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사회,직업구조의 본질을 생각한다.
초연결사회, 직업구조의 본질을 생각한다.초연결사회는 공산주의 신화가 벗겨진다. 그리고 초연결사회의 직업구도가 심하게 요동친다. 직업에 대한 개념부터 바뀌어야 한다. 직업구조의 본질이 필요한 시점이다. 명문대학 의대·법대를 가기 위해 목숨을 거는 한국사회이다. 김정수 명예교수는 ‘교육은 사교력을 키우지 않고 문제 빨리 풀기 만하고 있습나다.’라고 귀뜸 하신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문제 빨리풀기’ 경연장이 되고, 그곳으로 줄을 세운다. 그 승자는 사회의 모든 부·권력·권력을 잡는다.현장성이 없고, 도덕심도 없는 허위의식의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초연결사회는촘촘하게 모은 데이터 센터는 그 고정관념의 사고가 붕괴시킨다.전통적으로 성직자 직업은 가장 변하지 않는 직업 중 하나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별로영향을 받지 않으니, 부·권력·명예와 거리가 멀다. 천성적으로 배가 고픈 사람들이다. 성직자는 제의(祭儀, rites)를 주도한다. 예 중에 가장 엄격한 예식이 제의다.삶과 죽음의 경계를 허무는 행사인 것이다. 그 제의를 주도하거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자가 예언자, 선지자(prophet)이다. 후자는 신의 용기(the vessel of God)이고, 전자는신의 도구(the tool of God)라고 한다. 양자는 자연의 섭리를 중시한다. 그리고 지혜, 즉 예술의 종교(The Religion of Art)를 얻는다.물론 혼자의 마음으로 할 수는 없다. 즉자적 존재(being in itself)와 대자적 존재(being foritself)를 동일시한다. 다른 사람과 갈등이 없는 상태이다. 공동체 생존과 직결된다. 선지자는자신에게는 엄격한 도덕률을 가질 필요가 있게 되고, 그게 공동체의 운명과 관련된 예언을한다. 이론적으로 풀어가면 칸트는 ‘실천이성’에서 도덕률을 강조하고, 그리고 ‘판단력 비판’에서 미학(art)을 강조한다.이란의 하메네이는 부·권력·명예를 함께 갖는 예언자로 행세하려고 했다. 그는 그는 비명횡사를 말았다. 핵무기가 그를 지켜줄 것으로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보면 오산인 것이다. 동아일보 장은지·이지윤 기자(2026.04.15.), 〈“현대판 히틀러” 비난받은 네타냐후 “이스라엘이 전세계 지켜”〉, 네타냐후는 자신의 ‘신의 용기’라고 생각했다.“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지키고 있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에서 서유럽 주요국이 나약하다고 주장하며 올 2월 28일 발발한이란 전쟁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위협을 경감시켰을 뿐 아니라 유럽의 기독교 문명에 대한 이슬람 세력의 위협 또한 줄여 주고 있다는 의미다. 그는 이란의 핵시설을 홀로코스트가 벌어진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수용소에 비유하는 과격한 주장까지 펼쳤다.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도 거친 설전을 주고받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탄압, 이란 전쟁 등을 비판하자 네타냐후 총리 또한 에르도안 정권이 자국 내 소수민족 쿠르드족을 학살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네타냐후 “이란 핵 시설은 아우슈비츠”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사전 녹화된 추모 연설에서 “유럽은 나약하고 깊은 도덕적 취약성에시달리고 있다. 정체성, 가치, 야만주의로부터 문명을 수호해야 할 책임을 잃어가고 있다”고비판했다. 홀로코스트 이후 많은 것을 잃어버린 유럽을 이스라엘이 지키고 있다며 “미국을비롯해 동맹국들과 함께 우리(이스라엘)는 자신을 방어하는 동시에 전 세계를 지키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네타냐후 뻥이 센 것같다. 이란이 전정 완성된 핵무기를 가진 것인가? 조선일보 윤주헌뉴욕 특파원(04.15), 〈美 "농축 20년 중단" vs 이란 "5년"… 밴스, 박차고 나왔다〉, 이란은완성된 핵무기가 없는 것이다. 지금은 방사선 유출 농도로 핵무기 정도를 과학적으로 검증되는 시대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된 결정적 이유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유예 기간과 기존 비축분 포기 문제를둘러싼 이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회담에서 미국 협상팀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은이란에 20년 동안 우라늄 농축을 하지 않기로 합의하라고 요구했다. 이란은 미국의 요구에난색을 표하면서 협상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란은 우라늄 농축은 최대 5년까지 중단할 의향은 있다고 미국에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역제안을 거부했다고 한다.