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17 글로브 마스터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III(C-17 Globemaster III)**는 미국의 Boeing이 개발한 전략·전술 수송기로, 현재 미 공군의 핵심 대형 군용 수송기입니다. 병력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등 대형 화물을 장거리로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으며, 인도적 구호와 의료 후송 임무에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주요 제원 제조사: 보잉 길이: 53m 날개폭: 51.75m 높이: 16.8m 엔진: 프랫앤드휘트니 F117-PW-100 터보팬 4기 최대 적재량: 약 77.5톤 최대이륙중량: 약 265톤 순항속도: 약 마하 0.74(약 830km/h) 항속거리: 약 4,400km(무급유 기준, 적재량에 따라 달라짐) 뛰어난 성능 활주로 길이 약 1,100m(3,500피트) 정도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 가능 비포장 활주로나 전방기지 운용 가능 공중투하 및 공수작전 수행 공중급유를 받으면 사실상 전 세계 작전 가능 엔진 역추력 기능으로 착륙 후 짧은 거리에서 정지하거나 자체 후진도 가능 적재 능력 C-17은 다음과 같은 대형 장비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M1 Abrams 전차 M2 Bradley 장갑차 AH-64 Apache 공격헬기 병력 약 102명 의료후송 시 들것 환자 36명과 보행 환자 54명 수송 가능 운용 국가 현재 미국을 비롯해 영국, 호주, 캐나다, 인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와 NATO 전략공수부대 등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C-17은 대형 수송 능력과 짧은 활주로 운용 능력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군용기로 평가받으며, 전쟁뿐 아니라 재난구호와 국제 인도주의 작전에서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전략수송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C-17 글로브마스터 III는 생산이 종료(단종) 된 항공기입니다. 1991년 9월 15일: 초도 비행 1993년: 첫 양산기 인도 2013년 9월: 미 공군에 마지막 C-17(223번째 기체) 인도 2015년 11월: 마지막 생산 기체가 보잉 롱비치 공장을 떠나면서 생산 라인이 공식 종료 2016년 초: 마지막 생산분이 카타르 공군에 인도되며 모든 계약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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