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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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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멤버·토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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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전도사 지만원 박사의 칼럼을 공유합니다 www.systemclub.co.kr

CykingPrime
CykingPrime•1일 전

‘사전구속 영장’ 청구는 경찰 수뇌의 충성쇼

수학공식을 유도하고 나서 맨 마지막에 붙이는 마크가 Q.E.D.다. ‘이로써 증명하기를 마칩니다!’ 나는 24년 동안 5.18을 북한이 주도한 남침 사건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16권의 책을 썼다. 그리고 마지막 17권째 책 [5.18 초상화]를 통해 증명의 Q.E.D. 마크를 찍었다. [5.18 초상화]가 곧 [5.18 Q.E.D.]다. 이 책을 읽으면 5.18을 확실히 북한이 저지른 침략행위라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며, 읽은 사람들은 이제까지 전라도 세력이 국민을 속여먹은 세기의 사기극이라는 사실에 치를 떨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치를 떨지 않을 국민 없을 것이다. 이 내용들이 확산되면 민주화세력이 설 자리를 잃는다. 나는 이 책 내용을 가지고 지금도 민사사건를 진행하고 있는 광주고법 민사 재판부를 압박하고 있다. 5.18이 외통수에 몰려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화룡점정! 나는 5.18연구를 마감하는 이 책을 쓰면서 저들이 나를 위해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2013년 5월, 저들은 북한군 개입을 4개월 동안 방송한 두 개의 방송사에 집단 테러를 가했고, 내가 재판을 마치고 법정문을 나서는 순간 50여 명의 몰려들어 집단폭행을 가했다. 그런데도 판사들은 나를 때린 11명의 확인된 기해자들에 대해서는 5.18유공자 가족이라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하고, 오히려 폭행을 일방적으로 당한 나를 폭행죄로 처벌했다. 나는 베트남참전 전공유공자이자 상이유공자라 했는데도 내가 받은 유공자증은 천대를 받았다. 판사들이 요사이 북한에 드론을 날린 죄가 내란죄보다 더 크다고 판결했다. 북한에 드론 한 개 날린 죄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 내란죄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북한이 대한민국 위에 있다는 것이 판사들의 이념이다. 경찰조직은 5.18세력이 휘어잡고 있다. 이런 경찰의 눈에 전라도의 사기극을 일거에 증명하는 [5.18 초상화]가 어떻게 보이겠는가? 당장 죽이고 싶거나 감옥에 가두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경기남부 경찰은 추석 연휴 중에도 조사를 하자고 여러 번 전화를 걸어왔다. 위에서 닦달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그리고 수십 시간 연구하겠다던 조사관이 8시간만 조사하고 급히 서둘러 마무리 했다. 필자: 혐의의 요지가 무엇인가요? 조사관: 북한군 개입입니다. 필자: 저는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을 100% 1,000%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5.18 초상화]에 잘 설명돼 있습니다. 이 책은 5.18 특별법 제2조가 무죄로 인정하는 학술서입니다. 내가 16번째로 내놓은 책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도 고발되어 지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나를 2년 형에 처했던 재판도 불구속 상태에서 진행됐다. 그런데 왜 이 책에 대해서만 [사전 구속]인가? 모든 증거는 책에 다 담겨 있어서 인멸할 증거도 없다. 지금 받고 있는 재판사건도 2020년에 개시된 재판이다. 꼬박꼬박 도피하지 않고 준법 재판을 잘 받고 있다. 도주할 염려가 없는 사람이다. 5.18의 사기극을 만천하에 증명해 보인 자존심 있고 명예를 중시하는 학자가 도주할 우려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사람 없을 것이다. 오히려 이 책을 가지고 재판 과정에서 열심히 싸울 수 있어서 좋아하는 사람이다. 경찰이 이를 모를 리 없을 것이다. 결국 경찰 수뇌부의 이 ‘사전구속 영장 청구’ 는 이재명에게 충성쇼를 보여주기 위해 한번 질러본 해프닝이 아닐까 한다. 2026.10.1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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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3일 전

경찰청, [5.18초상화] 사전구속영장

경기남부경찰청이 [5.18초상화] 내용에 대해 저를 사전에 구속할 필요가 있다며 수원지방공소청(옛 검찰청)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공소청 검사는 내주 화요일(10.20)에 저를 면담 호출하였습니다. 고영일 변호인이 선임계를 가지고 저와 함께 대동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조사과정에서 저는 북한군이 광주에 와서 5.18을 주도한 것은 100%, 1,000% 정확한 사실로 판단한다고 단언하였습니다. 이렇게 단언하는 근거는 [5.18 초상화]에 증명돼 있다며 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책 내용대로라면 광주는 지난 30여 년간 국민을 기만해온 일대 사기극입니다. 이 책에는 허위 사실이 없고, 학술서인데 왜 구속부터 시키려 하겠습니까? 진실을 구속하고 학문을 구속하는 나라 우리는 지금 공산당에게 나라를 강탈당했습니다! 2026.10.1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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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3일 전

지만원이 또 5.18책 썼다고?

“보나 마나 또 북한군이 왔다는 또 그 소리겠지 뭐” 이런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특히 내 주위에. 내가 2007년 시스템미래당을 창당했을 때, 나에게 자기들의 체신마저 버릴 정도로 과잉 충성했던 사람들이 내가 감옥에 가자, 가장 먼저 나를 배신했다. 이런 험한 세상을 살면서 그동안 내가 느낀 하나의 현상은 내 앞에서 정중한 예의를 갖추는 사람들이 여타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거친 태도를 보인다는 사실이었다. 내가 이번에 쓴 책은 내 일생 최고-최후의 작이다. 내가 국가에 기여한 장르에서 내 스스로 평가할 때, 최고의 역작이라는 뜻이다. 나는 이 책을 내면서 이 책이 나의 마지막 책이라고 선언했다. 국가를 위해, 하늘에 바치는 최고의 책, 최후의 책이라는 뜻이다. 24년 동안 온갖 수모와 체형을 당해가면서 쓴 17권의 5.18 역사책들 중 마지막 책이라는 뜻이다. 사람들마다 가정들마다 이벤트라는 것이 있다. 이 책의 발간 사실은 생일 파티 이상의 파티가 있음직한 이벤트적 사실이다. 나는 확신한다. 이 책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뀔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그런데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양치기 소년처럼 여기는 것 같다. “또 북한군이 왔다는 그런 책이겠지 뭐” 그런데 나를 가장 정확하게 인정해준 사람이 멀리에 살고 있다. 20대에 [뚝섬 무지개]를 읽고, 방황의 길을 청산한 후, 지금은 50대가 된 사회 모범생이다. 그는 내 책의 내용으로 AI를 학습시키고 있다. 이와 대조되는 또 한 사람은 한미일보의 허겸기자다. 전자의 인물은 경상도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언제나 나를 그림자의 모습으로 아버지처럼 여기면서 끝없이 5.18 진실을 전파하는 베드로가 되었고, 한미일보 허겸 기자는 일면식도 없었는데 5.18의 진실 캐기의 동업자가 되었다. 아무런 말 없이 [5.18 초상화]를 50권, 100권 단위로 구매해주신 낯선 분들이 여럿 계신가 하면, 단 한 권도 구매하지 않는 지인들이 많다. 나는 출국이 정지된 상태에서 광주 5.18패거리들의 소송과 집단폭행과 언론공격에 시달려 왔다. 이런 사실에 눈물을 흘려주는 숨은 분들이 계신가 하면, 이런 나를 별 생각 없이 대하는 이웃들도 있다. 나는 1990년대 10년 동안 프리랜서로 날리며 살았다. 그런데 뭐가 아쉬워 나를 예뻐했던 김대중과 맞붙어 싸워서 이 지경을 당했단 말인가? 이 순간의 애국자들? 그들 중 나처럼 몸을 사리지 않는 사람 있었던가? 그들 중 5.18의 진실을 말한 사람 있었던가? 그들은 그들보다 못한 사람들의 영혼들을 유혹하여 돈을 번 사람들이 아니었던가? 나는 지난 24년의 노년을 내 신념을 위해 바쳤다. 그 내 신념은 5.18이 북괴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유튜버들은 5.18을 외면하면서도 애국자가 되어 슈퍼쳇으로 돈을 벌지만, 나는 진짜 애국을 하면서도 감옥에 가고, 4억원의 금원도 뜯기면서 2만 원짜리 책도 외면당한다. 내가 책 팔아 돈 벌려고 24년의 고통을 감수했다는 말인가? 내가 권당 2만 원 벌려고, 24년 연구해서 이 책을 썼다는 말인가? 배신감! 한 사람의 여인으로부터 받는 배신감에도 사람은 목숨을 끊는다. 오늘 내가 주위 사람들로부터 느끼는 인간적 배신감은 그 깊이가 더하다. 그래도 나는 오늘이 가장 행복했다며 나를 위로한다. 내가 나에게 스스로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였으니까. 그리고 이 책을 하늘에 있는 내 캠퍼스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썼으니까. 그런데 지금 나는 맥주를 여러 잔째 홀로 마시고 있다. “또 북한군, 그 소리이겠지~” 함께 마셔줄 사람 없으니까. 2026.10.1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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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4일 전

