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진실에 재 뿌리는 사람들
5.18은 반드시 [민주화]로 말해야 하는 세상 나는 2003년 초부터 어제까지 24년 동안 5.18을 연구했다. 이 세상에 나와 같은 량의 노력과 레벨에서 5.18을 학문적 차원에서 학문적 구색을 갖추어 집요하게 연구한 사람은 나와 재미학자 김대령 박사 두 사람 뿐이다. 나는 어제에도 5.18의 진실을 하나 더 찾아냈다. 나는 며칠 전, 대구에서 주동식, 김용삼, 이영훈, 류석춘이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간판을 걸고 세미나를 열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지금은 [민주화]라는 형용사 없이 단지 [5.18]이라는 말만 해도 경찰이 무조건 송치하고 검찰은 로봇처럼 기소하는 막가는 세상이다. 천신만고 끝에 찾아낸 진실을~ 이런 세상에 5.18을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는 것은 100% 5.18에 아부하는 세미나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들의 발표내용을 보니 연구한 내용은 거의 없었다. 거의가 다 5.18에 아부하는 내용들이었다. 단지 김용삼 기자가 피상적인 수준에서 지엽적인 가십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의 발표를 했다. 이 4인의 발표 중에서 학자의 냄새가 나거나 연구의 냄새가 나는 내용은 전혀 없었다. 세 사람은 5.18에 아부했고, 기자는 엉거주춤했다. 특히 김용삼 기자는 최근 연희동에도 여러번 찾아갔던 인물인데 빨치산의 정통 후예인 이영훈을 추수했다. 내가 찾아낸 진실, 김대령 박사가 찾아낸 진실은 이런 존재들이 파리 체 잠깐 휘두르듯이 가십 위주로 찾아낸 이야기들과 차원이 다르다. 조갑제가 나를 인정하지 않듯이 김용삼 기자 역시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 김용삼 기자가 빨치산 후예 패거리와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현수막을 크게 걸고 그들과 부화뇌동한 것은 연희동을 농락한 것 정도로 인식된다. 진실은 이러한 양다리 인생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10.26에서와 12.12에서 최규하의 음흉하고 얍삽한 모습이 바로 김용삼이라는 인물에 오버랩된다. 계산이 얍삽한 기회주의자! 진실을 법에 반영하기 위해 피 흘려 싸우는 나를 비웃는 자칭 애국자들에게 나를 감옥에 보낸 고소자의 대표적 인물은 박남선이다. 박남선은 5.18의 영웅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실 비서실 요원으로도 근무했다, 차기환 변호사, 육사출신 헌병감 이종협, 조갑제 키드 이동욱, 황장수, 신혜식, 고 김진, 조갑제. 정규재 등 우익 코스프레하는 사람들, 심지어는 [보랏빛 호수]를 쓴 탈북자 이주성까지도 [광수]와 [지만원]을 묶어서 비난하거니 조롱해왔다. [광수]는 또라이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주성은 전 스카이데일리 대표 조정진이 주도하는 모임에서 노골적으로 내 안면에 대고 [광수]를 조롱했다. 지만원은 이 정도로 추락해 있었다. 나는 [광수]로 이긴다! 이들이 지만원보다 어떻게 더 유능한지는 몰라도, 이들이야말로 근자감으로 타인의 능력을 함부로 비하하는 새털 같이 가벼운 존재들이다. 그들이 조롱하는 [광수], 그것이 지금 [광주]와 [지만원] 사이의 벌어지고 있는 목장결투 항목이 됐다. 탈북자 이주성 등이 나를 조롱해온 [광수]로 인해 내가 법정에서 광주 와 5.18을 외통수 코너로 몰아넣고 있는 올무를 놓을 수 있었다. 다시 말해 [광수]를 함부로 얕잡아보고 나를 감옥으로 보낸 광주! 지금 이 순간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을 사실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서게 됐고, [광수]에 대해 함부로 판결한 판사들이 [법왜곡죄]에 몰리게 돼 있다. 나를 비난한 우익들은 누구인가? 위에 열거한 인물들은 나를 조롱해왔지만, 그들이 이룩해낸 성과는 무엇인가? 지만원을 조롱한 성과 말고는 없다. 내가 감옥에 가고, 4억 원을 배상할 때 그들은 나를 동정하기는커녕 비웃고 조롱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서슬 퍼런 광주를 외통수의 코너로 몰아넣고 있다. 5.18재갈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시작했고, 광주가 섣부르게 시작한 [광수] 전쟁에서 광주의 목덜미를 물고 광주의 피를 빨고 있다. 나는 곧 승리할 것이다. 판사가 빨갱이라 해도 승리하고야 말 것이다. 2026.7.10. 지만원

꼭 성공 승리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