미국은 현재까지 농축한 우라늄을 국외로 반출해야 한다는 조건도 내세웠다. 이란은 60%까지 농축한 우라늄 440㎏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 농축을 통해 핵무기급(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을 국외로 반출하는 대신 국제사회가 지켜보는 조건에서 희석하겠다고 했다. 이란은 2015년 서방국과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을 맺고 우라늄 농축 농도를 3.67% 이하로만 유지한다고 약속한 바 있다. 현재 이합의는 유명무실화된 상태다. 미국은 이란이 언제든지 다시 무기급으로 재농축할 가능성을들어 반대했다.”북한이 이란 수준임을 예측할 수 있는 일이다. 그들은 선전, 선동, 조직자로 공정·정의를무시할 수 있다. 설령 핵무기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초연결사회는 인명을 살상하고, 지구를파괴하는 행동을 집단 왕따가 되는 시대이다. 데이터 센터 기록은 거짓말이 불가능한 사회로 간다.북한이 살아갈 일이 막막하다. 데이터 센터는 북한의 핵무기 완성도를 매일 점검하고 따진다. 핵무기 신화의 시대는 간 것이다. 중앙일보 정연교 ·박현주·윤지원·김석용 기자(04.15),〈환율 날뛴다고 환전상 처형…‘핵잘알’ 김정은, 경제는 몰랐다〉,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당장 낭패이다. “2019년 2월 28일 ‘하노이 노 딜’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일찍이 경험해본 적 없는 모욕이었습니다. 이후 코로나19까지 겹치며 김정은은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흑화’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하지만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불과 6년여 뒤 김정은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베이징 천안문 망루에 올라 동등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고 말입니다.한때는 그저 농담거리로 취급받았던 동북아 최빈국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은 이제 할아버지김일성이나 아버지 김정일도 누리지 못했던 높아진 전략적 위상을 과시하고 있습니다.김정은의 ‘성공한 흑화’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그리고 이 변화는 한국의 안보 환경을 어떻게 바꿔놓았을까요. 이제 우리는 격이 달라진 김정은을 상대해야 합니다. 지금 김정은을 연구하는 이유입니다.“국방이 선차냐, 경제가 선차냐 하는 문제 자체를 논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사탕알은 없어도 총알은 있어야 한다던 우리 인민의 신념이 이제는 사탕도 총알도 다 있어야 하며 결심하면 무엇이든지 모두 만들어낸다는 자신감으로 승화됐다.”이일환 북한 노동당 선전비서는 지난 2월 22일 열린 노동당 제9차 대회 4일 차 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당 총비서로 재추대하는 안건을 제의하면서 이처럼 말했다. 어린 지도자김정은이 자신의 브랜드처럼 내세웠던 ‘핵·경제 병진 노선’이 코앞에 있다는 자신감 그 자체였다.수치는 이를 뒷받침하는 듯하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년 연속 3%대 성장(23년 3.1%, 24년 3.7%)을 기록했다.하지만 북한 경제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얘기는 전혀 달라진다.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의 환율은 상당 기간 달러당 8000원 수준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달 10일 북한의 환율은 6만3000원(일본의 북한 전문매체인 아시아프레스). 지난해 4월 11일 기준 2만3500원과 비교할 때 약168%나 올랐다. 북한의 폐쇄적 경제구조를 생각한다 해도 이 정도 환율 급등은 이례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초연결사회는 AI가 주도한다. 동아일보 최지원 기자(04.15),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미국·이란戰에서 하메네이는 비명횡사했다. 중국·북한 공산당의 과학기술의 수준이 밝혀진 것이다. 대한민국은 AI 반도체 덕분에 위상이 크게올라갔다. “美스탠퍼드대 ‘AI 인덱스 2026’. 2024년 1개서 약진… 美 50-中 30개.1인당 AI 특허 수는 2년 연속 1위… 인재 유출-여성 부족은 한계 지적. 한국이 ‘주목할 만한 인공지능(AI)’ 모델을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보유한 국가로 조사됐다.