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박정희·전두환은 절대로 독재가 아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두 분의 역사를 5·18의 위기에서 벗어나, 경제의 꽃을 피웠다. 그들은 지금 독재자로 몰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AI 초지능사회(superintelligence) 사회가 도래하면서, 독재자로 몰았던 남로당 후손들은 AI 혁명으로 그 실체가 하나씩 공개된다. 선으로 가장한 악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다. 그러나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별 수단을 동원한다. 아담 스미스는 생산의 3요소로 임금, 이윤 그리고 지대로 꼽았다. 이들이 만든 문화는 공급망 생태계이다. 그들은 좋은 산업의 역군(the good for traders)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회지식인은 그들에게 감사하고, 외침을 막아주고, 사회질서를 유지시키는 일을 한다. 그들은 헤겔이 이야기하는 높은 절제정신(the noble-minded consciousness)을 가져야 사회가 통합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못하다. 그들은 ‘자신의 사적 목적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타인을 위한 봉사라는 영웅적 가치를 실현한다.’라고 한다(the noble-minded consciousness for own self purposes achieves the heroism of service )(Hegel, 1952/1977: 559) 이는 허위의식이다. 그래서 자유주의자는 공산주의자를 ‘사적 카르텔’을 유지하는 세력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은 현재 거의 공산화를 눈앞에 둔 국가이다. 물론 공산주의 논쟁은 1948년 7월 12일 제헌헌법 만들 때부터 있어온 논쟁이다. 그 당시 제헌헌법 84조 ‘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모든 국민에게 생활의 기본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정의의 실현과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기함을 기본으로 삼는다. 각인의 경제상 자유는 이 한계 내 에서 보장된다.’라고 한다. 그러나 이 헌법은 이승만 대통령이 1954년 11월 27일 ‘사사오입’(四捨五入) 개헌으로 국무총리제 폐지와 대통령 중임제를 시작하면서 자유주의 경제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다. 이는 미국문화가 한미상호방위조약이 1953년 10월 1일 워싱턴에서 체결되어 한미 관계의 근간이 된 군사동맹 조약으로, 자유주의를 본격적으로 수용하면서 사회주의 세력은 수면 아내로 내려갔다. 그걸 받아 박정희 대통령은 ‘잘 살아보세’라는 정신으로 철저한 분업원리로 자유주의를 본격적으로 수용했다. 조선일보 채제우·김정은 기자(2026.10.12.), 〈AI 투자 확대 바람… '소부장' 주가 승승장구〉, 다시 박정희 대통령의 기조가 돌아온다. 경제에 국가 개입이 느슨하게 됨으로써 일어난다. 문재인의 친중·종북 틀이 벗겨진다. “삼전닉스 약세와 반대 행보. 국내 증시에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각종 부품과 장비 업체에 이어 배터리 소재 기업 주가까지 상승세를 탔다. 반도체 대형주가 주춤하는 사이 글로벌 AI(인공지능) 투자 확대 기대가 소부장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급등하는 소부장… ETF도 강세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8일까지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1% 올랐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웨이퍼 위에 얇은 막을 입히는 ‘증착’ 장비를 만드는 기업이다. 같은 기간 반도체 검사용 부품 업체 리노공업과 반도체 기판을 만드는 심텍도 각각 7.99%, 8.2% 상승했다. 배터리 소재인 양극재를 만드는 에코프로비엠도 12.29% 급등했다. 코스닥의 대표 소부장주들이 줄줄이 강세를 보였다. 소부장주는 대형 반도체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와중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지난 8일까지 각각 5.07%, 8.29%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낙폭을 키웠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다섯 거래일 연속 삼성전자를 순매도(매도가 매수보다 많은 것)하며 약 1조2389억원을 팔아치웠다. 이에 지난 8일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46.38%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인 지난 2008년 1월 11일(46.35%) 이후 약 18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KRX반도체 지수는 소부장주 강세에 힘입어 최근 한 달 동안(9월 9일부터 지난 8일) 11.42% 오르는 등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소부장의 강세는 두드러졌다. 지난 8일 기준 최근 한 달간 DS코스닥액티브는 23.59% 급등하며 수익률 1위에 올랐다. 이 상품은 DS자산운용이 코스닥 종목을 선별해 비중을 수시로 조정하는 액티브 ETF다. 