우익진영에 고합니다

5.18과 부정선거 저들은 5.18로 영구 집권의 당위성을 구축하고, 부정선거로 영구집권을 강탈하였습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옵니다. 5.18에 대한 발언권은 빨갱이들에만 있고, 우익들에는 없습니다. 정권에 대한 소유권은 선관위가 결정합니다. 이재명이 배설한 오물을 좇아다니고 분노-저주만 하면, 그의 목줄은 누가 무나? 5.18과 부정선거를 바로 잡지 못하면 적화를 막을 수 없다는 말, 입을 가진 우익들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두 가지 괴물을 죽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없어 보입니다. 저들이 나쁜 놈들이고, 죽일 놈들이라는 것 모르는 우익 없습니다. 이재명과 그 족속들이 벌이는 난잡한 행위들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들고 일일이 파악하기도 힘듭니다. 모두가 이재명과 그 족속들이 마구 돌아다니며 배설하는 오물을 찾아내 분노하고 저주하면, 저들의 목줄은 누가 언제 뭅니까? 조급해 하면서 발만 구르면 건강도 나라도 망해 애가 타서 광화문과 올공에라도 나가야 순간적 위로가 되시는 수많은 애국국민들, 이런 시간 오래 보내면 나라가 구해지나요? 이런 분들은 성질이 급해고 심정이 다급해서 책을 통해 알아야 할 내용을 학습할 시간조차 내지 않고 오늘도 조급해하고, 내일도 조급하기만 합니다. 건강도 잃고, 나라도 잃는 방법을 계속하고 계신 겁니다. 이런 현상을 이용해 번갯불에 콩을 구워 먹는 사람이 있듯이, 수많은 유튜버들이 돈을 벌고 있습니다. 학습하는 인생이라야 건강도 지키고 나라도 구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수학적으로 풀어가는 사람은 건강도 지키고 문제도 해결합니다. 반면 걱정만 하고 조급해 발만 동동 구르면 건강도 잃고 문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점쟁이만 찾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찾는 점쟁이들 중 하나가 바로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유튜버들일 것입니다. 유튜버에 매달리는 영혼은 자기 영혼이 아닙니다. 노예의 영혼입니다. 자기 자신의 판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만의 외로운 학습을 해야 합니다. 이웃을 계몽해야만 세력 키워 나라를 구하려면 뭉쳐야 하고, 매일매일 규모를 키워야 합니다. 규모를 키워야 세가 생기고, 세가 생기면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여론이 생깁니다. 세를 키우려면 이웃을 계몽해야 하고, 이웃을 계몽하려면 자기부터 이웃을 계몽시킬 내용을 학습해서 자기 나름의 독특한 메뉴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습이 없으니까 작년의 광화문 크기와 금년의 광화문 크기가 달라지지 않은 것입니다. 학습만이 세력 키우고 단결시켜 계몽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에 대해 남보다 먼저 학습하여 자기만의 독특한 계몽 메뉴를 작성한 사람만이 이웃을 설복시킬 수 있습니다. 김일성 집단이 매일 주민을 학습시키는 이유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신봉하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학습만이 사람들을 날마다 더 많이 뭉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익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가요? [5.18 초상화] 내용으로 AI를 학습시키겠다는 경상도 청년 저는 지난 24년 동안 오로지 5.18의 진실을 파는데 올인하였습니다. 16권의 책을 통해 5.18 진실이라는 꽃나무의 줄기와 잎새를 키웠고, 제17권째 마지막으로 쓴 책 [5.18 초상화]를 통해 진실의 꽃을 피웠습니다. 이것으로 저는 제가 저에게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였습니다. 5.18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연구할 필요도 없고, 더 이상 연구할 내용도 없습니다. 24년 동안 저를 가시나무로 둘둘 감았던 5.18 연구와의 결별을 선언합니다. 이제는 남은 재판에서 승리해야 하는 과업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오늘 경상도에 사는 50대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 책은 신의 역사하심으로 나온 책입니다. 5.18의 사기극을 단칼에 마감시키는 원자탄입니다. 저는 어제부터 AI를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이웃에 전파하는 수단은 수십 권의 책이지만,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수단은 AI를 학습시키는 길입니다. 이 책은 5.18의 사기극을 일거에 때려눕히는 원자탄이 맞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없이 기쁩니다.” 자기만의 계몽 메뉴 개발을! 부정선거를 때려눕히든 5.18을 때려눕히든, 이웃을 계몽하여 세를 확장시킬 수 있는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각자는 모인 사람들끼리 목청을 높이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 5.18이든, 부정선거든, 자기가 그 내용을 학습해서 이웃을 계몽시킬 수 있는 자기만의 고유 메뉴를 개발하여 여타의 이웃을 계몽하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26.10.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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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5일 전

