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문재인이 말한 뉴월드오더 윤의 계엄부터 이재명의 당선과 이번 지선 결과까지 이미 계획된 시나리오일 뿐 이다.
정치인은 모두 쇼 안에서 각자 배역대로 행하는 꼭두각시이다. 정치라는 대본을 쓰는 건 보이지 않는 감독일 뿐 이다. 정부와 같은 한쪽 당에 모든 의석수를 몰아주면서 대중의 수긍을 얻어내는 방법은 윤의 계엄과 내란이란 워딩이 아니면 불가능 했을 것 이다. 좌우 포함 국민의식을 보니 그들의 대본이 깨지는 변수란 있을 수 없다. 우파들이 나라를 위한 감정에 휘둘려서 윤석열 하나에 매몰되는 것 조차 감독이 계획한 것 이다. 문재인 이재명 윤석열 모두 같은 팀이고 쇼의 배우일 뿐 이다. 정반합 뉴월드오더. 국민의 힘도 이미 정해진 당선자와 세팅값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본인들이 질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냥 영화에서 승자와 패자가 있듯 그들이 패배하는 대역을 맡았을 뿐 이다. 이미 여러번 말했지만 계엄령도 뉴월드오더를 위해 계획 된 일루미나티의 거대한 쇼일 뿐이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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