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판사들, 천하의 잡놈들, 참으로 질린다.
5.18이 희대의 사기극인 이유 1980.5.21. 전남지역 4개 무기고 4시간 만에 다 털렸다 5월21일 하루에 광주로 이동하는 20사단 차량부대를 기습하고, 600명이 아시아자동차 군납업체를 점령하여 군용트럭과 장갑차 400여대를 탈취한 후, 전남 17개 군에 위장돼 있는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308정의 총기를 탈취하고, 도청에 2,100발의 TNT 폭탄을 조립하고, 교도소를 5회 공격한 행위가 있었다. 누가 했는가? 광주판사들은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그 정도는 광주인들도 능히 할 수 있는 행위다” 이렇게 판결서를 썼다. 이런 판사들의 근거 없는 주장은 곧바로 5.18 최상의 유공자들에 의해 정면 부정됐다. 5.18 최상의 유공자들 증언: 광주인은 무기고 털지 않았다 최고반열의 5.18유공자들은 2002년의 [5.18항쟁 증언자료집]에서 자기들은 5월 18~23일까지 숨어 다녔다고 증언했다. 5.23.에 뿔뿔이 도청에 들어가려다 카리스마 넘치는 고위간부로 보이는 사람들에 의해 거부되었고, 5.24에 비로소 비어진 도청에 들어가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 얼굴로 만나 주로 교수들로 이루어졌던 [수습위원회]를 장악하여 5월 26일에 [항쟁본부]로 개명한 후, 강경노선을 발표했다가 5.27에 점령되었다고 증언했다. 위 5.21의 군사행동은 광주사람이 한 것이 아니었다고 선을 그은 것이다. 이 증언자료집은 2002년 12월, 정권이 김대중에서 노무현으로 이동되는 시점에서 발행됐다. 5.18을 광주사람들이 주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도 아닌 바로 항쟁본부 수뇌부 인물들이 2002년에 밝힌 것이다. 우리를 고발한 5.18기념재단도 그들의 편을 무조건 들었던 광주판사들도 이 사실을 얼마 전까지도 부인했다. 그래서 나는 5월단체 변호인집단과 광주법관들에 증언자료집을 다시 제출했다. 광주인 [34+알파] 명이 광주인 4명 도청으로 끌어가 총살시켰다 미CIA 보고서에는 광주시위를 주동한 자들은 북의 영향을 받는 550여 명의 극렬주의자들이며, 이들은 광주시민을 체포해 인민재판을 열고 벌써 여러 명을 즉결처형시켰다는 내용이 있다. 이를 증명하는 5매의 사진이 있다. 매우 다행하게도 보도 매체 [뉴스와논단]이 2024년에 나서서 끌려가는 4명의 광주인이 모두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노숙자담요가 2016년에 확인한 사실을 [뉴스와논단]이 객관적 위치에서 재확인해준 것이다. 외통수에 꽉 걸린 광주 사기꾼 법관들 이들 4명을 연행해가는 괴한들의 숫자가 34명이다. 이들이 착용한 어깨띠에는 [수습학생위원회]라는 글씨가 있지만, 이런 위원회는 광주의 공식기록에 없는 유령단체다. 결국 이 연행의 주체들은 71광수가 지휘하는 [반탐조: 북한민간집단에 침투한 프락치 색출조]이며 광주인 4명을 끌고가는 괴한의 숫자는 34명이다. 끌려가는 사람 4명은 모두 다 광주사람이었고, 모두 다 처형되었다는 것이 객관적 위치에 있는 [뉴스와논단]의 추적결과다. 그렇다면 광주사람 4명을 끌고 간 사람 34명과 인민재판을 주도한 [알파]명과 사형을 즉결처형을 집행한 또 다른 [알파]명은 광주인 4명을 살해한 일당이 된다. 그런데 이 34명 중 2명이 광주사람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자신이 71광수라고 주장한 ‘박남선’과 자신을 73광수라고 주장한 ‘지용’이다. 그렇다면 박남선과 지용은 광주인을 살해한 살인자로 5.20. 함평경찰관 4명을 차로 깔아죽인 배용주처럼 당시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어야 마땅했다. 광주는 숨지 말고 답해야 한다. ⓵ 박남선과 지용이 광주법원에 의해 살인자로 판단이 됐는데 어째서 배용주처럼 처벌하지 않는 것인가? ⓶ 이 두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살인자 32명은 광주사람인가 북한 사람인가? 광주고법의 2025.10.30.판결: “북한공작조 10명정도는 광주에서 활동했을 것” 광주고법 제1민사부(이의영, 조수민, 정재우)는 판결서에서 “북한공작조 10명 정도는 5.18에 개입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500-600명 정도는 아니다”는 요지의 판결을 했다. 파리똥도 똥이듯이 10명이 개입했든 600명이 개입했든 개입은 개입이 아니겠는가? 