위컴 사령관이 떠오르는 이유

한국인은 레밍족 한미연합군 사령관이었던 위컴 대장은 미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인들의 모습은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들쥐(lemming)였다. A라는 정치적 인물을 따라 몰려다니는 들쥐, B라는 인물을 따라 몰려다니는 들쥐, 자기 철학이 없고, 자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없이 짹짹거리기만 하는 들쥐 무리들 이 위컴 대장의 눈에 비친 한국인들이다. 개미보다 못한 한국의 레밍족 개미들은 몰려 다니지만 조직의 생존을 위해 각기 짐을 나른다. 반면 들쥐는 찍찍 소리를 내면서 몰려다니는 것 말고는 조직을 위해 각자가 하는 역할이 없다. 오늘의 우익 진영 사람들의 모습이 영락없는 레밍족이다. 각자 서까래 하나씩이라도 날라야 집이 지어질 텐데! 학습 없는 레밍족 광화문이나 올공에만 열심히 나가면 나날이 파괴돼 가는 나라가 구해지는가? 세력을 전국적으로 늘려야 우익세력이 확장되고, 세력이 확장돼야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여론을 휘어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들을 뭉치게 하려면 콘크리트가 필요하다. 그 콘크리트가 학습이다. 학습이 없으면 뭉치지도 못하고, 뭉쳤던 세력도 산산이 부서진다. 북한이 매일 같이 학습을 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익세력에 학습 내용이 있는가? 이재명이 배설하는 오물 따라다니면서 손가락질하면 나라가 사는가? 사람들이 최근 하는 일은 이재명 패들이 저지르는 공포스런 장면들을 서로 퍼나르기에 바쁘다. 자기가 방금 카톡으로 읽은 이재명의 저지레를 다른 사람이 모르면 속터진다며 아우성이다. 이재명의 저지레를 하나씩 따라다니면서 중계방송하면 이재명이 죽는가? 이진숙에 박수치고, 김태규에게 박수치고, 시원하게 외치는 젊은이에게 환호하면 이재명이 죽는가? 이재명이라는 나무의 뿌리를 찾아 공격해야 이재명 세력의 뿌리를 자르는 방법을 찾아 각자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우익들은 들쥐 신세로 죽는다. 아킬레스건이 없는 사람 없다. 이재명 족의 아킬레스건은 5.18이다. 나는 남들이 광화문에 나가는 시간에 24년 동안 지속해오던 5.18연구를 마감하는 책을 완성했다. 빨갱이 세력의 거대한 시기극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 제친 책이다. 몰려는 다녀도 학습비 2만 원은 아깝다? 24년 연구한 5.18의 실체가 엊그제 발간한 [5.18 초상화]에 담겼다. 이 책이 5.18에 관한 마지막 책이다. 5.18을 연구하야 한다는 것은 누가 내게 부여한 임무가 아니라, 내가 나에게 스스로 부여한 임무였다. 나는 이 책에 빨갱이들이 그동안 우리를 어떻게 농락해왔는지 속속 묘사했다. 이 책을 학습하는 사람들은 얼굴을 모르면서도 서로 뭉친다.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이다. 이게 학습을 통해 우익을 뭉치게 하는 아직은 우익계의 유일한 시멘트다. 그런데 사람들은 2만 원이 아까워서인지, 읽는 것 자체가 싫어서인지 신간의 존재를 알면서도 읽으려 하지 않는다. 빨갱이들의 급소를 공격하는 유일한 무기를 개발해 놓았는데도, 학습은 외면하고, 여기저기 몰려만 다니는 사람들이,풍전등화의 벼랑에 선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면, 그건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이변이 될 것이다. 2026.10.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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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CykingPrime
CykingPrime•7일 전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적이 없는 사람은 친구도 없다. 이 세상 위인치고 적이 없는 위인은 없다. 나는 1981년부터 1986년까지 5년 동안 윤성민 국방장관을 통해 창군 이래 최초이자 마지막인 국방 예산-회계 제도를 혁신했다. 나의 이 개혁적 연구로 인해 사단의 지휘부 모양이 변화됐고, 군수품에 대한 비용의식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는 합리성에 대한 정신혁명이었다. 대위시절, 베트남과 국방부에서 나를 돌봐주셨던 권영각 장군은 군의 예산-회계 개혁에 반대하시는 분으로 나의 적이 되었고, 나와 일면식도 없었던 윤성민 장관이 나를 지극히 사랑해주셨다. 윤성민 장관은 나의 15분 발표에 감동 받아 내 연구를 국방관리의 혁신 프로젝트로 삼아 5년 동안이나 전군에 개혁을 주도하셨고, 국방차관이 되신 권영각 장군은 나를 키워주고서도 나의 적이 되셨다. 전군을 뒤흔들었던 이 국방개혁에 장군 세계는 지만원 파와 반 지만원 파로 갈라졌다. 예를 들어 당시 특검단장을 하셨던 정호근 중장님은 나와 일면식도 없었는데 나를 불러, 1988년에는 꼭 장군을 시켜줄테니 앞으로 1년 동안만 적을 만들지 말라 하셨다. 이 분은 후에 대장으로 합참의장을 하셨다. 그런데 매우 이상한 현상은 나를 열렬히 지지-옹호해 주시는 장군들이 윤성민-오자복-신치구 등 일반장교 출신인 반면 나를 문제아라고 칭하며 나를 적대시한 장군들이 이기백-황인수-황관영 등 육사 11-12기들이었다. 나는 살아오면서 사회에 많은 작용들을 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도 있다. 이것이 물리적 현상이고 사회적 현상이다. 나를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첫째, 내가 하는 일이 자기에게 손해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둘째, 내가 하는 일이 자기의 그 알량한 소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셋째, 이념이 다르기 때문이고, 넷째 질투심 때문이다.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위인치고 적이 없는 위인은 없다. 그 어느 멋쟁이 여인이 적이 없고 쓸개가 없는 흥흥거리는 남자를 좋아할까? 2026.10.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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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7일 전

오늘로 5.18 연구를 종결한다!

연구를 종결하는 이유 24년에 걸친 나의 5.18 연구는 신간 [5.18초상화]를 끝으로 종결된다. 더 이상의 연구는 없다. 더 이상 연구할 것도 없고, 더 이상 연구할 필요도 없다. 연구의 결론들 1) 5.18은 100%, 1,000% 북한이 주도했다. 2)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거대한 사기극이다. 사기를 주도한 존재는 광주와 사법부 판사들이다. 3) 광주와 사법부 판사들은 이제까지 법왜곡죄를 통해 나를 감옥에 넣었고, 4억 원의 금원을 탈취해 갔다. 4) 이 책에는 광주와 사법부가 공동하여 벌인 사기-협잡 범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5) 5.18에 유공자는 없다. 오로지 적과 함께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죄인들이 있고, 남북간 전쟁 와중에 억울하게 유탄을 맞아 사망한 154명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가짜 유공자도 따로 없고, 진짜 유공자도 따로 없다. 5.18에 유공자가 있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한 세기의 사기극이다. 6) [5.18 초상화]는 5.18 당시의 상황을 날짜별로 비쳐주는 활자 영화다. 24년 동안 흘린 피를 만년필에 담아 쓴 피의 책 나는 인생을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운명 예정론을 믿는 사람이다. 나는 하늘로부터 백지 한 장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 그 깨끗한 백지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가지고 절대자에게 가져가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라고 생각해왔다. 내가 24년 동안 그린 그림의 완성판이 [5.18 초상화]다. 이 책은 내가 절대자에게 가져갈 화폭의 테마라 할 수 있다. 24년 동안 남들에 조롱받고, 험악한 가시에 찔리면서 맺은 마지막 열매가 바로 이 책이다. 24년 동안 흘린 피를 만년필에 담아 쓴 피의 책인 것이다. 이후의 역사는 절대자의 몫 절대자는 나를 통해 이 책을 내놓으시려고 그동안 나를 험하게 단련시켰을 것이다. 고공의 밧줄 위에 나를 올려놓고 가혹한 방법으로 나를 단련시켰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 역정은 그야말로 변화가 무쌍하고, 파고가 현란한 롤러코스터 인생이었다, 이 어지러운 역정에서 절대자는 나에게 10회 이상의 기적을 베풀어주셨다. 그 기적은 나를 더 많이, 더 깊이 배우라는 기적이었지, 부자가 되라, 출세를 하라고 내려주신 기적이 아니었다. 오늘 나는 절대자의 뜻을 다 이루었다고 판단한다. 이 책을 가지고 절대자가 무엇을 하시려는지? 그건 결코 내 몫이 아닐 것이다. 2026.10.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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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9일 전

