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조인 무렵의 사진이다. 이승만 대통령(가운데 흰 양복)이 전공을 세운 한국군 부대를 찾아 위로하고 있다. 유사시 이승만 대통령 하야 계획까지 입안했던 맥스웰 테일러 당시 미8군 사령관(대통령 오른쪽 선글라스 쓴 이)이 수행하고 있다. /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 역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