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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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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15일 전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공무원새끼들 똑바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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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전세계 중국 식민화 과정은 동일한 패턴을 지니고 있다.

- 돈으로 언론, 문화산업 장악한 뒤 가스라이팅으로 국민의 자주적 인식을 마비시킨 후, 정치와 산업을 장악하여 피를 빨아먹는 식이다. 베네수웰라, 이란, 미얀마, 캄보디아, 파키스탄, 그리고 아프리카 여러나라들.. 중국이 노골적인 중화패권주의를 표방하는 일대일로 정책을 내세운 뒤.. 전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중국 신식민화 과정은 동일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1. 먼저, 중국은 타겟이 되는 나라에 돈을 투입하며 언론과 문화 산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한다. 그리고, 돈을 무기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 제작을 요구한다. 그렇게 언론, 문화 산업을 통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로 해당 국가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킨다. 2. 그렇게 언론과 문화산업을 통해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킨 뒤에는 중국자본이 침투해도 해당 국가 국민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런 다음 자본력을 바탕으로 주요 산업을 장악해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경제는 중국의 반 식민화 상태가 되고, 정치도 돈의 힘에 굴복하게 된다. 3. 그렇게 언론 문화 산업을 통해 이성을 마비시킨 후 경제와 산업을 장악한 뒤.. 돈의 힘을 앞세워 정치를 장악해 들어간다. 정치를 장악할 때는 결코 좌파/우파를 가리지 않는다. 양쪽을 다 장악하는 식이다. 그들이 서로 싸우게 만들고.. 양쪽을 모두 지원한다. 말그대로 중국 전통의 이이제이 전략이다. 4. 그렇게 되면, 언론과 정치권은 좌가 이겨도 중국편, 우가 이겨도 중국편이 되고.. 자주적인 이성을 갖는 사람들은 정치권에서 배제되고, 재야로 밀려난다. 그렇게 정치를 장악하게 되면.. 해당 국가는 사실상 중국의 식민화 과정을 밟게 된다. 정치가 좌에서 우로 바꿔어도 중국 식민화는 피할 수가 없다. 이처럼 중화패권주의를 노골화한 것이 시진핑의 일대일로 정책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바로 1단계에 진입해 있다. 중국 자본이 언론 문화산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컨텐츠를 장악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키는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방송, 언론, 영화, 연예계에 중국 자본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 텐센트 자본이 침투한 중앙일보와 jtbc.. 이번에 '암살자(들)'의 제작사에 중국 국영자본에서 운영하는 자본이 투입된 이유도 거기에 있다. 문화산업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자본에 놀아나는 방송, 언론, 연예계, 문화산업 종사자들, 그리고 친중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정치인과 유력인사들은 구한말 일본제국주의 편에 섰던 매국노들과 다를 바가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중국은 공산전체주의 + 중화제국주의가 결합된 중화패권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중카르텔.. 즉, 중국 자본이 침투한 방송, 언론, 문화, 연예계에서 중국 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자주성과 존엄을 파괴하는 매국노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송, 언론, 문화, 연예계와 정치권에서 친중카르텔을 배척하고, 척결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것이 자유대한민국의 자주성과 존엄을 지키는 제2의 독립운동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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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닮은 꼴?》

무엇을 더 뜯어먹을게 남았다고 여름을 따라가지 못하느냐. 기껏 빨아먹어야 인간 피 쌀 한 톨 눈물만큼이면 족할 텐데 그 작은 창틀 사이로 비집고 기어들어오려다 모가지가 걸렸구나. 밤새 살아보려 얼마나 몸부림을 쳤으면 날개쭉지가 헤어진채 숨통이 끊겼을까. 모기 신세도 처량하지만 이 나라 '법치'를 닮은 것 같아 더 애잔하구나. 아직도 더 유린할 게 남았는지 여전히 좌파들이 이 나라 법치를 찢어발기니 말이다. 검수완박으로 찢고도 모자라, 공소 기각에 공소 취소로, 다시 조작기소 특검으로... 결국 이 나라 법치도 날개쭉지가 헤어진채 숨통이 끊어질 듯 펄떡이고 있구나. 무슨 미련이 남았기에 땡살아래 울부짖음을 구월 끝자락에도 그치지 못하느냐. 기껏 울어봐야 땅속 7년, 땅 밖 한 달 겨우 울 것인데 어찌 내 집 베란다 창틀에 매달려 마지막 D장조 이별가를 부르는고. 너 신세도 안타깝지만 팔 년째 광장서 울부짖는 애국 국민들을 닮은 것 같아 더 가슴 아리구나. 아직도 해결할 게 남았는지 여전히 애국 국민들은 찟째명 재판재개를 부르짖고 있으니 말이다. 문재인 구속도 모자라, 이재명 구속에 다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로... 결국 이 나라 선거도 국민 참정권이 도둑맞은 채 자유민주주가 숨통이 끊어질 듯 헐떡이고 있구나. 가거라 구월아! 이 나라 인간 쓰레기들 싸~악 쓸어 가려무나. 2026. 9. 30.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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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군사분계선 '수상한 정황' 이은 동해 도발 강화도 인근 북측 지역에서 발파음..." "공사 진행 중

