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양심-광주법원 양심.
전라도 양심-광주법원 양심 1. 5.18기념재단-광주시-광주법원이 불법-야비한 방법으로 야합하여 북한이 주도한 게릴라 남침행위를 광주 구두닦이들이 주도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사기를 쳤다! 5.18은 북한이 통일의 마중물 작전으로 일으킨 게릴라 전쟁이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 누구도 팩트와 논리만을 가지고는 이 결론을 뒤집을 수 없다. 결론이 사실처럼 100% 드러나 있는데도, 광주-전라도는 북한의 남침 행위를 광주의 양아치 계급이 주도한 제2의 마그나카르타라고 선전해왔다. 20세 전후의 구두닦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민주주의를 선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시키면서 주도한 거룩한 민주화운동이라며, 성골 행세를 해오고 국민 주머니를 털어왔다. 그런데 연구결과 5.18을 주도한 주역은 김일성이었다. 그동안 5.18 주역 행세, 민주화의 영웅 행세를 해온 [5.18항쟁본부 지휘자]들은 2002년 발간된 [5.18항쟁 증언자료집]에서 5.18의 주역은 광주인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미국 최상의 정보기관인 CIA, 미 국무장관, 남한 정보기관의 수장, 북한 정보기관의 수장 모두가 5.18은 북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5.18항쟁 사령부 지휘부 인물들이 5.18은 광주가 주도한 것이 아니었다 이실직고 했고, 미국-한국-북조선 당국의 최고 수장들이 5.18은 분명한 북한 소행이라고 밝혔는데 오로지 광주-전라도 판사들만 아니라 우긴다. 사실도 논리도 없고, 오로지 자의적 억지만 있다. 광주-전라도의 양심에는 아스팔트가 깔려 있는 것이다. 2. 광주-전라도는 광주 현장사진 속에 있는 북한 얼굴을 광주-전라도 사람 얼굴이라고 사기를 쳐서 필자를 감옥에 보내고 4억여 원의 금품을 갈취함으로써 5.18의 명예를 유지시키려 안간힘을 썼다. 1) 박남선-지용 게이트 71광수는 광주인 4명을 도청으로 잡아가 처형케 한 34명 반담조의 캡틴이다. 노담은 71광수가 황장엽이라고 판독했지만, 광주판사는 이런 살인조 캡틴 71광수가 황장엽이 아니라 박남선이라 판결했다. 박남선이 광주시민 4명을 끌어다 처형시킨 우두머리라는 판결이다. 그런데 박남선이 살인혐의로 처벌받았다는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박남선은 지금 5.18 유공자이며 영웅 행세를 하고 있다. 5.18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광주판사가 5.18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는 박남선을 광주시민 4명을 살해한 자라고 판결한 것이다. 광주핀사들이 판사라는 직권을 남용하여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그야말로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73광수 역시 해남군민 김인태를 사형장으로 끌고 간 인물이다. 노담은 그를 인민군 대장 오극렬로 판독했지만, 광주판사는 그런 73광수가 오극렬이 아니라 지용이라고 판결했다. 국과수 임재성 감정사는 육안에 의한 안면인식은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는데, 광주판사는 안면인식 전문가가 아니면서 점령군 위치에서 자의적으로 마구 판단했다. 지용이 김인태를 살해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용은 살인혐의로 처벌됐어야 했다. 그런데 그런 기록은 없다. 광주는 5.18의 명예를 지키는데 눈이 멀었다. 판사라는 직권을 야비하게 남용하여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것이다. 5.18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는 오로지 광주의 5월단체, 광주시, 광주 변호사 집단, 광주법원이 모두 야합하여 잡범에 해당하는 파렴치하고 야비한 범죄를 카르텔 차원에서 저지르는 그런 길밖에 없었던 것이다. 2) 심복례-김진순 게이트 노담은 5.23. 