재판하면 그건 재판이 아니라 개판이다. 탄핵을 비롯해 판사의 이름으로 오늘날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에서 자행되는 이런 현상을 수 없이 목도하고 있지 않은가? 감히 대통령 탄핵도 비상식적으로 하는 자들이니 무슨 짓인들 못 할까. 한국은 판사가 법치문란의 주범인 나라이다. 법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법원은 법치수호 기관이어야 하는데, 법치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판사가 법치문란의 주범이라면 나라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한국은 法治문란 곧 憲政문란 때문에 망해가는 나라다. 법치문란은 곧 헌정문란이며, 동서고금에 나라가 망국에 이르는 두 개의 큰 길 중 하나가 형벌문란 곧 법치문란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재판을 거부하며 남긴 말도 바로 법원의 이런 문란한 상태를 지적한 것이었음을 새삼 알게 된다. "법원은 소문을 끌어들이는 곳이 아니라 진실을 찾고 재판하는 곳"이라는 뜻의 말. 이미 대한민국 법원은 그런 상식적인 본래의 취지조차 상실한 상태임을 연일 보고 있다. 대법원 판사란 작자가 단돈 50억에 양심을 팔았으니 이미 한국의 법원과 판사란 자들은 끝장을 다 보았다고 본 것이다. 한국은 탁월한 지도자 박정희 덕에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웠던 나라였다. 6ᆞ25사변 참상을 보고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울 수 있겠느냐’고 한 멘트와 함께 ‘나라가 스스로 자살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평한 영국인의 한국 평가는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시간의 전후를 연결하면 이런 뜻이 된다. 불모의 땅 한국은 탁월한 지도자 출현으로 한때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기적을 창출했지만... 한국은 판사들이 앞장서서 스스로 노예의 길로 가는 이상한 나라이다. 국민이 본래 미개하고 천박해서 결국 스스로가 본래의 자리인 쓰레기통으로 되돌아 가고 있는 중이다. 잘사는 게 복에 겨워 판사들이 앞장서서 차내고 스스로 고난의 길, 노예의 길로 가려하는 이상한 국가가 한국과 그 국민들이 아닌가? [영국 BBC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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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 긴급으로 전파해주세요