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가 각국의 AI 수준을 분석해 매년 발표하는 ‘AI 인덱스 2026’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 중국에 이어 주목할 만한 AI 모델 보유 수로는 3위, 인구 대비 AI 특허 건수로는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순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것을 감안하면 큰 성과지만 여전히 AI 인재 유출이 많고, 여성 인력이 부족하다는 부분은 한계점으로 지적됐다.● 주목할 만한 AI, 미국과 중국 이어 3위13일(현지 시간) 스탠퍼드대는 ‘AI 인덱스 2026’ 보고서를 공개했다. 한국은 2025년 출시된주목할 만한 AI 모델에 5개가 포함돼 미국(50개), 중국(30개)의 뒤를 이었다. 전년도에는LG AI연구원의 ‘엑사원 3.5’ 1개만 선정돼 캐나다, 프랑스, 영국과 함께 공동 4위였다. 2024년에는 한국 모델이 단 1개도 포함되지 않아, 정부가 직접 나서 HAI 측에 항의하는 일이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HAI는 영어, 중국어 중심의 AI 모델을 수집하다 보니 데이터 수집과정에서 한국 AI 모델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초연결사회의 데이터센터는 거짓말을 끝까지 추적으로 한다. 공산주의 신화가 벗겨진다.AI Times 장세민 기자(04.12), 〈삼성, 중국 경쟁업체 압박 심화에 중국 사업 개편 검토 중"〉, 삼성의 입장에서 세계는 넓은데 중국 공산당에 목맬 필요가 없다. “중국 전문가들이 삼성전자가 중국 사업 전반에 걸친 구조 개편을 검토 중이며, 가전제품과 디스플레이 등 일부사업 부문의 라인업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이차이 등 중국 매체는 11일 분석가들을 인용,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축소되는 입지를 방어할지, 아니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원을 재배치할지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이는 삼성전자가 중국 본토 사업 일부를 축소하고 반도체 사업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는추측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특히 이차이는 삼성전자가 중국 사업 전반을 축소하는 와중에도 중국 내 반도체 사업을 우선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또 SCMP에 제보한 소식통은 삼성이 이미 부분적인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이며 실적이 부진한 일부 사업부에서 인력 감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다른 소식통은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판매와 유통은 현지 파트너에게 맡기고 제조 사업은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며, 철수 규모도 불분명하다는 말도 나왔다...트로이 스탕가론 카네기멜론 전략기술연구소 연구원은 "삼성은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중국 시장 점유율을 지키는 데 자원을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중국 기업들과 더 효과적으로 경쟁하는 데 투자할 것인가라는 문제"라고 말했다.”조선일보 최효정 기자(04.13), 〈"내년 성과급 7억?"… 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 시작〉,앞으로 좋은 직업은 초연결사회와 같이 가거나, AI가 갈 수 없는 직업을 택한다. 그 이념은공산주의가 아니라, 가장 오랜 직엄의 선지자의 삶의 형태를 볼 필요가 있다. “SK하이닉스(1,103,000원 ▲ 63,000 6.06%)가 전임직(생산직) 직원 채용에 나선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와 회사의 늘어나는 캐파(생산능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채용 홈페이지에 '4월 탤런트 하이웨이 메인트 및오퍼레이터' 모집 공고를 냈다. 마감일은 이달 22일까지다.전임직 중 메인트 직무는 반도체 제조 관련 장비 유지 보수 및 라인 운영 등의 업무를 맡고, 오퍼레이터는 품질 관련 시험 및 불량 요인 검사 등을 수행한다.모집 대상은 7∼8월 입사가 가능한 고등학교 졸업 또는 전문대 졸업자로, 근무지는 경기 이천캠퍼스, 용인과 충북 청주캠퍼스 등이다.서류 전형 통과 후 필기 전형(5월)인 SKCT(SK Competency Test)와 면접(6월)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될 예정이다.SK하이닉스는 올해 초 기존 경력 채용 브랜드인 '월간 하이닉스 탤런트'를 '월간 하이웨이'로 개편하고, 사무직뿐 아니라 전임직까지 수시 채용 체제로 확대했다. 시기와 경로에 제한없이 반도체 인재를 확보한다는 취지다.이번에 뽑히는 인력들은 기존 이천캠퍼스는 물론 회사가 캐파 확대를 위해 짓고 있는 청주M15X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투입될 가능성도 점쳐진다.