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당 촌평] 올공 혁명은 성공할 것인가?
자유우파 애국시민들이 끝없이 모여드는 올림픽 공원 집회현장을 바라보며 과연 이 사태의 종착지는 어디 일까 하는 의문을 감출 수 없다. 즉 부정선거 규명 운동이 시민혁명으로 비화되어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염려와 기대가 떠나지 않는다. 올공사태는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났고 2~30대가 주축이고 주최자 없이 후원과 봉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혁명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건과 필연이 겹쳐야 한다. 혁명은 활동가들의 음모와 인고, 대중의 동참과 희생, 역사와 정세의 변화 등 수많은 변수들이 씨줄과 날줄로 써내려 가는 변주곡이기 때문이다. 우연적 사건들을 필연적 상황으로 만드는 것은 영웅의 모사이고 성공 여부는 하늘에 있으니 '모사재인 성사재천' 이다. 이 시대의 영웅은 "자유롭게 부유하는 인텔리겐차 free floating inteligentia" 즉 의식있고 행동하는 '자유시민' 이다. 러시아 혁명사를 보면 인민대중들의 오랜 투쟁과 희생 중에 혁명을 촉발하는 사건과 계기가 생겨난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바로 그것이었다 느껴지는 '모멘텀'이 있다. 올굥 사태가 대한민국 시민혁명의 모멘텀 이 될 것인지 아직은 미미하나 '불씨 spark' 인것은 확실하다. 올공은 지유우파 세력의 집결지, 성지이고 참호이다. 우파의 시위와 집회는 전술전략적으로 '진지전'을 넘어 '기동전'을 전개해야 한다. 전국 곳곳에서 '비폭력 도시 게릴라전'을 펼치고 주요 시기마다 각 단체들이 '합종연횡' 하며 파워를 극대화 해야 한다. 각 단체는 각자의 정체성과 수준에 맞게 활동하며 결정적 시기에 연대해야 한다. 아래로 부터의 혁명적 요구가 지배층의 '개혁 reform' 을 일으키고 그 와중에 '헉명 revolution' 이 이루어 진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니 권투선수가 수많은 잽을 날리다가 결정적 카운터 펀치로 끝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혁명이 두려운 지배층의 온건파는 개혁으로 양보를 하지만 강경파는 폭압적으로 맞선다. 지배층내의 강,온 대립의 와중에 기회가 생길 것이니 아래로 부터 부단히 정권 중심부를 두드려야 하는 것이다. 인디안들이 기우제를 드리면 꼭 비가 오는 것은 그들은 비가 올 때 까지 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잽' 을 맞다 보면 '대미지' 가 쌓여 스스로 주저 앉거나 '카운터 펀치'를 허용하게 된다. 좌파들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딛고 정권을 탈취 했다. 우파 역시 많은 '시행과 착오 trial & error' 속에 결실을 맺을 것이니 조급해 말고 고삐를 늦추지 말고 꾸준히 부단하게 투쟁할 것이다. 2026/10/08 안당 최기덕 시니어 머린즈 공보실장/국민행동 준비위원장

장난하나 평화로이 내려오면 금상처마지만 개재명이 새끼는 약 딱하나 밖에 없어 다은것도 필요치 않아 오로지 두두려 부수는게 약이다 육탄으로 때려부수는길 외에는 길이 없다 국민은 많으데 주인이 없는 나라 주댕이로만 하지말고 행동을 보이면 나도 백퍼센트 참가한다 약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