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모두 쇼 안에서 각자 배역대로 행하는 꼭두각시이다. 정치라는 대본을 쓰는 건 보이지 않는 감독일 뿐 이다. 정부와 같은 한쪽 당에 모든 의석수를 몰아주면서 대중의 수긍을 얻어내는 방법은 윤의 계엄과 내란이란 워딩이 아니면 불가능 했을 것 이다. 좌우 포함 국민의식을 보니 그들의 대본이 깨지는 변수란 있을 수 없다. 우파들이 나라를 위한 감정에 휘둘려서 윤석열 하나에 매몰되는 것 조차 감독이 계획한 것 이다. 문재인 이재명 윤석열 모두 같은 팀이고 쇼의 배우일 뿐 이다. 정반합 뉴월드오더. 국민의 힘도 이미 정해진 당선자와 세팅값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본인들이 질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냥 영화에서 승자와 패자가 있듯 그들이 패배하는 대역을 맡았을 뿐 이다. 이미 여러번 말했지만 계엄령도 뉴월드오더를 위해 계획 된 일루미나티의 거대한 쇼일 뿐이다. (옮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투표소가 전국에서 50곳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이로 인해 투표가 일시 중지됐던 투표소는 22곳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윤재수 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실장은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추가로 투표용지를 송부한 투표소 개수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중에서 67개로 파악된다”고 했다. 윤 실장은 “지역별로는 서울 35개 투표소, 부산 8개, 대구 7개, 인천 6개, 울산 3개, 경남 8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한 것으로 파악했고, 서울 송파구가 15개소로 가장 많았다”고 했다. 이어 “이 중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현재까지 송파구 14개를 포함해 50개소로 파악됐다”며 “다만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됐다가 재개한 투표소는 총 22개소”라고 했다. 17개소는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됐으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가 함께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송파·성북·강남·광진·서초·동작·강서구와 부산 중·동·부산진·남·북·금정·수영구, 대구 동·남·북·달서구와 달성군, 인천 연수구, 울산 북·중·남구, 경남 창원시 성산구, 통영시, 함안·남해군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용지가 추가로 전달됐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4곳, 광진구 2곳, 서초구 1곳과 인천 연수구 3곳 등 22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었다. ◇윤재수 선거정책실장 브리핑 선거정책실장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선거일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고에 대해 브리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추가로 투표용지를 송부한 투표소 개수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중에서 67개로 파악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35개 투표소, 부산 8개, 대구 7개, 인천 6개, 울산 3개, 경남 8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한 것으로 파악했고, 서울 송파구가 15개소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중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현재까지 송파구 14개를 포함해 50개소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됐다가 재개한 투표소는 총 22개소로 파악했습니다.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는 됐으나 사용하지 않은 투표소는 17개소입니다. 향후 투표록의 전수조사 등을 통해 추가 사항이 있는지 등은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밝힐 예정입니다. 제일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투표용지를 100% 인쇄하지 않고 선거인 수의 50%를 기준으로 감축 인쇄한 이유입니다. 