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5.18 연구를 종결한다!
연구를 종결하는 이유 24년에 걸친 나의 5.18 연구는 신간 [5.18초상화]를 끝으로 종결된다. 더 이상의 연구는 없다. 더 이상 연구할 것도 없고, 더 이상 연구할 필요도 없다. 연구의 결론들 1) 5.18은 100%, 1,000% 북한이 주도했다. 2)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거대한 사기극이다. 사기를 주도한 존재는 광주와 사법부 판사들이다. 3) 광주와 사법부 판사들은 이제까지 법왜곡죄를 통해 나를 감옥에 넣었고, 4억 원의 금원을 탈취해 갔다. 4) 이 책에는 광주와 사법부가 공동하여 벌인 사기-협잡 범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5) 5.18에 유공자는 없다. 오로지 적과 함께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죄인들이 있고, 남북간 전쟁 와중에 억울하게 유탄을 맞아 사망한 154명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가짜 유공자도 따로 없고, 진짜 유공자도 따로 없다. 5.18에 유공자가 있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한 세기의 사기극이다. 6) [5.18 초상화]는 5.18 당시의 상황을 날짜별로 비쳐주는 활자 영화다. 24년 동안 흘린 피를 만년필에 담아 쓴 피의 책 나는 인생을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운명 예정론을 믿는 사람이다. 나는 하늘로부터 백지 한 장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 그 깨끗한 백지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가지고 절대자에게 가져가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라고 생각해왔다. 내가 24년 동안 그린 그림의 완성판이 [5.18 초상화]다. 이 책은 내가 절대자에게 가져갈 화폭의 테마라 할 수 있다. 24년 동안 남들에 조롱받고, 험악한 가시에 찔리면서 맺은 마지막 열매가 바로 이 책이다. 24년 동안 흘린 피를 만년필에 담아 쓴 피의 책인 것이다. 이후의 역사는 절대자의 몫 절대자는 나를 통해 이 책을 내놓으시려고 그동안 나를 험하게 단련시켰을 것이다. 고공의 밧줄 위에 나를 올려놓고 가혹한 방법으로 나를 단련시켰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 역정은 그야말로 변화가 무쌍하고, 파고가 현란한 롤러코스터 인생이었다, 이 어지러운 역정에서 절대자는 나에게 10회 이상의 기적을 베풀어주셨다. 그 기적은 나를 더 많이, 더 깊이 배우라는 기적이었지, 부자가 되라, 출세를 하라고 내려주신 기적이 아니었다. 오늘 나는 절대자의 뜻을 다 이루었다고 판단한다. 이 책을 가지고 절대자가 무엇을 하시려는지? 그건 결코 내 몫이 아닐 것이다. 2026.10.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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