앞서 SK하이닉스는 이달 초 '4월 월간 하이웨이(경력)' 공고를 내고, 기술 연구개발(테크R&D), 정보기술(IT), 제조 분야 채용도 실시했다.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올 한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인 25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세계 초연결사회를 주도하는 기업이 삼성, 하이닉스이다. 그리고 박정희 전자, 전두환 대통령의 반도체가 등장한다. 중앙일보 사공일 회고록(04.10), 〈“현장 목소리 들어라”…반도체·자동차 수출길 챙겼다〉, 전두환 대통령은 반도체 육성에서 ‘신의 용기’라 등장한다.“1984년 봄 어느 날이었다.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비좁은 청와대 경제수석실을 찾아왔다.물론 그 이전에도 당시 전경련 회장이던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나 구자경 럭키금성(현LG) 회장, 그리고 최종현 선경(현 SK) 회장, 김우중 대우 회장 등 주요 그룹 최고경영진의방문은 종종 있었다. 이 자리에는 항상 관계 경제비서관이 배석해 정책 건의사항을 기록했다.이병철 회장은 이미 83년 3월에 반도체 사업에 대규모 투자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이 회장은 수행비서가 들고 온 두툼한 반도체 관련 서류 파일로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천연자원이 부족하나 우수한 인적 자원을 갖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고부가가치산업”이라며 청와대와 관련 정부 부처가 반도체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적극 지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우리의 미래는 반도체에 있다”는 것은 이 회장의 흔들림 없는 신념이었다. 삼성은 반도체 사업 투자 발표 1년 후인 84년 3월 말에 기흥공장 제1 생산라인을 완공했다.이 회장의 수석실 방문은 이즈음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당시 반도체 산업은 일본이 이미 선점하고 있었고 기술 변화 속도가 특히 빠른 분야로, 대규모 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위험부담이 큰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당시 삼성그룹 내에서도 반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업계나 금융계에는 반도체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널리 퍼져 있었다.이 회장이 내 사무실을 다녀간 얼마 후다. 미국의 당시 씨티뱅크, 체이스 맨해튼 뱅크, 뱅크오브 아메리카와 일부 유럽계 은행의 서울 주재 지점장들이 경제수석 면담 요청을 해왔다.우리 경제의 외자 의존도가 특히 높았던 당시에 이들의 생각은 매우 중요했다. 물론 그들을만났다. 그들은 삼성의 반도체 투자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알고 싶다면서 정부가 나서투자 조정을 바라는 듯한 요지의 의견을 제시했다.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우선 나는 주요 외국 금융인들마저 삼성의 반도체 투자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더욱이 시장경제 원칙과 민간 주도 경제를 누구보다중시하는 외국 금융계 인사들이 정부의 기업 투자 결정 개입을 종용하는 듯한 사실에 놀란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의견에 대해 나는 평소 소신에 따른 반응을 했고, 이에 대해 지금도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삼성 반도체와 관련된 또 하나의 중요한 일화가 생각난다. 85년 5월 어느 날 전두환 대통령이 나를 불렀다. 삼성 반도체가 256KD램 생산을 위한 반도체 제2라인 준공식에 대통령이참석한다면서 사전에 준비하라는 지시를 했다. 이즈음이 바로 전에 언급한 바 있는 컬러TV반덤핑 제소 등으로 한·미 간 통상 마찰이 고조되고 있을 때였다. 또한 한국의 반도체 진출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경계 어린 주의가 집중되고 있을 때였다.”가톨릭 성경 레위기 16장 1∼5절, 제의(祭儀) 원리가 설명이 된다. “아론의 두 아들이 주님 앞으로 가까이 갔다가 죽은 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너의 형 아론에게 일러, 휘장 안쪽의 성소, 곧궤 위에 있는 속죄판 앞으로 아무 때나 들어왔다가 죽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구름 속에서 속죄판 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그는 속죄 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가져온다.그는 거룩한 아마포 저고리를 입고 그 안에는 맨몸 위에 아마포 속바지를 입는다. 그리고아마포 띠를 매고 아마포 쓰개를 두른다.