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김원국과 전라도 수심
1974년 8월 15일, 재일 교포 문세광이 김사복 소유의 고급 택시를 타고 장충동 국립극장에 당당히 입장하여 연설 중인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육영수 여사를 살해했다. 문세광은 한민통이 보낸 자객이었고, 한민통은 김대중이 1971년 일본에서 구성한 반국가단체였다. 김대중은 이 반국가단체 구성죄로 사형 언도를 받았다. 결국 문세광은 김대중이 분만한 악이었다. 범죄행위가 너무나도 뚜렷하여 문세광은 사형이 집행되었다. 그는 죽기 전에 자기가 일본에서 빨갱이 놈들에게 속아서 해서는 안 될 저지레를 쳤다며 두루 사과했다. 이 엄연한 사실을 이불로 가려놓고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암살당했다는 줄거리의 영화를 만든 돌연변이가 탄생했다. 김원국, 영혼을 쥐가 갉아먹었는지, 술독에 쩔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영혼은 먹물이다. 이 자는 2026년 9월 23일에 [암살자(들)] 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제작했다. 절대적 다수의 국민이 비난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전라도 사람들과 민주당은 쌍심지를 켜고 영화를 옹호하고 있다. 민주당도 오늘의 전라도도 김대중의 사생아다. 도대체 김원국이라는 인간은 누구인가? 출생의 근원지가 전라도는 아닐까? 매일신문에는 단독기사가 떴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 전과만 6개”!인터넷에는 중국 국영기업이 주 투자자라는 내용도 뜬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111485731529 박정희 대통령 유족들이 생존해 있는 마당에 이런 악행은 생사람의 장기를 도려가는 수심의 발로다. 이것이 전라도 것들의 집단적 새디즘 증후군이다. 이러하기에 전라도당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김원국을 옹위하는 것이다. 결국 김대중이 분만한 문세광의 범행을 가려주고 전라도의 웬수인 박정희 대통령을 생매장하려는 전라도 수심을 영화로 드러낸 꼴이다. 만일 계훈제가 이휘호를 김대중에 1억원 받고 팔았다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전라도와 민주당은 어떤 반응을 내놓을까? 민주당은 이 영화를 끌어안고 나이아가라 폭포수에 휩싸여 사라질 모양이다. 이로써 민주당이 제정한 재갈법도 무너질 것이다. “5.18은 100%, 1,000% 북한 소행이다!” 2026.10.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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