애국 대통령들에 서열 매긴 김용삼 기자

능력과 애국심이 뛰어난 애국 대통령이 세 분 계시다.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이다. 이 세 분들 사이에 1,2,3등을 매긴다는 것은 도리도 아니고 논리도 아닌 경솔한 행위다. 특징이 다르고 업적의 종류가 다른 것을 비교하여 1,2,3등을 매긴다는 것은 사과와 배 사이에 서열을 매기는 것과 같이 논리가 아니다. 그런데 최근 전두환 대통령 업적이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훌륭했다는 취지로 서열을 매긴 사람이 있다. 대가자로 불리는 김용삼 기자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 없었으면 한강의 기적이 없었고, 전두환 대통령이 없었으면 박대통령이 이룩하신 한강의 기적이 없었다는 것이 나의 평가다. 상호보완적인 업적들인 것이다. 이런 업적들을 놓고 등수를 매기는 것은 도리도 아니고 논리도 아니다. 그런데 최근 김용삼 전 월간조선 기자가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라는 책을 썼고, 거기에서 전두환 대통령의 업적이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보다 더 높다고 평가했다. 그는 왜 구태여 두 대통령 사이에 서열을 매겼을까? 전두환 대통령 계열에 대한 아부가 아닐까? 김용삼 기자는 5공 인물로부터 8천만 원을 받아서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를 썼다. 그는 북-콘서트에서 “나는 이 책을 쓰기 위해 8천만 원을 썼다”는 말도 했다. 그런 책을 쓰는데 왜 8천만 원을 써야 했고, 그 돈을 왜 5공 인사로부터 받고서야 쓸 수 있었는가? 이 책 상하권을 쓰는 데 2년이 걸렸고, 8천만 원이 들었다면, 내가 24년 동안 쓴 17권의 5.18역사책은 누구로부터 얼마의 돈을 받아야 쓸 수 있는 책들일까? 지만원은 천해서 5공세력으로부터 천시받고, 24년 동안 17권의 책을 써서 감옥가고 4억원을 뜯겼던가? 이에 대해 5공의 그 누가 내게 배상금 보태라고 돈 한 푼 주었으며, 위로나 고마움의 말 한마디라도 던졌던가? 오히려 광수에 북한의 특수군 코만도가 대규모로 침투했다는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왜 북한군 개입을 부정해왔겠는가? "북한군이 수백명씩이나 광주에 오도록 당시 군은 무얼 했느냐?" 이런 평가가 싫었을 것이다. 나는 5공 쪽의 누가 그에게 8천만 원을 주었는지 안다. 그가 쓴 책이 아니더라도 그 책의 주요 내용들은 이미 이전에 내가 쓴 책들에 나와 있다. 5공 인사로부터 큰돈 받고 전두환 대통령을 박정희 이상으로 서열을 매긴 행위는 어느 모로 보나 객관적일 수 없다. 돈 받고 유리한 책을 써주는 것이 대기자들이란 말인가? 조갑제는 전 합참의장 유병헌으로부터 돈을 받고 [유병현 회고록]을 근사하게 써주었을 것이다. 그는 돈의 대가로 전두환 대통령 개인은 띄워주었지만, 북한개입을 극구 부정하는 이영훈이 이끄는 이승만 학당의 캐러밴 부대원이 됐다. "전두환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훌륭하신 분이지만, 광주에 북한군은 오지 않았다"는 5공측 주장을 바디 랭귀지로 하고 다닌다. 그는 캐러밴 부대에서 5공을 추켜올리고, 5.18에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고 강변하는 이영훈을 추수하는 것이다. 2026.10.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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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9일 전

우익진영 지식인들에게

미국 유수의 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들 중 신사의 도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자기가 연구한 분야가 아니면 “그건 내 분야가 아닙니다( “I am sorry, it is not my field)” 이렇게 선을 긋는다. 그런데 한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 중에는 정치학 행정학 등 에센스 없이 입심으로 학위를 받아서인지 자기 이외에는 잘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유튜버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다. 5.18에 대해 나는 24년 동안 연구해서 17권의 책을 냈다. 5.18연구의 기초 초석인 ‘전두환 내란사건 수사기록’ 18만 쪽을 모두 연구 정리한 사람은 지만원 한 사람밖에 없다. 5.18에 대해 핵심 내용들이 실려있는 북한의 대남공작서들을 획득해서 연구한 사람도 지만원 한 사람밖에 없다. 이들 남-북한 문헌들에는 북괴 특수군이 광주에 와서 벌인 행동들이 기재돼 있다. 그런데 철면피 광주판사들은 활자로 기록된 진실은 진실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 군사적 업적은 광주의 양아치 그룹이 능히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북괴군이 활동한 내용들을 입증하는 현장 사진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내가 이번에 펴낸 책 [5.18 초상화]에는 저들의 활동 내용을 보여주는 모습들이 사진에 담겨있다. 이런 사진을 구해내고, 이 사진들을 해석한 사람도 오직 지만원 한 사람뿐이다. 그런데 위의 내용 중 단 한 개도 연구해 보지 않은 우익의 지식인(?)들이 지만원을 비하하고 연구결과를 무시하고 부정한다. 이들 중 가장 앞선 사람들, 가장 튀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다. 조갑제-서정갑—정규재-신혜식-김진 라인이 있다. 이승만 학당의 대부분이 북한군 개입을 적극 부정하고 지만원을 또라이 정도로 매도한다. 이영훈-류석춘-이우연 등이 주도하는 이승만 학당 계열들이다. 라인이 없는 개인으로는 황장수, 이희천. 고성국이 있다. 이희천은 자신을 교수라고 소개하지만 그의 학력에 석사는 없다. 지방의 모 대학 법학과 학사다. 그는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것을 미친 소리로 취급했다. 여러 사람 앞에서 지만원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했다 한다. 고성국은 ‘지만원 그 사람, 감옥에 들락거리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는 말이 떠돌았다. 성공회대 최진봉 교수와 문화일보 논설위원 이현종은 YTN에 공동 출연하여 지만원은 ‘공상허언증 환자’로 30분 동안 잘근잘근 씹었다. 나의 학위가 이들에게 무엇으로 보였는지 이들은 수학박사를 무시한 정도가 아니라 진흙탕에 놓고 정신병자라며 노골적으로 짓밟았다. 내가 이들과 다른 점은 세 가지다. 첫째는 경력이고 둘째는 학력이고, 셋째는 24년 동안 오로지 이들이 가려 하지 않는 가시밭길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내가 피를 흘리고 아픔에 괴로워할 동안 이들은 나에게 돌 던지고 침을 뱉고 조롱했던 로마병정들이었다. 나의 경력은 사회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육군사관학교 졸업, 베트남 참전 4년, 미국 유학 2회, 5년간의 국방 예산-회계제도 개혁, 미해군대학원 교수, 은행객장 순번대기 시스템 이론의 계몽자, 'TV는 사람을 싣고'의 효시, F/A-18을 F-16으로 교체하는 데 핵심 이론을 제공한 사람 등 가시적인 업적들이 있다. 그 후 지금까지 지켜보았다. 아무리 사회적 인기가 있는 사람이라 해도 내가 1990년대 10년 동안 홀로 누렸던 프리마돈나 신분에 접근한 사람이 단 1명도 없다. 학위도 그렇다. 그 누가 박사학위 논문에서 수학공식 2개, 수학정리 6개 그리고 미항공모함 출동 시 창고에 적재해야 할 수리부품 최적량을 계산하는 알고리즘을 발명할 정도의 창의력을 보였던가? 이것이 그대들에게는 우스워보였던가? 이뿐이 아니다. 미해군대학원의 학비는 하버드나 스탠포드 학비의 2.5배다. 교수와 1:1로도 공부한다. 교실과 식당에서는 언제나 넥타이 정장을 해야 한다. 32개국에서 선발해 보낸 장교들의 세계에서 품위와 매너는 기본이다. 위에서 나를 공격한 사람들의 그런 저질매너로는 그런 국제장교 클럽에 어울릴 수 없다. 더구나 그 학교 전체에서 나를 구두시험 하기 위해 모여든 30여 명의 수학 교수들은 나의 창의력에 일제히 고개들을 저으면서 “He is genius”을 합창했다. 학자로서의 나의 콧대는 이러한 과정에서 높이 세워졌다. 더구나 내가 공부한 시스템 분식학은 물리학과 함께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기가 어려운 분야로 널리 회자돼 있다. 학문적으로는 히말리아를 넘었고, 사회적 공헌을 위해서는 내 잠자는 시간을 바쳤다. 솔직히 이런 내게는 위의 할미새 꽁지처럼 가볍게 촐랑대는 인물들은 꼴불견 난장이들로 보인다. 이런 표현을 쓰는 내게 매너를 문제 삼는다면 그 이전에 저들의 매너부터 문제 삼아야 할 것이다. 나는 저들의 못난 버릇이 고쳐졌으면 한다. 저들은 서양의 신사도를 배워야 한다. “I am sorry, it is not my field” 이 말부터 배워야 비로소 신사가 된다. 학문과 사회 기여 면에서 쌓은 나의 내공이 나의 힘이다. 이 내공과 자존감이 있기에 그 엄청난 모진 고통을 굳건히 이겨내고 있는 것이다. 2026.10. 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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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10일 전