中 한복판서 北 "핵보유 포기 못해…망상 버려라" 북괴가 최근 최전방 군사분계선(MDL)을 연쇄 침범하는 '수상한 정황'을 노출한 데 이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무더기 기습 발사하며 온·오프라인 전방위 도발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북괴군은 최근 한 달 사이 동·서부전선 전반에 걸쳐 군사분계선(MDL)을 20차례 넘게 넘나들며 이례적으로 잦은 침범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김정은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이후, 북괴군은 DMZ 내에 철책을 새로 설치하고 지뢰를 매설하는 등 요새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불모지 개간과 전술도로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우발적 월선으로 위장하고 있지만, 유용원 의원실 분석 등에 따르면 아군 지역 안쪽까지 깊숙이 침투해 지뢰를 매설하는 등 우리 군의 경계 태세를 시험하고 교란하려는 의도적 도발의 성격이 짙습니다. 우리 군은 매 침범 시 수칙에 따라 경고사격을 가해 퇴각시켰습니다. 최전방에서의 수상한 정황에 이어, 북괴는 동해상 원산 일대에서 여러 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기습 발사하며 물리적 무력시위를 병행했습니다. 이번 도발에는 탄도미사일뿐만 아니라 순항미사일, 신형 공격 드론, 대구경 열압력 방사포 등이 총동원되어 동해상의 한 섬을 가상 목표로 타격하는 대규모 훈련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문가들과 안보 당국은 북괴의 이러한 행보가 '시선 분산과 주도권 확보'를 노린 계산된 벼랑 끝 전술이라고 평가합니다. 북괴는 또, 강화도 인근 북측 지역에서 포성이나 발파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10여 차례 발생한 원인은 북측 내부에서 진행되는 일반 공사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북괴군은 최근 군사분계선(MDL) 북측 지역 일대에서 산 능선을 깎아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이동시키기 위한 전술도로를 개설하거나, 곳곳에 지뢰를 매설하고 대전차 장벽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을 세우는 공사를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암반 제거 등을 위한 발파 작업이 잦아 포성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화도 등 서해 안보 전선에서는 공사 소음 외에도 북괴가 기괴한 동물 소리, 쇠 긁는 소리, 귀신 소리 등을 밤낮없이 확성기로 송출하는 '소음 고문' 형태의 도발을 감행해 우리 측 접경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은 바 있습니다.우리 군은 북괴가 공사나 다른 활동을 빌미로 기습적인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비해 한미 연합 감시 자산을 총동원하여 강화도 북방 전선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북괴가 중공 국방부가 베이징에서 주최한 다자 안보회의(샹산포럼)에 참석해 "핵보유국 지위는 불가역(되돌릴 수 없음)이니 비핵화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폭탄 발언을 감행했습니다. 북괴 대표로 나선 김강일 국방성 부상은 "헌법에 고착된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며 비핵화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습니다. 중공의 수도 한복판에서 이 같은 주장을 당당하게 펼쳤습니다. 중공이 만든 안보 무대에서 이를 선언한 것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통적 우방국인 중공을 향해서도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중공은 한반도 비핵화를 공식 기조로 삼고 있으나, 북괴는 "더 이상 동맹국이라 할지라도 핵 포기를 권하거나 비핵화 대화 프레임을 강요하지 말라"는 선을 그은 것입니다.동시에 "패권주의에 공동 대응하겠다"며 중공과의 관계 강화를 언급해, 자신들이 핵을 보유한 상태로 미국에 맞서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심산을 드러냈습니다. 또, 북괴는 한반도 긴장 고조의 모든 책임을 한미일로 돌렸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미국의 묵인 아래 핵보유를 겨냥해 군사력을 키우고 있으며, 한미일 안보협력이 사실상 '핵동맹'으로 변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따라서 자신들의 핵무력 증강은 적대 세력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 방패'라는 기존 명분을 되풀이했습니다. 이런 후한무치한 북괴의 도발에 규탄하는 바입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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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부정선거의 진실을 알리는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부정선거의 진실을 아는사람들이 행동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6년전 국투본에서 부정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적이 있다. 여론조사기관 공정과 리얼미터(대표 김택수는 좌파지만 민경욱의원과의 학창시절 친분으로 응함)에서 약 30%쯤이 부정선거를 알고있다고 답한것으로 기억하고있다. 그후 애국시민들의 피나는노력과 특히 윤대통령의 계몽령,올공혁명을 거치면서 선거결과에 의심을 갖는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최소한 유권자의 70%정도는 부정선거에 대한 이해가 있을것으로 짐작한다. 물론 아직도 레거시미디어에 세뇌되어있거나 지능이 낮은사람들은 부정선거를 알려고 하지도않고 모른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상당히 알고있슴에도 그렇다. 문제는 부정선거를 아는 그 많은사람들이 행동에는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모스탄대사와 고든창박사는 우리에게 계속 싸우라고 외치고있고 3.5%의 국민들이 행동하면 세상이 바뀐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소극적인 이유를 나름데로 생각해보았다. 첫째는 오래투쟁하면 누구나 지친다는것이다.올공에서의 투쟁도 100일이 지나면서 동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른 몇가지 이유도 있기는 하지만. 둘째는 부정선거세력들의 저항이다. 특히 부정선거세력과 한몸인 친중레거시미디어들의 침묵과 외면이다. 대형유트버들의 분발이 요구된다. 셋째는 오랜투쟁에도 바뀌지않기에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투쟁하면 바뀐다는 신념을 가져야한다.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여건이 성숙되어 있다. 나를 포함해 많은 애국시민들이 공통적으로 듣는얘기가 있을것이다. 그것은 이번 6.3지방선거의 대규모부정선거로 학생,청년,직장인,가정주부들까지 분노해 궐기하고있고 이재명의 실정은 이루말할수없기에 이번기회가 하늘이주신 마지막기회라는 얘기일것이다. 그렇다. 마지막 기회다. 지금도 전국각지에서 맹렬히 투쟁하고있는 애국동지들은 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투쟁하고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부정선거를 아는 모든국민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온다면 그것이 3.5%는 넘을것이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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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이진숙현상을 말하다 28. '한국적 민주주의'를 상기하라