최근 선거에서 사전 투표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사전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투표용지가 과다하게 남는 경향이 있었고, 이후 회수·보관·폐기 과정을 고려할 때, 선거일 투표소에서 사용하는 투표용지를 감축해 인쇄할 필요가 있다는 내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선거일 투표에 사용되는 투표용지는 사전 투표를 한 선거인이 빠지기 때문에, 선거인 수의 100%를 인쇄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해서 내부 연구 결과와 일선 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제9회 지방선거 종합 관리 지침에 해당 내용을 포함했고, 편람도 개정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예상 사전 투표율, 최근 선거의 투표율 등을 감안해 축소 인쇄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구·시·군선관위의 의결로 결정하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인 수의 60%를 기준으로, 다른 선거에 비해 투표율이 낮은 지방선거에서는 50%를 하한으로 산정할 수 있되, 지역 실정을 고려해 해당 선거구 또는 투표구별로 조정해 인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이유를 서울 송파구의 경우를 예로 들면, 선거일 투표용지 인쇄 매수를 위원회에서 의결해 선거인 수 기준 50%, 일부 투표소의 경우에는 60% 기준으로 인쇄했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23.3%였기 때문에, 총 선거인 수 기준으로 보면 73.3% 정도를 인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 투표율이 66% 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송파구 전체적으로는 투표용지가 부족하지 않았지만, 송파구 관내에는 146개의 투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표소마다 선거일 투표자 수에 편차가 있어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관내의 투표소별 선거인 수와 사전 투표 결과, 선거일의 투표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지 못해, 투표용지 부족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투표용지 인쇄 매수 산정 기준과 절차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결과 서울 강남 3구 등에서 국민의힘 득표율이 높은 것을 두고 비판한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공정위 등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전날인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당별 서울시 득표 결과를 공유한 한 게시물에 “시민의 권리 행사가 이렇게 돈의 질서와 일치한다는 사실이 씁쓸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내란을 일으켜도 상관없는 맹신인가? 맹목인가? 아니면 자기기만인가?”라고 했다. 주 위원장의 발언은 집값이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 강남 3구 등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높은 것을 두고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글은 17시간이 지난 이날 오전 11시쯤 삭제됐다. 일각에서는 주 위원장의 게시글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이라는 점,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던 이재명 대통령의 뜻과도 배치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공정위 관계자는 “위원장이 글을 올리고 난 뒤 일부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삭제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정재학 칼럼] 리플리증후군(Ripley Syndrome)이란 의학용어가 있다.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스스로 '참'이라 믿어버리는 병적인 정신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딱 이재명이 네놈이다. 