늑대와 소년

더러의 애국자들이 말하는 모양이다. 지박사의 5.18책은 많이 읽었다. 이번 책도 거기에서 한 걸음만 더 나아간 것이 아니겠느냐? 입장을 바꿔봐도 그럴듯한 이야기다. 이제까지 내가 쓴 책을 사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은 내 책을 수집하는 분들이었다. 다음에 쓰는 책이 무엇이냐? 내가 쓴 책이면 모두 구해서 모으시는 분들이 꽤 계신다. 그 책이 또 그 책이 아니냐? 이런 분들에게는 내가 늑대와 소년의 주인공처럼 보일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설명을 드린다. 지금까지의 책들은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증거들을 조각조각 모은 것이다, 5.18의 줄거리를 영화식으로 설명한 책은 처음에 쓴 책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압축본] 상하권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문헌들에서 추출해낸 자료들을 이어서 엮은 ‘5.18스토리’다. 이 책이 소송에 휘말리면서부터 이후의 책들은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을 법원에 입증시키기 위해 모은 슬라이드식 장면들이었다. 그런데 이번의 책 [5.18 초상화]는 활자와 현장사진을 종합해서 5.18이 매일매일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영화를 보듯 그린 스토리텔링이다. 수시기록 등 활자로 정리된 남북한 문헌들에는 북한군이 광주에서 수행한 작전 내용들이 들어있고, 현장 사진들에는 광주에서 활개 치는 북한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까지 내가 쓴 16권의 책은 무식 무도한 판사들이 무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책 [5.18초상화]는 5.18과 판사들을 초토화시키는 원자탄이라 할 수 있다. 분량은 293쪽, 사진이 많고, 활자가 커서 짧은 시간에 5.18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전의 책들이 에스컬레이터처럼점진적으로 발전해왔다면 이번 책은 엘리베이터처럼 수직상승한 혁명의 책이라 할 수 있다. 2026. 10.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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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CykingPrime
CykingPrime•11일 전

노담을 지켰기에 오늘의 승리가 있다

2015년 후반,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에는 노담(노숙자단요)이 광수를 분석하면서부터 분쟁이 일었다. 홈페이지 노객들이 노담에게 적개심을 쏟아냈다. 미국 교포 음악인, 미술인, 시인 등이 주축이 되어 노담을 간첩이라고 공격했다. 노담의 능력이 너무나 출중하여 간첩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능력이 뛰어날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지만원이 간첩인 노담에게 놀아날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우려였다. 여러 사람들이 똘똘 뭉쳐 노담을 공격하기 때문에 자칫 노담이 영상분석을 그만들까 염려가 되었다. 이들의 집단 공격이 막바지에 이르자 나는 그들의 글쓰기 권한을 일제히 차단했다. 여러 사람을 잃더라도 내 눈에 보이는 보배를 잃을 수는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노담을 지킨 것이 참으로 잘한 선택이었다. 노담이 현장 사진을 찾아내고, 그 사진들이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지에 대한 해석을 해주지 않았더라면 철면피와 같은 광주 패거리들과 벽창호 같은 판사들의 억지를 이겨낼 도리가 없었다. 논리로는 세도를 이길 수 없었다. 이런 철면피와 벽창호들의 급소를 문 것은 노담이 찾아낸 현장 사진들과 그 사진들에 대한 노담의 해석이었다. 사진이 종결자였다. 2026. 10.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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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11일 전

5.18 초상화

책소개 5·18 민주화운동을 둘러싼 기존의 해석에 문제를 제기하며, 1980년 5월 21일 광주에서 벌어진 무기 탈취와 계엄군과의 충돌 등을 다시 살펴본다. 저자는 당시의 상황이 광주시민만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수백 장에 이르는 광주 현장사진을 중심으로 당시 인물과 움직임을 분석한다. 현장사진에 나타난 무장 인원과 민간인들의 이동, 지휘와 통제의 양상을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5·18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저자의 기존 주장을 다시 제시한다. 특히 사진 속 인물들의 행동과 도청 주변에서 벌어진 사건을 추적하면서 5·18의 주체를 둘러싼 자신의 문제의식을 설명한다. 이제까지 증거자료를 모아 제시하는 방식으로 5·18 관련 책을 써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매일의 상황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택했다. 5·18의 전개 과정을 현장사진과 사건 기록을 통해 재구성하고, 이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주장을 정리한 책이다.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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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Prime•11일 전

