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의 한국군 부대를 시찰하는 백선엽 참모총장(왼쪽에서 셋째)가 미군 고문단 장교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그는 1953년 7월 중공군과의 마지막 결전에서 육군참모총장의 신분으로 전선에 선다. / 미 국립 문서기록보관청 - 역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