오늘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한균희교수팀이 현재 의약계에서는 코로나 2차 파동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감염되었던 코로나는 우한바이러스인 S형이고, 이탈리아에서 번지고 있는 코로나는 변형된 바이러스로서 우한보다 감염이 4배나 빠른 악성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2주간이 정말로 중요한 시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절대로 감기에 걸리면 안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몸 따뜻하게 하시고, 외출을 삼가하시고, 건강에 많이 유념해 주세요. 정말 감기에 걸리지않도록 조심하세요~~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도 이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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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번개스포츠
번개스포츠•1개월 전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킹 오브더 힐 레이스.달리는 트레일러 위에 차를 세우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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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 강신철의 정체는 무엇인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예비역 육군 대장·육사 46기)는 진보와 보수 정권을 가리지 않고 군 핵심 요직을 거친 안보·작전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 당일의 행적, 계엄 사전 인지 누설 의혹, 현 이재명 정부에서의 특혜·보호 의혹, 그리고 과거 무인기 작전 실패 책임 등 여러 쟁점이 결합되며 정치권과 군 내부의 주요 검증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1. 주요 약력 및 경력적 특이점 강신철 후보자는 1968년 서울 출생으로 경성고와 육군사관학교(46기)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 소위로 임관한 후 군내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전형적인 전략·작전통입니다. • 주요 경력: 한미연합사 정책과장 → 합참 작전기획과장 → 국방부 장관 군사보좌관(박근혜 정부) →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안보국방전략비서관 → 합참 작전본부장(윤석열 정부) → 한미연합사 부사령관(대장 진급) →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 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정권 교체 속 초고속 승진: 박근혜·문재인·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핵심 보직을 계속 맡았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중장으로 승진한 군 인사 중 윤석열 정부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유일한 인물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2. 12·3 계엄 사전 인지 및 정보 누설 가능성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강 후보자는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한국군 최고위 장성)이었습니다. 사전 모의나 비밀 누설 관련해 다음 정황들이 지목됩니다. • 계엄 선포 전 ‘실제상황 VTC(화상회의)’ 참석: 군인권센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계엄이 공식 선포(22:28경)되기 약 30분 전인 2024년 12월 3일 21시 54분,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이 소집한 ‘12.3 실제상황 VTC’에 강신철 부사령관이 참석자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사전 인지 및 외부 통보 의혹: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담화 전 군 수뇌부 화상회의에 접속했다면 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당시 연합사 부사령관으로서 미군 지휘부(주한미군사령관 등)에 이를 미리 알렸거나 외부에 정보가 누설되었는지 여부가 인사청문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해명 및 확인 과제: 단순 화상회의 접속 지시를 받고 대기한 것인지, 김용현 장관으로부터 계엄 관련 설명을 직접 들었는지에 대한 접속 기록 및 발언록 검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3. 계엄 주체와의 관계: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제거·교체 대상’ 으로 기재 강 후보자가 계엄 추진 세력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대립 관계였다는 정황이 존재합니다. • 여인형의 휴대폰 메모 발견: 계엄 당시 핵심 인물이었던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휴대폰 메모에서 강신철 부사령관이 ‘교체 대상 대장 4인’ 중 한 명으로 명시되어 있던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 계엄 세력과의 거리감: 계엄을 주도한 충암고·방첩사 세력이 강 후보자를 향후 군 인사에서 배제하거나 교체해야 할 인물로 분류했다는 점에서, 강 후보자가 12·3 계엄의 구성원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뒷받침합니다. 4. 이재명 정권과의 커넥션 및 보호·면죄부 의혹 강 후보자가 계엄 관련 처벌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고 현 정부에서 주사우디 대사 및 국방장관 후보자로 연이어 중용되자, 야권과 일각에서는 정권 차원의 보호나 커넥션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 ‘계엄 연루 없음’ 자체 조사 결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진행된 ‘헌법존중 TF’ 및 국방부 자체 감사 결과에서 강 후보자는 계엄에 가담하거나 연루된 바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 조사의 실효성 논란: 강 후보자가 당시 한미연합사 소속이었기 때문에 국내 조사 기관의 감사가 연합사 내부 보고 체계나 미군과의 소통 내용까지 성역 없이 조사했는지에 대해 의구심이 제기됩니다. 5. 드론(무인기) 정책 및 작전 실패 자격, 책임 논란 안보·작전 지휘관으로서의 자질 검증에서는 2022년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사건이 주요 감점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 2022년 북한 무인기 침범 사건: 2022년 12월 북한 무인기 5대가 서울 및 수도권 영공을 침범했을 당시 강 후보자는 합참 작전본부장이었습니다. • 격추 실패와 서면경고: 군이 무인기를 단 한 대도 격추하지 못하고 작전 상황 전파가 지연되는 등 대비태세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합참 전비태세검열 이후 강신철 당시 작전본부장은 작전 실패의 책임을 물어 ‘서면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6. 정권 차원의 중용 배경: 문재인 정부 청와대 안보실 근무 이력과 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이라는 점이 작용합니다. 현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사관학교 통합 등 군 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이끌 적임자로 판단해 발탁 및 보호해 준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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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개월 전

육사해체에도 침묵하는 육군참모총장, 니가 군인이여? / 업어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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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
역사박물관•4개월 전

1989년 중공 천안문 광장 시위와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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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스포츠
번개스포츠•4개월 전

UFC보다 재밌다 / 볼리비아.페루에서 여성들이 싸우는 안데스 전통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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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번개쇼 bungae show
번개쇼 bungae show•4개월 전

아르헨티나에서 말을 길들이는 가우초가 교감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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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4개월 전

아저씨 가짜 경찰 맞으시죠? 라고 물어도 아무말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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