[5.18 초상화] 판매 중

판매 행정 [5.18 초상화]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점 판매는 알라딘, 예스24, 교보 에서만 담당합니다. 전화주문은02-595-2563에서 직접 받습니다. 책 내용 활자로 쓰인 수사기록에는 북한 특수군의 작전내용이 담겨있고 현장 사진에는 북한 특수군의 모습과 북한 민간그룹의 모습이 다 함께 담겨있습니다 수사기록 18만 쪽을 연구한 사람은 오로지 저 한 사람뿐입니다 수백 매 현장사진을 찾아내서 해석한 사람은 오로지 노담 한 사람뿐이고 이를 이해하고 발전시킨 사람은 오로지 저 한 사람뿐입니다 태평양 전쟁에서 밀리던 미국이 히로시마에 떨군 원자탄에 의해 일본을 굴복시켰듯이 전라도 패거리에 계속 밀리던 제가 전라도 땅에 투하할 원자폭탄을 만들었습니다 전라도에 던져야 5.18이 초토화됩니다 폭격기가 있어야 합니다 수백만은 모여야 이를 투하할 수 있는 폭격기를 살 수 있습니다 책이 폭발해야 원자탄이 폭발하고 원자탄이 폭발해야 5.18이 초토화됩니다 혼자만 읽고 혼자만 알면 애국이 아닙니다 읽고 이웃을 계몽해야 애국입니다 입소문이 중요합니다 커피를 사주시면서 이웃을 읽혀 주십시오 2026.10.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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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12일 전

깔깔갈, Ph.D.가 철학박사라고 판결한 판사들

5.18특별법 제8조1항은 재갈법이지만, 제2조는 학술의 경우 처벌하지 않는다는 학문의 자유 보장법입니다. 저는 재판부에 경영과학 석사학위증과 박사학위증 그리고 제가 논문에 실은 수학기호들을 보여주면서 시스템공학(응용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사실을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까지 저술한 5.18 역사책 표지들을 인터넷에서 캡처해 제출하였습니다. 경영과학과 시스템공학은 모든 공학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분석방법을 훈련하는 과정이라는 사실도 제시하였습니다. 제가 그동안 저술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군사, 통일, 시스템 분야의 책들도 제시하였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140쪽에 달하는 제 박사학위 수학논문이 모두 나옵니다. 박사논문 제목에 (비행기 함정 등) 장비의 가동도를 계산하기 위한 수학모델이라고 적혀있습니다. Mathematical models for operational availability. : Jee, Man-Won : Free Download, Borrow, and Streaming : Internet Archive 여기까지를 읽으신 분들은 제가 전통 분석학의 박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제까지 24년에 걸쳐 쓴 책들이 학문의 범위 안에 있다는 점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전라도 판사들은 극구 제 연구행위를 학술행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 연구 및 저술 행위가 학술행위라고 인정되면, 저는 5.18특별법 제8조2항에 의해 무죄가 됩니다. 판사들은 제게 유죄를 때리기 위해 제가 쓴 책들과 제가 연구한 행위들이 학술의 범위 내에 있지 않다고 판결합니다. 판사가 학자가 받은 박사 학위증의 효력 여부를 판단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고, 학자가 쓴 책이라도 판사가 그 내용을 검열하고 학술서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권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광주판사들의 판단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이 무식하고 황당합니다. 5.18의 민주화운동을 인정하지 않는 연구는 학술행위가 아니라는 판결도 있습니다. 학위증에 인쇄된 Ph.D.(Doctor of Philosophy)가 철학박사로 해석되기 때문에 제가 받은 학위가 철학박사임이 분명하고, 철학박사는 역사를 쓸 수 있는 학위가 아니기 때문에, 철학박사가 쓴 책은 역사서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런 전라도 판사들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2026.10.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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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18일 전

영화 암살자(들) 김원국과 전라도 수심

1974년 8월 15일, 재일 교포 문세광이 김사복 소유의 고급 택시를 타고 장충동 국립극장에 당당히 입장하여 연설 중인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육영수 여사를 살해했다. 문세광은 한민통이 보낸 자객이었고, 한민통은 김대중이 1971년 일본에서 구성한 반국가단체였다. 김대중은 이 반국가단체 구성죄로 사형 언도를 받았다. 결국 문세광은 김대중이 분만한 악이었다. 범죄행위가 너무나도 뚜렷하여 문세광은 사형이 집행되었다. 그는 죽기 전에 자기가 일본에서 빨갱이 놈들에게 속아서 해서는 안 될 저지레를 쳤다며 두루 사과했다. 이 엄연한 사실을 이불로 가려놓고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암살당했다는 줄거리의 영화를 만든 돌연변이가 탄생했다. 김원국, 영혼을 쥐가 갉아먹었는지, 술독에 쩔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영혼은 먹물이다. 이 자는 2026년 9월 23일에 [암살자(들)] 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제작했다. 절대적 다수의 국민이 비난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전라도 사람들과 민주당은 쌍심지를 켜고 영화를 옹호하고 있다. 민주당도 오늘의 전라도도 김대중의 사생아다. 도대체 김원국이라는 인간은 누구인가? 출생의 근원지가 전라도는 아닐까? 매일신문에는 단독기사가 떴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 전과만 6개”!인터넷에는 중국 국영기업이 주 투자자라는 내용도 뜬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1485731529 박정희 대통령 유족들이 생존해 있는 마당에 이런 악행은 생사람의 장기를 도려가는 수심의 발로다. 이것이 전라도 것들의 집단적 새디즘 증후군이다. 이러하기에 전라도당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김원국을 옹위하는 것이다. 결국 김대중이 분만한 문세광의 범행을 가려주고 전라도의 웬수인 박정희 대통령을 생매장하려는 전라도 수심을 영화로 드러낸 꼴이다. 만일 계훈제가 이휘호를 김대중에 1억원 받고 팔았다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전라도와 민주당은 어떤 반응을 내놓을까? 민주당은 이 영화를 끌어안고 나이아가라 폭포수에 휩싸여 사라질 모양이다. 이로써 민주당이 제정한 재갈법도 무너질 것이다. “5.18은 100%, 1,000% 북한 소행이다!” 2026.10.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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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20일 전

5.18 연구를 마치며

2002년 5.18 관련 표현으로 인해 광주교도소를 잡혀간 것을 계기로 5.18의 진실을 파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지금이 그로부터 만 24년이 지난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 내놓은 4부작 책은 수사기록 18만 쪽에서 뽑아낸 엑기스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그래서 5.18은 북한의 소행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세로운 증거를 보태는 노력을 했고, 그때마다 보다 많은 증거가 실린 책을 썼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의 책들은 증거자료를 보강 정리한 정적(static)인 책들이었습니다. 이를테면 장면 장면을 끊어서 슬라이드 식으로 표현한 책들이었습니다. 이번 책은 차원을 달리해서 5.18이 날마다 어떻게 전개됐는지 영화처럼 스트리텔링 식으로 전개하였습니다. 이제까지는 슬라이드 책이었지만, 이번 책은 영화 같은 책입니다. 293쪽이고, 글자가 큽니다. 오늘 가제본을 읽어보니 2시간이 채 안 걸렸습니다. 현장 사진이 많으니까요. 최근 이 책의 내용을 토막 토막 잘라 최근글에 게시했더니 광주인간들이 고소를 했습니다. 오늘만 해도 5시간 동안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10여 일 전에 받은 조사까지 합치면 8시간은 될 것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저는 판사들을 잡놈-사기 협잡꾼으로 묘사하였습니다. 그래도 판사들은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끝으로 저의 5.18 연구는 마감됩니다. 더 이상 연구할 것이 없으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 진실을 알게 되고, 진실을 알게 되면 에너지가 솟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국가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고봉의 업적, 저 말고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마지막 모뉴먼트가 바로 제가 지금 내놓는 [5.18초상화]일 것입니다. 죽기 전에 이 책을 낼 수 있었다는 것이 하늘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제 인생의 마지막 결산서이고, 그래서 임종의 순간에 절대자 앞에 싸 가지고 갈 당당한 인생 업적이 될 것입니다. 2026.9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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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27일 전