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다. 그는 물로 몸을 씻고 나서 이것들을 입는다.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공동체에게서,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받는다.”또한 31∼34장 “이날은 너희에게 안식일, 곧 안식의 날이다. 너희는 고행을 해야 한다. 이는 영원한 규칙이다.기름부음받고 자기 아버지 대신 사제직을 수행하도록 직무를 받은 사제가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그는 아마포 옷, 곧 거룩한 옷을 입고,지성소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그리고 만남의 천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거행하고, 사제들과 회중의 온 백성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이렇게 한 해에 한 번씩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잘못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거행하는 것을 너희의 영원한 규칙으로 삼아라.” 모세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매년 11월 23일은 전두환 대통령의 기일이다. 대통령의 돌아가신 날은 서거(逝去)라고 한다. ‘신의 용기’는 서세(逝世)란 말을 한다. 퇴계선생의 돌아가신 날은 서거라고 하지 않고,서세라고 한다. 이순자 여사(2025.11.23.), 〈전두환 대통령의 서세 4주기를 맞아 페이스북에글을 올렸다.〉,오늘도 어김없이 당신의 사진 앞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올려놓습니다. 당신이 좋아하시던커피 향이 당신의 사진 위로 피어오릅니다. 그리고 그 사진 앞에 앉아 당신과 지내온 수많은 시간을 떠올립니다. 지나고 보니 찰나의 시간입니다.가난했던 육군사관학교 생도 시절, 참모장이었던 내 아버지 집에 친구들과 함께 찾아와 점심을 먹고 가던 패기 넘치던 당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여중생이던 나에게 아저씨로, 오빠로 다가왔던 당신. 가족처럼 지내다 어느새 사랑이 싹트던그 수줍던 시간."가난한 군인의 아내로 살게 할 수 없다"며 나를 떠나려 했던 당신. 그런 당신을 기다리다못해 이화여대 의대 1학년을 중단하고 결혼했던 1959년 겨울. 그 날이 아직도 눈앞에 선명합니다.결혼 후 다섯 달 만에 떠난 미국 특수전 교육과정. 목숨을 담보로 하는 혹독한 교육을 마치고 돌아와 대한민국 국군의 시스템을 정비하는 데 힘을 쏟았던 당신..5·16혁명이 일어났을 때는 박정희 소장을 만나 혁명의 뜻을 확인하고, 육사 생도들을 설득해 혁명 지지 퍼레이드를 주도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자신의 안위는 돌보지 않고 조국을 위해 헌신했습니다.박정희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제안했지만 정중히 거절하고 군으로 돌아갔던 당신.. 제1공수특전단 2대대장으로 부임해서는 누구보다 먼저 맨 앞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모범을보였습니다.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대대장 시절에는 모두가 반대하는 가운데 청와대에 박격포 설치를 건의했고, 후에 그 박격포의 조명탄이 김신조 일당을 잡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1970년 11월, 백마부대 제29연대장으로 탄약 냄새 자욱한, 베트남전에 참전했습니다. 하루하루가 피가 마르고 그리움이 짙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당신은 베트남전에서 뼈저리게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힘으로 지켜내지 못하는 자유와 이념은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 스스로 지켜내지 못하는 국토는 아무리 강대국이 도와줘도 지킬수 없다.“당신은 베트남전에서 돌아오자마자 공수특전단 단장이 되어 장병들과 하나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당신은 임지가 바뀔 때마다 100일 동안 부대에서 숙식하며 모든 장병의 이름과 직책, 부대의 전반적인 상황을 철저히 파악했습니다. 그 100일 동안은 나도 아이들도 당신을 만날 수 없었지요.당신이 늘 외치던 천하 제1사단에 근무할 때 발견한 제3땅굴. 당신은 조국을 위해 늘 최선을 다했던 군인이었습니다.그랬던 당신의 인생이 돌연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것은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국군보안사령관에 임명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몇 달 후 박 대통령이 시해되고, 당신은 자동으로 합동수사본부장이 되었습니다. 얼굴이 잿빛이 되도록 수사에 몰두하던 당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육군소장에 불과했던 당신이 막강한 계엄사령관을 상대로 조사해야 하는 상황. 