심텍·이오테크닉스·리노공업 등 소부장 종목을 주로 담아 수익률이 높아졌다. 이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23.51%,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20.29%, SOL AI반도체소부장 19.93% 등 소부장 관련 상품이 수익률 상위권을 장악했다. ◇AI 투자 확대로 기대감 ‘쑥’ 전문가들은 소부장 강세의 배경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를 꼽는다. 반도체 제조사가 공장을 새로 짓거나 생산 능력을 늘리면 제조 장비는 물론 공정에 필요한 소재와 부품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중심 소재·부품·장비주는 투자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했다.” 김종인은 좌익이 주도한 1987년 헌법에 경제민주화 조항을 넣었다. 헌법 119조 ‘②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라고 했다. 이는 이승만 자유주의 정신의 명줄을 잡았다. 제119조 ‘①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 그러나 그 족쇄가 풀린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공산주의를 옥죄면서 일어난 일이다. 그가 등장하면서, 자유주의 세계질서가 바뀐다. 미국 등 좌익의 질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일을 철저한 단죄를 택한다. 그리고 공급망 생태계를 살리는 방향으로 운영한다. 기존 틀과는 다르다. 조선일보 김은중 워싱턴 특파원(1012), 〈침략자 푸틴과 '경유 딜', 총살형 생중계… 국제질서 뒤엎는 트럼프〉, 세계질서를 바이든 민주당과 다른 문법으로 본 것이다. ““전쟁 일으킨 러시아에 제재 해제. 솔직히 푸틴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 “젤렌스키는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싶어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치솟는 유가를 잡기 위해 러시아와 ‘경유 딜’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국제사회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감사 표시를 하면서, 러시아에 침략당한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난하자 미 정치권에선 “트럼프가 악마와 거래하고 있다”는 비판까지 나왔다. 트럼프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러시아가 미국 및 세계 시장에 즉시 30만t 이상의 경유 연료를 공급하고, 11월 중 추가로 50만t, 그 직후엔 100만t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밝힌 러시아 경유 공급 물량은 총 480만t으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러시아산 에너지 공급으로 전 세계 경유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유가에 따른 민심 악화를 수습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에 대한 제재까지 해제하며 에너지 가격 안정에 나선 것이다. 미국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는 제재를 가해 왔는데, 재무부는 이날 러시아산 경유의 세계 시장 공급을 허용하는 임시 일반 면허를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산 경유의 판매·인도, 미국으로의 수입을 포함한 거래가 내년 4월 7일까지 허용된다. 트럼프는 기자들과 만나 이를 “엄청난 거래(big deal)”로 표현하며 “솔직히 푸틴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대(對)이란 군사 작전 시작 전과 비교해 약 70%나 급등한 경유 가격의 원인으로 러시아 내 정유 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꼽아왔다. 악시오스는 “미측이 최근 젤렌스키에게 여섯 차례 공격 중단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트럼프가 푸틴과 전격 합의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미 당국자는 언론에 “젤렌스키가 상황을 잘못 읽었다”며 “정유 시설을 계속 공격하며 지난 6개월 동안 대통령과 쌓아온 우호적 관계를 훼손했다”고 말했다. 10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종전(終戰) 회담에서는 미측이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정보 공유를 중단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는 ‘자신의 사적 목적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타인을 위한 봉사라는 영웅적 가치를 실현한다.’ 등 정신을 거부한다. 동아일보 안규영 기자(10.10), 〈빅테크 수장들에 훈장 준 트럼프 “머스크는 국보”〉, “사티아 나델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 AMD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왼쪽부터)가 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열린 ‘과학: 새로운 황금시대 정상회의’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으로부터 국가 과학 훈장을 수여받았다. 