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킹 프라임 칼럼] 파주 적군묘지를 당장 파묘하라
적군의 유해를 존중하는 것과 적군묘지를 대한민국 땅에 계속 존치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경기도 파주에는 이른바 ‘적군묘지’ 로 불려온 북한군 묘지가 있다. 6·25전쟁에서 사망한 북한군을 비롯해 대한민국에 침투했다가 사망한 무장공비 등의 유해가 안장돼 온 곳이다. 대한민국은 적군이라 하더라도 사망자의 유해를 함부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인도주의적 원칙에 따라 이들을 관리해 왔다. 나는 그 원칙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적군이라고 해서 유해를 훼손하거나 모욕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국가의 품격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른 질문을 해야 한다. 적군의 유해를 존중하는 것과 대한민국 영토에 적군묘지를 계속 존치하는 것이 과연 같은 문제인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파주 적군묘지는 이제 단순히 전쟁 사망자의 유해를 관리하는 장소라는 의미만으로 바라보기 어려워졌다. 실제로 이곳에서는 북한군을 대상으로 한 인민군 추모제가 친북,극좌파들의 주도로 매년 개최가 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심각하게 보는 부분이다. 대한민국을 침략했던 북한군의 유해를 인도적으로 관리하는 것과 북한군을 추모하는 정치적·이념적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6·25전쟁은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됐다. 대한민국 국군과 유엔군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땅에 조성된 적군묘지가 시간이 지나면서 북한군을 추모하거나 특정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소로 이용된다면 국민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일부 친북,극좌 단체나 정치적 인사들이 적군묘지를 자신들의 이념적 주장을 드러내는 공간으로 활용하려 한다면 더욱 경계해야 한다. 적군묘지는 이념의 선전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적군묘지는 특정 정치세력의 해방구가 되어서도 안 된다. 죽은 자에 대한 인도주의를 명분으로 북한군을 미화하거나 대한민국의 역사적 기억을 흐리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이제 대한민국 정부가 적군묘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파주 적군묘지를 파묘하라. 여기서 말하는 파묘는 유해를 파헤쳐 훼손하거나 모욕하자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국가가 책임지고 정식 절차에 따라 유해를 수습하자는 것이다. 파묘 → 유해 수습 → 감식 및 기록 → 북한에 인수 요청 → 송환 이런 원칙적인 절차를 추진해야 한다. 과거 대한민국에 안장돼 있던 중국군 유해 역시 발굴과 감식 등의 절차를 거쳐 중국으로 송환됐다. 그렇다면 북한군 유해 역시 같은 원칙에서 접근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북한에 유해 인수를 공식적으로 요구하라. 북한이 받아들이겠다고 한다면 정식 절차를 거쳐 돌려보내면 된다. 북한이 거부하거나 현실적으로 송환할 수 없다면 국가가 별도의 봉안시설에 임시 안치하고 향후 송환이 가능해질 때까지 관리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적군의 유해를 훼손할 필요도 없다. 동시에 대한민국 영토에 적군의 집단묘역을 계속 유지하면서 발생하는 정치적·이념적 논란도 끝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유해에 대한 인도주의와 북한군에 대한 정치적 추모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다. 적군의 시신을 정중하게 수습하는 것이 북한군을 추모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북한군 전사자를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것이 북한의 체제와 이념, 6·25 남침을 미화하는 것으로 연결되어서도 안 된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국군 전사자들이 있다.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국군 전사자를 끝까지 찾아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군 유해는 북한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장 명확하다. 우리 국군은 조국의 품으로. 북한군은 북한으로. 이것이 전쟁의 역사를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전사자의 존엄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가지 원칙을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 땅이 북한군을 정치적으로 추모하고 선전하는 공간으로 이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추모제를 열고, 정치적 구호를 내걸고, 특정 이념을 주장하면서 적군묘지를 상징적인 정치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일이 반복된다면 그 공간을 그대로 존치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다시 물어야 한다. 적군묘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국가가 유해를 정식으로 수습하고 묘역을 정리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파묘는 복수가 아니다. 파묘는 유해 훼손도 아니다. 파묘는 대한민국 정부가 적군의 유해를 국가의 원칙에 따라 정리하고 가능한 경우 그들의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절차여야 한다. 유해에는 인간으로서의 예의를 다하라. 전쟁의 기록은 역사에 남겨라. 북한군 유해는 북한에 돌려보내라. 그리고 대한민국 땅에서 적군묘지가 정치적·이념적 선전의 장소로 이용될 가능성을 끝내라. 파주 적군묘지를 파묘하라. 적군의 유해는 존중하되 적군묘지는 정리하라. 인도주의는 지키되 역사의 정체성까지 흐리지 마라.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것은 적군묘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원칙이다.


지금도 많은 좌파 빨갱이들이 참배을 한다 종교단체들도 오는데 각단에서 이단이라고 찍힌 개새끼들이다 첫번째 두번째는 밤중에 몰레 추모제을 하다가 반발하는 단체가 없자 세번째는 대낮에 버져시 행사을 해서 들통이 났다 여기에 참석한 새끼들은 당시 파주시장 민주당 개국 경기도 의원놈들 파주시 위원이란 개들 민주당 당원 새끼들 빨갱이 얼론인들 종교단체등 많은 빨갱이들이 참배 했다 그당시 우두머리는 문재인 개였고 경기도 지사는 개재명이였다 이빨갱이 묘역을 성지로 만들려고 한새끼가 우두머리 문재인 개재명 이 두놈이 범인이다 이미친 개들은 살처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