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이 절정에 이르렀다.
악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재명의 똥볼 사태 이재명이 이스라엘을 언어로 공격하고, 이란에 달러를 준 행위는 화가 잔뜩 나 있는 예민한 두 나라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스라엘을 ‘홀로코스트’라는 매우 예민한 단어로 반인륜 국가로 매도한 언어는 지각 있는 지구인이라면 절대로 발설해서는 안 될 금기어였고, 일국의 운명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원수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스라엘-미국에 대한 노골적인 선전포고였다고 생각한다. 이 순간 빨갱이들은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해 엄청난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도덕적으로 비난하고, 이스라엘의 존재감을 희석시키려는 가짜 이야기들을 지어내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내가 미국에서 10년 동안 학생 신분과 교수 신분으로 생활하면서 터득한 미국의 상식으로는 이스라엘과 미국은 하나다. 종교의 뿌리가 하나이고, 미국의 정치와 경제와 금융의 주도권을 휘어잡고 있는 실력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고, 이스라엘 국익에 관련된 미국의 국제정치를 사실상 운전하고 있는 실력자들이 곧 이스라엘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서영교의 똥볼 사태 4월 15일의 국정조사 과정에서 돌출된 서영교의 똥볼 효과는 가히 치명적이다. 서영교는 우익진영으로부터는 물론 빨갱이 진영으로부터도 공격받고 조롱을 당할 것이다. 이에 서영교는 이를 만회하려고 여러 가지 무리수를 쓸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 과정에서 또 다른 무리수가 총동원될 수 있다. 서영교가 무리수를 두면 둘수록 정권은 수렁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광주의 똥볼 사태 5.18은 북한이 주도한 것으로 확실하게 드러낸 존재들은 두 부류의 광주인들이다. 하나는 5.18 최상의 유공자들이고 다른 하나는 광주판사들이다. 광주 똥볼 키커 1호, 5.18항쟁사령부 지휘부 요원들 5.18 최상의 유공자 반열에 올라있는 5.18항쟁사령부 사령관 김종배를 위시한 지도부 인물들은 2002년 12월, 김대중 말기에 인쇄된 [5.18 항쟁 증언자료집]에서 5.18의 주역인 그들이 5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각자 도망다니다가 5월 24일에야 비워진 도청에 서로 남남으로 들어갔다가 5월 26일 새벽에야 함께 항쟁사령부를 구성했다고 일제히 증언했다. 5월 23일에 도청에 몇 사람이 들어가려 했지만 당시 도청은 고위간부로 보이는 위엄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들로부터 제지당해 발길을 돌렸다고 일치된 증언을 했다. 5월 21일, 행군하는 20사단을 습격한 행위, 군납업체를 습격하여 400대의 차량을 탈취한 행위, 불과 4시간 만에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위장돼있는 44개 무기고를 턴 행위, 교도소를 공격한 행위 등은 광주사람들이 한 것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광주인은 5.18의 주역이 아니였다고 이실직고한 존재가 바로 5.18 최상의 유공자들인 것이다. 그러면 이런 행위는 누가 했다는 말인가? 북한 말고는 달리 지목할 대상이 없다. [북한군 개입]이라는 표현이 법에 저촉된다면 법은 가장 먼저 [5.18 항쟁 증언자료집]에서 [북한군 개입]을 암시한 5.18항쟁사령부 지휘부 인물들부터 처벌해야 할 것이다. 지금 [북한 개입]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고발된 사람들이 매우 많다. 이들은 [5.18항쟁 증언자료집]을 복사하여 제시하면 방어가 될 것이다. 놀랍게도 진리는 가장 간단한 것에 숨어 있었다. 광주 똥불 키커 2호: 광주법관들 광주 현장 사진들 중에는 광주인 4명을 도청으로 체포 연행해가는 사진이 있다. 이 4명은 미CIA 보고서 내용 그대로 도청에서 인민재판을 받고 현장에서 즉결처분되었다는 사실도 객관적 언론에 의해 밝혀졌다. 이들 4명을 연행해가는 무장 괴한의 숫자를 세어보니 34명이었다. 사진을 보면 이 34명 무장 괴한의 우두머리(캡틴)는 제71광수다. 그런데 광주법관들은 오로지 필자인 지만원을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71광주를 박남선이라고 점령군식으로 판결했다. 이것이 광주의 외통수가 됐다. 위 34명은 광주인 4명을 도청 내부로 끌어다 처형시킨 살인자들인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고, 이 34명을 총지휘한 살인자가 바로 광주의 5.18유공자 박남선이라고 판결한 것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박남선도 5.20. 함평경찰관 4명을 대형차로 깔아죽인 배용주처럼 사형선고를 받았어야 마땅했다. 그런데 박남선이 살인죄로 기소된 적은 없다. 아울러 34명의 살인자들이 살인혐의로 기소된 적도 없다. 그렇다면 이 34명과 이들의 우두머리인 71광수는 광주인인가 아니면 북한인인가? 광주법관들은 이에 대해 꼼짝없이 답해야 한다. 광주인이라면 5.18은 북이 저지른 것이어야 하고 동시에 34명을 사형혐의로 재판하지 않은 이유를 대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5.18은 북한의 소행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똥불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여기에 더해 광주법관들은 심복례, 김진순의 경우에서처럼 파렴치한 사기-협잡질까지 자행하였다. 이 협잡질 역시 광주판사들의 똥볼이 아닐 수 없다. 광주판사들은 두고두고 놀림감이 돼야 마땅할 것이다. 광주! 북한이 주도한 국가전복 작전을 광주의 구두닦이들의 영웅적인 업적이라며 전 세계를 상대로 기만하고, 1980.6.30.에야 아들의 죽음을 경찰로부터 통보받은 90대 노파가 5.23. 관을 잡고 우는 여인이라고 사기 판결을 한 사실, 1980.5.30.에야 망월동에 애기 업고 가서 남편의 시신을 처음 확인한 심복례가 5.23. 도청에서 관을 잡고 우는 여인이라고 판결하는 광주판사들, 이런 잡놈들에게는 욕과 돌멩이가 일생내내 날아가야 마땅할 것이다. 2026.4.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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