워싱턴=AP 뉴시스 사티아 나델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 AMD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왼쪽부터)가 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열린 ‘과학: 새로운 황금시대 정상회의’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으로부터 국가 과학 훈장을 수여받았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미국 빅테크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인에게 국가 과학·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 훈장을 수여했다. 특히 자신의 감세 법안 등에 부정적 의견을 표해 한때 소원했지만 최근 관계가 회복된 머스크 CEO에 대해 ‘국가의 보물(national treasure)’이자 ‘현대판 토머스 에디슨’이라고 극찬했다.” 동아일보 신진우 워싱턴 특파원(10.01) 〈‘左 머스크-右 젠슨 황’ 앉힌 트럼프 “AI 규제, 자율에 맡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인공지능(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AI 자율규제 방침’을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트럼프 대통령, 일론 머스크 xAI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등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연방정부의 AI 통합 서비스 ‘아메리카닷거브(America.gov)’ 출범도 발표했다. 워싱턴=AP 뉴시스 백악관 오찬장에 모인 빅테크 수장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인공지능(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AI 자율규제 방침’을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트럼프 대통령, 일론 머스크 xAI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등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연방정부의 AI 통합 서비스 ‘아메리카닷거브(America.gov)’ 출범도 발표했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을 워싱턴 백악관으로 불러 인공지능(AI)과 관련된 규제를 기업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위험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정부 규제보다 기업 자율에 맡기겠다는 뜻을 또 한번 나타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일론 머스크 x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등 AI 기술을 선도하는 빅테크 수장들과 오찬을 가진 뒤 “(AI와 관련해) 엄청난 수준의 자율 규제가 있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다”며 “법무부나 연방수사국(FBI) 등을 통해서도 규제가 자동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자율 규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트럼프 “중국 앞서 있고 이를 유지하고 싶어”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 대해 “승자와 패자가 있을 거고, 아마 2등은 없을 것”이라며 미국이 앞서 있을 때 격차를 더 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성장을 억누르고 싶지 않다”며 “우리는 지금 중국과 다른 모든 나라보다 앞서 있고 이를 유지하고 싶다”고 했다. 일부 빅테크 CEO와 연구진들 사이에서 최근 제기되고 있는 ‘AI 속도 조절론’을 사실상 일축한 것.” 한국 좌익 소설가들! 영화인들! 이 현실적 세상을 잘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악마화했다. 그들이 독재자라고 한다. 그들은 대한민국 건국 영웅들의 폄화하는 데 계속 증진했다. 혜택을 누리고 엉뚱한 발상을 하고 있다. 김규나 작가는 진실한 한국역사TV(2025. 03. 29.)에서 〈김규나 작가 [대한민국 문화전쟁 세미나]에서 성토!〉라고 했다. “최인훈, 조세희, 조정래, 백낙천, 공지영‘ 신영복 등 문학인들을 단죄하자고 나섰다. 남로당 후손들을 단죄한 것이다. AI 시대는 그들의 영웅심을 단죄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빌리면 ’총살형‘이다. 정론뉴스TV melkiy9(10.10) 〈이제 석유 시대는 끝났다. 전 세계가 싹 다 한국산됐다 충격〉, ”KBS 디지털 뉴스 본부장. KBS 울산 방송국 본부장, KBS 해설위원, - KBS 교통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와 저널리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미디어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 심층 분석, 그리고 솔직한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협력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저널리즘을 향한 저희의 지속적인 노력에 원동력이 됩니다.” 