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운동권 세력,선악 개념.진실규명 정신이 사라져.
386 운동권 세력, 선악 개념·진실규명 정신이 사라져.자유주의와 공산주의는 선악의 개념이 다르다. 자유주의에는 개인의 목적을 실천할 때, 도덕이란 요소를 강도한다. 그만큼 절제를 강조한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자유가 없으니, 책임도 없다. 그 만큼 도덕율, 진실추구가 엉성할 수 밖에 없다.자유주의에는 종교의 자유를 중요한 덕목으로 간주한다. 그 자유로운 영혼은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는 지를 따진다. 반면 공산주의는 종교를 아편으로 여긴다. 현실세계를 중시한다. 설령 관심을 둔다고 해도, 자유가 없으니, 그 행동 자체가 제약될 수 없다.자유주의에서는 진실이 중요한 덕목으로 간주한다. 자연 안에서 인간이라면 진리 안에서모든 사회 현실을 생각하게 된다. 더욱이 자유주의에서 기독교의 종교는 세상일에 그렇게집착하지 않도록 한다. 하늘나라가 곧 나의 영원한 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영원한 집에 거할 사람이 현실세계에서 x차반으로 살 수가 없다. 막스 베버는 ‘내세상의금욕주의(Inner-Worldly Asceticism)’으로 자본주의 정신을 설명했다. 60∼70년대 대한민국이 발전한 동기로 ‘내세상의 금욕주의’를 제외할 수가 없다.지금 한국 ‘산업화’은 그 정신에 쌓아놓았다. 그 정신으로 1987년 이후 386세대의 좌익 정권은 보면 선악의 개념도 없고, 진실의 개념 자체가 없다. 염치가 없는 사회가 된 것이다.그건 반드시 공산주의에서 온 것임이 틀림이 없다.미국의 주립대학은 주로 공대 중심으로 운영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중국 유학생들을 주립대학에서 몰아내었다. 공짜 기술 이전은 없다는 소리이다. 중국 공산당은 대한민국 부정선거로 반드시 정치인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싸여있다.최근 선악의 개념 그리고 진실 은폐에 대한 대처가 발짝 수준이다. 그렇게 자라지 않은7080세대는 386 세력에게 퍽 가시로 작동한다. 좌익은 은폐가 ‘거짓의 산’을 이루고 있다.천지일보 사설(04.02), 〈김관영 금품 의혹, 제명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 공개다〉, 대한민국의 부패 수준은 꼭 중국·북한 공산당 닮았다.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김 지사가 지난해 식사 자리에서 지역 청년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마자 제명을 의결한 것이다. 공직선거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구민에게 기부 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김 지사의 금품 살포 의혹과 전격 제명 사태는 우리 정치의 취약한 윤리 의식을 다시 한번드러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현직 지사가 식사 자리에서 현금을 건넨 정황이 공개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안의 중대성은 충분하다.설령 그것이 대리기사비 명목이었다 하더라도 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공직자가 금전을건넸다는 행위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민주당이 보여준 대응은 이례적으로 빨랐다. 의혹 제기 12시간 만에 제명을 결정하며 사태확산을 차단하려 했다. 그러나 속도만으로 책임 있는 조치였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그간 여러 의혹에서 감찰을 진행하고도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던 전례를 떠올리면 이번 조치역시 ‘꼬리 자르기’라는 의심을 피하기 힘들다.정치의 신뢰는 단호한 처벌보다 투명한 과정에서 비롯된다. 무엇이 사실이고 어떤 경위로금품이 오갔는지, 실제로 회수가 이뤄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제명만 서둘러 단행하는 것은 책임 있는 공당의 자세라 보기 어렵다. 오히려 핵심을 가린 채 사안을 봉합하려는 인상을 줄 뿐이다.”트루스데일리 조정진 대표기자·편집인·박사(04.03),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 만세.”〉, “1975년 김지하 시인의 절규는 단순한 시구가 아니었다. 그것은 억압의 시대를 관통한 인간 정신의 비명이었고, 침묵을 강요받던 시대에 대한 처절한 저항이었다. 그리고 50여 년이 지난 2026년 오늘, 우리는 다시 그 구절을 되뇌어야 하는 상황에 서있다.문학이 법정에 섰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한 작가의 펜이 피고석에 앉았다. 김규나 작가의 재판은 단순한 형사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에서 ‘생각할 자유’와 ‘말할 자유’가어디까지 허용되는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이다.문제의 핵심은 명확하다. 광주5·18에 대한 해석이다. 국가가 규정한 역사, 사회가 합의했다고 여겨지는 기억, 그리고 그 틀에 균열을 내는 개인의 해석. 과연 이 셋 사이의 경계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법은 필요하다. 