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울 줄 모르는가? 💙
요즘 김태규, 이진숙, 주진우 세 사람의 적극적인 행보에 대해 자유우파 국민들의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 차기 대통령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나는 아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한다. 국민의힘에는 강선영, 김민전, 김은혜, 나경원 등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국회의원들도 있다. 그렇다면 나머지 의원들은 왜 싸우지 않는가?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으며,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혀야 할 국회의원들이 존재감조차 보여 주지 못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은 과감히 교체해야 한다. 다만 교체와 발탁의 기준은 철저하고 공정해야 한다. 첫째,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가? 둘째, 재산 형성 과정에 의혹은 없는가? 셋째,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넷째,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 가정에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조차 일치시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의 지도자가 될 수 있겠는가? 수신제가(修身齊家)는 지도자의 기본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도자를 누구로 세우느냐에 달려 있다. 인재는 단순히 유명하거나 목소리가 크다고 발탁해서는 안 된다. 능력과 도덕성, 책임감과 애국심을 엄격하게 검증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는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할 인재를 찾아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침묵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행동하는 정치인을, 말뿐인 정치인이 아니라 실천하는 정치인을 발굴해야 한다.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책임져야 할 때 책임지는 정치인! 그런 정치인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 2026년 10월 19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단적으로 국가원로회원이면 국가가 공산화 된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나는 최전방에 살고 있고 적군묘지 추모제 반대운동 저지및 공립묘지 반대 서명을 주도한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이일을 한사람은 두명이 주도 했는데 밥상에 숫가락 언진 사람은 더럽게 많다고 들었다 진짜 한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다 행동으로 싸우면 이한목숨 바처 싸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