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성명서 ☆ ❤️ 친중종북반미를 규탄한다 💙
정청래 국회의원의 미국 입국이 좌절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의 미국 방문 문제에 대해서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과의 동맹을 중시해야 할 대한민국의 주요 인사들이 미국과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있는지 국민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에 기울면서 미국을 배척하는 외교정책을 추진한다면 한미동맹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과의 협력은 외면하면서 필요할 때만 미국의 도움을 기대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에 대한민국 국가원로회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한미동맹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외교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 둘째,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의 대미 외교 및 대북정책 수행에 문제가 있다면 그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라. 셋째, 국정 운영에 중대한 책임이 확인될 경우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을 즉각 경질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 2026년 10월 10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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