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전수조사, 진짜 목적이 따로 있었다. 바로 ‘중국산 태양광 카르텔’이다.
이재명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에서 또 다시 태양광을 꺼내들었다. 아예 구체적으로 ‘농지를 전용해 태양광 사업을 하라’고 했다. ‘경자유전’이라더니, ‘태양광 농지 전용’은 괜찮다는 건가? 농지 전수조사로 전국 농지 가격이 폭락했다. 이제 ‘좌파 태양광 카르텔’의 농지 사냥이 시작될 것이다. 국내 태양광 모듈의 70%, 태양광 셀의 96%가 중국산이다. 약탈한 농지를 ‘중국산 태양광’으로 뒤덮을 것이다. 이재명의 농지 전수조사, 결국 중국과 좌파에게 판을 깔아주기 위한 것이었다. 농민이 죽든 말든, 중국과 좌파만 챙기는 ‘셰셰 대통령’이다. 이재명 대통령, 차라리 좌파들 손 잡고 중국으로 가라! 중국 인민들이 ‘셰셰’하며 환영할 것이다. (페북에서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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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마리에 잘못으로 나라가 중국 오랑케에 속국으로 치단고 있다 저 병든 개한마리 살처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