네가 남긴 무수한 거짓말은 자기변명을 넘어서 하나의 신념체계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여차하면 거짓말이요 뻥이다. 요즘 이재명이가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체포를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대목에서 나는 웃고 말았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모를 소리지만, 날씨가 더워지고 인간이 맛이 가면 그렇게 주제를 넘는가보다. 지놈은 유엔이 내린 대북제재 명령을 어기고 김성태를 시켜 580만 달러나 북으로 송금한 국제범죄자 주제에 누가 누구를 잡으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마도 미국이 이재명 체포령을 내리지나 않을까 싶다. 미국에 부탁하는데, 제발 이재명이는 잡아가서 우리 눈에 띄지 않았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는 짓 지켜볼수록 밥맛 떨어져서 미치겠다. 미국 부정선거에 한국발 IP가 발견됐다는 소식도 들린다. 미국은 마약과 부정선거와 반미에 대해선 관용이 없는 나라다. 그러므로 이재명 체포를 위한 명분은 충분히 축적된 것으로 알고 있다. 곧 이재명과의 악연도 끝나리라는 예측이다. 그러나 우리 몫으로 뭐는 좀 남겨줬으면 좋겠다. 우리도 씹어야 할 것 아닌가. 쪼그라진 뿡알 한쪽이든지 썩은 감자껍데기라도 좋다. 최근엔 5.18 가짜유공자 문제로 양식있는 국민들의 분노가 커져만 가는데, 이재명이 또 5.18 입법을 예고하는 것을 보고 다시 웃고 말았다. 가짜유공자 말도 꺼내지 못하게 막을 생각인 듯싶다. 그 입법 내용이 무엇이든지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되리라는 것쯤은 각오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우등상이나 선행상, 개근상을 줄 때, 이름 숨기고 주는 일은 없다. 우등상은 1등이라는 성적이 분명해야 주는 것이고, 선행상은 무슨 착한 일을 했는지 그 공적이 분명해야 상을 주는 것이다. 학생 이름 숨기고 공적 숨기고 상 준 학교 있음 나와봐라. 5.18 유공자 이름을 숨기는 것은 밝혀지면 안되는 인물들이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상을 받을 만한 공적내역이 없다는 자백일 것이다. 따라서 5.18 유공자 비공개는 상식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재명은 상식 밖의 일을 지지해버린 것이다. 우리는 가짜유공자에 대한 부정(不正)과 비리를 묻는 것이지, 5.18의 본질을 비판한 적은 없다. 설령 북한특수군들이 내려와 비극을 연출했다 하여도, 그 책임을 광주시민들에게 물을 까닭이 없다. 북한공작원을 광주시민들이 부른 것은 아니지 않은가. 물론 언젠가 누군가의 노럭으로 5.18 비극의 진실이 밝혀진다면, 그땐 우리도 밝혀진 그만큼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추진한다는 5.18 입법 내용에 따라 우리도 국민적 저항운동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임 속에는 이재명도 들어갈 수 있음을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탱크라는 물병을 가지고 커피를 많이 마셔보자는 의미로 사용한 광고 문안이다. 이걸 5.18로 연결시키는 의도가 뭐냐. 또 있다. 여자들의 경우, 소매가 없는 끈달린 옷을 과감하게 입기도 하는데, 이때 입는 옷에 탱크탑이라는 것이 있다. 멋들어지게 마셔보자는 중의적인 의미가 있는 옷이다. 그런데 이걸 5.18로 연결해? 이 개무식한 놈아 ! 아무래도 신세계 정용진을 잡고 싶은 모양인데, 5.18 악법을 제정하기 위해선 정용진 같은 희생양이 필요한 것이겠지? 전두환처럼 정용진도 5.18에 대항하는 악마로 만들어서 공격하는 동시에, 5.18 악법을 통과시키려는 저의를 모를 줄 아느냐. 그러므로 정용진을 치는 진짜 목적은, 진실도 처벌하겠다는 5.18 악법 제정이다. 맞지? 그나저나 넌 무식하고 싸가지 없어서 참 좋겠다. 그 스타벅스가 독립운동가 집안 돕는 후원기업인 건 몰랐지? 이 개무식한 놈아 ! 행안부 시켜서 불매운동 벌여? 할 일이 그렇게도 없냐! 정부기관이 일개 기업 불매운동 벌이라고 있는 기관인 줄 아느냐! 이제 곧 소원대로 5.18을 위해서,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도 처벌할 수 있겠다 그지? 부탁하건대, 이런 잡짓거리 하지 말고 1500원이 넘어간 환율이나 잡으면 어떻겠느냐, 천벌 받을 놈아 ! 나라가 다방면에서 개판이 되고 있다. 북한여자축구단이 오니까, 응원한답시고 3억이나 준다는 개소라도 들려온다. 지난 겨울 국군장병들 난방비 급식비도 돈 없어서 제때 못 준 놈들이 3억이 어디서 났을까 싶다. 또 어떤 민간단체에 줬는지 그 민간단체 정체가 궁금하다. 종북단체가 분명하니까 공개 못하는 것이리라. 그리하여 개지랄 그만하고, 정동영 때문에 지금은 중단된 대북정보나 구걸해 보면 어떻겠느냐. 김정은이가 여자축구단을 보낸 것은 우승상금 100만달러가 욕심나기 때문이다. 