건국 이후 가장 권위주의체제(독재)로 평가되는 유신체제는 '한국적 민주주의'를 내세우기도 했다. 흥미로운 것은 독재와 민주주의를 독자적으로 제기한 사례는 레닌에게도 확인된다는 점이다. 레닌은 [국가와 혁명] 4장에서 마르크스에 의해 국가론에 대한 절대적 권위를 부여받은 엥겔스가 무정부주의자들과의 논쟁을 통해 프롤레타리아 계급이 부르조와 계급의 반격을 타파하기위해, 국가가 폐지될 때 까지 과도적 형태로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 국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들고있다. 이러한 국가는 민주주의적 중앙집권제를 취한다. 그러나 동시에 엥겔스는 "실제로 국가는 하나의 계급이 다른 계급을 억압하기위한 기구일 뿐이며, 더욱이 그점에서는 민주공화제도 군주제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국가란 기껏해야 계급지배를 위한 투쟁에 승리한 프롤레타리아가 물려받게될 하나의 해악일 뿐, 프롤레타리아는 그 최악의 측면을 코뮌이 수행한 것과 마찬가지로 즉시 없애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유로운 사회 상태속에서 새로이 성장하게된 세대가 국가라는 낡은 껍질을 벗어 내던지게될 때가 도래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여기서 엥겔스는 민주적 공화제, 곧 민주주의 역시 한 계급이 다른 계급을 억압하는 기관으로 보고 있다. 이점에 대해 레닌은 이렇게 서술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대한 소수의 복종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대한 소수의 복종을 인정하는 국가, 곧 한 계급이 다른 계급에 대해 또는 주민의 일부가 다른 주민에 대해 체계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조직이다."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의 국가성악설은 박정희대통령에 의해 극적으로 바뀐다. 그는 [국가와 혁명과 나]에서 국가를 국부를 창출하는 주체로 보았던 것이다. 이것은 헤겔(G.W.F. Hegel)이 말하는 "국가는 곧 도적의 구현체"란 이상주의와 직결되는 것이었다. 실지로 그가 지도자로서 18년의 행적은 2000년전 로마재건을 위해 12년 전장을 누빈 카이사르(Julius Caesar)와 비견된다. 이것은 또한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J. Attali)가 말한 비전, 카리스마, 국정운영능력으로 압축되는 국가지도자의 전범이기도 하다. 필자는 독재자를 선한(benign) 모델과 악한(malignant) 모델로 구분하고, 전자에 카이사르, 링컨, 리콴유, 박정희대통령을 들고, 후자에 진시황,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을 든다. 양자를 가르는 기준은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제공하는 자유의 존재 여부이다. 흔히 카이사르는 독재자의 전범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관용을 일생의 철학으로 삼았고, 진정한 귀족주의 정신의 표상이기도 하다. 그는 인류 최고의 고전 [갈리아전쟁기]와 [반카토론(Anti-Cato)]를 쓴 저술가이기도 하다. 박정희대통령에게 동시대의 어려움과 함께 위대한 군인, 기업인, 과학자, 관료가 있었다. 조국근대화를 위해 이들로 기적의 팀 빌더가 된 것이다. 그가 조국근대화를 위해 조국산하와 세계를 누빈 것(18년)은 결코 카이사르의 대장정(12년)에 뒤지지 않는 것이었다. 결국 '한국적 민주주의'는 도덕이 앞서는 사람이 이끄는 체제를 선호한 카이사르의 철학과 직결되는 것이다. 반면 진시황,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은 자유와 진리의 다양성을 허용하지 않는 전제적 독재자인 것이다. 역사는 민주주의, 독재, 전제정이 교차하고 때로 민주주의와 독재, 공화정과 독재가 결합되기도 했다. 특히, 250년전 민주주의가 가장 앞섰다는 미국도 남부동맹이 결성되고 남북분립이 가시화되자 링컨은 전쟁을 선택하고, 독재자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후일 그의 선택을 나라를 위해 악역을 마다않은 위대한 지도자의 선택으로 추앙하는 것이다. 2026.9.13 하봉규명예교수(부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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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호남향우회선관위