그 어려움을회피하지 않고 맡겨진 책임을 다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가족으로서도 두렵고 괴로운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오로지 조국과 박 대통령이 맡기신 역사의 무게를 온몸과마음으로 감당했습니다.역사는 당신을 제11대, 12대 대통령의 자리에 올려놓았습니다. 평생을 군에서 헌신했던 당신은 밤낮없이 각 분야 전문가에게 토론하고 배우며 정책을 펼쳤습니다.석유파동과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지만, 긴축재정과 고통스러운 안정화 정책을 통해 물가를 잡고 경제를 안정시켰습니다.시장을 개방하고 규제를 풀고 민영화를 추진했으며, 중산층을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복지정책도 본격화해 의료보험을 확대하고 국민연금을 실시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는 일도 계속했습니다.IT와 반도체 개발에 앞장섰고, 경수로 기술의 국산화를 성공시켰습니다.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 했던 미국을 설득해 한미동맹을 강화했고, 일본으로부터 40억 달러 차관을 받아냈습니다.모두가 반대했던 88올림픽을 유치했고, 정권 초기의 약속대로 평화적 정권 이양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국가부채를 모두 갚는 기적을 이루었습니다.그러나 정권 내내 끊임없는 시위가 이어졌고, 북한의 대남 도발이 계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고 있었지만,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은 온갖 비난과 야유를퍼부었습니다.청와대를 떠난 후의 시간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숙원이었던 88올림픽 개막식에초대받지 못했고, 백담사에 769일 동안 유폐되어 매서운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그 후 수없이 치러진 재판과 사형선고, 추징금 환수라는 이름의 재산 몰수. 왜곡된 언론과드라마, 영화는 당신을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그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ㄱ당신은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느 날 당신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내가 퇴임한 후 이런 대접을 받는다고 속상해하지 마시오. 나는 군인으로서 맡은 임무를죽을 각오로 임했소. 박정희 대통령께서 나를 보안사령관으로 임명하지 않으셨으면 나는 군인으로 만족하고 살았을 것이오. 그런데 박 대통령이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사단장 임무가1년 남은 나를 보안사령관으로 임명하셨소. 그 후 7개월 만에 돌아가셨고 계엄령이 확대되고 나는 자동으로 합동수사본부장이 되어 박 대통령 시해사건 수사를 맡게 되었소. 세상은내가 계엄령을 내렸다는 거짓 정보를 퍼뜨리기도 했지만 나는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했소.“그리고 당신은"설사 악법이라 하더라도 대통령을 지냈던 내가 솔선수범해서 지키는 모습을 보이겠다."고말씀하셨습니다.그렇게 당신은 노쇠한 몸을 이끌고 광주에 내려가 모진 비난과 모멸을 감수하셨습니다. 결국 그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당신은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나는 남자로 태어나 나라를 위해 할 일을 원 없이 했소. 그걸로 만족하오. 대우를 받고 안받고는 나의 몫이 아니요.“오늘은 당신의 4번째 기일입니다.당신을 기억하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이 당신의 유해가 집 안에 계시는 것을 안타까워하십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합니다.“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그 분의 유골함이 집에 계셔서 마음이 편합니다. 언젠가 각하의명예가 회복되면 나라의 처분에 따라야죠. 그때가 되면 한 몸 뉠 곳이 없겠습니까.”나의 애인이었고, 신랑이었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던 당신.당신을 만나 일평생 잘 살았습니다.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당신과의 기억을 잘 간직하겠습니다.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전두환대통령의 서거 4주기를 맞이하여 영부인 이순자女史가 face book 에 올린 글.”좌익들의 타락한 ‘신의 용기’, 즉 직업의 본질이 규명될 필요가 있다. 이런 세상은 끝을내야한다. 트루스데일리 정창옥 긍정의힘 단장(04.14), 〈[정창옥의 열사일침(烈士一鍼)] 아비멜렉의 후예들, 권력과 폭력의 위험한 동맹〉, “아비멜렉의 후예들, 권력과 폭력의 성경 사사기에 나오는 영웅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Abimelech)은 스스로 왕이라 칭하고 권력을얻기 위해 막내 요담을 제외한 형제 69명을 바위 위에서 모두 죽여 버린다. 