그러나 법이 사상의 경계까지 규정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의 도구가 아니라 사상 통제의 장치로 변질된다.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위험하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이름 아래, 해석과 의견, 비판과문제 제기까지 동일선상에 올려놓고 재단하려는 시도. 이는 법의 외피를 쓴 검열이며, 민주주의의 언어를 빌린 통제일 뿐이다.문학은 본질적으로 불편하다. 문학은 질문한다. 때로는 금기를 건드리고, 때로는 사회가 숨기고 싶은 기억을 들춰낸다. 그렇기에 문학은 언제나 권력과 긴장 관계에 있었다. 그러나 그긴장이 사라지는 순간, 문학은 죽는다.지금 우리는 그 문턱에 서 있다. 작가의 문장을 쪼개어 법적 잣대로 재단하고, 전체 맥락이아닌 일부 표현만을 문제 삼아 형벌을 논하는 방식은 지극히 위험한 선례를 남긴다. 오늘은한 작가의 문제일지 모르지만, 내일은 학자, 기자, 시민 모두의 문제가 된다.“동의하지 않으면 반박하라.” 이것이 민주주의의 원리다.“불편하면 처벌하라.” 이것은 전체주의의 방식이다.지금 일부에서 보이는 태도는 분명하다. 특정 역사에 대해선 단 하나의 해석만을 허용하고,그 외의 모든 시도는 ‘금기’로 규정하려는 움직임. 이것이야말로 교조주의이며, 현대판 사상검열이다.”최보식의언론, 최보식 편집인(2025.11.23.), 〈'연희동 유골함' 전두환 4주기...내가 몸담아온언론의 책임이 크다!〉, 북한이 싫어하니, 좌익들이 좋아할 이유가 없다. 자유주의가 거하고,공산화 초임인데 그 후유증은 벌써 나타난다. 그러나 산업화를 따지면, 386 세대가 누리는부도, 전두환 대통령이 고심한 결과물이다.“어제(22일) YS의 아들 김현철 씨가 김영삼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민주당 지도부가얼굴도 안 내민 것에 대해 분개해 "민주당은 개미새끼 안 보여"라는 SNS 글을 올렸다.추도하러 오지 않는다고 그 유족이 이러는 게 좀 볼썽사납지만, 민주당뿐만 아니라 요즘 정치하는 사람들에게는 '통 큰 모습'이 사라졌다. 정치판이 쪼잔하고 극성스러운 인간들만 골라 놓은 집합소가 됐다.김현철 씨의 발언이 있고 다음날인 오늘(23일)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4주기다. 전두환 4주기는 민주당만 아니라 국힘당도 외면했다. 아마 그 4주기를 기억하는 이들은 그 유족이나 이제 다들 '상늙은이'가 된 과거 부하 몇몇 뿐일 것이다.전두환 유골함은 여전히 연희동 집안에 놓여 있다. 그는 유언 없이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전두환은 '내가 죽으면 화장해 납골을 북한이 바라다 보이는 북방 고지에서 뿌려 달라'고종종 말했다고 한다. 그의 회고록에도 그런 문구가 있다. 남은 가족은 이를 '전두환의 유언'으로 여겼다.하지만 북방 DMZ 고지에 들어가 납골을 뿌리려면 국방부 등의 허가가 필요했고, 거기에기념 표지라도 세우려면 땅 주인과 합의가 돼야 했다. 그게 보수정권이라는 윤석열 정권에서도 이뤄지지 못했다. '전두환'은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되는 악당이고, 그를 받아들이면 '공범자'로 몰리기 때문이었다.”그리고 정치인은 엉뚱한 일을 한다. 중국 공산당이 늘 하는 관계 복원이다. 천지일보 원민음 기자(04.02), 〈[기자수첩] 악수가 기사인 국회, 그게 더 뉴스다〉,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의 악수가 뉴스가 되는 국회. 그 장면을 이상하게 봐야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장면이 기사값을 갖게 된 정치 현실을 먼저 이상하게 봐야 하지 않을까.이번 2일 진행된 국회 시정연설도 그랬다. 본회의장에선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나라 곳간 이야기, 민생 이야기, 위기 대응 이야기가 오갔는데 회랑 밖 정치의시선은 또 금세 정치적으로 향했다. 누가 박수를 쳤는지, 누가 안 쳤는지, 누구와 악수했는지, 누구는 먼저 나갔는지가 묘하게 더 잘 팔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중동발 위기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처리를 요청했다. 대통령은 연설에서 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고 여야가 함께 손을 맞잡고 가자고 했다. 실제로 연설의 본론은 유가 부담 완화, 민생 지원, 공급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같은 예산의 우선순위를 설명하는 데 있었다. 그런데 정작 정치권에 더 오래 남은 장면은 예산 항목보다 악수 장면이었다. 나라의 비상벨이 울리는 자리에서도 정치는 여전히 ‘장면 정치’에 약했다.물론 장면은 상징이다. 지난해에는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던 국민의힘이 이번에는 상당수 자리를 지켰고 연설이 끝난 뒤 일부 의원들은 대통령과 악수도 나눴다. 그 자체는 나쁜 일이아니다. 오히려 너무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그 당연한 일이 마치 큰 화해의 진전처럼 소비되는 데 있다. 원래 국회란 웃으며 손을 잡고도 본회의장 안에서는 더 독하게 따지고 더 집요하게 견제하는 곳이어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 그런데 지금 정치는 반대로 간다. 견제는 늘정쟁처럼 번지고 악수는 드물게 포착된 이벤트처럼 떠오른다.”386 운동권 세력도 그 죄값을 받는다. 