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행불자 분석.
5.18 행불자 분석 광주의 집단적 사기 행위 5.18조사위원회는 등록된 전체 광주인 행불자 84명 중 73명만 최종 행불자로 확정했다. 84명 중에는 버젓이 살아있으면서도 1억-1.5억원을 타 먹은 사람이 3명이나 발견됐다고 한다. 그런데 5.18조사위와 광주시는 이들이 사기로 받아먹은 보상금을 환원시키지 않고 뭉개고 있다 한다. 이 내용은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20600051 실종의 의미 행불자 73명은 광주인 전체 사망자 154명 중 47.4%, 거의 절반의 숫자다. 이들은 5.18 폭동단계에서 실종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사망했지만, 시체를 찾지 못했다는 뜻이다. 광주 땅에서 사망했으면 시체가 있어야 마땅하겠지만 시체가 없는 현상은 귀신 곡하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광주사람들은 공수부대가 이들을 집단으로 암매장했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계엄군이 암매장했다면 누군가가 벌써 제보를 했을 것이다. 73명 실종자는 북괴가 처분했을 것 그렇다면 남은 가능성은 북한군이다. 만일 북한군이 73명을 실종시켰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증거를 인멸시키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어떤 증거를 인멸시키기 위해서일까? 아래에 논리적 추론을 시도해 본다. 가정#1. 1980년 5월 20일 오후, 훈련된 300명의 괴한들이 광주 톨게이트 부근의 ‘군분교’(작은 하천 교량 명) 주위에 대규모 가두리장을 설치했다. 5.21. 08시에 이 지점을 통과하는 20사단을 습격하기 위해서였다. 대형 물자들을 날라다 거대한 장애물을 설치하는 데 광주의 수 많은 중장비들이 동원됐다. 이 가두리장을 설치하는 데 동원된 중장비 조종자들과 작업 인부들 수십 명이 있었을 것이다. 이 괴한집단 300명이 북괴군이라면 그들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 가두리장 설치에 동원됐던 광주인들을 어디론가 데려다 즉결처리했을 것이다. 가정 #2: 군사적 판단으로는 5월 21일 밤, 북괴군 600명 중 100명 정도는 도청에 차려진 북괴군 지휘부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500명 정도를 교도소 공격에 투입했을 것이다. 당시 북괴는 광주교도소에 수용된 2,700여 명의 수용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의 동력으로 삼으라는 김일성의 어명을 긴급 방송했다. 그 중 475명이 사살됐을 것이다. 이 북괴군 시체가 발각되면 김일성은 유엔에 가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이들 시체를 밤중에 도청으로 옮기려면 수십 명의 부역자가 동원됐을 것이다. 이들 부역자들은 반드시 흔적 없이 실종시켜야만 했다. 가정 #3. 475구 중 도청에 옮겨놓았던 430구의 유골을 청주 흥덕지구로 옮겼을 것이다. 이 때에도 수많은 노무자들이 동원되었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처분되었을 것이다. 가정 #4. 북한은 475명의 북한군 전사들이 광주에서 죽어 도청 공간에 쌓여있다고 3개 문헌과 5.18기록영화에서 밝혔다. 권영해는 490명이 6.19에 사망한 것으로 북한 문서에 기록돼 있다고 증언했다. 그렇다면 15명은 중상 상태로 북에 갔고, 6월 19일까지 15명 모두가 죽었다는 뜻일 것이다. 중환자 15명을 목포까지 가는 동안 치료하고, 배가 북으로 운행하는 동안 그리고 북에 가서도 치료를 해야 했을 의사와 간호원을 데려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들은 아마도 북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2026.3.2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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