왕이 되기 위해지옥의 문을 연 것이다. 아비멜렉이 세겜과 밀로를 다스리던 어느 날, 하나님이 사신을 보내세겜 지도자들이 저항하도록 유도하자 분노한 아비멜렉은 포악한 군사들과 함께 모든 백성을 죽인다. 결국 마지막 데베스 성을 공격하려다 성 망루 꼭대기에서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머리를 맞아 치명상을 입는다.아비멜렉은 이름 모를 여인의 맷돌에 어이없이 당하자 죽기 전 부하 병사에게 자신을 찌르도록 한다. 이는 용맹한 전사(戰士)가 여자의 손에 죽는 것은 최악의 수치였기에 평판이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한 것이다. 하나님은 형제 69명을 학살한 진짜 수치스러운 죄악에는 뻔뻔하고 가짜 수치심에는 벌벌 떠는 기형적인 이중성을 오늘날 사악한 소시오패스들에게 경고하며 사리사욕을 위해 공익을 저버린 포악한 매국노 아비멜렉의 머리를 공의롭게 지워버린다.경기도 성남에는 ‘피바람’이란 폭력서클이 있다. 중학생인 10대부터 20대 초반 질풍노도의청년들로 결성된 폭력서클로 강도와 폭력·집단 성폭력을 거침없이 자행하는 어린 범죄단체다. 성남 최대 폭력조직인 국제마피아파나 불법 경호용역업체에 들어가려면 불량서클 ‘피바람’을 나와야 한다.1. 1970년대 성남 모란시장과 국제시장에서 얼굴에 칼자국과 전신에 문신을 한 폭력배들이상인들 사이를 비집고 다니며 보호비를 뜯는다. 성남 토착 불량서클 ‘벽돌담’ 깡패들이다.2. 세력이 커진 이들은 1987년 성남 수진동의 한 다방에서 국제마피아파 범죄단체를 결성하고 성남 일대를 장악한다.3. 2003년 성남 판교가 개발되자 수많은 경비·철거업체가 경쟁한다. 그리고 분쟁이 커지면‘건팀(건달팀)’을 동원해 폭력을 서슴지 않았다.4. 2005년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미성년자 여학생과 술을 마신 게 들통 나 재판에 넘겨지자 이재명이 변호를 맡아 36차례 반성문을 제출토록 해 벌금 500만원에 그치는 성과를 거둔다.4-1. 2005년 이재명 변호사는 성남지역 1960년대생 모임인 ‘진우회’에서 이무상 국제경호무술연맹 이사를 만나 연맹의 법률고문을 맡는다.5. 2006년 이재명 변호사는 이무상이 주관하는 불법경비업체와 국제경호무술연맹 행사에 매번 참석한다.5-1.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이재명의 조카인 김재용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30㎝ 회칼로 엄마는 18차례, 딸은 19차례나 찔러 살해한 것이다. 이재명은 변호를 맡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이끌어낸다.6. 2007년 이재명 변호사는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61명이 검거된 폭력사건에서 2명을 변호한다.6-1. 무허가 경비업체를 운영하던 이무상은 국제마피아파와 함께 분당 오피스텔 보안용역업무를 탈취하는 과정에 기존 사업자인 MIB시스템 직원들을 집단폭행한다(이무상은 2012년징역 1년·집유 2년형을 받는다).6-2. 위 사건 조직원인 김씨는 폭력행위로 징역 6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전과자로2010년 이재명 후보 캠프에서 일하더니 2014년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관으로 일하다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자 의전비서관(5급)으로 채용된다. 그리고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김씨의 형제는 은수미 성남시장 비서로 재직한다.7. 2007년 성남 수정구에서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40대 내연녀를 딸이 보는 앞에서 회칼로8차례나 찔러 살해한다. 그리고 이재명 변호사가 심신미약을 주장해 15년형을 받는 쾌거를이룬다.8. 2008년 4월 성남 조폭들은 최대 개발 사업인 판교 개발의 일감을 나눠 갖기 위해 무허가경호경비연합회를 창설한다. 그리고 이무상이 초대 단장을 맡는다. 이무상이 폭력서클 ‘피바람’과 연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9. 2010년 이무상이 창단한 무허가 경비업체가 드디어 성남시장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 경호를 맡는다(경호단 김씨와 박씨는 이재명 후보 경호를 맡고, 경호단 최씨는 김혜경을 경호한다).9-1. 이무상은 이재명이 당선되자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을 창단한다.9-2. ‘새싹지킴이’ 봉사단에는 이재명의 조카 2명이 활동했으며 조카 중 형은 2016년 ‘맑은물관리사업소’에 채용된다. 그리고 동생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폭력·절도·뺑소니 등 전과17범이다(이재명 변호사는 전과자 조카를 위해 1999년과 2005년도 범죄사건 변호를 맡는다).9-3. 