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통령 팔아 세작질하는 사람들 이영훈-김용삼 커플링의 의미
광주가 나서서 ‘5.18은 위대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사람들은 비웃는다. 그래서인지 이승만 학당이 캐러밴 부대를 꾸려가지고 대도시를 다니면서 광주의 대역을 맡고 있다. 이영훈-김용삼-주동식이 5.18민주화운동 선전대를 꾸려 5.18은 위대한 민주화운동이라 소리 높여 외친다. 지난번 대구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전라도가 국민위에 군림할 수 있도록 5.18 장사를 할 모양이다. 이들은 대구행사에서 5.18이 위대한 민주화운동이라는 점을 부각하고,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주장은 미친 소리라는 주장을 폈다고 한다. 1호 세작 조갑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자간에 흐르는 프레임을 살필 필요가 있다. 먼저 조갑제, 그는 위대한 빅정희 대통령을 팔아서 지난 40여 년 동안 우익의 중심에 서서 간첩보다 더 위대한 업적을 북한에 세웠다. 2호 세작 이영훈 두 번째 세작은 이영훈, 그는 조정래가 쓴 태백산맥의 주인공 모델인 박현채의 수제자다, 아울러 서울상대에서 주사파를 양성한 안병직 교수의 수제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승만 학당을 세우고 이승만 대통령을 팔고 반일종족주의를 외쳐서 우익의 중심에 섰다. 빨치산계라는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5.18을 북한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며 북한의 범행을 소리 높여 감춰주고 있다. 아울러 그는 5.18정신에 민족통일 의지가 포함돼 있고, 김대중의 위대한 리드기 있었다고 강조한다. 반면 박정희 대통령은 친일파라고 비하한다. 3호 세작 김용삼 김용삼은 마지막으로 전두환 대통령을 팔아 우익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그는 1호 세작 조갑제로부터 월간조선 편집장 자리를 이어받아, 전두환 대통령을 팔아 이영훈에 기생하면서 5.18에 충성하고 있다. 이영훈과 김용삼은 5.18 캐러밴을 끌고 다니는 쌍두마다. 조갑제가 박정희 대통령을 팔아 세작질을 하듯이, 이영훈이 이승만 대통령을 팔아 전라도에 충성하는 세작질을 하듯이, 전두환을 팔아 전라도에 충성하는 또 다른 세작이 김용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도 광주와 법정에서 전쟁 하는 증 나에게는 광주고법에서 진행되는 민사사건이 있고,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는 형사사건이 걸려 있다. 이제까지의 재판정은 판사의 자의가 지배해왔다. 증거도 논리도 없이 판사 마음대로 죄를 주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걸려있는 지금의 재판에서는 광주와 판사가 코너에 몰려있다. 지난 4월부터 나는 광주고법에 ⓵ 북한군이 수백 명일 수밖에 없어 보이는 광주 현장사진 20개를 제출했고 ➁ 900여 명의 북한 민간인 집단일 수밖에 없는 현장사진 19매를 제출했고 ➂ 무장한 34명 집단이 광주사람 4명의 팔을 꺾어 도청에 데려가 이마 정중앙에 총을 쏘아 처형한 사진과 이 사진을 뒷받침하는 미CIA 보고서를 제출했다. ➃ 이 34명의 무장조가 광주인인가 아닌가를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서면을 7회에 걸쳐 공격적으로 제출했지만, 기세등등했던 광주의 3개 법무법인은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꿀 먹은 벙어리다. 외통수에 걸린 광주와 판사들 자의적으로 마구 판결문을 써왔던 판사들은 대법관에 이르기까지, 이 무장 체포-살해조 34명의 조장과 부조장이 광주사람이라고 판결했다. 광주사람 두 사람이 무장 체포조 34명을 이끌고 광주사람 4명을 도청안으로 끌어다 총으로 살해했다는 판결이다. 이에 준거해 나의 변호인은 지난 5월, 조장 박남선과 부조장 지용 그리고 성명불상의 32명을 [집단학살죄]로 고발했다. 만일 이 무장 체포조 34명이 광주사람이라면 5.18은 광주의 난동자들이 광주시민을 학살한 난동사건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화운동이 될 수 없고, 동시에 국가는 이들 34명을 집단학살죄로 처벌해야만 한다. 또한 만일 국가가 박남선과 지용 등 34명을 처벌할 수 없다면, 광주고법은 이전의 판결이 잘못 되었다고 판결해야 한다. 만일 이 34명 무장 체포조가 광주사람이 아니라면 5.18은 북한이 주도한 것이 된다. 결론적으로 광주는 지금 나에게 세 가지 답을 해야 한다. ➀ 지휘체계가 확립된 20여 개의 무장조직들이 광주시민인가? ➁ 5.23일 도청지역 전체를 독점한 후, 엄격한 지휘체계 하에서 국군을 모략하는 사진을 찍은 900여 명의 민간조직들이 광주시민이었는가? ➂ 그 민간인 집단에 멋모르고 들어갔다가 프락치로 낙인찍힌 4명을 도청으로 끌고 가 총으로 사살한 무장조 34명이 광주시민들이었는가? 이 세 가지에 대한 대답이 궁해서 광주의 원고 측 10여명의 변호사들이 지난 5개월 동안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순간에 이영훈-김용삼은 부지런히 다니면서 광주에 북한군은 오지 않았다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대조되는 두 장면이다. 2026.8.6. 지만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창피하고 부끄럽네요 진실을 외면하고 저 더불어공산당을 처부수지 못한 내자신이 원망 스럽네요 앞으로 많은 조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