어째서 선관위공무원은 압도적으로 전라도출신이나 전라도에게 우호적인 민주당이 많은가? [글쓴 이 : 박 다니엘] 배명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은 선관위의 조직문화와 인사구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항상 말했지만 선관위는 호남향우회다. 선관위공무원 다수가 5·18가산점으로 시험이 상대적으로 쉬운 지방직과 체신행정직에 합격한 뒤, 일정기간 근무하다가 선관위 특채로 들어온다. 그렇게 우회하여 들어온 특채비율이 전 선관위공무원의 70%가 넘는다. 이들은 자신을 특채시켜 준 삼촌, 형님, 형부, 매부, 고모부, 이모부와 함께 근무한다. 선관위라는 국가기관이 사실상 가족회사이자 호남향우회다.” 이는 단순한 지역편중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인사의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매우 중대한 문제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어떤 기관보다도 국민의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헌법기관이다. 따라서 특정지역출신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거나, 특채와 친인척 중심의 인사관행이 존재한다는 의혹이 제기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철저한 검증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비난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확인이다. 실제로 특채비율은 어느 정도였는지, 특정지역 출신의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친인척 근무가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인사구조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는지는 국회와 감사기관이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 국민이 궁금해하는 것은 단 하나다. '선관위는 정말 정치적 중립을 지켜왔는가.' 2018년도에 당선된 서울시 25개 구청장 가운데 24개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이고 그 가운데 20명이 호남출신이었다. 이것이 선관위의 도움없이 가능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의심을 품은 후 자연스럽게 이런 현상은 많이 옅어졌지만 지금도 충분히 의심할만큼 이상하다. 호남이 장악한 선관위가 진짜 자기지역 사람들이나 자기편을 드는 정당을 위해 움직이지 않았을까? 6.3에는 너무 무리하다가 꼬리가 잡힌 것은 아닐까? 이것도 선관위가 사랑하는 단어 ‘우연’일까? 배명수 전 선관위 직원은 다음과 같은 사실로 이들의 가면을 벗겼다. “선관위가 공개입찰을 안하고 수의계약하는 비율이 85%다. 타부처는 수의계약 비율이 10% 내외다. 또 하나 웃기지도 않는 건 멀쩡한 서울업체 놔두고 광주, 나주 등 전남지역 업체가 80%다.” 만약 인사구조가 특정정당, 특정지역, 그리고 특정인맥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었다면, 국민은 자연스럽게 의문을 품게 된다. 이러한 조직이 과연 모든 후보와 모든 정당을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공정한 선거를 운영할 수 있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추측이나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투명한 자료공개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 국민의 신뢰는 주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검증가능한 사실과 투명성으로 회복되기 때문이다. ~~~~~~~~~~~~~ [ 박다니엘 페북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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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개월 전

