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은 개자식들
요사이 모든 우익 사이트에 대한 당국의 검열-폭파와 숨어서 벌이는 해킹 공세가 점입가경입니다. 제 홈페이지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많은 접촉자들을 호스팅 업체가 차단하고 있어서,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는 호소의 목소리들이 많습니다. 서글픈 일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제가 싸워서 한땀 한땀 쌓아올린 5.18과의 전쟁 성과에 무관심합니다. 지금 저는 5.18의 멱통을 물고 매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에 북한이 제작한 광주비디오가 다시 등장하여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모양입니다. 분발해야 할 마당에 일부 이름 없는 존재들이 우익행세를 하면서 제가 연구한 내용이 함량미달이라고 책을 내고 설명을 하면서 격하 공작을 하고 다닙니다. 우리는 지금 전라도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그 노예들이 매일 더 많은 밧줄에 의해 묶여지고 있습니다. 손도 발도 묶이고 입에도 재갈을 물리고 있습니다. 국힘당에 기대를 거는 한, 무늬만 우익인 정치인들에 기대를 거는 한, 내 자식들은 북한처럼 전라도 염전노예처럼 살게 됩디다. 국힘당 인간들은 배지 한 번 더 다는 것이 목적인 개자식들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맑스 교육을 받고 있다 합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정품 콘돔을 사용하라 한답니다. 16세부터는 임신을 할 권리가 있다며 가르친다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훈계하면 학생인권조례에 걸려 재판을 받는다 합니다. 교사가 ‘나도 동성애 한다’며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권고한다 합니다. 학생 인권조례가 아이들을 동물로 만듭니다. 지금 우리가 모르는 곳곳에서 사회원시화, 공산화가 진행 중입니다. 우리 모두 다 감옥에 갑시다. 살자고 몸 사리면 죽고, 죽자고 악을 쓰면 산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감옥가면 감옥이 모자랍니다. 2026.7.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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