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고립을 자초하는가?
필자가 지난 4년 동안 우크라이 나 전쟁이 시작했던 그때부터 일관되게 알려드린 것이 있습니 다. 우리는 러시아든 우크라이나든 반드시 둘 다, 양쪽을 살리던가, ( 미래의 지혜로운 지도자는 이런 어려운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아님 찌그러져 숨죽이고 있으면서 아무런 일도 하지말고 입을 지퍼로 닫고 있던가 해야 한다고 필자가 여러번 드렸습니다. 윤석열이 알량한 의협심으로 우크 라이나를 무기로 도우려고 해서, 필자가 이유를 밝히고 반대를 올 렸더니, 민주당은 낼름낼름 잘도 받아서 열심히 정부의 계획을 막 았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는 우리나라 대사를 소환해서 우크라이나 와의 관계를 틀어지게 하는 일을 이재명 이 하고 있나요? 키큰 나라 미국은 어쩐지 느껴지는 그놈의 열등감 때문에 멀리 외면하고, 너무나 힘들게 버티고 있는 우크라 이나도 도움이 안될 것 같으니 러시아때문에 버리고, 누가 우리나라 주변에 남을까요? 이리저리 끼리끼리 본인처럼 질적으로 낮은 수준에 있 는 실패한 공산국가인 중국이나 북 한한테는 쩔쩔매면서 아래쪽으로 동질감을 보이는 철부지 어린아이 같은 우리나라 작디작은 대 통령을 누가 뽑았나? 전쟁이 터지면 목숨을 각오하고 국 민을 대신해서 자신의 안위보다는 국민과 병사의 안위를 먼저 헤아려 야 하는 담대함이 요구되는 대통령 이 그 감방에 가는 것이 그리도 무섭고 명예가 떨어지는 것이 그리도 무서 워서 허구한 날 공소취소에 눈이 뒤집혀지는 이 작은 철부지를 누가 뽑았더라!! 정답을 드리니 확인합시다.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은 영어도 유창하게 필수적으로 잘해야만 하고, 또한 우크라이나든 러시아든 둘 다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만 하고 미국한테도 인정받을 정도가 되어 야만 합니다. 미국을 움직일 수 없거 든 입을 지퍼로 닫고 가만히 있으면 서 월급만 받아가는 것이 국민을 돕 는 것입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똑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무능력과 무식한 자는 자꾸만 스스 로 고립되어 가다가 주변까지 힘들 게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하니 우크라이나든 미국이든 함께 나란히 외교하면서 그네들과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위험이 다가 오는 신호가 되는 것이고, 한반도 는 다시 전쟁에 휩싸이게 됩니다. 무서운 화를 누가 자초하는가? 북한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김정은이 하고 싶은 일이 뭐가 있 을까요?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 는지 생각을 해보라구요? 전쟁입니다. October08,2026/Kyungrye Seo/외교도 엉망인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