▲ 정재학 시인 칼럼니스트 노무현 정신은 허구다 !

'노무현' 정신과 '김대중' 정신을 말하면서 아직도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우리는 그 두 인물이 지닌 정신이란 것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야 한다. 그 정신이란 무엇인가. 노무현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화다. 미국의 콘돌리자 라이스 (Condoleezza Rice)장관은 흑인 여성인데도 31세에 대학 총장을 역임할 정도로 천재였다. 노무현은 이 라이스 장관을 만나, 의정부 미군 장갑차 사고로 숨진 두 여중생 (심미선, 신효순)의 이름을 거론한 뒤, 한국에서는 촛불 시위가 한창이라며 미군의 행동을 강하게 항의했다. 이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라이스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한다. "대통령님은 서해 해전에서 전사한 한국 장병들의 이름을 몇 분이나 아십니까?" 노 대통령이 장병의 이름을 한명도 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자, 라이스 장관은 다시 질문했다. "적군의 의도적 침공에 장렬하게 전사한 애국 장병들의 이름은 한명도 모르면서 혈맹의 훈련 중 실수로 사망한 여중생의 이름은 알고 항의하는 대통령께서는 혹시 적과 아군을 반대로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요?" 노무현이 대답을 못하고 있자, 라이스장관은 계속 말을 잇는다. "그럼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전사한 장병이 4만명이라는 것은 기억하십니까? 혹시 그중에 기억하시는 이름이 있습니까? 다그치는 라이스 장관의 질문에 노무현은 쩔쩔 매고 있었다. 처참한 장면이었다. 굳이 말한다면, 이게 노무현의 정신인 것이다. 이런 노무현을 대했던 라이스장관은 노무현을 평가하는 한마디를 남긴다. "NO !"였다. 미순이효순이 이름을 거론하면서, 자신만만했던 노무현 대통령. 그 노무현에게 한마디 대꾸조차 못하게 한 라이스 장관은 머리만 좋은게 아니었다. 옳은 건 옳다고 옳지 않은 건 잘못 되었다고 당당히 지적했던 의젓한 미국 국무장관이었다. 마치 인권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큰소리치던 노무현. 그러나 현재 이재명 시대에 그들이 하는 짓은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는 무시무시한 독재시대다. 인권과 독재,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역설이 아닌가. 2026. 9. 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혹시 누가 노무현 정신을 떠들어대면, 대한민국을 위해 순직한 우리 국군의 이름 하나만 대보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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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
뉴스 7•1개월 전