간단경제한스푼TV(07.04), 〈빅테크가 전부 한국으로 몰려온 진짜 이유〉, 세계에서 가장 돈 많고 똑똑한 기업들이 왜 하필 이 작은 나라를 점찍었을까요? 석유의 시대가 저물고 전기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공지능이 상상을 초월하는 전기를 잡아먹기 시작하면서, 미국조차 전력 부족에 쩔쩔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순간, 원전을 가장 싸고 빠르게 짓는 나라, 전력 장비를 세계에 공급하는 나라, 대한민국이 세계 억만장자들이 줄 서서 찾는 땅으로 떠올랐습니다. 전기가 부족하다고 조롱받던 이 나라가 어떻게 전기 전쟁의 열쇠를 쥐게 됐는지, 그 구조를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이 시대를 만든 인사는 절대로 ‘자신의 사적 목적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타인을 위한 봉사라는 영웅적 가치를 실현한다.’라는 한다. 그들은 ‘선전·선동’ 공산주의 이념으로 국민을 선동한 것이다. 아직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공적 자금의 은행 돈으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다. 정부의 뒷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정부·국회·법원 그리고 공무원 117만 명이 그 주류이니 문제가 심각하다. 그것도 언론까지 가담한다. 이는 남로당 좌익들의 기본 사고이다. 자유주의가 뭔지 그 혜택을 누리면서 엉뚱한 담론을 계속한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독재자라고...부정선거 등 부정이 한 두곳이 아니다. 기업인이 돈을 벌여오면 어디에 간지 계속 국가부채만 늘어난다. 이젠 허위의식 조작 그만할 때이다. 조선일보 박돈규 기자(10.04), 〈[태평로] 영화의 탈을 쓴 왜곡, 그래도 희망을 보았다〉, “팩션의 원칙 저버린 '암살자(들)'. 역사와 기록 무시한 채 상상하며. 대중의 집단적 기억을 오염시켜. "왜곡·위선 멈춰라" 관객이 거부. ”팩션(faction·팩트+픽션)이 지켜야 할 원칙을 이 영화는 저버렸다. 공식 기록에 없는 빈틈은 상상력으로 메울 수 있지만, 피해자를 가해자로 뒤집고 대중의 역사적 기억을 오염시킨다면 비판받아 마땅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했다”는 자막 한 줄로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역사가 침묵하는 곳에서는 상상하되, 역사가 말하고 있는 곳에선 경청하라”(이대영 중앙대 교수)는 기본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제기한 음모론에 편승한 이 영화는 심각한 자기모순도 드러냈다. 주인공은 마지막까지 “진실을 말해!”라고 외치지만, 허진호 감독은 1990년대부터 비슷한 줄거리의 북한 선전영화가 존재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자료 조사를 충분히 하지 않았거나 선택적으로 하면서 진실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했다는 방증이다. 영화의 거죽은 권력 고발인데 내용물은 ‘조작’에 가깝다. 40~50년 전 국가 폭력에 맞선 소시민의 투쟁을 다룬 상업영화들을 보면 몇몇 감독은 여전히 그 시대에 살고 싶어 한다는 의심을 거두기 어렵다. 1970~80년대는 흙발로 쳐들어가 아무렇게나 짓밟아도 정당한가. 그 영화가 던진 돌을 살아 있는 유족이 맞아도 괜찮은가. 운동권 시절에 형성된 선악 이분법에 갇혀 증오를 파는 낡은 세계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가. ‘암살자(들)’에서 공감을 가장 많이 받은 대사는 “이게 니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냐?”다. 제작진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정치권에서는 “웬만한 사람은 다 전과가 있다” “(법무장관 후보자는) 지켜볼수록 잘한 인사” “이슬만 먹고사는 분은 고를 수 없는 현실” 등 국민을 하향 평준화하고 모욕하는 말이 난무하는데, 그런 현실을 비판할 용기는 있나? 70~80년대라야 만만하고 돈이 되나?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인가? 무엇을 집단적 기억으로 삼을 때 우리 사회가 미래 지향적일지 성찰해야 한다. ‘암살자(들)’ 파문에는 희소식도 하나 있다. 학생운동 경력을 우려먹으며 보상받고 의원 배지 달면서 정의까지 외치는 꼰대들의 위선을 더는 못 봐주겠다는 흐름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다른 세대보다 공정성에 민감한 20~30대 청년들이 “역사 왜곡”이라며 패러디물을 만들고 있다. 70~80년대를 팔아먹는 영화도 이제 끝물이다. 메가박스가 굿즈로 제작한 '암살자(들)' 티켓. 육영수 여사 자리에 총탄 자국이 새겨져 있다. 메가박스는 4일 사과문을 내고 “남은 수량은 전량 폐기하겠다”고 했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최근 1017명을 대상으로 이 영화에 대해 묻자 30대는 73.8%가, 20대는 65.7%가 “역사 왜곡으로 본다”고 답했다./메가박스 인스타그램 메가박스가 굿즈로 제작한 '암살자(들)' 티켓. 육영수 여사 자리에 총탄 자국이 새겨져 있다. 메가박스는 4일 사과문을 내고 “남은 수량은 전량 폐기하겠다”고 했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최근 1017명을 대상으로 이 영화에 대해 묻자 30대는 73.8%가, 20대는 65.7%가 “역사 왜곡으로 본다”고 답했다./메가박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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