2011년 이재명 성남시장은 중원구 ‘어머니폴리스’와 이무상이 단장으로 있는 ‘새싹지킴이’와 MOU를 맺어준다. ‘새싹지킴이’는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돕는 자원봉사단체다.9-4. ‘새싹지킴이’는 조폭들이 설립한 무허가 경호경비연합회와 사실상 같은 조직으로, 이재명은 성남시장에 당선되자 ‘새싹지킴이’에 두 차례에 걸쳐 보조금 4290만원을 지급한다.10. 2012년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이준석이 ㈜코마트레이드를 설립해 중국 가전업체 샤오미의 국내 유통사가 된다(코마는 ‘코리아 마피아’의 줄임말로 훗날 샤오미는 ‘대륙의 실수’라며후회했다).11. 2013년 이재명 시장 때 부인 김혜경을 수행한 경호단 최씨가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에, 그리고 2014년엔 이재명 시장을 수행한 박씨가 채용된다. 모두 ‘피바람’ 출신들 아닌가?12. 2015년 태국에서 발생한 ‘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 김형진은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코마 이준석과 호형호제하는 사이다.12-1. 이재명 시장은 이무상을 통해 이준석 코마 대표를 소개받는다.12-2. 이재명 시장은 코마트레이드와 ‘복지시설 환경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리고 이재명은 “코마 이준석 대표님, 100만 성남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트위터에올린다.13. 이재명 시장은 코마 이준석과 5700만원어치 공기청정기 100대를 노인복지센터에 후원하는 MOU를 맺는다. 조직폭력배들을 지역봉사자로 신분 세탁하는데 이재명 시장이 앞장선것이다.14. 2015년 이재명 시장은 코마트레이드를 성남시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한다.15. 2016년 4월 은수미가 총선에서 낙선하자 코마 이준석 대표는 은수미에게 차량과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이 사건으로 은수미는 벌금 90만원 형을 받지만 성남시장직은 유지된다.16. 2016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광화문광장에서 단식할 때 성남 조폭 출신들이 경호하듯 곁을 지킨다.17. 2016년 10월 이재명이 대권에 도전한 시점에 ‘해피바이러스’란 단체가 결성된다. 운영자는 이재명 수행비서 김씨의 형제로 조직폭력배 연관자이다. 해피바이러스는 이재명의 전국순회 강연에 동행하며 ‘해피바이러스’ 현수막을 내건다.17-1. 2017년 2월 민주당 대선 경선이 시작되자 이재명은 ‘해비바이러스’ 회원이 운영하는A경호업체에 경호용역을 맡겨 2달동안 5800만원 경호비용을 지불한다.18. 2017년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태국 푸켓·중국 칭다오 등에서 불법도박 사이트를운영해 2400억원의 불법수익을 올린 혐의로 구속된다.19. 2018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방북 비용 800만달러를 김성태 쌍방울 회장에게 대납한 사건으로 이화영은 징역 7년8개월이 확정되었고 이재명은 재판이 중지된다(김성태 회장은 전주나이트파 조폭 출신으로 노무현 정권 바다이야기로 대박이 나 불법사채로 번 돈을 합쳐쌍방울을 인수한 조폭업계의 전설이다).20. 2018년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는 ‘해피바이러스’를 선거조직으로 활용한다. 은수미가 시장에 당선되자 ‘해피바이러스’ 운영자 김씨는 비서가 됐고, 자원봉사자 20명 이상이 성남시 공무직·임기제 공무원에 채용된다(27명은 부정채용 혐의로 조사 받고 일부는 구속영장이 청구된다).21. 2021년 이재명이 대선후보 경선 때인 7월 16일~10월 6일까지 경호업체 B사에 1억6000만원 경호비용을 지불한다. B사 경호팀은 2017년 대선경선 A사 경호팀과 거의 일치했다. 경호업체 상호명만 슬쩍 바꾼 것이다.22. 2021년 10월 13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시장과 한 남성이 집무실 책상에 발을 올리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다. 이재명은 ‘열린시장실’을 운영했기에 누구나 들어와사진 찍었다고 변명했으나 상당수 국민은 “어떻게 시민이 시장집무실 책상에 다리를 올리고찍을 수 있느냐?”며 혀를 내두른다...2021.12.10. 대장동사업 성남도시공사 유한기 본부장 사망.2021.12.21. 대장동사업 성남도시공사 김문기 처장 사망.2022.01.11.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제보자 이병철 씨 양천구 모텔에서 사망.2022.07.27. 법인카드 유용 배소현 씨 지인 사망.2023.03.09. 남북경협 관련 전형수 경기도 비서실장 사망(쌍방울 김성태를 모른다는 이재명을 대신해 김성태 모친상에 대리 조문한 비서실장이다).2024.06.30. 대장동 김만배와 1억원 돈 거래한 한국일보 간부 김모씨 사망.이재명 5개 재판 핵심증인 6명이 모두 사망했다. 3000년 전, 소시오패스 아비멜렉의 잔인함과 섬뜩한 이중성이 오버랩 되며 소름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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