‘대만 파빌리온’ 명칭 놓고 중·한 갈등 확산…광주비엔날레 중국관 전시 철수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대만 파빌리온’ 명칭 사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중국관 전시팀이 전시 철수를 결정한 데 이어 중국 측 지방정부의 방문 취소와 다른 국제행사 불참 움직임까지 이어지면서 파장이 지역 문화행사를 넘어 외교·교류 영역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중국관 전시팀은 3일 광주 하정웅미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시 철수를 공식화했다. 중국 측은 광주비엔날레가 대만 측 전시에 ‘대만 파빌리온’ 명칭을 허용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이를 정치적 문제로 규정했다. ‘대만관’ 명칭이 갈등의 출발점 이번 논란은 국립대만미술관의 전시 명칭을 둘러싸고 시작됐다. 대만 측은 당초 ‘대만관(Taiwan Pavilion)’ 명칭 사용을 추진했으나, 광주비엔날레 측은 한때 국립대만미술관의 영문 약칭인 ‘NTMoFA’ 사용을 요구했다. 비엔날레 측은 처음 계약이 국가관이 아닌 기관관 형태였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후 미술계 안팎의 논란과 작품 설치 지연 등이 이어지면서 국립대만미술관의 국가관 변경 신청이 승인됐고, 최종적으로 ‘대만 파빌리온’ 명칭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 결정 이후 중국관 전시팀은 지난달 말부터 작품 설치를 중단했고, 결국 전시 자체를 철수하기로 했다. 중국대사관도 공개 반발 주한중국대사관도 이번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중국 측은 한국 정부의 ‘하나의 중국’ 입장을 거론하며, 대만 관련 명칭 사용이 양국 관계의 정치적 기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광주 측은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표현이 예술행사 안에서 사용된 전시 명칭일 뿐, 대만의 국가 지위를 인정한다는 정치적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 역시 운영 과정에서 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중국관 참여를 계속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중국 전시팀의 철수 결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지방정부 교류에도 영향 문제는 전시 현장을 넘어 지방정부 간 교류로도 확산되고 있다. 중국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대표단은 예정돼 있던 전남광주 방문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저우 측은 단순한 일정 변경이 아니라 이번 대만관 명칭 문제에 대한 항의 성격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장 예방과 공식 접견, 만찬, 산업·문화시설 방문 등 예정됐던 일정도 모두 무산됐다. 여수세계섬박람회까지 불똥 광주비엔날레에서 시작된 갈등은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는 당초 박람회에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불참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시와 조직위원회는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 측의 예정된 참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화행사 명칭이 외교 문제로 비화 이번 사태는 국제 문화행사에서 사용되는 명칭 하나가 외교적 민감성과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광주비엔날레는 예술적 표현과 국제적 참여를 중시하는 행사지만, 중국과 대만이 동시에 파빌리온을 운영하게 되면서 명칭 자체가 정치적 쟁점으로 번졌다. 중국관 철수에 이어 지방정부 교류와 다른 국제행사 참여까지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번 사안이 단순한 전시 운영 문제를 넘어 한중 관계와 지방외교의 변수로 확대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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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1개월 전

용혜인의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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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BON 뉴스
BON 뉴스•1개월 전

승객 267명을 태운 여객선이 8월 30일 일요일, 키프로스 북부 해안에서 전복되었습니다. 이 배는 키레니아(기르네)를 출발하여 터키 타슈추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쌍동선 형태의 이 배는 해안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침수가 시작되더니 전복되었고, 대규모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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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살자
잘 먹고 잘 살자•1개월 전

추어탕집에서 추어 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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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2개월 전

정신건강에 도움 되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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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파워
밀리터리 파워•2개월 전

C- 17 글로브 마스터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III(C-17 Globemaster III)**는 미국의 Boeing이 개발한 전략·전술 수송기로, 현재 미 공군의 핵심 대형 군용 수송기입니다. 병력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등 대형 화물을 장거리로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으며, 인도적 구호와 의료 후송 임무에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주요 제원 제조사: 보잉 길이: 53m 날개폭: 51.75m 높이: 16.8m 엔진: 프랫앤드휘트니 F117-PW-100 터보팬 4기 최대 적재량: 약 77.5톤 최대이륙중량: 약 265톤 순항속도: 약 마하 0.74(약 830km/h) 항속거리: 약 4,400km(무급유 기준, 적재량에 따라 달라짐) 뛰어난 성능 활주로 길이 약 1,100m(3,500피트) 정도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 가능 비포장 활주로나 전방기지 운용 가능 공중투하 및 공수작전 수행 공중급유를 받으면 사실상 전 세계 작전 가능 엔진 역추력 기능으로 착륙 후 짧은 거리에서 정지하거나 자체 후진도 가능 적재 능력 C-17은 다음과 같은 대형 장비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M1 Abrams 전차 M2 Bradley 장갑차 AH-64 Apache 공격헬기 병력 약 102명 의료후송 시 들것 환자 36명과 보행 환자 54명 수송 가능 운용 국가 현재 미국을 비롯해 영국, 호주, 캐나다, 인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와 NATO 전략공수부대 등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C-17은 대형 수송 능력과 짧은 활주로 운용 능력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군용기로 평가받으며, 전쟁뿐 아니라 재난구호와 국제 인도주의 작전에서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전략수송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C-17 글로브마스터 III는 생산이 종료(단종) 된 항공기입니다. 1991년 9월 15일: 초도 비행 1993년: 첫 양산기 인도 2013년 9월: 미 공군에 마지막 C-17(223번째 기체) 인도 2015년 11월: 마지막 생산 기체가 보잉 롱비치 공장을 떠나면서 생산 라인이 공식 종료 2016년 초: 마지막 생산분이 카타르 공군에 인도되며 모든 계약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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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랭킹
월드 랭킹•2개월 전