전두환 정신을 상실하면서 경제가 폭망이다. 친지일보 김누리 기자(2026. 04.02), 〈[기자수첩] 환율 1530원 돌파… “우려 없다”는 신현송의 낙관론, 정말 괜찮은가〉, “원/달러 환율이 중동전쟁 불안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1530원을 넘었다. 정부가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선을 지키려 했지만, 이마저도 뚫리며 한국 경제 체력에 가해지는 충격도 가시화하고 있다.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기준 전장보다 14.4원 오른 1530.1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9일(1549.0원)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환율은 5거래일 연속 올랐다. 지난달 24일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유예 발언에 22원 넘게 급락했으나 이튿날 반등해 다시 1500원대로 올라섰다. 지난달 30일 주간 거래 종가에서 1510원선을 넘었고 야간 거래에서 장중1521.1원까지 상승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현재 달러 유동성 부분이 양호한 만큼 예전처럼 환율과 금융 불안을 직결시킬 필요는 지금 없는 것 같다”며 “그런 면에서 큰 우려는없다”고 진단했다.현재 환율은 높은 수준이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환 스와프를 통해 채권 시장에 투자하고있는 만큼 달러 유동성이 상당히 양호하다는 이유에서다.”문재인은 탈원전으로 중국 공산당에 머리를 조아렸다. 전기세가 얼마나 비싼가?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산업화를 성공시킨 것은 질 좋은 값싼 원전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탈원전으로 문 닫은 소재산업이 한 두 개가 아니고, 산업화의 신화가 사라진다.트루스데일리 황두형 TD칼럼니스트·前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04.03), 〈중국과 글로벌좌파의 ‘기후 위기’ 사기극〉, 진실은 대한민국 정치에서 사라진 것이다. 선전·선동·진지전구축만 하니, 진실이 살아날 이유가 없다. 뿐만 아니라, 선악의 개념도 가물가물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제주도를 방문해서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가장 앞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제주도를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에너지 대전환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얘기한다.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매우 위험하며 모든 에너지원을 신속히 재생에너지로 바꿔야 한다고도 주장한다.이재명정부는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고 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을 늘리며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한 공장 부지확보를 지방자치단체에 강제하는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탈원전 정책과 함께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이겠다고 선언한 문재인정부를 넘어 이재명정부는 탄소 배출을 2030년까지 53% 감축하겠다고 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탈석탄동맹에 가입함으로써 2040년까지 석탄 발전을 중단하기로한다.이재명정부의 탈원전과 석탄 발전 중단 정책은 우크라이나와 이란 전쟁 여파로 폭등하는 유가와 전력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초래하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최대한의 전력과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국은 물론 중국과 유럽 등의 에너지 정책과 정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던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산 석유와 천연가스 공급이 원활치 않자 에너지 안보의 위협을 느끼고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유럽의 탈원전 정책이 전략적 실수였다고 반성하고, 유럽 각국은 신규 원전 건설을국가 전략으로 삼고 원전 건설을 앞당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한다. 그러나 문재인과 이재명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난 수십 년간 힘겹게 개발한 대한민국의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과 원전 건설 생태계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원전·핵무기를 갖고 있는 것이 부담스럽다. 조선일보 박선민 기자(04.05), 〈美·이스라엘 공습 확대... 