신간 [5.18 초상화]의 주요 포인트

1. 광주사람 4명을 끌고 가 처형시킨 무장 괴한조 34명의 국적을 가리는 것이 5.18진실을 여는 열쇠입니다. 대법원은 34명의 수괴와 부-수괴를 광주인이라고 판단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광주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광주인들이 구성한 조직에 의한 양민학살 사건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 34명을 진단학살 혐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하지만 사법부가 이들을 양민학살 혐의로 처벌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34명의 국적은 북한이 되는 것입니다. 2. 이 책의 내용은 제가 2003년 초부터 2026.8월에 이르기까지 24년 동안 연구한 내용입니다. 학문적 접근에 의해 저는 ➀ 5.18의 진실 전체를 유리알을 보듯 속속들이 그려냈고, ➁ 5.18기념재단과 광주시장과 광주법관들이 이 진실을 덮기 위해 어떤 사기를 쳤고, 어떤 종류의 협잡 행위를 벌였는지 생생하게 밝혔습니다. 저는 이제 공격자의 입장에 서있습니다. 사실상 승자의 입장에 서있는 것입니다. 3. 광주 법관들은 무식 무도했습니다. 제 학위증에 인쇄된 Ph.D.(Doctor of Philosopy) 마크를 철학박사로 무식하게 해석해 놓고, 제가 받은 학위가 철학박사라서 역사를 연구할 자력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쓴 책은 ‘학문서’가 아니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아울러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지 않는 학술은 학술로 인정할 수 없다는 기막힌 판결문도 썼습니다. 이렇게 언어도단적인 막가파식 판결을 하는 이유는 제 책을 학문서라고 인정하면 5.18특별법 제2조에 의해 무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24년 동안 5.18 한 사건에 대해 16권의 역사책을 썼는데, 그것들이 학술서가 아니라 하는 판사가 광주판사들입니다. 5. 이 시대에 5.18을 연구한다는 것은 화약을 안고 불길에 뛰어드는 것과도 같이 무모한 선택입니다. 정신이 병들거나 애국심이 투철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저는 애국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산주의와 싸우기 위해 소위로부터 대위에 이르기까지 4년 동안 베트남 정글 속에서 게릴라전을 수행했던 직업전사였습니다. 이런 애국적 경력을 가진 제가 애국의 목적을 가지고 24년이라는 인생의 황금기를 바쳐 연구한 것이 광주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광주판사들의 판결은 두 가지 함의를 가집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가치와 광주의 가치가 서로 배반 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는 광주와 대한민국이 적대적 관계에 있고, 광주가 반국가 지역이라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제가 대한민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광주 법관들에 의해 재판을 받아왔다는 기막힌 사실을 의미합니다. 둘째, 광주의 가치가 대한민국의 가치 위에 군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이 광주공화국의 속국이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5. 최소한 박남선, 지용, 심복례, 김진순에 대한 광주 법관들의 판결들은 분명한 사기-협잡 행위에 속합니다. 법왜곡행위가 분명하지만 소급입법이 불가능하기에 고소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재판에서 이런 판단이 계속된다면 이 판사들은 법왜곡죄로 고소될 것입니다. 6. 전라도는 국군을 향해 ‘살인집단’이고 ‘강간집단’이라 손가락질을 하면서 증오해 왔습니다. 이 세상에 전라도 사람들 말고 국민을 지켜주기 위해, 목숨 바치는 국군을 향해 이렇게 저주하는 국민들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이런 전라도가 과연 대한민국 소속인지 국민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7.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의 재판 과정에서 늘 빨갱이 판사들에게 속아왔습니다. 그래도 늘 새로운 판사를 접할 때마다 ‘저 판사는 공의로운 판사이겠지’ 기대를 해왔습니다. 그렇게 기대하지 않으면 저를 변호할 기력을 상실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성과 지혜를 다해 열심히 답변서를 썼습니다. 제 24년 동안의 황혼기 인생은 글자 그대로 답변서 인생이었습니다. 이 책이 마지막 답변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8. 5.18관련 재판은 분명 정치재판이고 이념재판입니다. 점령군의 횡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9. 5.18 유공자는 없습니다. 진짜도 가짜도 따로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침략 행위에 동참한 행위는 여적 행위입니다. 다만 길거리에 나왔다가 북괴의 모략 작전에 희생된 154명이 있을 뿐입니다. 10. 대한민국은 북괴가 주도한 화려한 폭동을 광주의 양아치 계급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사기를 쳐왔습니다. 광주 양아치들에게 현역사단을 습격하고, 400대의 군용트럭을 몰고, 전남 전 지역에 위장돼있는 무기고 44개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3정의 총기를 탈취하고, 야간에 교도소를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대한민국 군사안보는 전라도 양아치들에 맡기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국방장관도 장군도 병사도 존재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11. 이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이 결정적 무기로 이기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이 책이 제가 쓰는 5.18의 마지막 책입니다. 2026.9.2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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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27일 전