그토록 주적이라고, 서로 다른 민족이라고 게거픔을 물었던 똥돼지가 돈 욕심은 났던 모앙이다. 삼성은 가장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지닌 기업이었다. 최상의 노동환경과 대우는 물론이고, 세계 제1이라는 기업에 대한 삼성맨들의 충성도와 자부심은 국민의 자랑이었다. 그러나 노조는 이 아름다운 삼성의 조직문화를 파괴해버렸다. 노조장 최승호는 광주공고 출신이 아니라 경북대 출신이다. 오해 없기를 바란다. 노조가 파업을 거론하며 요구한 금액은 45조였다. 1인당 6억씩이란다. 45조는 대한민국 국방비 65조의 2/3수준이다. 40만 국군이 먹고자고 훈련하고, KF-21 전투기 만들 그 돈을 성과급 한번으로 주라는 것이다. 백번을 생각해도 호로개자식들이다. 삼성이 기술개발비로 쓰는 돈이 지난해만 37조였다. 그만큼 반도체는 막대한 돈과 시간과 인력이 들어가는 산업이다. 중국이 반도체 관련 기술을 강탈하기 위해 그토록 사람을 빼가고 간첩을 동원했어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은 기술은 빼갈지 모르나 삼성이 투자한 시간과 사람과 노력은 도둑질할 수 없다. 삼성전자노조는 회사가 말 안 들으면, 기술을 중국에 넘길 것이라는 개잡놈이나 할 소리를 짖어대고 있다. 이건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아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껍질을 벗겨서 조리돌림을 시켜야 한다. 그건 이재명이 네놈이 해라. 노란봉투법을 비롯하여 민주당 정권 아니면 이런 놈들이 나타날 리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주인은 노동자가 아니라 주주들이다. 주주는 국민이다. 국민이 주인인 기업을 노동자 따위가 목줄을 잡고 흔들고 있는 현실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틀림없이 이재명에 대한 비난과 실책으로 귀결될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요즘 좌편향 판검사 놈들을 보면, 저것들이 전생에 개였다가 인두껍을 쓰고 다시 태어난 놈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민노총 소속 간부 간첩 혐의에 '역할을 증명할 수 없다'면서 무죄를 때린 판사놈이 나타났다고? 하도 그런 제멋대로 판결을 많이 봐서 그런지, 지금은 아예 우리법연구회 쪽 놈들은 개새끼로 보인다. 나만 그런 것도 아니다. 사람 볼 줄 아는 분들께선 대부분 대한민국 좌파 판검사라면 눈을 흘겨 뜬다. 백안시(白眼視)하는 것이다. 어디 사람으로 보여야 반듯하게 보아줄 것 아닌가. 사법공산화에 이어 사법내란을 일으킨 우리법연구회는 전라도 출신들이 만든 조직이다. 이재명 내각은 아예 전라도판이다. 쏟아지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아주 어렵게 5.18 기념식에 참석한 야당대표에게 쌍욕과 물병을 던진 사람들도 전라도 사람들이다. 가는 곳마다 전라도가 욕을 먹고 있다. 이 무거운 반역과 배신의 죄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짊어져야 한다 생각하니, 가슴에 천불이 일어난다. 과부 보쌈하려고 보따리에 담았드니, 과부네 샛서방이 들어앉아있더란 이야기가 있다. 하는 일마다 눈 내리고 서리 내려서 천만년 재수 옴 붙기를 빈다. 모쪼록 개잡년은 개잡놈 만나고, 개잡놈은 개잡년 만나기를 빈다. 서로 만나거든 등골 휘어지기를 빈다. 온갖 성추문으로 더블어만진당이 되었으니, 부디 개잡놈도 민주당이고 개잡년도 민주당이기를 빈다. 마른 하늘에 벼락 떨어질 때 하필이면 좆몽뎅이에 불 붙기를 바란다. 아파 뒤지더라도 소금뿌려서 불 끌 생각은 마라. 좆젓 되면 네 책임이다. 축구협회 정몽규 하나 못잡고 헤매는 이재명이가 감히 세계인들 앞에서 네타냐후 총리 체포를 검토하라는 오늘이다. 그뿐인가. 5.18 칭송 외에 다른 말하면 잡아간단다. 참으로 더럽고 황당하고, 어린 놈 젖비린내 등천하는 하루하루다. 그러나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놈 때문에 즐겁다. 제발 덕분에 좋은 일 많이 하고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라, 이 개무식한 놈아! 2026. 5. 2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5.18에 탱크보이는 어떻게 먹냐” “5·18에 탱크탑은 어떻게 입냐, 5·18엔 물탱크도 다 비워야지” 삼일절에 일본 조심, 4·16에 오뎅 조심, 5·18에 탱크 조심 ‘탁’ 조심, 5·23에 노무 코알라 조심, 광복절에 또 일본 조심, 할로윈에 호떡같은 납작한 음식 조심”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기념일이며, 어묵은 우익 커뮤니티에서 참사 희생자를 빗댈 때 사용한 용어다. 5월 23일은 노무현이 사망한 날이며, 노무 코알라 역시 우익 커뮤니티에서 노무현이를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