광주판사들의 시건방진 코미디 판결 광주법관들이 이런 판결을 내린 것은 1999년 말, 김경재가 북한 인민군 열사묘지에 가서 얼른 본 광주 관련 묘비 수가 10개 정도였다는 말 한마디에 언더라인을 쳐서 10명 정도를 인정한 것이다. 정보기관과는 거리가 멀고, 가장 엉성한 증언을 한 김경재의 지껄이는 말을 구체성 있는 증언이라며 인용한 반면 권영해 미CIA, 대남비서 황장엽 등 남한, 미국, 북한의 정보기관 수장들의 구체적 증언은 구체성이 결여됐다는 시건방진 말로 무시했다. 미CIA, 권영해, 남북한 문서, 황장엽, 북한노래 [무등산의 진달래]가 밝힌 북한군 숫자 미 CIA 보고서에는 광주시위의 주도권을 잡은 극렬분자들은 550여명이고, 이들은 북한과 연계돼 있다고 밝혔다. 권영해는 안기부 차원에서 조사한 결과를 이렇게 밝혔다. “5.18은 북한이 통일의 마중물 차원에서 주도한 군사작전이었고, 490명이 광주에서 전사했다. 그들의 명단이 탈북자 이름으로 발행돼 시중에 유통됐다” 북한군 몇 명이 왔기에 그중 490명이 죽었겠는가? 황장엽과 김덕홍은 이렇게 증언했다. “5.18은 북한이 배후조종해놓고 그 책임을 남한에 뒤집어씌웠고, 사태가 종료된 다음 대남공작부 간부들이 무더기로 훈장을 받았다” 북한에서 널리 불리는 구슬픈 노래 [무등산의 진달래]에는 북한의 아들들이 조국을 통일시키려고 광주에 와서 억세게 싸우다 무리죽음(떼죽음)을 당해 그 넋이 꽃이 되어 무등산에 피어났다는 가사가 있다. 남한 문서 2개, 북한 문서 2개, 군상황일지에는 600명이라는 숫자가 명시돼 있다. 이상의 증거들이 다 같이 600명이라는 숫자의 정당성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반해 중뿔난 광주판사들이 아무런 논리 없이 위 ‘모든 증언자들은 다 거짓말을 했고, 오로지 순천애서 태어나 김대중을 추종했던 전라인의 말만 신뢰성이 있다’는 판결서를 썼다. 남들이 비웃는 줄도 모르고 꿩머리 갑질하는 인간들이 광주판사들이 아니던가? 광주판사들의 사기협잡질을 만천하에 밝힌다 1) 박남선 게이트 해남의 48세 농민 김인태를 도청안으로 끌고가는 71광수는 누가 봐도 북한의 반탐조 캡틴이다. 박남선은 자기가 600명을 총 지휘한 사실상의 사령관이었다며 자기가 71광수라 주장해서 우리법 판사들과 광주판사들로부터 인용판결을 받았다. 그렇다면 박남선은 판결에 의해 ⓵ 해남농민 김인태를 체포 연행해 총살시키고, ⓶ 나머지 33명의 괴한들을 지휘해 또 다른 3명의 광주인을 총살시키게 한 살인범이 된다. 광주판사들, 왜 살인범 박남선을 살인죄로 심판하지 못하고, 그로 하여금 5.18영웅 행세를 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인가? 2) 심복례 게이트 김인태의 처 심복례는 남편이 죽은 사실을 5.29.에 알았고, 5.30에 애기를 업고 망월동 야산에 늘어놓은 관들에서 남편의 관을 처음 대했다. 그런데 5.18기념재단은 심복례를 139광수로 내세워 광주법관들로부터 인용판결을 받았다. 그런데 139광수가 들어 있는 사진이 촬영된 날은 5월 23일, 139광수에는 아이가 업혀 있지도 않았다. 139광주는 덩치가 우람한 반면 심복례는 키가 140cm 정도는 될 듯하고, 80대 중반에 언어소통이 전혀 안 되는 여인이었다. 광주 변호사집단, 5.18기념재단, 광주판사 집단 모두가 시궁창에서 벼락 맞을 잡질을 한 것이다. 3) 김진순 게이트 김진순은 목포에 사는 90대 중반의 노파다. 5.18에 환장한 5.18기념재단이 언어소통 자체가 안 되는 노파를 제62광수 배역으로 내세웠다. 제62광수가 들어 있는 사진 역시 5.23.에 촬영됐다. 광주판사들은 김진순이 제62광수라고 인용판결을 했다. 과연 이 판결이 옳은 판결인가? 김진순의 아들은 이용충, 5.21. 교도소를 향해 트럭을 몰고가다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하지만 그의 가족은 이용충이 죽은 사실을 6.30에 처음 경찰 전화를 받고 알았다. 6.30에 아들이 죽은 사실을 경찰서에 가서 유품을 보고 확인한 사실이 기록되고 보도되었는데도, 광주판사들은 5.23. 도청에 진열된 관 앞에서 수건으로 이미를 닦고 있는 62광수(리을설)가 바로 김진순이라고 판결한 것이다. 판사가 아니라 천하의 사기 협잡꾼 더하기 잡배가 아니던가! 광주판사들, 천하의 잡놈 소리를 하루에 수만 번씩 들어야 하고, 국민들로부터 돌팔매질을 당해도 부족할 천하의 잡놈들이다. 전라도 잡놈들, 천하의 잡놈들, 참으로 질린다. 2026.3.22. 지만원 추천 19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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