세계 경제 순위 변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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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4개월 전

무안공항참사 특검 왜 안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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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4개월 전

[검찰청·방첩사까지 폐지한 거대 여당, 선관위 해체엔 성역이 있을 수 없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잠실을 비롯한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주권자인 국민의 참정권을 정면으로 침해한 중대한 헌법 유린 사건이다. 전국 대학가의 시국선언과 시민들의 거센 분노는 선거 관리라는 최후의 보루마저 무너뜨린 중앙선관위를 향한 정당한 심판의 목소리다. 현재 대한민국은 전례 없는 국가 권력 구조의 대전환을 지나고 있다. 정권을 잡은 거대 여당과 국회는 수십 년간 국가 사법 체계의 중심이었던 검찰청 폐지를 최종 확정 지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만들었다. 어디 그뿐인가. 불과 이틀 전인 6월 10일에는 국가 안보의 핵심 첩보 기관이었던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마저 창설 49년 만에 전격 해체하는 무소불위의 과단성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국가의 핵심 사법 기관과 안보 기관까지 책임론과 개혁의 칼날 앞에 예외 없이 해체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인 선거 관리마저 처참하게 실패해 국민적 신뢰를 완벽히 상실한 중앙선관위라고 해서 예외가 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동안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지위를 무소불위의 방패로 삼아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등 내부의 썩은 고름을 방치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투표지가 모자라 주권자의 행렬을 가로막는 삼류 행정으로 스스로 존재 가치를 부정했다. 권한만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조직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 존재할 공간이 없다. 대통령 권력과 의회 권력을 모두 손에 쥐고 국가 기관을 개편해 온 거대 여당과 국회는 이제 그 칼끝을 중앙선관위로 향해야 한다. 검찰청을 없애고 방첩사를 해체하던 그 서슬 퍼런 기준으로, 지금 당장 선관위 해체와 전면적인 구조 개편 작업에 착수하라. 헌법기관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이 무능과 부패를 가려주는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회는 무능한 중앙선관위를 즉각 해체하고, 선거 관리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원점에서 다시 세울 새로운 체제 구축에 당장 나서야 한다. 성역 없는 과단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다음 심판의 대상은 국민의 분노를 외면한 국회 자체가 될 것이다. [20260612 금요일] [출처_김소연 변호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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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4개월 전

이자식이 5.18을 민주화로 둔갑시킨 하수인으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것도 모자라서 권력욕에 정신까지 나가 버린 배신자 새끼의 말로는 처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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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4개월 전

윤석열과 문재인이 말한 뉴월드오더 윤의 계엄부터 이재명의 당선과 이번 지선 결과까지 이미 계획된 시나리오일 뿐 이다.

정치인은 모두 쇼 안에서 각자 배역대로 행하는 꼭두각시이다. 정치라는 대본을 쓰는 건 보이지 않는 감독일 뿐 이다. 정부와 같은 한쪽 당에 모든 의석수를 몰아주면서 대중의 수긍을 얻어내는 방법은 윤의 계엄과 내란이란 워딩이 아니면 불가능 했을 것 이다. 좌우 포함 국민의식을 보니 그들의 대본이 깨지는 변수란 있을 수 없다. 우파들이 나라를 위한 감정에 휘둘려서 윤석열 하나에 매몰되는 것 조차 감독이 계획한 것 이다. 문재인 이재명 윤석열 모두 같은 팀이고 쇼의 배우일 뿐 이다. 정반합 뉴월드오더. 국민의 힘도 이미 정해진 당선자와 세팅값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본인들이 질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냥 영화에서 승자와 패자가 있듯 그들이 패배하는 대역을 맡았을 뿐 이다. 이미 여러번 말했지만 계엄령도 뉴월드오더를 위해 계획 된 일루미나티의 거대한 쇼일 뿐이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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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코리아
정정당당 코리아•4개월 전

잠실에 나타난 수상한 자들의 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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