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 문제로 우크라이나에 비밀협정을 깼다고 이재명이 야단을 치면서 SNS에 열심히 글을 올린 이유가 밝혀졌다.
이재명과 우크라이나 간의 외교적 갈등이 수면 위로 불거지면서, 그동안 가려져 있던 충격적인 사실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결국 이재명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갔다. 오늘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의 단독 보도를 통해, 한국에서 러시아로 석유가 대규모로 수출되고 있다는 사실이 전 세계에 폭로된 것이다. 가디언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두 달간 울산과 여수 등 한국 항구에서 17만 6,000톤 이상의 연료(대부분 경유)가 러시아 유조선에 선적되어 러시아 극동 지역으로 운송되었다고 한다 한국이 인도에 이어 러시아의 2대 해상 연료 공급처 역할을 해왔다는 이 보도는 국내외에 거대한 파장을 몰고 오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번 연료 운송에 미국과 유럽연합(EU)이 공식 지정한 제재 대상 선박(블랙리스트)들이 동원되었다는 점이다. 이 선박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항 시 목적지를 일본이나 싱가포르로 허위 신고한 뒤 러시아로 직행하거나, 공해상에서 배와 배 사이로 기름을 옮겨 싣는 해상 환적 수법을 썼다고 한다. 이는 미국과 G7이 주도하는 대러시아 봉쇄망과 가격상한제를 정면으로 무력화하는 전형적인 우회 무역이며 그 범죄에 한국이 가담했다. 바로 이런 국익과 직결된 리스크가 존재했기에, 그것을 감추기 위해 이재명은 편향적인 외교 노선과 함께 우크라이가 비밀 협정을 깼다고 하면서 일부러 시선을 우쿠라니아로 돌린것이다 겉으로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며 서방의 기조를 따르는 척하면서, 뒤로는 러시아의 전쟁 자금줄이자 숨통이 되는 연료 공급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 이다. 한국은 유럽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서방 진영의 일원으로 인식되어 온 나라다. 그 신뢰가 흔들린 뒤에도 유럽과의 협력이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정부의 외교적 무능과 모순이 대한민국이 쌓아온 국제적 신뢰를 통째로 뒤흔들고 있다.

전세계가 다아는 거짓말 사기꾼 협박에 퍽치기에 삥치기 달인로 아는 개한마리 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