도청에 진열된 관 앞에서 눈물짓는 우람한 체격의 여인 139광수를 김정일의 첫 부인 홍일천이라고 판독했다. 이에 5월단체-광주시-광주변호사 단체는 필자에게 벌을 주기 위해 139광수가 북한의 여인이 아니라 해남에 사는 80대 의 왜소한 체격을 가진 노파 심복례라고 내세웠고, 광주판사는 139광수사 심복례라고 판결했다. 심복례는 남편 김인태를 잃었다. 심복례가 남편의 관을 처음 마주한 날은 5.30. 망월동 야산이었다. 5.30.에야 망월동 야산에서 남편 김인태의 관을 처음으로 마주한 심복례가 5.23. 도청에서 남편 김인태의 관 앞에서 눈물 짓고 있었다는 것이 광주판사의 판결이다. 도깨비도 두 손 들 황당한 판결이 광주판사들의 판결이다. 노담은 도청 안에 진열된 관 앞에서 5.23. 눈물 짓는 62광수를 여장한 인민군 3성장군 리을설로 판독했다. 그런데 광주판사는 그 62광수가 90대 노파 김진순이라고 판결했다. 김진순은 아들 이용충을 잃었다. 김진순이 아들 이용충의 사망사실을 경찰로부터 통보받은 날이 6.30.이다. 김진순이 경찰서에 가서 아들의 유품을 확인한 날짜도 6.30이다. 그런데 광주판사는 5.23. 도청 안에서 아들의 관을 잡고 눈물짓는 여인이 김진순이라고 판결했다. 판결인가 점령군의 횡포인가? 3) 차복환 게이트 제1호 광수의 존재감은 문헌에는 나타나 있지 않고 오로지 사진에서만 나타나 있다. 영화 [김군]의 주인공이 1호 광수다. 그만 큼 1호광주의 존재감은 5.18을 상징하는 로고인물로 부각될 만큼 압도적이다. 1호 광수가 담긴 사진은 10매다. 광주현장을 장식한 한 사람의 인물이 10차례나 사진에 포착돼 있다는 것은 그가 5.18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는 뜻이다. 그 10개 장면에 나타난 1호 광수의 역할은 광주의 스타이고, 5.18의 영웅으로 인식된다. 이러하기에 영화 [김군]의 주인공이 1호 광수였던 것이다. 그런데 2022년 5월, 5.18조사위원회가 언론을 총동원하여 당시 20세의 촌뜨기 차복한을 1호광수라며 여론전을 폈고, 이후 차복환은 1호 광수로 등극했다. 차복환은 5.18당시 20세였고, 1980년 2월 경 전남 장흥에서 광주로 올라와 상패 만드는 작업장에 종업원으로 일했고, 당시 군 미필자 신분이었다 한다. 10매의 사진에 나타난 1호광수는 페퍼포그 차 위에서 무장 시위대를 맨 앞장에서 지휘했고, 타이어로 군용트럭의 보닛을 요새화하고 캐리버 50이라는 중기관총 사수역할도 했고, 도청 안과 도청 밖에서 부대원을 지휘하는 등 한눈에도 무장 시위대의 스타로 보였다. 그런데 차복환은 자신의 진술을 보더라도 10개 장면 중에서 오로지 1개 장면만 자기라고 주장했다. 이런 상황을 놓고 광주판사는 얼굴에서부터 스타의 째비가 아닌 20세의 촌뜨기 군 미필자를 5.18의 영웅이고 시위를 현장에서 지휘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라고 판결했다. 장흥에서 20세가 되어 광주지역 군부대에서 하사관으로 복무하는 큰형 집에 왔다가 상패 제작소에 취직한지 겨우 3개월 된 어리바리 군 미필자가 광주 판사들의 눈에는 광주현장을 총지휘하던 대 스타요 영웅으로 비친 것이다. 1호 광수는 10개 장면을 연출했는데 차복환은 그 중 1개 장면만 자기라고 주장했다. 1호 광수에서는 카리스마라는 훈련된 에너지가 풍긴다. 그런데 차복환은 누군가가 자기에게 페퍼포그 차에 올라타 보라 해서 잠시 앉았다가 자기를 촬영하는 사진기자를 향해 째리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훈련된 몸매, 직위에서 풍기는 카리스마와 촌뜨기가 째리는 것 사이에는 격이 다르고 결이 다르다. 이런 유치한 설명을 앞에 놓고, 광주판사는 20세의 장흥 촌뜨기 아이가 일약 광주현장의 대스타였다고 판단한 것이다. 미치광이 네로 황제라 해도, 치매 걸린 중증 환자라 해도 이 정도의 판결은 하지 않을 것 같다. 2026.4.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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