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제58탄(10.7)]
-이태한 특검은 압수한 선관위 서버 포렌식 결과를 공개하라. -30일 간의 특검 활동은 권력 부역인가? 부정선거 카르텔 비호인가? 이태한 특검에게 부여된 90일의 골든타임 중 이미 3분의 1에 달하는 30일이 속절없이 흘러갔다. 그러나 특검의 일일 브리핑은 없고, 칼끝은 무뎌졌으며, 진실을 갈망하는 주권자는 분노와 배신감으로 들끓고 있다. 지금 주권자 국민이 특검을 향해 던지는 물음은 준엄하고 명백하다. 주권항쟁 시민들로 구성된 '올공과학검증단'의 교차 검증 참여 요구는 왜 철저히 묵살하는가? 진실 규명의 결정적 돌파구가 될 '양심선언·내부고발 창구' 개설 요청에는 왜 묵묵부답인가? 나아가 특검의 존립 기반이자 헌법적 독립성을 송두리째 뒤흔든 '청와대 사전 보고' 의혹에 대해 어찌 단 한마디의 공식 해명조차 내놓지 못하는가? 외부의 투명한 검증은 차단하고, 내부 양심의 통로는 틀어막으며, 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의혹만 켜켜이 쌓여가는 사이, 자유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탈한 거대한 전산 조작의 실체 규명은 완전히 멈춰 섰다. 진실을 뭉개는 시간 끌기는 단순한 직무유기를 넘어 주권자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자 역사 앞의 대역죄다. 이에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와 전국의 호국·애국 진영은 헌정 질서 수호와 국체 보존의 일념으로 이태한 특검에 다음과 같이 엄중히 경고하며 결단을 촉구한다. 하나. 이태한 특검은 압수한 선관위 서버의 포렌식 분석 결과를 즉각 공개하라. 선관위 전산망 10여 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의 성패는 오직 '한 점 의혹 없는 투명한 디지털 포렌식'에 달려 있다. 중앙과 지역 선관위 서버의 원시 로그(Raw Log), 비인가 외부 단말기 접속 흔적, 방화벽 통과 패킷 기록, 데이터베이스(DB) 임의 수정 내역에 대한 데이터 분석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국민 앞에 낱낱이 보고하라. 확보된 국가 전산 데이터가 밀실 캐비닛 속에서 왜곡·축소되거나 정치적 타협과 흥정의 제물로 전락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 특검은 서버 포렌식 중간 분석 보고서와 원천 데이터를 지체 없이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둘. 특검은 12·3 비상계엄이 부정선거 규명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었음을 직시하고, 반국가 기획 공작의 배후를 발본색원하라. 12·3 비상계엄은 수년간 은폐되어 온 전산망 조작과 체제 전복의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고 국체를 지키기 위해 결행된 구국의 결단이었음이 밝혀졌다. 중국공산당의 치밀한 초한전(超限戰) 침투와 이에 부역해 온 세력들은 치부가 드러날 위기에 몰리자, 정당한 헌법상 비상 안보 조치를 악의적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거꾸로 '내란'으로 둔갑시키는 희대의 사기 공작을 자행했다. 특검은 12·3 사태의 본질이 '부정선거 카르텔 척결'에 있음을 똑똑히 직시하고, 사태의 본말을 전도해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기획 배후와 총책들을 수사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워라! 셋. 가짜 당선 의혹 정치인들을 즉각 출국금지하고 전원 구속 수사하라. 장재언 박사의 정밀 통계 분석과 명백한 정황 증거로 적시된 수십 명의 총선 부정 의혹 명단 앞에서도, 당사자들은 수년째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 이 비상식적인 침묵은 공범의 자백이자 대국민 기만극이다. 국민의 신성한 표를 도둑질하여 헌법기관인 입법부 권력을 찬탈한 가짜 당선 의혹 대상자 전원을 최우선 수사 대상자로 지정하여 출국금지 조치하고, 구속 수사를 통해 부정선거 전모를 남김없이 밝혀내라! 넷. 부정선거 재판 왜곡·영장 기각을 일삼은 선관위원장 출신 법관들을 수사하라. 부정선거 실체적 진실을 밝힐 압수수색 영장을 원천 봉쇄하고, 편향된 법 집행과 궤변 판결로 부정선거의 방패막이를 자처해 온 선관위원장 출신 법관들은 법치를 사유화한 파렴치한 주범들이다. 사법의 탈을 쓰고 헌법을 농단한 자들을 단죄하지 않고서는 자유민주주의의 회복도 불가능하다. 특검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진실 은폐에 가담한 사법 카르텔을 철저히 단죄하라! 우리의 외침은 주권 항쟁자와 함께하는 주권 수호의 '최후통첩'이다. 특검은 전산 부정과 여론 조작으로 권력을 만들었고 지금도 부정선거 척결을 방해하는 모든 카르텔을 분쇄할 것을 기대하고 촉구한다. 만약 이태한 특검이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역사적 사명을 저버린다면, 전국의 예비역 장교단과 깨어난 애국 시민들은 4·19 구국 혁명의 숭고한 기개로 분연히 궐기할 것이다. 특검의 전향적 자세로 특검에 의한 피 흘림 없는 무혈 혁명을 촉구한다. 2026년 10월 7일 서버까육사구국동지회, 써버까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일파만파구국동지회, 공군장교구국동지회, 전투경찰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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