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북한 남파 간첩이나 고첩도 있고도 남을 조직 ..
노태악 형 노태강, 전 스위스 대사는 박근혜 정부시절 문체부 체육국장이엇는데 심각하게 찍혔다가 문재인 때 화려하게 부활 후 문졔부 차관 스위스 대사 를 역임한 자로 죄파 정부 은덕을 톡톡히 입은 사람 이들 두형제의 작은 할아버지는 1948년 2월 7일 남조선노동당(남로당) 주도의 남한만의 단독 선거·, 단독 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일어난 대구폭동믜 주요 멤버 중 하나로 뻿속 공산주의자. (일본에서 조총련계 학교를 다녔고 국적은 "조선"이었음, 자기의 진정한 조국은 북한이라며 끝끝내 국적을 대한민국으로 바꾸지 않음) 즉 친북 반 대한민국 인사. 노태악의 집안이 그러할진대 그에게 선관위장을 맡긴 대한민국의 정신머리, 비정상이여... 공정한 선거관리? 뿐 아니라 어디든 나라가 온전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나라는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으며, 제대로 리셋되고 소독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우려스러운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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