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잔인한데 우파들은 신사인 척 위선만 떤다.
10월 4일 배우 유해진의 거주지에서는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과 제작진 및 배우의 대국민 사과, 유가족, 고인에 대한 사과 등을 요구하는 보수 단체의 항의 농성이 있었다고 한다. . 그런데 이 문제를 놓고 보수우파들 속에서도 서로 다른 의견과 주장이 있다. 즉 일부 사람들은 영화와 제작사만 비판해도 될 텐데 왜 배우들까지 공격하는가? 하는 반대의견을 주장한다. . 또 일부 사람들은 유해진의 거주지에서 벌인 농성은 일부 단체들이 돈벌이와 몸값을 올리려고 극단적인 행동을 했다고 비난하는 자들도 있다. 참으로 어리석고 못된 사람들이다. . 나는 보수우파는 이래서 단결이 안 되고 자체로 분열한다고 본다. 자기들은 무서워서 앞에 절대 나서지 않고 행동도 안 하면서 남들이 하는 것은 시비하고 질투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 좌파들을 보라. 그들이 우파 성향을 가진 감독과 배우와 연예인들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보라 어린 학생들이 놀면서 “스타벅스 가자”라고 한 말을 트집 잡아서 끝내 엎드려 사죄시키고 야구도 못하게 짓밟고 잔인할 정도로 탄압한 것을 보면서도 아무 생각이 없는가? . 보수우파들도 친북, 친중하는 배우들과 연예인들이 잘못하면 여론전을 펼치고 각종 방법으로 더는 배우 생활을 못하도록 본보기를 보여주어야 국민 무서운 줄을 알 것 아닌가? . 국민의 지지로 인기와 몸값을 올리고 국민이 주는 돈으로 부를 누리는 자들이 배우와 연예인들인데 응당히 국민이 그들의 잘못을 질타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 . 그것도 하나의 대중 교양이고 애국이다. 보수우파는 그런 것이 없으니까 좌파 경향을 가진 배우, 연예인들이 우쭐해서 얼마나 설치는가를 보라. . 배우들에게 작품 선택의 자유가 없는 북한과 달리, 한국은 배우들에게 작품 선택의 자유가 있는데 왜 배우에게 잘못된 작품을 선택한 그 책임을 묻지 못한단 말인가? . 도대체 우파들은 왜 신사인 척하기를 좋아하며 잘못을 못 본 척하는가? 그러니까 국민의 지지와 돈으로 살아가는 제작사와 배우들이 오히려 국민을 고소한다고 위협하는 꼴을 보라. . 그렇게 양반인 척, 신사인 척하면서 자기 정권도 지키지 못한 바보들이 한국의 보수우파다. 결국에는 나라까지 위험에 빠뜨리고도 아직도 정신들을 못 차린다. . 미국은 오히려 좌파 연예인들의 비자 발급을 불허한다는데 주인인 보수우파라는 자들은 좌파 연예인들에게 관대한 이유가 무엇인가? . 아마도 유해진 배우가 김대중이나 노무현의 진실을 밝히는 영화에 주역을 맡았다면 좌파들에게 몰매를 맞아 죽었거나 자살을 당했을 것이다. . 다시 말하지만, 한국을 지금처럼 친북 친중 좌파들의 세상으로 만든 것은 오직 자기만 잘난척하고 양반인 척하며 책임을 지지 않고 뒤에서 시비만 하는 어리석은 보수우파들 때문이다. .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상과 이념전쟁의 승리는 신사적으로 입만 나풀거려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피와 땀을 바치는 투쟁으로 얻어지고 지키는 것이다. . 이번 “암살자(들)” 영화 문제 하나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면 보수우파는 정권창출은 고사하고 영원히 개돼지 취급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 죽도록 돈 벌고, 땅 팔고, 소 팔아서 대학에 보낸 자식들이 공부는 안 하고 북한의 주체사상이나 탐독하고 “위수김”,“친지동” 만세를 미친 듯이 부르며 김일성 가문을 떠받들 때도 지금처럼 못 본 척하고 자기 살 궁리만 했던 보수우파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나라를 멸망에로 몰아가기에 쓴 소릴 해본다. ........................ 2026.10.07. 김태산

동의 합니다 나는 우파도 좌파도 중도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다 오로지 자유을 추구하며 자유민주주의을 사랑한다 뒤돌아서서 불평불만만 하면서 행동이나 참석도 못하는 병신등신들 이다 자유를 위해 함께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