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장판 나라의 문제는 침묵하는 국민들이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그런데 지금 국민이 없다. 그나마 망해 가는 나라를 붙잡겠다고 겨우 소리치는 국민들은 아스팔트에 나오는 애국 국민들 뿐이다. 그 많은 국민들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전부 정말 편하게 산다. 나이 많다고 뒤로 빠지고 숨었나? 돈이 많아서 관심이 없나? 공짜 돈에 영혼을 팔아서 의식이 죽었는가? 태극기 집회에 나가자고 하면 “그딴 짓?은 난 안한다”고 손사례 치는 자들도 있다. 그럼 안중근 의사, 유관순 의사가 그딴 짓을 했나? 그러니 나라가 망하지 않겠는가? 더불당을 지지한 국민들은 요즘 기분이 째지고 성취감을 느끼고, 이 정권이 자랑스러운가? 나라가 망하고 있는 꼴에 만족하는가? 나라 공산화 되길 바라고 더불당 지지했는가? 맘 카페 젊은 여성들, 당신 자식들을 공산화 된 나라에서 키우고 살 것인가? 더불당을 지지한 사람들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자!! 국방이 무너지는 것을 모르는가? 국군의 발목을 잘리게 한 지뢰는 북한이 묻은 것 아닌가? 법치가 무너지는 것에 만족하는가? 찢은 재판 안 받아도 되는가? 검찰청을 없애는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은가? 경찰의 수사 능력을 신뢰하는가? 나라가 아파트를 못사게 하는 것이 잘 하는 짓인가? 주식 시장을 반토막 내고, 수십조의 국민 자산을 날리게 한 정권을 지지하는가? 토지도 정부가 빼앗겠다고 하는데 찬성하는가? 세금 폭탄에 만족하는가? 부자가 떠나고, 기업들이 망하면 세금은 누가 낼 것 같은가? 알기나 하나? 더 말하기 분노스럽다. 배웠다는 것들, 안다는 것들, 가졌다는 것들, 니들이 침묵하는 그 시간에도 나라 지키겠다고 목에 피가 나오도록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소리치는 많은 애국 국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당신들이 고고한 것 같은가? 진정 약아 빠진 탐욕의 기회주의자들 아닌가? 침묵하며 나라 망하는 걸 구경하는 당신들은 밑구멍으로 숨을 쉬나? 그래도 잠이 처오고, 밥이 목구멍으로 처넘어 가고, 술이 처넘어 가든가? TV가 처보이는가? 거기다가 양아치 전과자 이것들을 지지까지 하는가? 정신과 영혼을 잃은 국민에게 미래는 없다. 나라 망해 피눈물을 흘릴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진정 나라가 망해가도 침묵하는 국민들이 문제다./테스

주인이 주인의 의식이 없고 도독놈이 들어오면 꼬리치고 주인보면 잡아처먹겠다고 으르렁 대는 미친개 한마리 잘못산 죄다 중국 오랑케 북한 괴뢰군 앞에 납짝 엄드려 꼬리치면 아양떨고 비열한고 치졸한 민주당(공산당)앞잡이 개들 잡으러 뭉둥이 하나씩 들고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