이란 원전 또 때렸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4일 오전이란 내 석유화학단지와 원자력발전소를 공격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발리올라 하야티 부지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마흐샤흐르 석유화학단지와 반다르이맘 일대 시설을 공습해 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하야티 부지사는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전투기가 파지르1·2 석유화학단지와 라잘, 아미르 카비르, 아부 알리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했다”며 “동시에 반다르이맘 석유화학 공장도 공습을 받아 일부가 파괴됐다”고 했다.이란 남동부 호르모즈간주 당국은 반다르하미르의 시멘트 공장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히면서도, 인명피해나 생산 중단은 없었다고 발표했다.특히 같은 날 오전 8시 30분쯤에는 이란 남부 부셰르 원전 단지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방호 직원 1명이 사망했으며, 폭발과 파편으로 보조 건물 한 곳이 손상됐다고IRNA는 보도했다. 부셰르 원전은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 해안에 있어 방사능이 유출될 경우연안 국가들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지난달 24일과 27일에도 공격을 받은 바 있다.초기 조사 결과 원전 주요 부분은 피해가 없었으며, 원전 가동에도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IRNA는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이후 부셰르원전이 공격받은 것은 이번이 4번째라며, 원전 내 상당량의 방사성 물질이 존재하기 때문에원전이 심각한 피해를 입으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에서 부셰르 원전 피격 내용을 확인했다면서도 방사능 수치증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원전 부지와 주변 지역은 결코 공격받아서는 안 된다”며 핵사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이곳에서의 군사적 행위를자제할 것을 요청했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같은 날 X에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이 공격받았을때 서방의 격노를 기억하는가”라며 “이스라엘과 미국은 부셰르 원전을 이제 4번 공격했다.”국민일보 김혜지 기자(04.02), 〈국내 개발 위성 ‘K-라드큐브’ 무사히 지상과 교신할까〉,386운동권 세력은 이적질 그만하고 선악의 개념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닌가? 공학도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미국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실린한국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사진)가 국제 달 탐사 임무에 본격 착수했다. 지구를 둘러싼방사선 띠가 우주비행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한국 위성이 미국 주도 우주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라드큐브는 한국시간 2일 오후 12시58분 고도 약 4만㎞의 발사체 궤도에서 오리온 우주선으로부터 분리됐다. 라드큐브는 지상과 교신 수행 이후 궤도를 수정해지표면으로부터 최대 7만㎞ 떨어진 타원 궤도를 따라 약 2주 동안 비행하며 방사선 측정 등독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라드큐브는 독일,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3개국의 소형 탑재체와 함께 오리온 우주선에 실린 한국형 위성이다. 한국천문연구원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공동 개발했다.지상 관제는 KT SAT이 맡는다. 무게는 약 19㎏에 가로 36.5㎝, 세로 23.7㎝, 높이 22.2㎝의신발 상자 정도 크기 소형 큐브위성이다.라드큐브의 임무는 밴앨런 복사대의 우주방사선 측정이다. 우주선이 달에 가려면 지구 주변방사선 지대인 밴앨런 복사대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이때 나오는 강한 방사선에 우주비행사가 피폭될 우려가 크다. 라드큐브는 이 방사선량을 고도별로 측정하고, 인체에 미치는생물학적 영향을 정밀 평가할 계획이다.라드큐브에 탑재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고성능 반도체도 우주 방사선 환경이 인체와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분석할 예정이다. 유창경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방사능 내성 반도체 개발 등 실적 기록을 쌓는 등 국제 우주사회와 네트워킹 접점을 만든측면에서 유의미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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