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되는 조건.
대통령의 지혜로운 실력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먼저 상대방한테 연구비로 완전히 깨뜻하게 소진할 때에 비로소 시작됩니다. 국민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니, 그것은 공적으로 쓰여지도록 국민이 검사를 합니다. 시작이라고 필자가 썼습니다. 중간도 아니고 끝도 아니고,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재산은 부동산도 재산이고, 근저당권이든 지상권이든 경제적이고 법적인 권리는 전부 포함됩니다. 현금도 재산이고 코인도 재산이고 주식도 재산이고 신용조차도 확실한 재산입니다. 자신의 통장도 자신있게 내보이지 못하는 대통령은 자격이 없어요. 자연이 실력을 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나 유명인들 이 알량한 허세를 부리면서 의로운 척 자신이 받은 추석 떡값 425만원 을 전액 기부했다는 등 자랑했어요. 참으로 유치한 발상입니다. 봉사가 그리 쉽더냐? 국민의 수준이 낮다보니 국민을 우습게 보는 행태가 나오는 것이지요. 재산의 일정액을 기부한다고 호들갑을 떨었던 자들의 그 교만과 허세와 허영심을 다시 살펴보세요. 여러 유명인들이 돈으로 기부했어도 신뢰를 받 지 못하고 결국엔 떨어지고 어 려워졌던 이유를 바르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재산을 관리하는 부류는 여러분도 유추할 수가 있듯이 기업인이 하는 것이고, 그들이 국민의 재산부분을 책임지고 있어야 정상입니다. 따라서 기업인은 돈이 많아야 좋고 실력을 잘 쌓았던 것이지요. 기업인들한테 세금을 많이 거둘수록 국민의 파이는 작아지는 중입니다. 본시 역할이 나뉘어져 있었던 것이라서 정치인이나 대통령 이 재물을 소유하는 것은 자연 의 이치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재산을 국민한테 주지 못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실력이 없다는 것을 필 자가 선명하게 알고 있거늘 그런 상태에서 도대체 국민을 위 해서 무엇을 줄 수가 있다는 말입 니까? 재물은 국민과 기업이 가지고 있어도 충분합니다. 대통령까지 재물에 탐욕을 부릴 필요는 없어요. 대통령이 재물을 가지면 본시 관리자가 아닌 자가 억지로 가 지는 것이라서 탐욕이 됩니다. 국민이 이런 것도 정확하게 알 아야만 하겠습니다. October09,2026/ Kyungrye Seo/재물은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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