이재명의 오리 운명

이재명의 운명은 지지도가 결정한다. 최고 지지율은 66%, 기금은 33%, 게속 하락추세다. 앞으로 더 하락한다는 의미다. 좌파에 대한 지지도는 좌파가 그동안 열심히 확장한 조직체(세포조직) 멤버의 숫자다. 지지율이 계속 하락한다는 것의 의미는 좌익세력이 구축해온 조직이 붕괴하고 있다는 의미다. 빨갱이 조직의 원동력은 전라도다. 전라도에는 농지가 많다. 자식들은 서울로 올라가고 전라도에는 노인과 부녀자들만 남아 있다. 농지가 팔려야 그 돈으로 여생을 지탱할 수 있다. 그런데 이재명은 전국의 농지를 국유화하려고 혈안이 돼 있다. 전라도 농민이 뿔났다. 전라도 말고 타 지역 농민이 아무리 뿔나봤자, 이재명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농민이 땅을 쉽게 팔 수 있어야 노년이 편안하고, 노년의 부모가 평안해야 서울에 온 자식들도 행복하다. 이재명이 계속 간첩 같은 수작을 고수하면 그는 전라도에 의해 팽 당한다. 이재명을 증오하는 사람들은 희망 잃은 젊은 세대다. 노인들은 아무리 많이 나서봐야 이재명에게는 기별이 안 간다. 노인들은 숫자만 채우는 송장 같은 존재이고, 젊은이들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존재다. 이재명의 딜레마는 에너지를 가진 젊은 층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번 기울기 시작하면 다시 회복할 수 없는 것이 정권의 본질이다. 이재명의 내공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기울어지는 타이타닉 호를 구조할 수 없다. 문제는 차기의 리더가 누구냐는 것이다. 지금 현재는 이진숙 얼굴 하나만 보인다. 이진숙이 있기에 희망도 있다. 국힘당에 적을 둔 사내들, 민주당 조폭들로부터 공격당하고 있는 이진숙에 박수나마 쳐주는 인간이 없다. 국힘당 사내 의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잘 드는 가위다. 내일부터 각 국민은 국힘당 의원 1명씩 선정해 가위를 보냈으면 한다. 아울러 조희대라는 대법원장에게도 보냈으면 한다. 2026.9.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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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28일 전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019.2월, 골수 주사파 하태경이 이들 중 12명에게 여러 번 집요하게 전화를 걸어 저를 상대로 한 고소장에 이름을 올리게 하고 변호인까지 선임해주었습니다. 이 재판이 2020년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1심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신문하는 과정에서 명백히 드러난 사실들이 있습니다. 첫째,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많은 국민들을 상대로 하여 발언한 탈북 스토리는 대부분 허위이고, 이들이 쓴 책도 허위사실들로 쓰인 소설 그것도 황당한 무협지 소설이라는 사실입니다.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증인석에 앉았던 이순실은 신문이 150분 동안 진행되자, 판사에게 실토하였습니다. “우리는 북한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을 하기 전에 이순실은 “제가 남한 사회에 했던 모든 발언들은 국정원이 다 체크하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일 수가 없습니다” 깃털을 꼿꼿이 세웠습니다. 이 두 가지 말을 융합해보면 유명 탈북자들이 국민을 향해 하는 거짓말들은 북한 당국도 환영하고 동시에 국정원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입심 좋은 탈북자들에 대해서는 적화된 국정원과 북한의 보위부가 공동으로 양식하는 트로이목마라는 생각을 굳히게 합니다. [평양의 어항]이라는 제목의 영문 책을 내서 부시 대통령까지 면담했던 강철환의 요덕 스토리 [수용소의 노래]도 황당한 거짓으로 쓰였고, 김영순이 쓴 [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도 황당한 거짓, 장진성이 쓴 탈북스토리 [시를 품고 강을 넘다]도 황당한 거짓으로 쓰였습니다. 탈북자들의 이야기들은 거의가 다 질이 낮은 무협지였습니다. 이런 책들을 놓고 감동했다, 눈물 흘렸다 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기나 한 사람들일까요? 둘째, 국정원이 처음부터 적극 개입하여 탈북시킨 기획탈북자들이 여러 명 발견되었습니다. 고소인 증인 신문과정을 통해 제가 발견한 사람만 4명입니다. 셋째, 국정원에는 탈북자가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신문하는 ‘탈북자신문관’들이 있습니다. 매우 놀랍게도 국정원 당국은 이들이 탈북자들을 상대로 신문을 할 때, 5.18관련 질문을 일절 하지 못 하도록 금지시킨 사실도 발견되었습니다. 국정원이 북한의 5.18 남침 행위를 적극 가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입심 좋은 탈북자들이 대거 채널A ‘이만갑’ 프로, ‘잘 살아보세’ 프로 등에 출연합니다. 이들이 쏟아낸 탈북스토리 거의가 다 무협지입니다. 국정원은 이들의 거짓말을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들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어느 한 탈북자가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는 발언을 한 한 탈북자를 여러 차례 협박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딴 말 하고 다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 저는 그 국정원 사무관의 이름도 알고,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2011년, 그와 통화한 적도 있습니다. 2015.10.29.일 저는 그때까지 발견된 20여 명의 탈북자들에 대한 얼굴분석표를 작성해 가지고 국정원에 가서 ‘위장 탈북’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필증을 받았지만, 1개월 이내에 회신을 해야 한다는 국정원의 규정을 어기고 지금까지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정원 내부의 좌익들이 위장 탈북자들을 트로이목마 부대로 양성하고 있다는 의심을 합니다.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 중에는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왔는데 그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분을 고소해서야 되겠습니까? 소를 취하하겠습니다“ 예쁘게 말한 사람이 두 명 있었습니다. 한의사 박세현과 김용화였습니다. 반면 저를 처벌해달라고 유별나게 적개심을 보인 사람도 있습니다. 김정아와 최주활이었습니다. 법정에서 노골적인 적개심은 보이지 않았지만, 저를 처벌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한 틸북자는 안명철, 정광일, 강철환, 이민복, 이순실, 김성민이었고, 칭병하여 법정에 아직도 나오지 않는 사람은 김영순과 장인숙입니다. 저는 이런 탈북자들이 국정원과 보위부가 야합하여 만들어낸 트로이목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최근 군에 침투한 간첩 13명 중 12명이 탈북자라는 보도들이 있습니다. 2026.9.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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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kingPrime
CykingPrime•29일 전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5.18에 북한 민간인 집단이 900여 명씩이나 왔다는 사실은, 남한 당국의 문서에도 없고, 북한 문헌에도 없습니다. 이 사실은 오로지 현장 사진들에만 담겨있습니다. 사진에만 담긴 이 사실은 얼굴인식 영상분석가이자 북한 전문가인 미 CIA출신 노숙자담요(노담) 말고는 캐낸 사람이 없습니다. 이 현장 사진은 자체 증명력이 너무나 강해서 그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5.18에 대해 매우 잘 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마저도 북한이 과연 특수군을 600명씩이나 내려보냈을까,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익들 중에서도 [북한개입]을 적극적 매너로 심지어는 공격적인 매너로 부정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이용훈 교수 등 이승만 학당을 구성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5.18에 대해 연구를 하기는커녕 제가 쓴 책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사회 일각에 발언할 기회가 확보돼 있다 해서, 중요한 역사에 대해서까지 함부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지만원의 저서를 다 읽어봤는데 맞는 말이 별로 없더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2026.8.13.자에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토론회에서 이영훈 교수는 “지만원씨라는 사람이 북한군 600명이 전남해안으로 헤엄쳐서 상륙했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거짓말을 꾸며서까지 그것도 저를 하대하는 말투로 폄훼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북한이 특수군 600명과는 별도로 또 다른 900여 명의 민간인 집단을 광주로 보냈다고 말하면 그들은 저에 대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저는 이전의 책들에서 북한군 숫자가 600명이라고 명시한 남·북한 당국의 문서가 모두 4개라는 사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⓵ 1997.7.18일 검찰이 작성한 [5.18관련사건 수사결과] 제92-93쪽 ⓶ 1985.5월 안기부가 작성한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제40쪽 ⓷ 1985 조선노동당출판사가 발행한 [광주의 분노] 제35쪽 ⓸ 1982 북한의 조국통일사가 발행한 [주체의 기차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제595쪽에 명시돼 있습니다. 또한 북한군 475명이 광주에서 사망하여 도청에 누워있다고 울분을 토한 북한 문서가 3개 있다는 사실을 이미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북한이 1980년 바로 그해에 제작한 ‘광주사태 기록영화’에, 북한군 475명이 하루에 살해당해 도청에 누워있다는 내용이 내레이트돼 있다는 사실도 말씀드렸습니다. - 5.18초상화 중에서- 2026.9.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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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칼럼

지만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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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칼럼 상위 4위

5.18 진실 전도사 지만원 박사의 칼럼을 공유합니다 www.systemclub.co.kr

생성일: 2026년 5월 6일

카테고리: 토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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