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다.> 대한민국이 미국입국이 보류되고 있다.지금의 한미관계의 현주소다.
우리나라 국정원직원의 미국비자발급과 외교관신분 승인을 미국이 보류했다. 미국이 한국에 주던 군사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되는 도중에 일방적으로 중단되었다. 최근에 미국 미중전략특위위원장 존 물레나 위원장은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한국정부의 친중노선을 경계해야한다"는 주장을 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이종석 국정원장을 친중인사로 보고 있고 정동영의 북한 구성핵시설에 대한 발언에 대해 크게 반발하였다. 급기야는 한미정보공유가 중단되는 사태로까지 발전하였다. 오늘의 정세 한복판에 중국이 있다. 중국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진 지금 대낮에 분당에서 시진핑 식당에 테러에 가까운 폭력이 행사되고 미군기지와 미국군함을 드론촬영하던 중국인이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점점 미중 사이에 양다리가 불가능하다. 우리 정부의 일거수일투족을 미국은 모래알처럼 들여다보고 있다. 역지사지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해방이후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말한적이 있는 대통령,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도 못하는 장관들, 반미투쟁에 젊은시절을 보낸 김민석 정청래등 여당지도부를 두고 우리정부를 친중정권이라는 의심을 가질 법하다. 반미정권이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국입국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 심각한 사태다. #친중정권#비자#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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